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리듬게임에서 남캐했는데 (5)
2.이럴때 어떻게 행동해야해? (2)
3.캐나다 유학 고민상담 해주라 ㅠㅠ (5)
4.혹시 다이소에서 알바해본 사람 있음? (2)
5.요새 미자가 술 마시는게 아무렇지도 않은가? (9)
6.대학교 과대하면 뭐가 좋아? (30)
7.학 동생새끼를 어쩌면 좋냐 (3)
8.롱패딩에 치마입을건데 (9)
9.애들아 너네 4대보험 가입할거야? 실업급여 잘 아는 사람 ?! (4)
10.이 정도로 탈색하려면 탈색 몇번 해야될까? (5)
11.큰일났다.. (11)
12.동생이 내 물건을 훔처가서 사라진거 찾고 있었더니 내가 혼났다 (11)
13.남자 옷 평가좀 (4)
14.자기 외모가 맘에안들때 (2)
15.염색하는데 멀로하지 ㅜㅜㅜ (10)
16.고양이 이름 추천해죠!! (47)
17.다들 스트레스 받으면 몸에서 어떻게 반응해 (38)
18.클랜디 사서 써본사람? (1)
19.지구종말 (27)
20.아 씨바 에타 학교 인증 해야되는데 (5)
안녕하세요 저는 16살 곧 고등학교 입학하는 학생입니다
제가 예전부터 이민이나 유학을 가고 싶어했는데
알아보다가 캐나다가 다른 나라에 비해 생활비도 싸고 괜찮은 거 같아서요
1. 홈스테이를 하려면 홈스테이? 를 구하는 사이트가 있나요? 어떻게 구하죠?
2.유학을 갈 때 성적 보나요? 시험이 있나요?
그리고 고등학교는 어딜 가야 하나요 받아주는 학교가 있을까요?
3. 제 꿈은 마케팅 쪽인데 아직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는데 가도 될까요?
4.중학교 때 영어성적은 상위권인데 회화가 많이 부족한데
책을 사용해서 독학으로 가능 할까요?
5. 1달 생활비는 어느정도 되나요?
6. 캐나다 어디 도시 추천하시나요?
7.한국인 많나요?
8. 인종차별 심한가요?
질문이 너무 많죠.. 아직 유학에 대해 무지합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네이버 지식인에 올린 건데
잘 아는 사람 알려주라 ㅠㅠ 핑프.. 아니고 많이 찾아봤는데
여러사람 의견 듣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홈스테이는 교육청에서 지정해 주는 거 맞아..?
음 이런 질문이면 아마도 잘 안알아봤을 것 같네.. 그냥 생각만 하는 거지..?
1. 있어! 아니면 우리나라 유학원 쪽 통해서 함 알아봐!ㅎㅎ
2. 성적도 보고 시험도 봐! 물론 학교마다 다른데 보통 그래! 근데 우리나라 학생이 다른 건 몰라도 성적 때문에 떨어진 건 많이 못 봤어.
3. 무슨 학교냐가 가장 중요해ㅠㅠ
4. 학교에서 영어 보충 수업을 들어! 영어를 못한다면 꼭 들어! 아니면 입학 전에 어학원이라도 다녀.. 정 아니면 튜터를 붙여서 공부해!
5. 난 솔직히 너무 많이 썼어.. 맨날 놀러다니고 뭐 먹으러 다녀서 이건 조언을 못해주겠다.. 미아뉴ㅠ 근데 보통 홈스테이비 100이라 치면 200 내외로 써
6-7. 나는 밴쿠버인데 꽤 괜찮아. 미국 여행가기도 좋고.. 한국을 잊고 싶지 않다하면 나쁘진 않아. 아니 내가 너무 노는 것만 얘기해서ㅋㅋ 정말 ‘영어’를 마스터하고 싶다! 쳐박혀서 공부하고 싶다! 하면 그냥 쩌어기 핼리팩스 같은 곳으로 가. 근데 많이 힘들거야ㅋㅋㅋ
8. 인종차별 거의 없어. 그냥 손에 꼽는 정도? 근데 이상하게 중국인한테 차별을 많이 받는 것 같음(?) 차이나타운 쪽으로 맛집 뿌수러 다녔는데 좀 무서워..
