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희들 애인한테 정떨어졌을때가 언제야? (27)
2.와 위안부얘기 (15)
3.뉴스 봣어? (4)
4.살 빼도 골반 그대로임??? (3)
5.공부할때 자기관리노트하면 좋으려나? (2)
6.하..여행 와서 플렉스 해버렸지 뭐야.. (3)
7.알바한테 교복이나 메이드복입히는 pc방 있다던데 (8)
8.잠 잘오는 법 좀 알려줘 (4)
9.실수로 크롭티 샀는데 (6)
10.뭐야뭐야 (5)
11.약속시간 (2)
12.다시 학교 다니고싶다 (1)
13.사람이 갑자기 자다가 일어나사 (7)
14.키우는 고양이가 날 베개라고 생각하는 걸까 (3)
15.남사친이 진지한상황에서 (3)
16.얘들아 궁금한 거 있는데 말 끝에 누 붙이는 사람은 (39)
17.어지러운데 병원에서 원인을 못 찾아.. (13)
18.나링 같은 사람 있어? (1)
19.🤔🤔고요한 새벽 속 여기는 모닥불 11판🤔🤔 (1000)
20.생라면이 너무 땡기는데 (8)
한 프로그램에서 짧게 인터뷰한 장면 지나갔는데 나는 그 일본인여자가 뭐라하는지 봤다
“위안부라고 한건 할머니들의 증언이지 지금와선 아무런 증거도 없잖아요” 정확한 대사인진 모르겠는데 아무튼 지금은 증거가 없다 그건 다 할머니들이 하는 말이다 라고 함 씌이이이벌ㅜㅜ 왤케 화나냐
증거가 없지않고 우리나라보다는 일본측에 더 자료가많은 것 같음 처음 이 문제를 제기한것도 일본인들이라고 알고있어
일본이 근현대사를 아예 가르치지 않는 정책이라서...젊은 사람들이 역사에 대해서 잘 모름. 걍 정치나 경제에 관해서 생각이 없는 듯;;;;;
오히려 일본 덕분에 알게 된 정보도 많음
노동 정신대라고 정말 노동의 목적으로 징용되었던 할머님들이
계신데, 대한민국에서는 위안부 할머님들이랑 동일시 취급해버려서
아무 말도 못하고 계시다가 일본 시민단체가 지원해서 변호사 선임하고 일본정부 상대로 소송도 냈었음.
한국은 대체 입장이 뭘까 ㅇㅇ
한일기본조약때 대일청구권으로 일본이 돈 주고 사과함
65년 국회에서 그게 실질적 배상금이라 비준함
그 돈으러 경부고속도로랑 포항제철 지음
실제 피해자에게 돌아간 돈은 받은 돈의 5프로 미만.
93년에 배상금 문제 일어나니까 받은거 맞다고 정부가 발표함
98년에 김대중이 오부치랑 공동선언 하면서 배상금 문제는 끝났고 사과는 재확인함 당시 총리, 통절한 반성, 마음으로부터의 사죄라 함.
한국 헌재에서 한국 정부가 배상금 받았으니 징용 피해자한테 보상해야한다고 판결 남
일본 정부+민간 합동으로 아시아 여성기금 만들어서 위안부 보상금 줬는데 일본 정부 이름이 아니라고(정부가 자금 출연하고 총리가 사과 편지 씀)
위안부 할머니들한테 그 돈 받으면 자발적 창녀(당시 정신대 협회장이 한 소리)라 하면서 일본 돈 안 받겠다는 각서 쓰게 함
그 돈 받은 할머니들은 보조금도 끊어 버림.
2000년대
사과도 보상도 받은 적 없는데요?
대체 궁극적인 목표와 목적이 뭔지 알 수가 없다
반일 감정이 한껏 고조되는 이 상태가 원하는 상태인가? 절대 뭔가 해결되거나 나아지길 바라지 않는 것 같아.
또 개인 배상은 남았다는데, 한일 기본조약 당시 한국 정부가 개인 배상 하는 조건으로 일본한테서 돈을 더 받고 일본 정부가 개인 배상하는걸 막았잖아. 적산 기업을 한국 정부가 다 가져가면서 개인간 배상도 정부가 맡아 배상금에 포함하게 됐어
그리고 그런 논리면 아시아 여성기금 당시 정부랑 기업 합동으로 배상금 준댔을 때 정부 이름이 아니라고 기업 돈은 안 받겠다 거절한 게 앞뒤가 안 맞아진다.
높으신 분들 중에도 친일파들이 많은지라... 그래도 점점 나아지는 것 같긴 한데 에휴 그냥 일본이 그런짓을 안했으면 될 일이지...ㅅㅂ...
일본입장에선 위안부 얘기로 돈 요구하는 국가로 보일듯 윗대가리들이 친일파였으니... 지금도 그렇고. 친일파 해결은 북한이 훨씬 잘했다고 본다 이건 진짜 아니야 왜 자꾸 말이 바뀌냐고 나라망신이야 이것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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