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남친한테 술마시고 전화한 후 에스크 ㅜㅜ (13)
2.내 짝남 나 좋아하는건가? 관심인가? (12)
3.난 진짜 연애고자 넌씨눈인가봐.. (22)
4.한때 썸 타던 남사친 (6)
5.썸의 기준이 뭐야? (6)
6.헤어진 남친꿈을 계속 꿔 (2)
7.진심으로 좋아한/하는 사람있어? (3)
8.오빠를 좋아해 (175)
9.너네 연인이 핸드폰 보여달라 그럴때 (17)
10.일본인 남친한테 프듀 투표 부탁해도 될까? (4)
11.콘돔질문해도대? (25)
12.배그에서 여친 만난썰 (5)
13.이성 만날 창구가 없어. (8)
14.중국인을 좋아하게 됐는데 이건 너무 (4)
15.얘들아 ㅠㅠ (5)
16.첫 여자친구 사귀었는데 질문 (5)
17.친구들 연애사가 왜이리 복잡하냐 (6)
18.너희들도 이런적있어?? (9)
19.애인이 이쁘다 잘생겼다 칭찬해도 안믿는 분? (9)
20.남자친구랑 여우랑 맞팔한 심리 좀 (15)
102
이름없음
2019/08/09 05:43:49
ID : 08kmq5gkty0
0
근데 뭔가 내가 여기서 더 물어보면 안될꺼 같은 느낌 알아 ...? 너무 궁금한데 혹시나 내가 아니면 그 땐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무튼 그래 ?? 이렇게 넘어가고
103
이름없음
2019/08/09 05:44:32
ID : lA47vBcHCru
0
으악 ㅠㅠㅠㅠㅠㅜ
104
이름없음
2019/08/09 05:45:01
ID : 08kmq5gkty0
0
어쩌다보니 오빠는 막 좋아하는 사람한테 표현하고 그래 ? 질문을 내가 또 했다 ? 그랫더니 오빠가 자기는 상대방이 확신을 안주면 표현을 안하다는거야.. 근데 자꾸 오빠가 나한테 하는 소리 같은거야..
105
이름없음
2019/08/09 05:46:17
ID : 08kmq5gkty0
0
그래서 나는 그와중에 오빠 그러면 그 여자도 오빠한테 확신이 없으니까 표현 못하는거겠지. 왜 오빠 생각만 하냐고 엄청 쏘아 붙였다...? 근데 너무 그 순간이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도 아닌 척을 하는 것 같은거야.
106
이름없음
2019/08/09 05:46:52
ID : 08kmq5gkty0
0
그랫더니 오빠가 한숨을 크게 쉬더니 하아.... 이러면서 여자마음 진짜 어렵다 .. 이러는거
107
이름없음
2019/08/09 05:48:14
ID : lA47vBcHCru
0
헐 ㅠㅋ 쿠쿠큐ㅠㅠㅠㅠㅠ내가 다 답답해
108
이름없음
2019/08/09 05:48:25
ID : 08kmq5gkty0
0
난 그 와중에 그래서 오빠가 연애 못해나봐 ... 라고 하니까 오빠도 너도 그래서 못하나봐 .. 이러고. 그냥 이러곤 통화를 하곤 폰을 봤는데 벌써 새벽 세신거야..
109
이름없음
2019/08/09 05:49:09
ID : 08kmq5gkty0
0
그냥 오빠랑 통화를 두시간 정도하고는 잠들었는데
110
이름없음
2019/08/09 05:50:01
ID : 08kmq5gkty0
0
아무리 생각해도 미련이 남아서 오빠에 대한 마음을 못접겠는거야.. 통화를 하고나서 삼월달에 내 마음으로 다시 돌아온거야. 그래서 뭐라도 해보고 싶은데 난 경험도 없잖아. 그리고 지금까지 고민은 항상 동성 친구에게만 털어 놨거든.
111
이름없음
2019/08/09 05:50:23
ID : 08kmq5gkty0
0
그래서 난 용기를 내보기로 해
112
이름없음
2019/08/09 05:51:05
ID : 08kmq5gkty0
0
나름 오빠와 친한 남자애가 있어 나랑 동갑이고, 그 여자 2 남자 2 술 마실때 한명이였던 남자애. 그 아이한테 술을 사달라하고 불러냈어.
113
이름없음
2019/08/09 05:51:56
ID : 08kmq5gkty0
0
근데 내가 밑밥을 깔아놨거든 그 남자애한테. 나 좋아하는 남자 있는데 힘들다는 식으로 ㅋㅋ 그래서 그 남자애가 바로 술 사주겠다고 나왔다 ?
