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8/17 19:31:58 ID : u04NvA2E8lD 0
서양사람들이 생각하는대로 미개하고 야만적인 식문화 Vs 우리나라 전통문화 난 야만적이라고생각한다...
2 이름없음 2019/08/17 19:32:45 ID : a2rbDwE2k7b 0
강아지는 개인의 재산이므로 어떻게 하든지 그 사람 맘이야 난 찬성한다..
3 이름없음 2019/08/17 19:33:01 ID : FfTO02rapO9 0
나도 야만적인 문화라고 생각함.. 솔직히 나는 보신탕으로 영양 받는다해도 절대 안 먹을거같음...,,
4 이름없음 2019/08/17 19:33:52 ID : yGty6nTO9s6 0
난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고 생각해. 개고기도 고기인 건 맞는데, 돼지나 소에 비해서 관리과정이 참혹할 때가 많은 것 같아.
5 이름없음 2019/08/17 19:34:27 ID : Y65dTSHBgrs 0
나한테 강요 안 하면 된다. 남의 개를 훔쳐다가 보신탕 해 먹는 건 당연히 처벌 받아야 하는 거고, 처음부터 식용을 목적으로 기른 개라면 딱히 신경 안 써.
6 이름없음 2019/08/17 19:43:35 ID : g6rAjjButxO 0
프랑스인들이 좋아했던 푸아그라를 만드는 모습을 보면 그들이 개고기를 비난하는 게 우스울 뿐이야....... 나는 야만적이기 때문에 개고기 먹는 걸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굳이 개고기를 먹어야 하나 싶어......
7 이름없음 2019/08/17 19:47:45 ID : k66rvDxVgnU 0
먹어도 돼 난 안먹지만 특정한 동물이 더 특별하니 안먹는다는 논리 이해안돼서 찬성해ㅋㅋ
8 이름없음 2019/08/17 19:49:04 ID : hhs787bxyII 0
ㄹㅇ 개랑 돼지랑 다를게 뭐야? 돼지나 소, 그리고 닭은 안불쌍한가
9 이름없음 2019/08/17 19:51:18 ID : K4ZbcnCkk5T 0
불법적으로 먹지만 않으면 신경 안 쓰는데 남의 집 개 잡아다가 먹지좀마; 주인이 얼마나 정신적 충격을 받을지
10 이름없음 2019/08/17 19:56:43 ID : 2IJVbwoJSN9 0
좆같다고 생각
11 이름없음 2019/08/17 20:08:33 ID : zcHvipbzQq3 0
사육, 도축 과정이 합법적이고 위생적이면 상관 없다고 생각함
12 이름없음 2019/08/17 20:08:54 ID : u3Bff9gY7f8 0
나두!! 개는 불쌍하고 딴 동물은 안불쌍해?
13 이름없음 2019/08/17 20:13:08 ID : fcK46qo3XxO 0
ㄹㅇ 식용개 먹는건 뭐 상관없음 개인적으로 맛없어서 안먹지만 근데 남의개 잡아먹는건 진짜 개씹새끼들임 즈그 아들딸도 썰어서 푹 고아서 보내주면 그것도 좋다고 쳐먹으려나? 동네에 강아지 키우다가 개도둑한테 도둑맞으신 어르신분 계신데 진짜 자식처럼 키우던걸 잃으셔서 너무 슬퍼하시더라..
