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존나 연애 하고 싶다 (15)
2.거리가 가까워질수록 마음의 거리는 멀어지는 느낌이야 (1)
3.부모님이 퀴혐이신 분 있어? (67)
4.다들 첫사랑 어땠어? (3)
5.동성연애는 f f 끼리 잘할거같아 (20)
6.나는 진짜 이해안돼 (6)
7.피시방 언니 (36)
8.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1)
9.너무 외로운데 시발 어떻게 만나 (4)
10.T들한테 물어볼게있는데 (12)
11.. (1)
12.뭐라고 얘기를 해줘야할까.. (10)
13.어플 만남 팁좀 주라❤ (4)
14.우리 연락안한지 한달 넘었지 (5)
15.생각지도 못했는데 선물받았어 (2)
16.짝남한테 립밤 발라주는 꿈 꿨다 (5)
17.매일 연락하던 친구가 갑자기 연락 안하면 신경쓰여? (9)
18.. (1)
19.느아ㅓ악 마음이 식었대 (4)
20.기독교 퀴어들아 질문이 있오! (8)
2
이름없음
2019/08/17 17:54:12
ID : dDunDtdwtza
0
나.. 엄마가 되게 진지한 표정으로 대만 동성결혼 뉴스 보시길래 내가 "저 사람들은 좋겠네~" 그랬더니 되게 못마땅한 표정으로 왜 그렇게 생각하냐해서 받아치는거 좀 힘들었음..
3
이름없음
2019/08/17 18:19:47
ID : s6Zg0oMja4H
0
티비에서 홍석천 나오길래 내가 저 사람은 참 당당해서 좋다 이러니까 엄마가 난 저런 사람들 싫더라 이러고 가심.. 진자 너무 상처
4
이름없음
2019/08/17 18:21:00
ID : mFa2sphBs5T
0
우리 아빠 목사임
5
이름없음
2019/08/17 18:22:44
ID : dDunDtdwtza
0
헐.. 이게원탑이다
6
이름없음
2019/08/17 18:24:05
ID : 2MnXzf88rzc
0
나... 울 엄마 동성애 정신병이라고 했어,, 그 얘기 듣고 울 뻔했는데 그러면 나 레즈인 거 알리는 거나 마찬가지니까ㅋㅋㅋㅋㅋ 꾹 참고 자기 전에 엄청 울었다..
7
이름없음
2019/08/17 19:07:45
ID : rumoK2LeZfT
0
우리 가족 다 퀴혐러들
8
이름없음
2019/08/17 19:17:43
ID : Ny2Laq2JRvh
0
우리 엄마 동성애자 보고 쟤네들은 호적에서 파버려야된다고 욕하셨음ㅋㅋㅋㅋ
9
이름없음
2019/08/17 21:43:53
ID : E9teMrAo6oY
0
다들쎄다..
10
이름없음
2019/08/17 21:50:56
ID : gpfhs2mtxXz
0
.
11
이름없음
2019/08/17 22:16:40
ID : GnvipcFjxU1
0
아빠나 동생은 모르겠는데 엄마는 완전 싫어하셔.. 나 퀴어인 거 들키면ㄴ 머리카락 다 뽑으려 할 걸..
12
이름없음
2019/08/17 22:26:08
ID : VbwpSJQsnQr
0
본인은 아닌척 하는데 평소에 말 하는거 보면 퀴혐인거 뻔히보임.
13
이름없음
2019/08/18 01:39:52
ID : rfarhButwJX
0
맞아 사실 열린 분이셔도 완전히 편견 없는 분은 우리나라 중년 이상 중에 드물지... 특히 자기 자식일 거라고는 생각 못하는.. 그런
14
이름없음
2019/08/18 01:46:13
ID : 3u2k8nXulbj
0
난 엄마랑 동생... 아빠는 퀴어관련으로 얘길 안 해봐서 모르겠다ㅠㅠ
혼인평등권 얘기하니까 엄마랑 동생이 나 동성애자냐고 물어보더라ㅠㅠ 진짜 심장 떨어지는줄...ㅠㅠㅠ 홍석천 같은 사람들 나오면 진짜 티나게 채널 돌려..