+ 내가 곧 졸업하는데 친구들이 다 유학 갈까 고민하거든,, 근데 그 친구들 상담해줄 때 마다 꼭 하는 말이 있어! / 무작정 도피하는거라도 상관 없다. 근데 무작정 해외로만 갈거라고 생각하면 망하는거다. 뭘 하고 싶은지를 찾아라. 물론 가서 찾아도 늦진 않겠다만 유학은 곧 엄청난 돈과 시간과 노력 투자의 결과이다. 하고 싶은 걸 찾아야 어느 학교를 갈지 아니면 어느 나라를 갈지가 보인다. / 이 말이 참고가 되면 좋겠어!
음.. 좀 오래된 글이긴 한데 도움 됐으면 하는 마음에 써!
나는 16살 같은 나이고 캐나다 온지는 2년 다 되가는 유학생이야!! 하나하나 답 해줄겡
1. 홈스테이를 하려면 홈스테이? 를 구하는 사이트가 있나요? 어떻게 구하죠?
사이트는 찾아보면 많겠지만 난 솔직히 귀찮아서 그냥 유학원에 맡겼어!!
추가로 내 경험 말해주자면, 첨에 어학원 다닐때는 필리핀 홈스테이에 들어갔는데, 아주머니 진짜 친절하시고 가끔 한국음식도 해주셔서 좋았어!
학교 다니기 시작하면서 한인 홈스테이로 옮겼지만 ㅠㅠ
홈스테이 진짜 잘 보고 결정해 모든 조건이 좋을 순 없겠지만 홈스테이 주인 성격이 젤 중요해
다른건 몰라도 홈스테이 맘이랑 마찰이 자주 있으면 그거 진짜 스트레스야 나도 두번이나 옮겼어
2.유학을 갈 때 성적 보나요? 시험이 있나요?
그리고 고등학교는 어딜 가야 하나요 받아주는 학교가 있을까요?
응 성적봐! 그리고 시험도 있어 학기마다 한번씩 봐
고등학교는.. 글쎄 네가 여기저기 찾아보고 너한테 맞는 곳으로 가는 게 젤 좋을 것 같아!
성적 많이 보는 명문고 아닌 이상 다들 받아줄거야 ㅎㅎ
3. 제 꿈은 마케팅 쪽인데 아직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는데 가도 될까요?
미래에 대한 계획이 구체화 된 상태에서 오면 더 좋겠지만 그러지 않아도 돼!
나도 사실 도피성유학에 가깝게 유학을 왔지만 아트 쪽으로 관심 생겨서
학교도 예술고로 가고 열심히 하고 있어!
4.중학교 때 영어성적은 상위권인데 회화가 많이 부족한데
책을 사용해서 독학으로 가능 할까요?
회화는 책으로 모든 걸 채울 순 없을 거야. 그렇게 하면 막상 얘기 하려고 했을 때 머릿속이 새하얘진다?
실제로 내가 그랬었고. 책을 보고 오는 건 추천하지만 책으로 독학만 해서 회화를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하면 안돼
직접 대화해보고 회화 연습도 많이 해야 해. 나는 나 혼자 있을 때 영어로 혼잣말도 하고 가끔 생각도 영어로 하려고 노력해
결론은, 회화를 하려면 직접 해보는 게 제일 많이 도움 된다!
5. 1달 생활비는 어느정도 되나요?
홈스테이비 1200불 + 교통비 120불 + 생활용품, 옷, 군것질 이것저것
하면 2000불 약간 안드는 것 같아. 아 근데 다들 이렇게 쓰진 않아.
내가 옷에 관심이 많아서 많이 쓰는 편이야 ㅋㅋㅋㅠㅠ
6. 캐나다 어디 도시 추천하시나요?
