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8/07 21:02:42 ID : 46lzTSNs2mt 4
애들 나보고 누나누나 거리는 거 너무 귀엽당...헤헤
2 이름없음 2019/08/07 21:04:09 ID : BArBz8004JP 0
우와 나도 29살에 2학년인데 반가워~ 난 신입생이 아닌 학사편입한 편입생이지만ㅎㅎ (원래는 3학년인데 3년 다녀야만 졸업 가능해서 사실상 2학년)
3 이름없음 2019/08/07 21:09:49 ID : 3RDuoMmJQoM 0
나도 27살에 1학년! 대학원이지만.
4 이름없음 2019/08/08 11:29:43 ID : bctwHxxCnPi 0
나도 31살에 4학년 누나언니보다는 이모가 어울리는 나이지
5 이름없음 2019/08/08 11:36:33 ID : 7upQnA1Dy3X 0
.
6 이름없음 2019/08/08 11:39:22 ID : 7upQnA1Dy3X 0
가장 묻고 싶은건 다들 학자금은 어떻게 했어?? 자취빈 부모님이 대주셔?? 퇴사 했으면 퇴사 해도 대학 4년 다니고 늦은 나이에 취업 잘 돼?
7 이름없음 2019/08/08 11:54:16 ID : o2Mo7y4Y8lB 0
90년생 30살(29살) 만학도가 답할게 나는 학사 학위 받으면서 취업한 직장에서 2년 8개월 일 한 돈으로 다니고 있어. 월급의 절반 이상을 항상 저축해와서 현재 대학교 다니면서 돈 부족하지는 않을 정도로는 모아놨지. 이전 학교에서 같이 졸업한 선배 언니들부터 후배 동생들까지 진급한다느니 결혼한다느니 소식 들으면 가끔 자괴감에 빠지기는 하지만.. 전공이야 나이가 결정적이지는 않은 전공 선택했지.. 당연히 싱싱한 20대 중반보다 불리하긴 하지만 불가능은 아닌 그런.
8 이름없음 2019/08/08 11:57:05 ID : 7upQnA1Dy3X 0
고마워!! 혹시 편입 선택한 이유가 뭐야?? 하고 싶은 전공을 깨달았을때 나이가 너무 많아서 아님 학자금 때문에??
9 이름없음 2019/08/08 13:48:44 ID : s5Qsrs1eK7v 0
25살이면 누나누나 소리 듣기에는 딱 최적의 나이대같아
10 이름없음 2019/08/08 14:54:58 ID : K40k1ba7bBg 0
살짝 변태적 성향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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