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상대에게 갑자기 심장 난타당한 순간 적고가♡ (4)
2.이거 나만그러니,,, (9)
3.♥︎남자친구•여자친구 한테 들었던 감동적인말 적고가♥︎ (11)
4.4년간 짝사랑중인데 (3)
5.너네 연애할 때 집에다가 말해? 나 좀 도와줘어어어어 (6)
6.나 현재 사귀는 남자친구가 (6)
7.못했던거 이제 마저 하고싶어 (9)
8.미성년자랑 성인... 장거리 연애 가능하다고 봐? (15)
9.학교선배랑 사귀는데 내가 정상인걸까 (5)
10.- (1)
11.. (3)
12.남자 행동 호감 여부 (4)
13.여자친구와 스릴있는 장소 (15)
14.남자 공략법 (14)
15.과 동기 CC중인데 남친이 (3)
16.남자친구랑 싸웠는데 내가 이상한거야? (33)
17.. (3)
18.먼저 다가가는 여자 어때?? (10)
19.. (1)
20.남친한테 헤어지자고 어떻게 말하지 (3)
1
◆0oIJU45aq41
2019/08/09 22:51:51
ID : q2IK45grtfV
4
- 이 스레드는 스레주의 매우 주관적인 시점에서 쓰여진다.
- 각종 혐오/정치 뭐 이런거 금지.
- 스레주는 현재 솔로지만, 원래 연애 상담은 솔로가 제일 잘 해준다. 새겨듣자.
- 스레주의 말은 절대 정답이거나, 옳거나, 유일하거나, 맹신해서는 안되는 정보이다. 개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스레주의 말은 달갑게 들려오지 않을 수도 있으며 이는 서로가 다른 문제이지 서로가 틀린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인지해주기 바란다.
- 스레주는 절대적으로 스레주의 경험, 스레주의 가치관, 스레주 주변 사람의 경험 등등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들로 스레를 채워나간다.
- 스레주의 조언이나 공략법을 듣고 따라하는 것은 좋으나 책임은 그대가 지게 되어있다. 알아서 잘 걸러듣도록 하자. 스레주는 완벽한 사람이거나 인간에 통달하거나 해탈한 사람이 아닌 평범한 사람이다.
- 스레주는 최대한 짱구를 굴려서 공략법과 조언을 작성한다. 하지만 그것이 항상 그대들에게 부드럽거나 달콤하지만은 않을 것이다. 때때로 듣고싶지 않았던 말도 있을 것이고, 인정할 수 없는 말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때는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구나. 라고 이해하고 넘어가주었으면 좋겠다. 물론 나 또한 그러도록 하겠다.
- 남자 공략법은 스레주가 시간이 나고 원할 때 올라온다. 그렇게 엄청 대단한 것들은 아니지만 이렇게 하면 스레주를 비롯한 주변 사람들은 좋아했었다. 정도로 알아주기 바란다.
- 연애 상담및 조언도 한다. 그냥 재미로 봐주기 바란다.
- 철저히 남자의 입장과 시점에서 글이 쓰여진다. 왜냐하면 스레주가 남자이기 때문이다.
- 솔로를 전전하고 있는 다른 연애판의 남자들을 위해 누군가 여자 공략법을 해줬으면 좋겠다.
- 스레주 뿐만 아니라 다른 누구라도 남자 공략법에 대해 스레에 레스를 올려도 괜찮다. 좋은건 나눠가지도록 하자.
2
이름없음
2019/08/09 22:52:46
ID : NxRCnWqjfQp
0
ㅂㄱㅇㅇ!
3
이름없음
2019/08/09 22:53:35
ID : g42GtupXwMr
0
ㅂㄱㅇㅇ
4
◆0oIJU45aq41
2019/08/09 23:18:14
ID : q2IK45grtfV
0
오랜만이다. 라고 하면 알아봐주는 레더들이 있을지 잘 모르겠다. 그러니 인사는 조금 바꿔보도록 하자.