14 이름없음 2019/08/17 20:17:14 ID : vxCo585U2Lf 0
개고기 먹는게 야만적이라면 닭,돼지,소 등등 모든 고기 먹지 말아야지 왜 개만 안된다 그래? 푸아그라, 원숭이 요리, 달팽이 요리는 안야만적이야? 산낙지, 새우구이는? 살아있는 채로 썰려서 먹히거나 불에 타죽는건데? 넘 이중성이다 맛있다고 회쳐 먹을 인간들이 개고기는 야만적이야 이러는게 더 소름돋아
15 이름없음 2019/08/17 20:18:22 ID : 7feY4JXyZco 0
남의 개 몰래 잡아다가 먹는건 좆같은데 평소에 먹는 돼지 소 처럼 처음부터 식용으로 길러진거면 상관ㄴㄴ 왜 돼지고기 소고기 오리고기 심지어 말,닭,토끼 다 먹으면서 개만 특별취급 하는건지 모르겠음 야만적이라고 하는 사람들 얘기도 그냥 자기네들이 싫으니까 어거지로 밀어붙이는 것 같고ㅋㅋ 스님처럼 고기나 해산물 안먹거나 채식주의자들이 야만적이라고 하는건 이해할 수 있는데 다른 고기 잘만 먹는 사람들이 야만적이라고 말하는건 어이가 없다 못해 웃길 지경
16 이름없음 2019/08/17 20:18:23 ID : zgo5dU5cJWl 0
난 찬성 돼지랑 소도 먹는뎅
17 이름없음 2019/08/17 20:22:55 ID : LdQmttfTU2I 0
남의 개 몰래 잡아먹는 등 비상식적인 행동만 아니라면 타인이 간섭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함 난 안 먹지만
18 이름없음 2019/08/17 20:27:35 ID : fcK46qo3XxO 0
쓴 사람인데, 시중에 팔리는 개고기들 중에도 원래 주인이 있던 개들이 훔쳐져서 이렇게 된 경우가.. 생각보다 꽤 있어서 그거때문에 찝찝해서 안먹는 사람들도 많더라. 소나 닭도 식용이 아니라 애정으로 키워지던 애였다면 꺼림칙한 거처럼. 다른 가축처럼 식용 개도 관련 법률 제대로 제정했으면 좋겠음
19 이름없음 2019/08/17 20:29:17 ID : 4HxDzanA7z8 0
먹을 수는 있지. 근데 남이 키우던 개를 잡아먹으면 안돼. 남이 기르던 개 맡아주겠다고 해놓고 잡아먹었다는 아줌마 사건처럼.
20 이름없음 2019/08/17 20:29:31 ID : msmNxVaoL89 0
가축을 잡아먹어도 상관없잖아? 그런데 가축을 도살하거나 할 때 쓸데없이 잔혹하게 죽이거나 하면 동물학대라고 결론 : 올바르게 잡아서 올바르게 먹자 그리고 남이 뭘 하든 피해 없으면 간섭 좀 하지 말자
21 이름없음 2019/08/17 20:32:12 ID : lg1zTVhze2L 0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 안해. 그냥 동물일 뿐이고 다른 동물 잡아먹듯이 먹는 거지 뭐 근데 위에서 말한 것처럼 남의 개 잡아먹는거나 육질 때문에 때려잡는 거 같은 것처럼 그 과정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거는 신경을 써야 한다고 생각
22 이름없음 2019/08/17 20:32:47 ID : Y65dTSHBgrs 0
개를 그토록 아낀다는 사람들이 그 법률 만드는 걸 반대한다고 들음. 식용으로 쓸 개만 위생적으로 도축하려해도 저 사람들이 무조건 개는 먹으면 안 된다고 해서 못 만들고 있는 거래.
23 이름없음 2019/08/17 20:34:23 ID : e1vfXBuoLcI 0
1. 자기 소유 혹은 식용견 농장 소유의 개를 도축. 2. 합법적인 절차를 준수하며 위생적인 환경에서 도축. 3. 육류 중 개고기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억지로 츄라이츄라이 하지 않을 것. 이 세 가지 조건이 만족되는 개고기라면, 내 개인적인 호오를 떠나서 개고기 식용 문화를 존중할 용의가 있음. 나아가, 전통/문화와 야만을 가르는 분수령은 개고기를 먹냐 안 먹냐가 아니라 저 세 조건을 준수하느냐 안 하느냐라고 생각함.
