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07 22:51:28 ID : jzfhtfRvclf 0
으음...... 괜찮지??
2 이름없음 2019/06/07 22:56:01 ID : rs5Xy1vdvdD 0
문제를 내 봐
3 이름없음 2019/06/07 23:10:11 ID : jzfhtfRvclf 0
(문제) 여자는 칼을 들고 어두운 방안에 숨죽이고 서 있었습니다. 그녀는 초조한 마음으로 시계를 봅니다.
4 이름없음 2019/06/07 23:11:50 ID : dCryY7cK5am 0
끝이여?
5 이름없음 2019/06/07 23:15:04 ID : jzfhtfRvclf 0
응 ㅠㅗㅠ 잘 못한거야??
6 이름없음 2019/06/07 23:19:04 ID : dCryY7cK5am 0
음... 그니까 이 문제는... 여자가 시계를 보는 이유를 찾아내는 문제야...?
7 이름없음 2019/06/07 23:20:54 ID : jzfhtfRvclf 0
아..... 여자는 왜 칼을 들고 어두운 방안에 있는 걸까요?? 인데......ㅋㅋ 레스주 문제 다시 낼게..... :)
8 이름없음 2019/06/07 23:25:42 ID : jzfhtfRvclf 0
(문제) 남자의 아들은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여했습니다만, 안타깝게도 폭발에 휘말려 폭사하고 말았습니다. 남자는 아들의 죽음을 받아들였으나 남자의 아내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남자는 괴로워 하는 아내를 위해 두가지 소원을 이루어주는 토끼발부적을 삽니다. “아들을 살려줘.” 남자는 아내와 함께 소원을 빕니다. 몇시간 뒤 아들이 찾아 돌아 옵니다. 문을 두드리는 소리. “아버지. 저 왔어요.” 계속하여 나는 문 두드리는 소리. 남자는 패닉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소원을 빌어 아들을 원래의 장소로 돌려 보냅니다. 남자는 왜 두려움에 떨었으며, 왜 아들을 돌려 보낸 것일까요?
9 이름없음 2019/06/07 23:40:00 ID : DtfPbcoLe6n 0
남자는 문을 열어 아들을 보았나요?
10 이름없음 2019/06/07 23:41:24 ID : rs5Xy1vdvdD 0
문제가... 너무 TMI로 가득해... 문제는 최소한의 정보만을 줘야돼 아들이 아프간 전쟁에 참여했다느니, 전쟁에서 전사했다느니, 부적으로 아들을 소환시켰다느니... 너무 정보가 많아 이런 걸 일일히 추리하면서 이야기를 짜 맞추는 게 바다거북스프 게임의 목적이거든 예컨데 아들이 "아버지, 저 왔어요." 라고 말하며 문을 두드린다. 그러자 방안에 있던 남성은 패닉에 빠졌다. 남성이 패닉에 빠진 이유는? 이런 식으로 말이지 이래도 잘 모르겠으면 예전 바다거북스프 스레 보면서 감 좀 잡아봐
11 이름없음 2019/06/07 23:45:39 ID : DtfPbcoLe6n 0
에 있던 문제가 좀 짧긴 하지만 더 나은거같은데?
12 이름없음 2019/06/07 23:51:06 ID : jzfhtfRvclf 0
그렇네 ㅋㅋㅋ 도움조언 고마워 ㅋㅋ
13 이름없음 2019/06/07 23:54:40 ID : jzfhtfRvclf 0
(문제3) “이것이 정말 갈매기 고기가 맞습니까?” 남자는 절망했다. 그리고 자살했다. 왜그랬을까?
14 이름없음 2019/06/08 00:01:59 ID : jzfhtfRvclf 0
재밌을 것 같긴 하닼ㅋㅋㅋㅋ 참신한 창작문제 가지고 올게.... ㅠㅠ 지금은 사람이 없는 것 같으니 그만ㅋ
15 이름없음 2019/07/15 23:56:08 ID : E8mMo6jfPa4 0
이거 혹시 남자랑 아내랑 어떤 섬에 갇혓는데 남자가 장님이라서 같이 갇힌 사람들이 먹을게 없어서 아내 죽여서 갈매기고기라고 한담에 같이 먹고 아내는 먹을거 구하다 죽엇다고 한담에 남자는 나중에 섬에서 나와서 그때를 회상하면서 갈매기고기를 사먹엇는데 맛아 달라서 자산이 아내를 먹엇다는거 깨닫고 자살하는 그 내용이야.....?
16 이름없음 2019/07/16 00:11:40 ID : U5anwpU0reY 0
웅 아마도 바다거북스프의 시초격이지 바다거북을 갈매기로 바꾸면 짜쟌 레스 문제 완성☆
17 이름없음 2019/07/16 15:42:29 ID : Hxvg7uso47A 0
문제 내보겠습니다. 대학교 기숙사에 사는 나는 성묘를 하고 오는 길이었다. (2시간 거리) 공동묘지 앞의 정류장에서 행선지를 보고 버스를 탔다. 30분쯤 지났을까. 나는 다급히 내렸다 왜 내렸을까.
18 이름없음 2019/07/16 16:30:54 ID : MnO8mLgi8i3 0
급똥이었습니까?
19 이름없음 2019/07/16 16:42:20 ID : 5dXze0tz806 0
버스는 행선지를 향해 경로를 이탈하지 않고 운행했습니까? 내린 이유는 버스와 관련된 문제 때문이었습니까?
20 이름없음 2019/07/16 17:42:57 ID : SLaqZfWqpff 0
스탑 어지간하면 원래 있던 스레 이어가서 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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