반갑다. 그대들. 그대들이라는 단어가 좀 느끼할 수도 있겠지만 스레주의 컨셉이니 넓은 마음씨로 관용을 베풀어주기 바란다. 이 남자 공략법이라는 스레드는 구 스레딕, 스레더즈(솔직히 이 때 운영했었나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냥 새벽에 담배피면서 레스 썼던 것만 기억에 남아있다.)를 이어 뉴 스레딕에서도 운영하게 된 비운의 스레드다.
반가움의 표시는 이 정도로 끝내고. 바로 남자 공략법을 작성해보도록 하겠다.
예전에 썼던 것들은 조금 배제하고 쓰고 싶지만 종종 나올 것 같으니 예전에 봤던 사람이 있다면 양해바란다.
오늘은 남자친구가 없는 그대들을 위한 공략법을 써보도록 하겠다.
【 남자는 여자랑 어떻게 다를까? 】
여자나 남자나. 짧은 인생을 살아오면서 서로 참 다르다는걸 느꼈다. 그리고 이 차이점을 분명히 인지하는 것은, 연애에 있어서 상당히 도움이 된다는 것도 깨달을 수 있었다. 그러니 오늘은 남자에 대해서 이해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자.
무슨 정치적 종교적 이런게 아니고, 연애 관련이니 오해않길 바란다.
【 젊은 남자는 대체로 성욕이 충만하다. 】
여자도 그렇지만, 남자도 참 성욕이 충만한 존재들이다. 한창 사춘기인, 짐승 시절에는 잠에서 깨면 서있고, 학교에서 갑자기 서고, 집에 갈 때 서고, 학원갈 때 서고, 학원 끝날때 서고, 다시 집에 갈 때 서고, 잠잘 때 또 선다. 혹시 나만 그런건 아닌가 싶다만, 이 스레는 원래 무조건 스레주 주관대로 흘러가는 스레니까. 스레주의 사춘기는 이랬다고 생각해주길 바란다.
그렇기 때문에 사춘기 시절부터 시작해 20대까지는 여자라면 사족을 못쓰는 사람도 있다. 좀 더 표현해보자면 윗뇌가 아닌 아랫뇌로 생각하는 친구들도 꽤 된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이건 이상하거나 더럽거나 한 일이 아니다. 특히 성에 있어서 보수적이거나 아직 나이가 성년에 도달하지 않은 그대들에게 사귈 때, 만날 때 자꾸 만지려드는 남자친구가 싫을 수 있다. 그것 또한 이상한 일은 아니다. 그렇지만 서로 사랑하고 신뢰한다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그대들의 남자친구들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다.
물론 과유불급이니 너무 과하면 좀 그렇긴 하다.
【 남자의 성욕을 이용하자 】
구 스레딕, 스레더즈 시절부터 쭈욱 스레주가 주장해오는 필살의 공략법이다. 벌써부터 푸는거 아니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걱정 말아라. 아직 조금 더 있으니까.
이렇게 이야기를 꺼내면 누군가는 불쾌해할 수도 있다. 그러나 스레주는 플라토닉 러버가 아니고 에로스를 너무나도 신봉하는 인물이기 때문에 이해해주기 바란다.
어떻게 이야기하면 좀 더 이해하기 쉬울까. 그래. 그대들이 있고, 평범한 남성이 하나 있다. 그 남성이 그대들의 몸을 살짝살짝 터치할 때. 그대들은 어떤 기분을 느끼는가? 사소하게는 하이파이브와 주먹부딫히기부터, 손바닥을 대보고, 어깨를 끌어당기고, 손목을 잡고, 머리를 쓰다듬고, 머리카락을 만지작거리는 것들.
누군가는 불편해할 수도 있겠지만. 누군가는 짜릿하다고 할 수 있겠다.
그런데, 남자는 그대들과는 조금 다르다.
그대들이 불편해하거나 불쾌해할 수 있는 행동들. 적어도 스레주와 스레주 주변의 사람들은 기분 나빠하지 않았다. 도를 넘어서는 수준도 아니고 오히려 이런 스킨쉽은 남자들에게 있어서 환영받는다. 이러한 스킨쉽들은 그대로 그대들이 여성이라는 사실을 상대 남성에게 각인시키게 된다. 남자가 여자를 여자로 인식했을 때. 그 때 부터 남자는 그 여자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궁금증을 가지게 된다. 그러니 만약 공략해보고픈 남자가 있다면 이런 스몰톡이나 사소한 스킨쉽을 잘 이용해보도록 하자.