15
이름없음
2019/08/18 02:07:05
ID : s7fdTXtjvwq
0
우리 아빠....
16
이름없음
2019/08/18 02:12:12
ID : qi65hy3QldD
0
안타깝지만 대부분 부모들이 그렇지 않을까 싶음. 젊은세대도 타 선진국들에 비해 잘 못받아들이는데....우리 부모님들의 경우 포비아 아닌척 하시지만 하는 말을 깊게 들어보면 보수기독교들이랑 하는 말이랑 다를거 없더라.
17
이름없음
2019/08/18 02:14:07
ID : twNAjfVbveL
0
일요일마다 사랑받으면서 말라죽는 기분이야
분명 비료도 얹혀있고 물도 팍팍 주는데 말라죽어가는 화분의 기분... 햇빛도 받지만 통풍이 안돼서 숨막혀 죽어가는 거지.
18
이름없음
2019/08/18 02:19:17
ID : fU7tg41u4JO
0
아빠한테 보헤미안 랩소디? 인가 그영화 보고 싶다니까 내 정신건강에 안좋다고해서 궁금했는 데 나중에 알게된게 동성애관련되서 그런것같아 근데 퀴혐인지 잘 모르겠어...
19
이름없음
2019/08/18 02:40:11
ID : 3vhgmFh9jxU
0
엄마가 에이즈가 어쩌구 국민 세금이 어쩌구 하시길래 동성애 하면 에이즈 다 걸리는 건 아니랬더니 진짜 문제는 양성애자라면서 게이 에이즈 보균자가 에이즈를 여자한테까지 퍼뜨린다는 기적의 논리를 말씀하셨고.. 레즈는 괜찮다면서 무엇이든 남자가 문제야 라고 끝맺으심. 여담으로 페미니즘은 싫어하면서 만악의 원인은 남자라고 생각하는 이상한 분이심..
20
이름없음
2019/08/18 02:53:14
ID : BzffhtioZeJ
0
부모님 두 분다 뉴스같은 곳레서 동성애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 징그럽다고 호적 파버리고 싶다고 그래... 최근에 기억하는 거는 동성애자이 많으면 성폭행같은건 줄어들어서 자식들이 나쁜 일 당할 일들이 없어져서 좋다고 하는데 난 그런걸 농담삼아(웃으면서 농담삼아 얘기하셨어.) 얘기하는게 정말 싫고 불쾌했어.
21
이름없음
2019/08/21 11:23:07
ID : mNuoMqlBdTP
0
우리 엄마아빠 둘다 퀴어 진짜 싫어하셔....
동성애자 보고 미친거 아니냐고 하시던데 ㅋㅋ
그래도 우리 형제들은 니 동성애자인거 신경안쓰다고 해서 다행 ㅋ
22
이름없음
2019/08/21 15:06:41
ID : Pg6o7wE2q3X
0
"트랜스젠더보다는 차라리 동성애자가 낫다"
커밍아웃 한 나에게 부모님이 말씀하셨지.
23
이름없음
2019/08/21 15:24:07
ID : RBe1Ds5Vgpb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4
이름없음
2019/08/21 16:25:19
ID : yJV9eE9z87c
0
오빠랑 나랑 같은 교회 다니는데 오빠가 교회 목사님 딸이랑 결혼 생각하면서 만나는 중인데 그 목사님이 동성애는 죄악이다 있어서는 안 된다 이런 말 자주 해서 오빠랑 엄마 둘 다 동성애 죄악이라고 생각함
25
이름없음
2019/08/21 18:18:15
ID : Pg6o7wE2q3X
0
우리 부모님의 관점
동성애자 = 소돔과 고모라같은 사탄의 역사, 마귀의 역사
트랜스젠더 = 미쳐 날뛰는 정신병
뭐가 맞는 말인지.
26
이름없음
2019/08/21 19:20:14
ID : rff83u62E05
0
엄마에게 인권운동에 관심있다고 하고 물어봤는데 답변이 이래
"동성애자는 어쩔 수 없지. 그렇게 태어난 걸 그냥 불쌍하다고 생각해."
"양성애자는 솔직히 더럽다고 생각해. 남자든 여자든 옮겨다니니까. 깔끔하게 하나만 정할 것이지."
엄마 미안.. 나 바이야...
