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18 23:43:54 ID : IIHA6lwk7cM 0
고르자면! 삶의 질 따졌을때
2 이름없음 2019/06/18 23:48:10 ID : L9bdwmspe6p 0
왜이리 요즘 의대랑 공대랑 묻는 스레가 많지
3 이름없음 2019/06/18 23:48:56 ID : IIHA6lwk7cM 0
ㅋㅋ 나도 오늘 글뜬거 보고 갑자기 궁금해졌어!!!
4 이름없음 2019/06/18 23:51:08 ID : E5VbzRDz81d 0
정신과 의사. 간지는 전자가 더 나지만ㅋㅋㅋ 세상은 까오만으로 살 수가 없어ㅋㅋㅋ
5 이름없음 2019/06/18 23:53:39 ID : IIHA6lwk7cM 0
간지ㅋㅋㅋㅋ 나도 정신과의사쪽인 것 같아 어차피 성적 안되지만ㅋㅋㅋㅋ 기계를 다루는거는.... 몬가 인간미가 없달까 사람의 분위기? ㅋㅋㅋ
6 이름없음 2019/06/18 23:58:05 ID : GldvcmoINAj 0
화이트해커 꿈이 IT 계열이라서 ㅎㅎ
7 이름없음 2019/06/19 00:29:38 ID : xU2Hu8mE5Vc 0
전자 사람대면하는 거 싫어
8 이름없음 2019/06/19 00:38:37 ID : upXuoIGk2q0 0
ㄹㅇ 대체 뭐임 안그래도 의대 범죄전과 얘기도 나오지 않았냐
9 이름없음 2019/06/19 00:52:00 ID : WrwFeNBtg0s 0
전자가 낫지 않아? 정신과 의사가 진짜 딱 진단만하고 간단한 치료랑 처방만 하는 정신과 의사면 모를까 우리가 생각하는것처럼 상담도 하고 치료도 장기적으로 깊게 하고 그러면 죽을맛일걸... 쉬운 일 아님.
10 이름없음 2019/06/19 00:54:07 ID : WrwFeNBtg0s 0
해커는 머리도 좋아야하는데 근성이 제일 문제라더라. 그렇게 생각하면 또 해커도 힘들거같긴 한데 정신적인 충격이 직접적으로 다가올 리스크가 있는 정신과 의사보다야...? 물론 숙련된 의사는 역전이되는 일이 잘 없다지만...
11 이름없음 2019/06/19 01:04:20 ID : bveK1B809xR 0
나 그 정신과 간호사분이 그린 웹툰같은걸 봤었는데 정신과 쉽지않더라... 가상의 스토리였긴한데 작가분 경험이 녹아들어있어서 그런가 엄청 리얼했음
12 이름없음 2019/06/19 01:09:09 ID : phtiqmIE6Zc 0
정신과 의사가 왜 쉽다고 생각하는거지. 사람들이 마음에 병이 걸려서 찾아가는 곳인데 의사한테 하ㄹ말 못할말 충격적인 내용까지 다 듣고 공감하고 이 사람한테 뭐가 필요할지 생각해야하고 미쳐서 자신을 조절하지 못하는 사람들까지 별별 사람을 봐야하는데 무조건 장기치료로 계속 얼굴봐야함. 근데 그 사람이 약을 먹고 더 심각해진다면? 낫기를 바라고 약을 처방해주고 그걸 지켜보는 입장이 얼마나 힘든지 상상이 감?
13 이름없음 2019/06/19 01:33:18 ID : XBBxU47wFju 0
아니 이거 좀 적당히 올려. 몇번을 보는거야 대체
14 이름없음 2019/06/19 01:35:14 ID : upXuoIGk2q0 0
ㄹㅇ 고민상담판에서도 여러번 올렸던거 같은데 대체 무슨 심리인거임
15 이름없음 2019/06/19 01:44:48 ID : ApcMjiqp801 0
같은 글 몇번이나 보는지 모르겠네 여기서 이렇게 고민만 해봐야 해답이 나올까? 여기에 직접 종사하거나 재학생인 사람 있어? 피상적인 질문에 일반적인 생각들 답변만 듣고 결정하는 거 잖아 결국 겉모습만 보거나 변죽만 울리고 판단하는 건 아닌가 모르겠다 그렇게 고민이 된다면 남을 통해서가 아니라 본인이 직접 조사하고 결정하는 게 좋을 거 같다 방학 때 대학이나 관련 종사자들 만나서 인터뷰나 견학이라도 다녀오든지~ 기업탐방이나 병원 예약해서 상담 받아보 거도 좋을 거고 해킹 대회나 세미나 개최하는 게 있으면 참석해보든지 말이야 며칠동안 중복 스레 계속 올라와서 한마디 적고 간다 고민은 짧게 하고 이제 작은 거나마 행동에 옮겨보도록해
16 이름없음 2019/06/19 04:41:24 ID : QpWlCrs7dU4 0
야 고민만 하다 결국 둘다 못된다 이런거 올릴 시간에 공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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