【 싸게 보이는거 아닐까? 】
걱정이 될 수도 있다. 아니 분명히 걱정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남자들은 이런 경우에 얘 남자 많이 만나봤나? 라는 생각을 하기에 앞서서, 얘 나 좋아하나? 라던가 이미 증손주까지 보고 임종하는 상상을 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남자가 여자를 싸게 보는건 이런 스킨쉽보다는 여자의 행동에 있어서 싸게 보니, 자신감 넘치게 한 번 시도해보도록 하자.
【 스킨쉽...거부감이 드는데요? 】
그럼 연애 못한다. 수고.
아직 미취학 아동인 꼬꼬마거나, 의무교육중인 꼬마라면 정상이니 걱정말고.
스킨쉽 같은거 안해도 잘만 사귄다면? 언젠가는 하게 되어있다. 그 때 다시와서 공략법을 정주행 하도록 하자.
5
◆0oIJU45aq41
2019/08/09 23:18:49
ID : q2IK45grtfV
0
음. 오늘은 여기까지 쓰도록 하겠다. 오랜만에 쓰는지라 여러가지 부분에서 미흡한 점이 많다. 읽는 그대들에게 양해바란다.
이상이다.
1레스에도 말했지만 다른 남자 공략법이나, 연애 관련 상담과 고민 등은 언제나 환영이다. 스레주가 시간이 될 떄 마다 확인하고 최대한 성심성의껏 답변하도록 하겠다.
6
◆0oIJU45aq41
2019/08/15 02:23:24
ID : q2IK45grtfV
0
오랜만이다. 공략법을 올린 뒤로 아무런 반응이 없다는게 조금 쓸쓸하지만 오늘도 꿋꿋이 써나가보도록 하겠다.
오늘의 공략은 좀 더 기본에 가까워져볼까 한다.
【남자는 시각의 동물이다.】
이전부터 봐왔던 사람들이라면 몇 번 봤을 내용일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그만큼 이 내용은 중요하고,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문제다. 그대들도 마찬가지다. 못생기고, 키도작고, 뚱뚱하고, 피부는 트러블 엄청많고, 냄새나는 남자가 그대에게 호감을 표시하거나 좋아한다고 말한다고 가정해보자.
그대들의 반응은 어떠할까. 썩 그렇게 좋은 반응은 아니지 않을까싶다.
반대로 남자들도 마찬가지다. 아니. 오히려 남자들은 그대들보다 훨씬 더 엄격하다. 남자들이 말하는 여성의 외모가 평범하다. 라는건 사실 그대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조금 '다른 평범함' 일 수도 있다.
그대들이 생각하는 통통이, 남자들이 생각하는 뚠뚠에 가깝다면, 남자들이 생각하는 통통은, 그대들이 생각하는 글래머러스한 여성에 가까울 정도로 그 갭은 꽤나 크다. 그렇기에 남자들이 말하는 '나는 외모 신경 안써' 란 말은 철저히 거르는 것이 옳다.
그 외모를 신경 안쓴다는게, 엄청 이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지, 적어도 자신의 기준점 안에는 들어와야 한다. 라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대들은 남자를 공략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외모를 가꾸는데 집중해야만 한다. 적어도 그들의 눈에 그대들이 '평범' 이상의 외모는 되어야 관심을 가지게 될테니 말이다.
【변화를 줘봐도 좋다.】
그대들이 열심히 외모를 가꾸어서, 상대방 남성이 요구하는 최저한도에 도달했다면 축하한다. 이제 예선전을 통과한 것이다. 물론 상대방 남성의 기준치가 너무 높은 나머지 이 예선전에 도달하지 못한 그대들도 있겠지만. 그래도 그 남자 하나를 잡아보겠답시고 얼굴에 너무 크게 칼을 댄다거나 하지는 않기를 바란다.