114
이름없음
2019/08/09 05:52:54
ID : 08kmq5gkty0
0
그래서 처음으로 남자에게, 내 고민을 이야기하기 시작했어. 사실 오빠 무리 사람이고, 혹시나 내가 말하고 다녔다가 소문이라도 날까 너무 무서웠거든. 근데 나는 오빠에 대한 마음이 크니까 누구한테라도 도움이 받고 싶었어.
115
이름없음
2019/08/09 05:54:27
ID : lA47vBcHCru
0
ㅂㄱㅇㅇ
116
이름없음
2019/08/09 05:55:15
ID : 08kmq5gkty0
0
그래서 막 털어놓기 시작했는데 그 남자애가 놀라더라고.. 티가 하나도 안났대.
117
이름없음
2019/08/09 05:56:13
ID : 08kmq5gkty0
0
나는 막 감정이 격해져서 울고.. 그러다가 그 남자애가 갑자기 쓰니야, 너 상처 안받을 자신 있어 ? 이러는거야.
118
이름없음
2019/08/09 05:56:40
ID : 08kmq5gkty0
0
그 말을 듣는데 직감이란게 있잖아? 쟤가 뭔 이야기를 할지 알꺼 같은거야.
119
이름없음
2019/08/09 05:57:00
ID : 08kmq5gkty0
0
그래도 그와중에 멀쩡한 척 할려고 막 괜찮다고 그냥 다 말해달라 했다?
120
이름없음
2019/08/09 05:57:53
ID : 08kmq5gkty0
0
원래 오빠는 삼월달에 같은 무리에 있는 언니를 좋아했던 것 같다는거야.. 확실치는 않지만 자기가 막 둘이 장난으로 엮었는데 그렇게 될지 몰랐다는거.
121
이름없음
2019/08/09 05:58:19
ID : lA47vBcHCru
0
아 ㅠㅠㅠㅠㅠㅜ
122
이름없음
2019/08/09 05:58:37
ID : 08kmq5gkty0
0
내가 그럼 삼월달에 의미부여한건 다 착각이였고 김칫국이였다는거지..
123
이름없음
2019/08/09 05:59:09
ID : 08kmq5gkty0
0
너무 죽고 싶은거야. 근데 다행인건 그 언니는 이미 그때 남자친구가 생긴 상태였어. 그래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했지.
124
이름없음
2019/08/09 06:00:01
ID : 08kmq5gkty0
0
난 근데 아직도 어제 오빠랑 통화한게 생생한데 .. 그냥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나 사실 오빠랑 통화했는데 두시간이나 했어. 이랬다?
125
이름없음
2019/08/09 06:00:22
ID : 08kmq5gkty0
0
그랬더니 걔가 갑자기 놀래면서 그게 삼월달에 통화한게 아니고 어제였어? 이러는거야
126
이름없음
2019/08/09 06:00:38
ID : 08kmq5gkty0
0
그래서 응.. 이랬더니 갑자기 걔가 다시 통화 내용 좀 이야기해보라는거야
127
이름없음
2019/08/09 06:01:05
ID : 08kmq5gkty0
0
그래서 막 다 이야기를 했지.. 난 또 술 마시면서 훌쩍이고..
128
이름없음
2019/08/09 06:01:39
ID : 08kmq5gkty0
0
그랬더니 걔가 쓰니야 내가 너 도와줄까 이러는거야. 계속 울고 그러니까 너무 안쓰러웠나봐.
129
이름없음
2019/08/09 06:03:00
ID : 08kmq5gkty0
0
나는 처음엔 엄청 거절했어. 싫다고 나 정리할꺼라고 그러면서.. 근데 걔가 남자는 중간에 게임 절대 안끈다고, 새벽에 너랑 두시간동안 통화하고 게임끈건 너를 나쁘게 보고 있진 않다는거라고
130
이름없음
2019/08/09 06:03:48
ID : 08kmq5gkty0
0
그리고 걔가 막.. 자기가 도와줄테니까 한번 해보자고 하는거야. 그리고 오빠가 내 이야기 나오면 쓰니 귀엽지.. 이러고, 날 나쁘게 진짜 안보니까 걱정하지 말라는거야.
131
이름없음
2019/08/09 06:04:19
ID : 08kmq5gkty0
0
난 또 ㅠㅠ 그냥 알겠어ㅠㅠㅠ 이러면서 걔랑 헤어지고 기숙사에 왔는데 후.. 마음이 또 그런거야.. 그래도 너무 고마웠어. 나 도와주겠다는 말이.
132
이름없음
2019/08/09 06:05:33
ID : lA47vBcHCru
0
ㅠㅠㅠㅠㅠ
133
이름없음
2019/08/09 06:05:55
ID : 08kmq5gkty0
0
그렇게 그 다음날 .. 갑자기 그 남자애한테 문자가 왔어.
