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10 19:38:05 ID : 0pPck5TWlCq 0
세상 친가든 외가든 드라마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가는 출생의 비밀 외가는 돈 관련 막장드라마...
2 이름없음 2019/06/10 19:39:38 ID : haslwsmLhs5 0
애초에 모든 창작물은 현실을 기반으로 왜곡해서 나오는거지...현실이 드라마보다 더한 경우도 많은 세상이니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3 이름없음 2019/06/10 19:40:18 ID : 0pPck5TWlCq 0
외가는 땅이 좀 있어 논으로 쓰면서 농사 했는데 땅이 집근처 여기저기 있었고 진짜 넓었어 땅을 좀 팔아서 남은게 외할머니 명의는 15억 정도랬나 쨋든 시세는 나도 들은거라
4 이름없음 2019/06/10 19:40:46 ID : 0pPck5TWlCq 0
오늘 돈 관련 들으니 너무 현타와서ㅋㅋㅋㅋㅜ
5 이름없음 2019/06/10 19:41:38 ID : 0pPck5TWlCq 0
외할머니랑 외할아버지는 몇년전 이혼하신 상태 이후 외할아버지는 본인 명의로 된 땅 일부를 팔아서 다방여자한테 썻대 매일 100만원 씩 인출한게 이번에 알게됬다네
6 이름없음 2019/06/10 19:42:05 ID : 0pPck5TWlCq 0
다방에 쓰는건 알았는데 금액 ㅅㅂㅋㅋㅋㅋㅋㅋㅋ4번만 안줘도 내 등록금인데
7 이름없음 2019/06/10 19:42:50 ID : FhgrxSNxPjw 0
매일 100만원씩? 매월이 아니고????
8 이름없음 2019/06/10 19:43:39 ID : 0pPck5TWlCq 0
쨋든 2년동안 쓴게 3억이래...:) 다 어디썻냐 물으니 기억 안난다 시전해서 이모부가 정부에서 지원해주는게 있다 검사한번 받아보실래요? 해서 사설 구급차 불러서 요양원 넣었대
9 이름없음 2019/06/10 19:44:20 ID : 0pPck5TWlCq 0
응 매일 100만원 씩 찍혀있다더라 트렉터(?) 도 3천 5백 하는거 천만원에 팔았다하고
10 이름없음 2019/06/10 19:45:12 ID : 0pPck5TWlCq 0
초반에는 금액이 적다가 최근들어 금액이 커진거라나 뭐라나...엄청 구체적ㅇ게는 안알려주네
11 이름없음 2019/06/10 19:45:31 ID : 0pPck5TWlCq 0
아 지금 대가리 혼란스러워서 횡설수설한거 미안 :0:
12 이름없음 2019/06/10 19:47:15 ID : 0pPck5TWlCq 0
말이 3억이지 분명 더 썻을꺼야 아직 할아버지 명의 땅 더있을껄 요양원은 매달 150 나간다고 이모랑 통화한거 들리는데 에휴... 상황 봐서는 완전 치매도 아닌듯...아오 18
13 이름없음 2019/06/10 19:49:51 ID : 0pPck5TWlCq 0
친가는 둘째고모가 아주 젊을때 a하고 결혼을 했는데 시어머니가 구박을 많이 했대 그러다 자식 낳고 이혼당했어 그리고 몇년뒤 지금은 돌아가신 고모부랑 결혼을 했는데 이 시기 근처쯤 첫째고모가 결혼을 했어 상대는 한번 이혼경험이 있던 사람인데 여기까지는 문제 아니야 둘째고모 전남편의 사촌형이였나 사촌동생이였나...쨋든 친척관계인 사람이였던거지...
14 이름없음 2019/06/10 19:51:13 ID : 0pPck5TWlCq 0
4학년때는 모르는 사람들이 오더니 친척들이라 하고 돌아가신걸로 아는 증조할머니가 떡 나타났어
15 이름없음 2019/06/10 19:51:57 ID : 0pPck5TWlCq 0
할아버지의 새엄마랑 그 새엄마가 낳은 자식들인데 왜 그때 나타난건지 모르겠지만 이후 지금까지 설날 추석되면 온다...:-)
16 이름없음 2019/06/10 19:53:09 ID : 0pPck5TWlCq 0
아 여기서 외가쪽 추가정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할아버지ㅋㅋㅋㅋㅋㅋㅋ간호사들한테 대학원 나왔다고 구라쳤대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인간....
17 이름없음 2019/06/10 19:54:09 ID : haslwsmLhs5 0
허.......돈을 저렇게 쓰는 사람보면 돈이 너무 아깝다....누군가는 그정도의 돈이 생긴다면 정말 알차게 쓸수 있을거 같은데...
18 이름없음 2019/06/10 19:57:26 ID : 0pPck5TWlCq 0
난 등록금 낼 돈이 없어서 학자금 대출 받고 있고 발목 안좋아서 작년에 수술 하고 올해도 몇주뒤 수술인데 돈한번 안보태줬어 우리엄마가 300만원 없어서 카트회사에 돈빌리는 상황인데 10원 한푼 안주는 사람이야 아들은 삼촌하나인데 그렇게 아들아들 하더니 삼촌도 돈 한푼 못받고 몇년전에 삼촌 아들이 초등학교 저학년일때 외할아버지때매 학교에서 자살할려했어 애가 창문으로 뛰쳐내릴려했거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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