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7/05 20:14:40 ID : y4Y6Y2pRBcH 0
레즈인거 들켰으...
2 이름없음 2019/07/05 20:16:09 ID : JRBdRzRxyGl 0
어쩌다.?ㅜㅜ
3 이름없음 2019/07/05 21:41:54 ID : DvzQlhfdU2G 0
헐...ㅜㅜ 어떻게 됐어??
4 이름없음 2019/07/05 22:02:26 ID : y4Y6Y2pRBcH 0
우시더라고. 자기가 잘못했다고.
5 이름없음 2019/07/05 22:10:38 ID : ksknu3wk05W 0
아니...어머니께서 잘못하신건 없잖아 아무도 잘못한건 아닌데 내가 레주면 조금 씁쓸할것같다...
6 이름없음 2019/07/05 22:13:00 ID : y4Y6Y2pRBcH 0
결국 내가 그런생각을 가질수 있다는건 인정했는데, 티내지말래. 그런적 없던것처럼 살라는데 고개를 끄덕일 수 밖에 없었어.
7 이름없음 2019/07/05 22:13:50 ID : y4Y6Y2pRBcH 0
엄마가 아파서, 난 엄마가 원하는걸 이뤄드리고싶은데, 자꾸 나때문에 상처만 받으시니까 너무 힘들어
8 이름없음 2019/07/05 22:14:17 ID : y4Y6Y2pRBcH 0
근데 지금와서 갑자기 서럽다는생각이 들었어.
9 이름없음 2019/07/05 22:15:20 ID : y4Y6Y2pRBcH 0
내가 이상한거야? 나쁜거야? 라고 우는데 부정도 긍정도 안하면서 날 쳐다보셨거든. 엄마눈에는 내가 이상해보였을까?
10 이름없음 2019/07/05 23:59:32 ID : ksknu3wk05W 0
너가 이상한것도 나쁜것도 아니야 차별하는 사회가 나쁘고 그걸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거야 너무 낙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레주야 엄마가 아프셔서 엄마가 원하는걸 이뤄드리고 싶은 마음은 잘 알지만 누구보다 소중한건 너 자신이고 어머니도 상처를 받았을 수도 있지만 너는 더 심한 상처를 받았잖아 너의 성지향성을 부정당했는데 힘내고 언젠가는 그런걸로 너를 차별하지 않고 똑같이 대해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거야
11 이름없음 2019/07/06 11:10:54 ID : y4Y6Y2pRBcH 0
응...ㅠㅠ고마워 레스주ㅠㅠㅠ
레스 작성
퀴어 실시간
10레스자기 섹슈얼 어떻게 알았어??(19아님 708 Hit
퀴어 이름없음 19.07.07 0
3레스처음인데 이제 정체화 했어 236 Hit
퀴어 우정이냐사랑이냐그것이문제였다 19.07.07 0
3레스나 바이인 거 숨기고 있는데 461 Hit
퀴어 이름없음 19.07.07 0
8레스이거 나 떠보는거야? 553 Hit
퀴어 이름없음 19.07.07 0
2레스언니랑 옷 사러 가려는데 어디가 좋을까? 수도권쪽으로 178 Hit
퀴어 이름없음 19.07.07 0
12레스짝녀가 제일 친한친구야 439 Hit
퀴어 이름없음 19.07.07 0
6레스얘는 나 좋아하는걸까?? 411 Hit
퀴어 이름없음 19.07.07 0
1레스어떡해 전여친이 아직도 좋아.. 179 Hit
퀴어 이름없음 19.07.07 0
4레스어떡하지 뭐지 207 Hit
퀴어 이름없음 19.07.06 0
5레스우리 가족 어떻게하지.. 162 Hit
퀴어 이름없음 19.07.06 0
9레스나 편의점 하는데 412 Hit
퀴어 이름없음 19.07.06 0
1레스짝사랑 상대 자랑하는 스레 141 Hit
퀴어 이름없음 19.07.06 0
10레스포기할만한 말좀해줘 383 Hit
퀴어 이름없음 19.07.06 0
12레스혹시 선생님 짝사랑 중인 사람.. 808 Hit
퀴어 이름없음 19.07.06 0
3레스나 그냥 친구인거 알아 361 Hit
퀴어 이름없음 19.07.06 0
6레스첫사랑 188 Hit
퀴어 이름없음 19.07.06 0
14레스주변에 호모포비아 있는 사람 540 Hit
퀴어 이름없음 19.07.06 0
5레스왜 연락을 안 할까 388 Hit
퀴어 이름없음 19.07.06 0
11레스» 엄마한테 반강제 커밍아웃했어 464 Hit
퀴어 이름없음 19.07.06 0
6레스이건 미련일까 아니면 아직 좋아하는걸까 266 Hit
퀴어 이름없음 19.07.06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