27
이름없음
2019/08/21 19:46:20
ID : hhwE1eIE79a
0
엄마 아빠 오빠들.... 오직 날 이해해주는건 우리집 강아지 뿐이야..
28
이름없음
2019/08/21 21:01:00
ID : jg6qjimK6mJ
0
나는 아니고 내 연인인데, 우리가 학생이었고 사귄지 3년 되어갈때 슬슬 졸업이고 커밍아웃해야겠다 싶어서 각자 집에서 커밍아웃했는데..
걔가 집에서 두들겨 맞고 가출해서 갑자기 내 자취방에 찾아온게 기억난다. 맞은 것 뿐만아니라 창놈, 정신병자 등등 입에 담기도 힘든 말들을 듣고 와서는.. 진짜 눈 돌아서 걔네 가족이든, 어른이든 그냥 죽여버리고 싶다는 혐오감만 솟구쳤는데.
게다가 우리 부모님은 이미 어느정도 눈치 채고 있었다면서 말해줘서 고맙다고 안아주시고 존나 훈훈했는데 걔가 그러지 못한게 진짜 너무 안타깝다. 악마는 성소수자가 아니라 자신들이란 걸 제발 깨닫고 평생 속죄하며 고통스럽게 살아갔으면.
29
이름없음
2019/08/30 23:15:37
ID : zO65amlh9a5
0
나도ㅋㅋㅋ친가는 애초에 교류가 없고 외가는 이모부들이랑 삼촌 빼고 싹 신실한 기독교인. 근데 어렸을 때부터 단련되어 있어서 그냥 그런 이야기 나오면 자연스럽게 말 돌리거나 맞장구 쳐줘 그래야 내 신변에 좋거든. 평생 커밍아웃 할 일 없어 겁나고 싫어
30
이름없음
2019/08/31 01:07:49
ID : srxVhxQmnxA
0
야 그내도 게이들이 인간 수 줄인다는 개소리 믿는 아빠와 무조건 동조하는 엄마보단 낫잖아..
31
이름없음
2019/08/31 01:37:02
ID : uq6i7e6lyLe
0
울엄마는 걍 내가 여자만나면 어떨거같냐고 물어봤더니 정신나간 소리하지말라함..
32
이름없음
2019/09/05 02:06:59
ID : dDtbeNtdva8
0
언니가 여고다니는데 나한테 우리학교에 레즈 개많다 더럽지않나? 이럼ㅋ ㅋ
33
이름없음
2019/09/05 02:22:47
ID : fTO1a5XxU7z
0
나나나나나나난~~~~어휴
34
이름없음
2019/09/05 02:35:02
ID : grta5PjxO60
0
울 아빠. 근데 내가 퀴어인거 알면 받아들이려고 노력하실 거 같음. 충분히 그러실 만한 분이야
35
이름없음
2019/09/05 02:41:16
ID : 85TWrzhs7ap
0
우리 엄마 우리엄마는 내가 남자같이 행동한다 생각하셔. 그래서 두렵대. 내가 여자에 관심이 있는 건 아닐까...내게 직접 두렵다고 말씀하셨고 애써 그렇지 않다고 부정해야하는 내 입장이 너무 슬펐어. 지금은 그정도로 말 안하시는데, 결국 두렵다는게 모든 말 저편에 깔려있다는걸 알 수 있어
36
이름없음
2019/09/05 04:45:23
ID : rvyNyY7gqoY
0
우리 어머니는 동성애자를 미쳤다고 생각하시지
나에 대해 뭔가 눈치를 채서 그러는지
뉴스에서 나오면 하여간 이상하다 하심
막 극혐까진 아니더라도
이상하고 미친거고 그렇게 생각하시는듯
정상이 아니라고 미친거라고, 그러시더라
37
이름없음
2019/09/05 06:26:02
ID : eE62Gk659jA
0
우리어머니 커밍아웃했던날 충격이 너무 크셨는지...
그날의 기억을 아예 통째로 잊으심.
진짜 비유적인 말이 아니라 정말로 그날의 기억을 통채로 잊으셨음.
