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스레딕에 글 써보는거 처음이야 (5)
2.여자 몸무게 (10)
3.내 친구가 무리에 너무 집착해 (1)
4.상공막염 이라는데 (3)
5.자기가 꾼 꿈 (24)
6.청소년 아르바이트 (6)
7.스레 지우는법 (2)
8.스레딕에 절전모드가 있었어? ㅋㅋㅋㅋ (25)
9.스레딕 앱 생기면 좋겟다 (4)
10.이런 친구 있으면 어떨거 같아? (3)
11.부평에 음식 추천해주라 (3)
12.글자스킬? 그거 종이 잃어버렸는데... (2)
13.나 아까 (2)
14.좋은 남자가 되고 싶어 (13)
15.오늘 학교 간 사람 나 밖에 없나 (5)
16.돌고 돌고 도네 (2)
17.뒷교대 알바하는 애에 관해 얘기할까해 (7)
18.카톡신점 믿을만하냐? (3)
19.제목없음 (9)
20.운동할때 남 신경쓰는 사람 있어..? (4)
자기가 꿨던 꿈들 중에서 기억하고 싶은거나 특이한거나 신기한거 적어볼만한거 적어보자 나부터 말 하자면 난 되게 이어지는 꿈이랑 되게 신기한거 많이 꿔 약간 소설? 영화스러운거 기억에 좀 많이 남는건 밑에 쓸게
1. 좀비꿈
내용은 자세히 기억이 안나지만 내가 있는 곳 (건물, 산 등등)에 좀비가 생기고 나는 많은 사람들이랑 같이 도망을 쳐. 근데 같이 있는 사람들이 깨고 나서 생각하면 얼굴은 다 모르는 사람인데 그 꿈속에서는 약간 가족? 친구? 같은 친밀한 사람인 걸로 생각이 들어
근데 신기한건 어느 부분에서 이제 잠이 깨면 그 꿈이 끊길거 아니야 근데 이게 또 연속은 아니고 몇주에 한 번씩 다시 좀비꿈을 꾸는데 그 끊긴 부분에서부터 다시 이어져 약간 일시정지 해놨다가 다시 튼것처럼?
2. 내가 원하는거
꿈이 자기가 원하는게 나온다는게 맞는거 같아. 내가 한참 막 친구들이랑 여행가고싶고 그럴 때가 있었는데 그날 꿈에서 반에서 애들끼리 그 얘기 하다가 반애들 전체 다같이 속초 가자고 그러고 내가 엄청 좋아하다가 깼어
설명하긴 길어.....
유튜브에
원숭이꿈이라고ㅠ검색하면 괴담읽어주는 유튜버ㅜ나올 거야 들어바 ㅎㅎ
3. 영화
이 꿈이 되게 긴 스토리였는데 일단 기억나는건 꿈에서 내가 나와서 어떤 비탈길을 오르고 있었는데 그걸 영화 스크린 보듯 약간 마리오 게임 할때같이 그런 장면이 나오고 그 길 끝에는 엄청엄청 큰 도서관이 있었어 진짜 컸어 근데 이 도서관 들어갈때는 1인칭 관점이였어 암튼 그래서 마트처럼 경사진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고 내 기억에는 5층? 정도 있던거 같아 그러다가 한 2층쯤 가서 내가 어떤 책을 찾아다니다가 그 책이 한 10편 이상 있는 책이였는데 일기장이야 근데 내 일기장이야 하루하루 나의 일과를 간단하게 쓴 일기가 있더라고 내용은 약간 연애 내용이였던거 같아 근데 그 마지막 일기의 마지막장은 빈 종이였고 이게 하루가 끝나면 쓸 수 있게 비워져있는거 같았어 그러고 뒤에 또 무슨 내용이 있는데 그건 기억이 안난다
난 ㅋㅋㅋㅋ 어렸을 때 선도부부장 쌤이 너무 무서워서 교내 방송에 딱 한 번 나왔을 뿐인데
3번 연속으로 이어지는 꿈으로 그 쌤이 초등학교 때 교장 쌤이랑 같이 나랑 내 친구들 건물에 가둬두고 약물 실험 하는 꿈 꿨엌ㅋㅋㅋ
나는 끝없는 복도같은 곳을 걷는 꿈. 양 옆에는 방 같은게 있는데 문대신 커튼이 쳐져있었어. 옛날에는 자주 꿨었는데 요즘에는 안꾸더라. 아, 그리고 하루는 커튼 열고 방을 본적이 있었는데 어떤 여자애가 인형놀이를 하고있었어.