134
이름없음
2019/08/09 06:06:41
ID : 08kmq5gkty0
0
자기가 다른 사람들이랑 술 마시는데 오빠를 불렀다는거야. 술 자리에서 티 안나게 떠볼테니까 자지말고 기다리라는거 ㅋㅋ
135
이름없음
2019/08/09 06:06:58
ID : 08kmq5gkty0
0
아 근데 여기서 한가지 사건이 더있어.
136
이름없음
2019/08/09 06:07:29
ID : 08kmq5gkty0
0
오빠랑 나 그리고 내 친구 셋이서 통화 다음날 술을 마셧나 그랬어.
137
이름없음
2019/08/09 06:08:39
ID : 08kmq5gkty0
0
내가 빠른이니까.. 자꾸 나만 빼고 술자리를 가니까 너무 속상해서 오빠 나 술 사달라고 많이 말했다가 , 그날 어쩌다보니 오빠랑 내 친구랑 나랑 셋이 노상을 까게 된거.
138
이름없음
2019/08/09 06:09:17
ID : 08kmq5gkty0
0
오빠랑 통화하고 마음도 많이 복잡하고.. 너무 힘들어서 술만 마시면 우는 상태였는데 오빠랑 그렇게 셋이 술을 마시는데 너무 힘든거야.
139
이름없음
2019/08/09 06:09:59
ID : 08kmq5gkty0
0
내 친구는 내가 오빠 좋아하는것도 알고 아니까 일부러 더 술 마시는데 오빠를 떠보는거야.
140
이름없음
2019/08/09 06:11:19
ID : 08kmq5gkty0
0
막 나한테도 다 알면서 너 좋아하는 사람있지 이러면서 그러고..
141
이름없음
2019/08/09 06:12:05
ID : 08kmq5gkty0
0
난 계속 너무 복잡하면서 술만 마시고 우니까 오빤 자기 원래 이런 사람 아닌데 너가 처음으로 말하기 싫다는 사람 말하고 싶게 하고 싶어졌다고 그러고..
142
이름없음
2019/08/09 06:13:13
ID : 08kmq5gkty0
0
아마 그 날 오빤 알게 된거 같아 내가 자기를 좋아한다는걸. 왜냐면 내 친구가 막 오빠한테 씨씨하다 헤어지면 어쩔꺼냐고, 여자가 먼저 고백하는건 어때? 이런 누가봐도 속보이는 것들을 나 대신 물어봐줬거든
143
이름없음
2019/08/09 06:14:01
ID : 08kmq5gkty0
0
난 부탁한적도 없는데 분위기가 글로 흘러가버린거야 ㅋㅋㅋㅋ 뭐 난 끝까지 오빠 좋아한다는 말을 꺼낼수가 없었어.
144
이름없음
2019/08/09 06:16:40
ID : 08kmq5gkty0
0
마지막에 중간에 친구는 학교를 가고(우리학교는 자주 과제하러 새벽에 학교 가) 나랑 단둘이 오빠랑 걸어가는 일분동안 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다?
145
이름없음
2019/08/09 06:17:26
ID : 08kmq5gkty0
0
그냥 고백할까.. 아니 그렇다고 술을 마시고 하는건 아닌 것 같고. 진짜 미칠꺼 같은거야. 그래서 내가 오빠한테 그랬어.
146
이름없음
2019/08/09 06:17:47
ID : 08kmq5gkty0
0
그냥 내가 할말은 나 일주일 뒤에 준비 되면 말해주겠다고
147
이름없음
2019/08/09 06:18:05
ID : 08kmq5gkty0
0
그러고 오빠는 나 기숙사 입구까지 같이 가주고 헤어졌어.
148
이름없음
2019/08/09 06:18:37
ID : 08kmq5gkty0
0
방에 들어와서도 그때 그냥 말할껄 너무 후회되서 지금이라도 나오라할까 진짜 별 생각이 다들더라고
149
이름없음
2019/08/09 06:19:28
ID : 08kmq5gkty0
0
무튼 근데 그날 그 남자애가 오빠도 같이 술마시고 있다고 문자오더니
150
이름없음
2019/08/09 06:20:25
ID : 08kmq5gkty0
0
진짜 다급하게 몇시간 지나서 너 자? 전화 받아. 이렇게 문자가 온거야
151
이름없음
2019/08/09 06:21:41
ID : lA47vBcHCru
0
ㅂㄱㅇㅇ!!!!!
152
이름없음
2019/08/09 06:26:44
ID : 08kmq5gkty0
0
얘가 막 또 목소리를 깔더니 이야기를 시작하는거
153
이름없음
2019/08/09 12:12:47
ID : cljs782q6qm
0
그래서??!!
154
이름없음
2019/08/09 12:21:55
ID : Nvu1js079a1
0
언제와애아애아
155
이름없음
2019/08/09 13:12:24
ID : vva6Y8kq3UY
0
ㅂㄱㅇㅇ
156
이름없음
2019/08/09 13:59:11
ID : 08kmq5gkty0
0
나 쓰다가 잠들었다 ㅠㅠ 지금부터 다시 써볼께!