아버지는 처음으로 나한테 반대를 날리셨고 난 ㅈ댄거 같아서 아버지 약주 겁나 멕이고 재워놓고 밖에 나와서 애인불러서안고 팡팡 울었음. 그날 울다가 옷에 담배빵 생겼는데 아직도 그 옷보면 아까워서 눈물나고 그날이 떠올라서 두번눈물남
동생은 뭐... 저번에 애인이랑 급삘타서 거실에서 밥먹다가 해버렸는데 동생이 그날 개교기념일인줄 몰랐음 ㅅㅂ 그래서 그때부터 내동생은 채념하더라 ㅋㅋㅋㅋ 지 형이 남자밑에 깔려잇으니 충격이 컷나본지 담부터는 말하고 대려오라고 하더라 나가있어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
이름없음
2019/09/05 06:59:20
ID : E8jgY8qlxzR
0
맞는말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
이름없음
2019/11/05 17:37:59
ID : skqZjteFcq4
0
ㄱㅅ
40
이름없음
2019/11/05 17:59:08
ID : u3BhBumnA2M
0
엄마가 나한테 퀴어 싫다고 대놓고 깠어. 엄마랑 같이 공부하는 레즈 이모가 있는데 엄마가 그 이모 퀴어인거 알면서도 되게 덤덤하게 잘 챙겨줘서 내가 기분이 되게 좋았거든. 근데 집 오니까 싹 굳으면서 자기는 그런 사람이 싫다고, 근데 그렇게 말하면 맞는 말 하는 자기가 욕 먹으니까 우리끼리나 욕해야 한다고 그러더라. 심지어 내 얼굴에 대고 퀴어가 더럽다고 했어. 내가 퀴어가 뭐 어떻냐고 했더니 그럼 너는 여자랑 사랑할 수 있냐고 물어보는데 싶었는데 엄마가 날 징그럽게 쳐다보는게 너무 끔찍해서 아무말도 못했어. 여자가 여자 좋아하는게 뭐가 그리 끔찍한지.
41
이름없음
2019/11/05 18:24:00
ID : zcMnXuq0oLd
0
보헤미안 랩소디 같이 봣는데...
동성애자들은 다 어딘가 마음에 상처가 있는 것 같다고 하셨어. 어릴 적 받은 큰 상처가 반영이 된다나 뭐라나...
42
이름없음
2019/11/05 18:44:58
ID : 6o5gqjjy45g
0
난 동성한테 차이고 집에와서 엄마 붙잡고 얘기하면서 펑펑 운적 있었는데 엄마가 괜찮다고 달래줬어.... 더 좋은 여자가 사랑해줄거라고 (나도 여자임). 엄마랑 남동생은 항상 내 편인데.... 아빠가 진짜 너무 싫어해서 얘기를 못하겠어
43
이름없음
2019/11/05 18:52:54
ID : RyE785SINBu
0
울엄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인들이동성애자면 어떨것같냐구했는데 미친년이라할거래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두...난내동생있어...!!!내동생은앨라이임 ㅅㅂㅈㄴ다행이다
44
이름없음
2019/11/05 20:06:36
ID : o7wFa2nxCi9
0
내가 난 나중에 여자랑 사귈지 남자랑 사귈지...^^ 하면서 떠봤는데 개정색하면서 여자랑 왜 사귀어? (난 여자...) 이러셧음
45
이름없음
2019/11/06 00:17:22
ID : 0sjcrbzTVap
0
울 아빠 꼴통보수 목사
46
이름없음
2019/11/06 18:47:10
ID : xDtdAZg5gi3
0
사주를 보고 왔는데 내가 남자 복이 없대.
그래서 엄마한테
어차피 난 나중에 결혼 안 할거라고 혼자 살거라고 하니깐
그래 너 마음대로 해. 하지만 그렇다고 너가 게이가 돼서는 안 돼.
라고 하셨음. 난 여잔데.. 엄마 .. 레즈라고 해야지 .... 아효..... 진짜 ..
이 말 듣고 엄마는 뭐 알지도 못 하면서 꽉 막히기만 한 사람이구나 생각 들더라 솔직히 좀 정떨어졌어
47
이름없음
2019/11/06 18:48:41
ID : HClvcpU5alb
0
퀴어퍼레이드 갔다왔다니까 트렌스젠더들 구경했냐고 물어보고 게이나 레즈들도 다 우리랑 똑같이 생겼냐고 소름돋는다고 너는 그런거(동성애)하면 안된다고 한거...