아무튼!
그 변화에 도달한 상태에서 남자를 공략하겠다. 좋다. 훌륭하다. 하지만 꼬시러가기 전에 몇가지 좀 더 준비를 하고 가도록 하자. 남자는 말했듯이 시각적인 동물이다. 물론 그것이 남자가 그대들의 매니큐어 색깔이 하얀색에서 약간 낮은 채도의 회색이 된걸 알아본다거나, 고데기를 했다거나하는걸 알아보는 수준은 아니다. 그냥 보면, 아 이쁘다! 아 아름답다! 까지가 남자들의 한계선이니 그런 것들은 조금 놔둬보도록 하자.
가장 좋은건, 공략하고자 하는 남자의 취향대로 옷을 입어보는 것이다. 모른다고? 그것부터 알아오자. 기왕 이렇게 된거 다음 공략은 이 부분으로 해야겠다.
모르면 모르는대로, 여성스러움을 어필할 수 있는 옷을 찾아 입어보자. 평소에 바지만 입는다면 어느날 치마를 하나 입고 가는 것도 좋다. 물론 그렇다고 평소에 하늘하늘하게 입고다닌다던가, 이쁘게 잘 입고 다니는데 변화를 줘본답시고 남자처럼 입는다던가 하지 말자. 남자는 기본적으로 여성에게, 여성의 여성적인 면모에 끌리지 남성적인 면모에는 끌리지 않는다.
【잘 웃어라.】
자, 내가 뭐라고 했던가. 남자는 시각의 동물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그렇다. 이걸 좀 더 심화해서 생각해본다면, 남자는 결국 눈에 보이는게 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뜻이다. 내 친구들 중에서도 인성 개차반 수지 VS 천사같은 이국주로 예를 들면 그 누구도 이국주를 선택하지 않는 것처럼. 남자들에게 성격이나 내면적인 요소는 부가적인. 2차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그대들의 외모가 특출난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당신은 둘 중 하나다. 이미 연예프로덕션에 소속되어 있거나, 공주병이거나.
그대들의 외모는 어디까지나 일반인 사이에서 평범~뛰어남 수준이지 남자들 대부분이 절대적으로 이쁘다고 생각하는 수준은 아니다. 그런 당신이라면 이미 내가 브라운관에서 만나봤을테니 걱정하지 말고 정확하다고 생각하자.
그렇기에, 그대들은 외모 말고도 다른 것으로 승부보아야만 한다. 다행히도, 10~20대의 남성들은 성욕이 참으로 강하다. 이를 이용해봐도 좋지만, 이게 조금 꺼려지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방법이 바로...웃음이다. 눈웃음을 지어도 되고 깔깔깔 웃어도 되지만, 너무 크게 웃거나 이상하게 웃지만 말도록 하자.
【왜 웃어야 하나요?】
웃음은 기본적으로 보는 상대방의 경계심을 흐리게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웃음이라는건 원래 상대방에게 적의, 경계, 적대감이 없다는 것을 표현하는 표정이기도 하고. 웃는 낯에 침 못뱉는다(뱉을 수 있지만)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공략하고자하는 남자가 있다면 무조건 웃어줘라. 이미 수많은 연애 상담에서 나온 방법이다.
남자가 뭔 헛소리를 지껄이던, 아재개그를 치던간에. 일단 웃고봐라. 뭐? 너무 재미없어서 못웃겠다고? 그래도 웃어라. 그게 안된다면 그 남자의 공략은 딱 거기까지다.
덤으로 앜ㅋㅋㅋㅋ 너무 웃겨여! ㅋㅋㅋㅋ 이런 것도 같이 곁들여주면 더욱 좋다.
왜 그러냐면, 그대들이 보기엔 띠요오오옹? 이라고 할 수 있겠다만, 남자는 엄청 소심한 동물이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더더욱. 그리고 남자들은 원래 약간 남을 웃기는데 뿌듯함을 느끼는 족속들이 많은 편이다. 특히 웃기는데에 성공한 것이 자신의 기준으로 외모가 기준치를 넘는 여성일 경우, 그 기쁨은 두배, 세배를 넘어선다. 그리고 자신감을 얻고 뿌듯함을 느끼며 잘 웃어주는 사람에게 자연적으로 호의를 가질 수 밖에 없다.