9살때 꾼건데 내가 외할머니댁 마당에서 땅에다가 뭐 그리며 놀고있었는데 하늘에서 그림자가 드리우더니 위에 무슨 땅을 그대로 퍼낸 듯한 모양의 무언가가 x축 방향으로 회전하며 날고있었어 여기까지만 해도 어이없는데 그 땅 위에는 마치 중력이 존재하는 것 처럼 집이 여러게 있는 마을 형식으로 꾸며져 있고 잔디도 나있었어 근데 그게 1개가 아니라 가장 큰 걸 기준으로 작은거 6~8개가 옆에서 같이 날고있었엉.. 그리고 가장 큰 ufo앞부분에 흰색 정장을 입고 타원형 안경을 쓴 남자가 서 있었어 ufo들이 전부 할머니댁 뒤쪽으로 넘어간 후로 꿈이 깼어
그로부터 1주일? 그쯤 뒤에 이어지는 꿈이 있는데 시작은 그 ufo가 할머니 댁 뒤가 아닌 뭐랄까 할머니 댁에서 평행해서 오른쪽으로 넘어가고 그걸 따라가니까 어떤 빌라가 나왔었어. 어째서인지 모르겠는데 그때 빌라의 2층 끝에서 3번째 집에 찾아가 저게 뭐냐고 따졌던 꿈이였어. 그 집에서는 머리가 가슴깨까지 오는 여자분이 나왔었고
포켓몬꿈.. 로토무처럼 말하는 포켓몬인데 폴리곤2 처럼 생겼고 약간 경찰 컨셉이었어 로켓단 편이더라.. 응.. 귀여워서 기억하고싶었는데 잘 기억이 안나네
4. 살해 협박?
어떤 남자 둘이 칼을 들고 날 죽이려고 막 쫒아오고 난 죽기살기로 도망가다가 무슨 백화점같은 사람 많은 큰 건물에 들어갔어 거기서 약간 고급지게 깎아놓은 벽? 같은 울퉁불퉁한 높은곳에 올라가서 숨었는데 그 남자 둘이 언제 따라왔는지 올라와서 흐흐흐 웃으면서 죽이려는데 막상 죽이지는 않고 죽이려는 시늉?밖에 안했어 칼로 막 찌를 줄 알았는데 그 있잖아 너 죽인다 할때 엄지손가락으로 목 스윽 하는것 처럼 내 팔을 칼로 꾹 누르면서 베려는 시늉만 하고 베지는 않고 그러다가 깼어
5. 메두사 사마귀
내가 꾼 꿈중에 제일 쓸데없고 제일 요상한 꿈인거 같아
중형 강아지 정도 크기의 사마귀가 있었는데 무늬도 좀 특이했던거 같아
얘를 친구들이랑 가족들이랑 우리집 강아지랑 막 둘러싸서 구경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약간 죽이려고 했던거 같아 아무튼 걔가 팔로 찌르면 무조건 돌이 됐어 내 기억으로는 어떤 사람이 얘한테 찔려서 돌이 돼서 이제 죽이랴거 했던거 같아 아무튼 그렇게 둘러싸고 있는데 우리집 강아지가 막 얘보고 짖었는데 그때 이 사마귀가 우리집 강아지를 찌른거야 그래서 우리집 강아지 돌 되고 난 울고불고 난리치면서 죽이려고 에프킬라 가져왔다가 꿈에서 깼어 그러고 바로 우리집 강아지 찾아서 괜찮은지 확인했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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