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언니랑 연애하고 싶다 (4)
2.좋아하는사람 좋아하게된 이유 적어보자 (48)
3.펑 (1)
4.내가 지금 동성애 소설을 쓰고 있는데 (3)
5.무성애자 (2)
6.아 나 어떻게 해야 하지 ㅠㅠㅠㅠㅠ (8)
7.투블럭 했을 때 주위 반응 어땠어? ㅠㅠ (22)
8.나 양성애잔데 지금 남자친구가 있거든 (4)
9.바이라서 서러워ㅠㅠㅠ (3)
10.예전 절친때문에 상처받았던 일 (4)
11.짝사랑 할때 (12)
12.퀴어판은 자만추 거의 불가능이지? (6)
13.나만 힘들어 (4)
14.퀴퍼 의상 다들 뭐 입었오? (7)
15.이름이라도 알고 싶다..요즘따라 잘 안보여ㅜ (1)
16.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서 (5)
17.어떻게 할거야??? (3)
18.좋아하는 선배가 있는데 (2)
19.너무 헷갈린다ㅠㅠ (3)
20.짝녀랑 문자하는데 (4)
1
이름없음
2019/08/16 20:20:50
ID : bfSHyHvg3SE
0
참고로 나 이때까지는 계속 머리 길었었어 지금은 거의 허리까지고...! 머리 투블럭 치면 많이 이상하고 어색할까
2
이름없음
2019/08/16 20:25:16
ID : Y9vA0mnxBeY
0
나는 숏컷에서 투블럭쳐서 주변에서 별로 반응이없었는데 주변 반응이 걱정된다면 우선 평범한 숏컷을 해보는게 어때?
아님 확 쳐도...
3
이름없음
2019/08/16 21:11:03
ID : JPeE4GljAnW
0
안이상해 아주 좋아 ㅋㅋ
4
이름없음
2019/08/16 23:33:12
ID : 8rxTQq4Y4Gn
0
음 난 학교에서는 괜찮았어 친구들이랑 선생님들은 그냥 머리 잘랐네, 잘 어울리네, 이러고 끝이었는데 동네에서는 반응이 좀 좋진 않더라.. 특히 어르신분들이 그래. 왜 말은 안 해도 표정으로 느껴지는 게 있잖아. 막 훑어보는? 듯한 그런 거. 신경 안 쓰는 성격이면 별 상관은 없는데, 난 그런 게 좀 불편해서 기분이 좋진 않았어
5
이름없음
2019/08/16 23:52:43
ID : vxxwmrdPhfc
0
친구들이 진짜 헉 했어 나 맨날 긴 머리로 다녔었어서... 그런데 막상 투블럭으로 치고 나니까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려서 다시는 기르지 말라고 막 장난도 치고 그래 ㅎ ㅎ 그런데 약간 할머니 할아버지 뻘 되시는 분들이 초면에도 갑자기 오셔서 남자인 줄 알았다, 운동하냐, 이런 음 기분 나쁠만한 말을 자주 들었어•••
6
이름없음
2019/08/17 00:20:40
ID : 1jvzSJVe6pf
0
학교나 친구들 사이에선 반응 진짜 좋은데 밖에서 공용호ㅓ장실 갈때 좀 불편해 그거 빼곤..
7
이름없음
2019/08/17 00:55:04
ID : aoNxWo41u64
0
나쁘지 않았어! 친구들이나 선생님께서 잘 어울린다고 말해주기도 했고. 난 조부모님께서 뭐라 하실까 걱정했는데, 시원하게 잘 잘랐다고 해주셨어. 다만 부모님께서는 다시 기르면 좋겠다고 하셨어.
8
이름없음
2019/08/17 00:59:18
ID : bfSHyHvg3SE
0
아 ㅠㅠ 어르신들... 나 일주일에 한 번 씩 할아버지 댁에 가는데 괜찮겠지...? 어떻게든 되겠지?ㅜㅜ
9
이름없음
2019/08/17 01:00:03
ID : bfSHyHvg3SE
0
아 공용화장실...! 많이 불편해? ㅠㅠ
10
이름없음
2019/08/17 01:00:55
ID : bfSHyHvg3SE
0
헉 부럽다! 용기가 좀 생기기 시작했어 😆
11
이름없음
2019/08/17 02:45:10
ID : RBcE9wGnCmF
0
나는 숏컷 각이 서서 몇 일 동안을 벼르고 벼르다가 평일에 가서 숏컷으로 해달라 했었어! 주말 지나고 머리자르고 온 것도 아니고 어제는 어깨에 닿는 머리길이였던 애가 오늘은 숏컷이니까 다들 놀라고 신기해하고 그러더라구 ㅋㅋㅋㅋ 애들이 잘 어울린다고 해주고 그렇게 안 친한 친구들은 마주치면 빤히 보고 가고. 선생님들도 오 (이름)이 머리 잘랐네?! 하시거나 그냥 (!)이런 느낌으로 보고 가셨어. 자르면 기분 전환도 되구 편하고 좋아,, 그리고 분명 잘어울릴 것이다!