그런데 만약에 안웃어준다? 남자들은 내가 재미없나, 나한테만 그러나. 등등 소심한 생각에 빠지곤 한다. 본인도 요즘 헬스장을 다니고 있는데 여성 트레이너분이 본인 전담 트레이너다. 다른 회원들 가르쳐줄 땐 엄청 상냥하고, 말투도 사근사근하고, 잘 웃고 그러는데 본인 운동 가르칠 때만 딱딱하고 한숨 내쉬고 그런다.
쓰다보니까 갑자기 기분이 팍 상한다. 트레이너 바꿔달라고 해야하나. 내가 뭐 잘못했나.
자. 스레주의 기분 파악 상해부럿스가 보이는가? 이게 바로 그대들을 웃기기에 실패한 남자들의 모습 중 하나다. 이런 이유 때문에 무조건 잘 웃어주라는걸 이야기하고 싶다.
그대들의 찬란한 미소는 공략하려는 남자에게서 그대들이라는 존재를 각인시키고, 호의를 가지게 만들어줄 것이다. 그러니 웃음에 인색하지말고 열심히 웃어주도록 노력해보자.
오늘의 공략법은 여기까지다. 미흡한 점이 참 많은 내용이다. 어쩌겠는가. 스레주의 실력이 딱 여기까지인거다. 그럼 빨간날에 그대들도 푹 쉬길 바라고, 즐거운 광복절 되기를 바란다. 스레주도 이만 쉬러 가야겠다.
아디오스.
7
이름없음
2019/08/15 04:02:25
ID : 2nxCi4ILhta
0
잘보고있어!
8
◆0oIJU45aq41
2019/08/15 09:30:14
ID : q2IK45grtfV
0
감사하다.
9
이름없음
2019/08/15 09:46:08
ID : 6phvA42K47B
0
하하. 나랑 정말 똑같군. 스레주도 남자일거 같다 를 보면 말이지. 다음에는 여자공략법 부탁한다...
10
◆0oIJU45aq41
2019/08/15 09:52:45
ID : q2IK45grtfV
0
스레주는 밝혀두었듯 확실한 남자다. 원한다면 전역증과 전역복 인증도 가능하다. 궁금해할 사람은 없겠지만 혹시 스레주 남자 아니지 않냐? 라는 말이 나올까봐 노파심에 미리 까놓겠다.
여자 공략법은 스레주도 알고싶다...누군가 해주기를 바란다.
11
이름없음
2019/08/15 10:34:42
ID : uts1eK2NvCr
0
ㅎㅎㅎ잘읽었옹
12
이름없음
2019/08/15 11:31:52
ID : 7bA2LhxVhy3
0
스레쥬 감사하다...ㅠㅠㅠ 지금 진짜 필요한건데
그나저나 나는 여자니까 남자에 대한 팁을 한가지 주지.
남자가 시각적인 동물이듯이 여자는 후각적인 동물이지롱 그러니까 향기에도 조금 비중을 두어봐 그리고 대체적으로 신비로운 분위기?알고싶은 분위기? 그리고 예의바른 태도 같은 것도 중요한 것 같아!! 약간 외모보다는 태도?행동들을 주로 보더라구 글들 읽어보면... 어디까지나 내 관점이지만 외모는 그으으으ㅡ으응렇게 비중을 두지는 않는 것 같아 (남자에 비하면? 어디까지나 내 생각!
13
◆0oIJU45aq41
2019/08/15 18:58:51
ID : q2IK45grtfV
0
감사하다.
14
이름없음
2019/08/15 21:55:29
ID : BBuliktur87
0
이욣ㅎㅎㅎ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연애상담 말 잘하는법 칭찬 자연스럽게 하는법좀 알려줘
군대 못기다려주겠다는거 남친한테 어떻게 말하나요
둘 중 어느놈을 고를까
그냥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한 사람이 생겨서 하는 스레
헷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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