48
이름없음
2019/11/06 22:35:47
ID : zU6i3xwq4Zf
0
티비에서 게이가 나오는 거 보고 미친놈들이라면서 욕하셨어...ㅋㅋ.....
49
이름없음
2019/11/06 22:40:26
ID : 2HA6phuspdR
0
엄마가 퀴혐 ... 교회에서 동성애 반대 어쩌고 설명회 같은거 생긴 이후로 그냥 교회 안가고있는데 교회에서 잘못된 학습으로 퀴혐하는거 극혐이다.
50
이름없음
2019/11/06 23:42:09
ID : bu1du4JWmLh
0
슬기로운감빵생활에서 해롱이가 동성애자역으로 나온거 아는 사람있어? 아빠랑 그거 보고있었는데 내가 아빠한테 해롱이 ㄴ게이로 나와 이랬거든 ? 넌지시 물어봤어 아빠는 동성애를 어떻게 생각할까 싶어서 근데 아빠가 남자가 남자를 좋아한다고? 저게 공중파에 나온다고? 이러면서 혀를 찼어 그뒤로 아빠고 엄마고 앞에서 동성애 이야기 절대안해
51
이름없음
2019/11/08 12:10:37
ID : slCmGoGtteK
0
난 퀴어는 아니지만 퀴어들 존중하는데, 엄빠 퀴어축제보더니 세상이 왜이리 돌아가고있냐며....그래서 냅두라고 본인들 세상이고 인생이라니깐 엄빠왈. 그니깐 남인생이니깐 난끼지말래 신경도쓰지말고 동성이있다는것도 알고살지말래
52
이름없음
2019/11/08 22:36:54
ID : ba2msmK59ju
0
나도 레즈긴한데 부모님들도 이해는가..
53
이름없음
2019/11/15 23:25:51
ID : zU6i3xwq4Zf
0
그니깐 나도...
나 게이인데 부모님들은 성소수자에 대해서 교육을 받거나 성소수자를 존중하는 환경에서 자란게 아니잖아
아 물론 퀴혐은 100% 잘못된거이그냥 이해가 가는 것 뿐 동의는 안한다
54
이름없음
2019/11/16 00:10:47
ID : pgi3Bgrtdxx
0
독실한 기독교 신자...나도 어려서부터 말씀들으면서 거의 세뇌당하다시피 함...다행히 머리가 커지면서 걸러들을 수 있었지만...평생 말 못할듯
55
이름없음
2019/11/16 01:31:40
ID : 2K7BxQtAlvc
0
우리 부모님은 대충 눈치 채신듯해.. 나 깨닫고 얼마 지나지 않아 같이 눈치챈거 같은데 솔직히 나도 믿으니까 티 낸거고 이제는 퀴혐발언 안하신당 내가 커밍아웃해도 인정해줄거같은데 그래도 대놓고 커밍은 평생 안할래ㅜㅜ
56
이름없음
2019/11/16 03:04:50
ID : 2mmnvbfPcq5
0
둘다 구식시대 사람들이라 티비에 퀴어들 나오면 싫다고 대놓고 이야기 하셔
그때마다 상처임
57
이름없음
2019/11/16 04:31:51
ID : fTU3U6koFhf
0
ㅈㄹ한다
58
이름없음
2019/11/16 05:40:19
ID : SLeZeFg1BdQ
0
여기~!
59
이름없음
2019/11/16 05:41:34
ID : SLeZeFg1BdQ
0
진짜 화난다
여기 젠퀴도 있거든 ㅋㅋㅋㅋ........제발..포바아 짓 좀 하지 마...같은 퀴어면 이해 좀 해줘..
60
이름없음
2019/11/18 00:53:59
ID : 0k04Mi7bxB8
0
난 엄마부터 해서 쭉 모태신앙 기독교거든
(태어날때부터 교회다닌거)
당연히 유치원부터 지금 중학교까지 기독교학교를 다니고 있고
부모님이 학교는 빠져도 교회는 절때 못 빠지게 하셔
아파도 가야되고
이런 환경에서 자라면 주변 사람들이 다 퀴어 반대하자고 하고
같이 가지고 하고 반대서명 하라고 단톡방에 글 올라오고
미친거 아니냐며 친구들도 퀴어에 대해서 엄청 욕해
얘기하는 눈빛 마주쳤을땐 진짜 무서움...