24 이름없음 2019/08/17 20:46:51 ID : hffbzU2LbCp 0
솔직하게 크게 생각 안하는데 안먹을거면 다 안먹고 먹을거면 다 먹든가 애매한 태도가 가장 싫음
25 이름없음 2019/08/17 21:00:32 ID : dSMi4FcttfT 0
나도 견주지만 무조건 반대는 못하겠음. 먹되 그냥... 최대한 고통없이... 보내줬으면 좋겠음. 대신 기르던 개 훔쳐가는 개호로잡놈같은짓만 안하면될거같음... 사육 환경도 좀 청결하고 사료도 좀 괜찮은 걸로 맥이고 그랬으면 좋겠다...
26 이름없음 2019/08/17 22:47:08 ID : inPfVcMmFfU 0
식용이니까 별 생각없음
27 이름없음 2019/08/17 22:49:38 ID : CknwleJPeLe 0
딱히 야만적이지도 자랑스럽지도 않은 그냥 전통문화 별생각없음
28 이름없음 2019/08/17 22:50:11 ID : 7byK3WksmGn 0
상관없음 차라리 가축화해서 돼지나 소와 같이 깔끔아고 안전한 환경에서 도축되길 원함
29 이름없음 2019/08/17 22:50:36 ID : rfamratxWo6 0
난 별생각없음. 불법적이지만 않는다면야
30 이름없음 2019/08/17 22:57:18 ID : lg1vdAZimJS 0
먹는건 별 생각 없는데 도살하는 과정이 너무;; 막 살아있는 상태에서 패죽이는거라고 하지 않음....?;; 그리고 나 어릴 때 큰집에서 개고기 처음 먹어봤는데 그게 키우던 개라는 거 다 커서 알고나니 으.....ㅋㅋ 아무리 밖에다가 밥만주고 키우는 개라고해도 좀 그렇더라
31 이름없음 2019/08/17 23:00:41 ID : vxCo585U2Lf 0
개선되야할 문제긴 하지만 따지고보면 산낙지, 대하구이도 꺼려해야 맞는거 아니냐..살아있는 채로 썰리고 구워지는걸
32 이름없음 2019/08/17 23:01:28 ID : 2IJVbwoJSN9 0
맞아 도축같은것도 아니고 걍 학대하다가 죽으면 먹는거같음ㅋㅋㅋㅋㅋㅋ 나는 비건이야 처음엔 소 돼지 다 먹었어 근데 개를 키우고 나서 강아지 먹는거 개 먹는거 애완쪽인 애들을 먹는걸 보고서 충격을 먹고 학교에서 토론을 했었는데 ‘그럼 소랑 돼지는 안먹어?’ 라는 말을 듣고 아 내로남불같다고 생각해서 그때부터 비건을 하기로 결심했고 6년 다 되어가 ! 나는 소든 돼지는 개든 좀 그 동물의 입장에서 보면 너무 속상해 .. 인간이 먹는게 어쩔수없다는걸 알고있고 도덕에서도 동물들은 이성이 없다나 어쩌나 그런 얘기를 봐도 난 믿을수없어 그런애들도 가족이 있고 분명 슬픔 아픔 느낄텐데 말야 서론이 너무 길었다 그래서 나는 보신탕 정말 반대해ㅜㅜ
33 이름없음 2019/08/17 23:04:57 ID : pQoMjhcFikl 0
온리 식용 목적으로 가축처럼 길러지는 식용개 섭취만 이해가능 식용개는 소나 돼지랑 다를게 뭐야 식용개까지 개는 우리의 친구 하면서 선긋는건 좀 아니라고 봄
34 이름없음 2019/08/17 23:11:31 ID : mk3zU7z9eFd 0
위생적인 환경이면 괜찮음. 최대한 고통없이 인도적으로 보내만 준다면 난 먹을거야. 애초에 양놈들이 말하는게 앞뒤가 안맞는게 걔넨 자기가 키우는 맥스보다 아침으로 먹은 베이컨이 더 똑똑한데 개는 안되고 돼지는 괜찮음. 어차피 우리가 뭐라 그러든 뻐킹옐로몽키아시안짜이찌엔 블라블라 이러면서 푸아그라 먹으러 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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