157
이름없음
2019/08/09 13:59:47
ID : 08kmq5gkty0
0
걔가 갑자기 쓰니야 미안. 잘들어봐. 이러는거
158
이름없음
2019/08/09 14:00:11
ID : 08kmq5gkty0
0
누가봐도 좋은 소리를 안 할꺼 같은거야
159
이름없음
2019/08/09 14:00:53
ID : 08kmq5gkty0
0
나는 머뭇거리다가 왜 뭔데? 라고 물었고, 걔가 술자리에 오빠를 불러서 들었던 말들을 다 해주기 시작했어.
160
이름없음
2019/08/09 14:02:10
ID : 08kmq5gkty0
0
오빠한테 걔가 학교에 좋아하는 사람이나 관심있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대. 그랬더니 오빠가 그러더래. 자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은데 그 사람이 곧 고백을 할꺼 같다는거야. 근데 이건 백퍼 나잖아?
161
이름없음
2019/08/09 14:05:33
ID : 08kmq5gkty0
0
하아...쓰면서도 그때만 생각하면 ... 무튼 근데 자기는 그 사람이 여자로 느껴지지 않는단거야. 시벌. 이건 또 뭔 개소리야? 멘붕이 오기 시작했어 난.
162
이름없음
2019/08/09 14:05:47
ID : 08kmq5gkty0
0
그냥 귀여운 동생정도로만 느껴진다는거.
163
이름없음
2019/08/09 14:06:54
ID : 08kmq5gkty0
0
그냥 이것만 알려주곤 너무 상처 받지 말고 도와주지 못할꺼 같아서 미안하다고 문자가 또 온거야. 생각할수록 고맙네. 나 대신 그 사람 마음을 대충은 알아준거잖아?
164
이름없음
2019/08/09 14:07:51
ID : 08kmq5gkty0
0
그래도 난 너무 아쉽고 미련이 크게 남는거야. 내가 뭐가 어째서 여자로 안 느껴진다는거지? 갑자기 더 슬퍼지는거야. 진짜 포기 해야되나... 아직 일주일 약속 그것도 안 지켰는데 다다음주면 종강인데, 볼 기회 진짜 없거든.
165
이름없음
2019/08/09 14:26:16
ID : 08kmq5gkty0
0
사실 저때가 유월달 정도 였을꺼야. 8월까지 별 일은 없었어.아직까지도. 오빠는 내 마음을 어느정도 짐작하다가도 아마 아닐꺼라 생각한 것 같아. 내가 그 일주일 약속을 지키지 못했거든....
166
이름없음
2019/08/09 14:29:25
ID : 08kmq5gkty0
0
사실 이거 시작한것도, 내 마음이 정리가 되지 않아서 쓴거였어.
167
이름없음
2019/08/09 14:32:57
ID : 08kmq5gkty0
0
백날 술을 마시고 울어도 그 사람은 모르잖아? 생각해보면 기회가 있었음에도 내가 많이 놓쳤던 것 같아.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어. 정리를 했다 생각했는데 그게 또 아니더라고..
168
이름없음
2019/08/09 14:38:30
ID : 08kmq5gkty0
0
그래서 그냥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이야. 늦었지만 후회되더라도 내 마음을 말해볼까... 만약에 혹시라도 말하게 된다면, 아니면 말하지 않더라도 8월 말 쯤에 다시 올께.
169
이름없음
2019/08/09 14:38:52
ID : 08kmq5gkty0
0
재밌지도 않은 내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
170
Iiio1291
2019/08/10 00:29:10
ID : cE4GnDuts4G
0
악 어떡해 ㅠㅠ 기다릴게 쓰니야..
171
이름없음
2019/08/10 06:29:30
ID : lzWmNzdSJSH
0
화이팅....진짜 힘들겠다ㅠㅠ 꼭 잘되길.빌게 정말로!!!! 그리고 좋게 안끝나도 너무
오랫동안 힘들어하지 않길
172
이름없음
2019/08/10 17:37:16
ID : NBth9eMkoNx
0
.
173
이름없음
2019/08/25 17:02:37
ID : 08kmq5gkty0
0
내일 개강이야 기다려줘서 고마워!!
너무 예쁜 말만 가득해줘서 고마워! 생각보다 많이 힘들지는 않지만, 또 내일 학교에서 마주치면 마음이 많이 흔들릴까봐 무섭네ㅜㅜ 무슨 일이 생긴다면 최대한 빨리 와서 써볼께!
174
이름없음
2019/09/19 01:23:40
ID : s3BcJV82tuo
0
안녕... 오랜만이지?
175
이름없음
2019/09/19 01:24:10
ID : s3BcJV82tuo
0
기숙사에 있다보니 코드가 바뀌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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