나는 토론토 살고 있고 도시 좋아하면 토론토나 밴쿠버 가는 거 추천해!
7.한국인 많나요?
토론토 기준으로 말해주면 내 생각보다 많았어.
토론토 내 지역에 따라서도 비율이 조금씩 달라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은 본(vaughan) 이라고 하는 곳인데 토론토 바로 위에 근접하고 있는 지역이야.
여기 한국인 비율은 그리 높은 편도 아니고 우리 학교에 한국인은 2세 제외하고 15명도 안되는 수준이야.
한인과 중국인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핀치(FInch) 에서 노스욕 (Northyork) 부근인데, 토론토의 북쪽을 차지하는 지역이야
여기 거리 돌아다니면 영어보다 중국어하고 한국어가 더 많이 들려 ㅋㅋㅋㅋ 이쪽 학교에는 한국인 비율이 정말 높은 걸로 알고 있어
8. 인종차별 심한가요?
토론토 기준으로는, 별로 안심해! 워낙 이민자가 많고 백인 비율이 적어서 나는 아직까지 인종차별은 겪어보지 못했어.
도움 됐으면 좋겠다!
+추가로 말해주는데 홈스테이 물어보는 거 보니까 혼자 올 생각인 것 같은데, 마음 굳게 먹어야 해. 친구 잘 사귀는 타입이고 외로움 잘 안타면 상관없지만
나는 낯도 많이 가리고 외로움도 많이 타서 진짜 힘들었어. 특히 부모님이랑 처음에 헤어질 때 각오해야해. 이때 안 우는 사람이 없어.
내 주변에도 얘기해보면 다 울었다고 하더라. 나 15년 살면서 우리 아빠 눈물 하나 흘린 거 본적이 없는데 나랑 헤어질 때 오열하셨다.
지금은 나름 적응해서 혼자 이것저것 잘 하지만 그 때 생각하면 아직도 눈물이 글썽글썽 나. 이거 다 이겨낼 자신 있으면 와도 돼.
나도 여러번 다시 한국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한 번 왔으면 끝은 봐야겠다는 심정으로 버티고 있다. 여기서 고등학교 졸업하려고!
더 물어볼 거 있으면 물어봐도 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치킨vs피자vs햄버거 급으로 궁금한 거
혹시 학원 데스크 알바 해본 사람있어?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좋은 대학 갔는데 잘 사는 애들 많아서 열등감 오면 이런 생각함
인간의 제 3의 눈
5레스리듬게임에서 남캐했는데
172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3
0
2레스이럴때 어떻게 행동해야해?
48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3
0
5레스» 캐나다 유학 고민상담 해주라 ㅠㅠ
194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3
0
2레스혹시 다이소에서 알바해본 사람 있음?
77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3
0
9레스요새 미자가 술 마시는게 아무렇지도 않은가?
137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3
0
30레스대학교 과대하면 뭐가 좋아?
1650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3
0
3레스학 동생새끼를 어쩌면 좋냐
99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3
0
9레스롱패딩에 치마입을건데
117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3
0
4레스애들아 너네 4대보험 가입할거야? 실업급여 잘 아는 사람 ?!
156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3
0
5레스이 정도로 탈색하려면 탈색 몇번 해야될까?
71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3
0
11레스큰일났다..
92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3
0
11레스동생이 내 물건을 훔처가서 사라진거 찾고 있었더니 내가 혼났다
72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3
0
4레스남자 옷 평가좀
92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3
0
2레스자기 외모가 맘에안들때
122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3
0
10레스염색하는데 멀로하지 ㅜㅜㅜ
81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3
0
47레스고양이 이름 추천해죠!!
578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3
0
38레스다들 스트레스 받으면 몸에서 어떻게 반응해
425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2
0
1레스클랜디 사서 써본사람?
31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2
0
27레스지구종말
305 Hit
잡담
ㅈㄱ
19.12.22
0
5레스아 씨바 에타 학교 인증 해야되는데
294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