12
이름없음
2019/08/17 14:29:48
ID : nxDAmNuljs0
0
ㅋㅋㅋㅋㅋㅋ그쪽 말 들으니까 용기가 불쑥불쑥 생긴다 고마워
13
이름없음
2019/08/17 15:47:02
ID : 89uoL9hbDwN
0
언더컷을 먼저 해봐 ! 그리고 좀 있다가 투블럭 하면 더 익숙해질껄 ?
나도 그렇게 하려고 언더컷먼저 하니까 도움이 될것 가타
14
이름없음
2019/08/17 16:16:14
ID : Y2mtBs7dWnU
0
잘생겼다~시원해보인다~대박!!! 이정도 반응??
15
이름없음
2019/08/17 23:28:34
ID : JO3yMknB863
0
주변에서 다 긍정적인 반응이었어 ㅎㅎ 엄마랑 불화 생길뻔했는데 다행히 이해해주셨고 (참고로 커밍아웃 안햇슴)
그런데 난 대학면접준비하고있어서 혹시몰라 면접 다가오면 투블럭 아니고 그냥 숏컷으로 바꾸려고 .. ㅠㅠ
16
이름없음
2019/08/17 23:36:01
ID : 5dO3wq0twLb
0
투블럭 하면 진짜 편하고 좋은데 주변 친구들은 남자같아,잘생겼다,얘 오늘부터 내 남친!
이런 말들 달고 살아야 함 ㅜㅠㅠㅜㅠ 그리고 나는 개인적으로 진짜 공용화장실 불편하더라
들어갔는데 할머님이나 나이 드신 어머님들이 나 붙잡고 무례하게 여기 여자화장실이에요!!
막 이러시고..아니면 막 헷갈려 하는 사람들은 가슴쪽 보면서 여자인지 남자인지 확인 하는데
몰래 본다고 해도 다 느껴지는데 진짜 불쾌해.. 그래서 나는 이제 공용화장실 못다녀..
그래도 친한 친구들이나 좋은 애들은 잘어울린다 머리 진작 자르지 그랬냐 그러면서 좋아해!
17
이름없음
2019/08/17 23:37:57
ID : JO3yMknB863
0
받고 아들같다 아들이에요? < 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여러분,...머리짧다고 남자가 아녜여,,,..흑흑흑
18
이름없음
2019/08/18 02:19:15
ID : wIFfQmk009w
0
친척들 반응은 대체적으로 별로였음. 부모도 자꾸 머리 기르라고 은근 권하셔서 씁쓸하긴 해. 뭐 옛날 세대니까 어쩔수 없는 면도 있지만......친구들 옛날 선생님 등등은 반응 괜찮았음.
19
이름없음
2019/08/18 03:26:04
ID : bvjunwr88lC
0
부럽다...나도 하고싶운 데 어직 자신감이 없소...
20
이름없음
2019/08/18 09:11:37
ID : g2NwNwHzRwo
0
나도 투블럭 하고 싶어서 어제 미용실 갔는데 두상이 투블럭하면 공중에 머리만 동동 떠다닐 거라고 단발해줬어....ㅠㅜ
21
이름없음
2019/08/18 12:10:26
ID : lfU6i02tvCk
0
°
22
이름없음
2019/08/18 13:22:05
ID : jdxB9hglA7s
0
부모님이나 선생님은 시원보인다,잘 잘랐다 이랬는데 별로 친하지도 않은 애한테 왜잘랐냐 언제 기를거냐 남자가 돠고싶은거냐 이런소리 들었어...그리고 우리학교 앙아치가 나보고 레즈냐고 물ㅓㅇ봄...레즈 맞긴한데 벽장퀴어라.. 근데 몇명 빼고는 다 좋은 반응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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