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겐다즈 어디가면 먹을수있냐 (4)
2.넷플릭스 보는거 추천하고 가는 스레 (5)
3.미쳤다 독서실에서 트름 겁나 크게했다 (5)
4.큰일낫당 (1)
5.새끼 바퀴벌레 크기가 어느정도지? (1)
6.좋아하면안되는사람을 좋아해본적 있는사람? (12)
7.가장 정떨어질때가 언제야? (49)
8.내 얼굴 성형 한 것 처럼 생김 (3)
9.친구 생일선물 추천해줘요 (8)
10.쓰레기 투척 범일 추적 일지2 (1)
11.학교에서 좋은친구란 (3)
12.한국경찰들 진짜 막나가고 사생활 침해 오지는듯ㅎㅎㅎ (13)
13.그림심리 배우는중인데 (8)
14.진짜 아무것도아닌데 아.. 이 생각 들때가 (4)
15.디코에서 통화안하고 채팅만치는놈들보면 어떤생각듦? (17)
16.나만 생리하려할때 (3)
17.아버지나 어머니가 스님인 사람 (12)
18.나만 이런거야? (2)
19.실수로 이어폰 세탁기에 돌렸더니 (4)
20.내 학생때 친구얘기야 (9)
어른들한테 예의없게구는거
밥 먹을때 입 안다물고 쨥쨥 거리고 음식물 튀는거
거짓말
내로남불 개 씹 오질때
그냥 내가 맘에 안들면 다 맘에 안듬 ㅇㅇ
주제 넘는 간섭
자기가 내 생각 같은 거 다 읽을 수 있고 본인이 생각한 범위 안?이라고 생각할 때
내로남불
이 3개 같음
존나 많아서 못말하겠는데 그래도 굳이 말하자면
무조건 내 말에 반박할때.
ex)
A- 아 오늘 날씨 왜이렇게 덥냐; 이게 날씨냐
B- 니가 그렇게 입고왔으니깐 덥지;
A- 아 오늘 시간 개빠르게 간다.
B- 니만 그렇게 느끼는거지 난 아님
이건 문자 주고받을때
ex)
A- 야 오늘 내가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는데 이거 어떻게 생각함?
B- ?
A- (급한 상황) 야 B야 나 개급한데 이거 사진좀 보내주라
B- ?
ㅅㅂ 답장을 쳐하기 싫으면 걍 읽씹을 하던지 물음표 하나 던져놓는건 뭐냐고 읽씹 하는것도 기분 졸라 드러운데 물음표가 더 기분나쁨
이거 혹시 답해줄 수 있나 내 성격 강약약강인데 내 기준 인성 썩었다고 생각되는 애한테 이러는데 안좋은걸까?..며칠전에 애들이랑 얘기하면서 그런 얘기 나오길래..
아 내가 말한 강약약강은, 성격으로든 힘으로든 외모로든 인기로든 좀 있어보이는(그니깐 뭔가 친구들 사이에서 인정받고 권력 센) 애들한테는 약해져가지고 뭐든지 다 들어주고 동조해주고, 부당한 짓이나 기분 나쁜 짓을 해도 찍소리 못하고 넘어가주고이런 거 말하는 거양... 겉으로 보기에 약한애들(애들 급 나눠서 무시해도 될만하다고 생각되는 애들. 특히 순진하고 맘약한 애들.) 한테는 반대로 싸가지없고 이기적으로 대하고 쉽게 무시하고 신경질내고.. 이런 애들ㅋㅋ 레스주 경우같이 인성 썩은 애한테만 그러는건 전혀 해당 사항 없지 난 오히려 확실한 성격이라 좋음ㅇㅇ!
맨날 찡찡대는거 다 받아줬는데 내가 똑같이하면 '너만 힘든거 아니야 나도 힘들고 다 힘들어'라고 말할때
남자밝힐때 (애교부리고 여우짓하고 그러는거)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함부로 말할때 (연예인이든 물건이든 캐릭터든 뭐든)
내로남불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 재수없더라
뒷담까고 다니는 얘
나한테 티내면서 사주기 싫어하는 아이(나한테는 엄청 얻어먹고)
, , , 다 너=나인 줄... 내 친구라는 이름의 웬수가 그 유형 총집합체라...ㅋㅋㅋ 걔랑 친해진 거 후회한 게 한두 번이 아님.
