1 이름없음 2019/05/28 22:11:22 ID : wreZeFbcsnU 0
나는 고등학생때 한창 우울해서 맨날 자해하다가 엄마에게 처음으로 피를 보인 날. 피범벅이 된 손목과 칼을 들고 울고 있는 내 모습을 보면서도 엄마는 묵묵히 피범벅이 된 내 손목을 닦아주셨다. 슬픔과 미안함, 죄책감 여러 감정이 뒤섞여 펑펑 울었었는데 ㅋㅋ
2 이름없음 2019/05/28 22:17:00 ID : 3PinQnyE2k4 0
그냥 왜 사는지 몰라서 펑펑 우는데 엄마가 위로해준거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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