61
이름없음
2019/11/18 01:16:16
ID : xu8o47xO9wH
0
트젠들 커밍아웃하면 차라리 동성애자하라고 하는 부모들 진짜 많지 않니..그렇다곤해도 이런 부모면 동성애자로 커밍했어도 반대했을거같다만 최악보단 차악이 낫단 식으로 저렇게 말해서 상처받는다 진짜ㅠㅠ
문제는 어떤 성별이 좋은지(성지향성)는 내 성정체성과는 상관도 영향도 없단거.
시스젠더(비트랜스젠더)들이 이성애, 동성애, 양성애, 범성애 이렇게 다양하게 성지향성을 갖고 있는데 트젠도 당연히 그럴거란걸 상상도 못하는거 보면 동성애자랑 유사개념으로 여기거나 동성혼 하려고 트젠한다고 착각해서 저러는거같다. 해외통계로도 이성애자인 트젠은 전체의 3분의 1밖에 안 되던걸
62
이름없음
2020/04/26 03:57:00
ID : BcNwHA4Y4E1
0
우리 부모님은...음... 아빠같은 경우는 딱히 신경쓰지 않는다고 하시긴 하는데 막상 내가 바이라고 하면 이해 못 하고 화낼 것 같고 엄마는.... 혐오가 눈에 보여 너무 속상하다 말하는 거 보면 다 보이는데
63
이름없음
2020/04/26 04:49:07
ID : yNwFfRzVgrs
0
우리엄마 기독교인이라성 완전 싫어하셔 보랩 보고와서 양성애자가 더럽다고 해서 슬펐다 엄마 나 양성애자야..
64
이름없음
2020/04/26 05:04:29
ID : 5eY5SJU3RDz
0
우리 엄마 대체적인 것에는 관대해도 퀴어는 이해 못 하겠다더라. 사실 관대하지도 않음ㅋㅋㅋㅋㅋ 아빠는 그쪽 이야기 피하는 느낌
나 무성애잔데 맨날 저런 남자는 사귀지 마라 이런 얘기 하고....ㅋㅋㅋㅋㅋ
65
이름없음
2020/04/26 05:24:30
ID : zXulgY61yNu
0
내 부모님은 맨날 상관없는데 내 주변에 있으면 좀.. 이러셔 내가 퀴어라는건 상상도 못하는것같음..ㅋㅋ
66
이름없음
2020/04/26 22:24:05
ID : uq6i7e6lyLe
0
다행히 난 엄마만 퀴혐
난 동생 언니 둘다 말했는데 이해해줌,,ㅋㅋ
67
이름없음
2020/04/29 17:39:21
ID : s2oK3SMknwt
0
가족 전체가 그냥 다 호모포비아야 어쩌다 퀴어 관련 이슈 나오면 다들 대놓고 혐오표현 씀..
레스 작성
15레스존나 연애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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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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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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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거리가 가까워질수록 마음의 거리는 멀어지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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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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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레스» 부모님이 퀴혐이신 분 있어?
1248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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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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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다들 첫사랑 어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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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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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레스동성연애는 f f 끼리 잘할거같아
973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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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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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나는 진짜 이해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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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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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레스피시방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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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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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뜨거운 여름밤은 가고
137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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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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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너무 외로운데 시발 어떻게 만나
304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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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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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T들한테 물어볼게있는데
528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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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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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75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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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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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레스뭐라고 얘기를 해줘야할까..
236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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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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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어플 만남 팁좀 주라❤
596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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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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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우리 연락안한지 한달 넘었지
302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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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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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생각지도 못했는데 선물받았어
200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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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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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짝남한테 립밤 발라주는 꿈 꿨다
247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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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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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레스매일 연락하던 친구가 갑자기 연락 안하면 신경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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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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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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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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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느아ㅓ악 마음이 식었대
264 Hit
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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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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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기독교 퀴어들아 질문이 있오!
312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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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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