여기에 추가하자면 자기가 그런다고 남들도 무조건 다 그럴 거라고 생각하는 거.
내가 생리통 진짜 심해서 생리 할 때마다 진통제 없인 못 버텼는데, 생리기간 중 도저히 못 견디겠어서 조퇴하려 하니까 걔는 난 생리통 참을 수 있다고, 그니까 너도 참을 수 있는데 엄살이고 핑계라고 했지...ㅋㅋㅋㅋㅋ
내 배려 내 생각은 하나도 안해주는거.
내가 이런 부분에 더욱 조심하게 대하는 편이라 더 민감한건진 모르겠지만 나한테 진짜 너무많이 의지하려는거, 장난이던 뭐던 함부로 말하는거, 날 쉽게 생각하는게 보이는거, 다른 내친구 보고 질투난다고 걔랑 놀지 말라고 찡찡대는 거, 날 은근히 자기보다 아래라고 생각하는거 다 싫음. 몇개는 나쁜의도가 아닌것도 있지만 나는 아무리 친해도 가족이 아닌 이상 내 모든걸 받아줄 순 없다고 생각하고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한다고 생각하거든. 난 아무리 힘든 일만 가득하고 내 친구의 또다른 친구가 질투나도 그 친구가 조금이라도 부담스러워할까봐 내색 안하려고 노력하는데 내 친구들이 이런 기색을 보이면 솔직히 짜증나.
지입장밖에 생각 안하는거.. 그리고 하지말랬는데 자꾸 머리 쓰다듬어 ㅅㅂ 걔 손에땀나서 머리 붙을때마다 극혐이야
분명 노력하면 할 수 있는 부분에서 자기 한계를 스스로 정하고 상대방이 그걸 이해해주지 않으면 화낼때. 그리고 이런 일이 반복될 때.
"야 내가 그걸 할 수 있을 것 같냐" "아 나 그거 못한다고 말했었잖아"
+)
불행배틀 할 때.
"아 나 오늘~~서 힘들었음ㅜㅜ"
"그정도면 약과지 난 매일 ~~함;"
순수하게 호의로 "도와준" 걸 당연하다고 생각할 때.
내가 준 도움과 다른 사람이 준 도움을 비교할 때.
다른 사람 엿 먹일 때
고의든 실수든. 고의는 답 없고 실수면 사과 안 했을 때.
같은 느낌으로 이기적으로 굴 때도 싫어
둘을 합쳐서 자신의 이득을 위해 고의로 남을 엿먹일 때는 이미 그걸 내가 본 순간부터 우린 남이야
내 친구 뒷담, 앞담 어쨋든 욕할 때
뭔가 아...... 하고 정신 아득해지면서 정 뚝 떨어짐
특히 내 친구 중에 오래된 친구 있거든? 초등학교부터 친구인 애인데 애 건들면 그 새끼는 칼같이 자른다. 바로 걸러버림.
애 건들면 기분 상하는 정도가 아니라 진짜 심연에서 올라온 빡침을 느껴
와 대박ㅋㅋㅋ너 진심 나냐?? 내 머릿 속에 들어갔다 나온 듯...솔직히 난 내 친구가 딴 친구랑 논다고 질투를 해본 적이 진짜 없어. 그냥 나이 20개나 먹고 딴 친구랑 노는게 질투난다고 하면 좀 날 뭘로 생각하는건지 소름끼치고 어이없어 유치하고. 플러스로 나한테 별로 잘해주지도 않고 저딴 말 지껄이면 나한테 뭐 얻을게 있나? 이런 생각밖에 안 듦.
앞담은 괜찮은데 뒷담은 싫고 돈 안갚는거 진짜 싫어해
공사 구분 못하고 수업시간에 자꾸 말걸고 방해하면 진짜 친구고 뭐고 입을 테이프로 막아버리고 싶음
그리고 가끔씩은 괜찮은데 맞춤법 엄청 틀리는건 별로더라 그냥 내가 예민한건가
너무 심하게 욕하는거.. 가볍게 ㅅㅂ 그게 뭐야 ㅋㅋ 이정도까지는 이해 하는데 ㅅㅂ ㅈㄴ 개빡쳐 ㄱㅅㄲ야 ㅈㄹ하지마 한 문장에 별별 욕 다 넣어서 말하고 무슨 욕 없으면 말 못하는 사람 같음
사람 가지고 놀자고 할 때 진짜 그럴 때마다 좋았던 정도 뚝뚝뚝 잘생긴 사람이랑 연락할 때 연락 끊겼는데 약간 예를 들면
친구- 야 한번 연락해봐~~
나- 에이 뭐더러 다시 연락하냐
친구- 사람 가지고 놀면 재밌잖아~~ 그것도 잘생겼으니까 한 번 가지고 놀아봐 재밌잖아~~
나- 아니야 됐어
그래서 말이지 그냥 내 주위엔 사람들이 많이 꼬여도 성격이 영.. ㅎㄹ
비밀 함부로 말하고 다닐때
별것도 아닌 걸로 짜증내고 찡찡댈때
말투가 싸가지 없을때
등등등...
그니까 진짜 아무리 배프라도 그렇지 내가 딴애랑 논거 알면 왜 걔랑놀았냐고 지딴엔 질투하는데 난 그럴때마다 너무 불편하고 집착같고 싫음. 나는 지랑만 놀아야하는것도 아닌데. 나는 그친구가 다른애랑 놀면 조금 질투나긴 해도 불편해할까봐 절대 티안내려고 애쓰는데 친구는 너무 쉽게 그런말을 하면 그친구가 아무리 좋은 애여도 순간 날 배려할생각 없는것 같아서 짜증나.
솔직히 여기 있는 나쁜 점 있는 애들 한 문장으로 요약 됨.
지밖에 모름...사실 상 그래서 나쁜 점 하나 있는 애들보다는 주루룩 감자 여러개 달려있는 거 처럼 여러개 중복해서 가지고 있는 노답들이 많음...
식사예절 개 같을 때.
같이 공연보러 갔을 때, 기본적인 매너도 개무시할 때.
연주자에 대한 기본 에티켓은 어디 팔아먹은 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보통 알바할 때 동갑이면 반말해?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다들 오른쪽 시프트키 쓰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이게 맞냐
4레스하겐다즈 어디가면 먹을수있냐
82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9
0
5레스넷플릭스 보는거 추천하고 가는 스레
87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9
0
5레스미쳤다 독서실에서 트름 겁나 크게했다
299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9
0
1레스큰일낫당
30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9
0
1레스새끼 바퀴벌레 크기가 어느정도지?
2125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9
0
12레스좋아하면안되는사람을 좋아해본적 있는사람?
275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9
0
49레스» 가장 정떨어질때가 언제야?
527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9
0
3레스내 얼굴 성형 한 것 처럼 생김
82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9
0
8레스친구 생일선물 추천해줘요
118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9
0
1레스쓰레기 투척 범일 추적 일지2
44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9
0
3레스학교에서 좋은친구란
42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9
0
13레스한국경찰들 진짜 막나가고 사생활 침해 오지는듯ㅎㅎㅎ
227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9
0
8레스그림심리 배우는중인데
107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9
0
4레스진짜 아무것도아닌데 아.. 이 생각 들때가
39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9
0
17레스디코에서 통화안하고 채팅만치는놈들보면 어떤생각듦?
524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9
0
3레스나만 생리하려할때
118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9
0
12레스아버지나 어머니가 스님인 사람
206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9
0
2레스나만 이런거야?
33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9
0
4레스실수로 이어폰 세탁기에 돌렸더니
130 Hit
잡담
이름없음
19.07.09
0
9레스내 학생때 친구얘기야
72 Hit
잡담
skdirldjrsksl
19.07.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