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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한국 학교 생활이 유난히 더 힘든걸까? (8)
16.동대문 라뜰리에 가본 사람 있어?? (7)
17.스레딕 어제 첨 시작해서 궁금한 거 있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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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남자들은 귀엽다는말 싫어해??? (6)
20.괴담판에 대한 질문인뎅 (6)
스레딕을 나도 이제 1년반인가 2년인가 써가면서 기능들은 다 알고 웬만한 판 다 가보고 룰도 다 숙지하고 있거든? 근데 솔직히 잡담판에서 자꾸 뻘스레 세우지 말라는 글 볼때마다 눈살 찌푸려 진다.
사실 일회성 스레는 나도 별로다. 다른것도 아니고 내용과 제목이 다 . 인 거라던가 의성어로 대체되어 있다던가. 그도 아니면 오늘 저녁 뭐 먹을까- 같은 일회성 질문 스레. 다른건 둘째치고 이런거 올려서 뭐하나 싶다.
근데 여기서 문제. 스레딕은 암묵적 룰 생성 금지다. 운영자한테 허락을 받은것도 아니고 잡담판에서 당당하게 암묵적 룰을 요구하는 모습이 보기 좋지 않은건 당연한거 아닌가?
뉴비들이 뭐뭐 어떻게 쓰는거야? 라고 물었을때 뉴비들을 위한 스레가 있다고 알려주고 링크를 걸어주는 것은 좋다. 왜냐면 뉴비들도 일일이 물어보는 것보다 그런 스레들을 한번씩 정독하는것이 편할테니까.
그렇지만 뉴비들에게 그런 스레 있다고 꼽을 주는것은 대체 뭐하자는 짓인지? 하다못해 뉴비들을 위한 스레를 갱신이라도 해두고 그렇게 말해라. 내가 봤을때 뉴비들을 위한 스레는 대부분의 경우가 3,4 페이지, 혹은 그 훨씬 뒤까지 밀려있다. 뉴비가 뭘 알고 그걸 검색해서 찾아보고 뒷 페이지까지 훅훅 넘어가면서 그 스레를 확인하지? 그 스레를 찾기위한 도움은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서 그 스레를 찾지 못해 이용하지 못했다고 욕하는거야 말로 꼰대짓 아닌가?
그리고 일회성 스레에 관해 다시 말해보자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스레들이 싫은 이유가 좋은 스레들이 묻혀서다. 스레가 좋다면 알아서 갱신이 되고 일회성 스레는 알아서 묻힌다. 근데 겨우 그것 때문에 암묵적인 룰을 강요한다고? 사이트 자체의 룰을 어겨가면서? 이러한 행위가 정당한가?
그리고 또. 스레딕의 장점이다-라고 하지만 그 어떠한 익명 사이트도 결국 유저들이 만들어 가는 거다. 새로 유입된 유저들이 이러한 장점들을 받아들이지 않고 다른 사이트처럼 이용하고자 하면 우리는 막을 방법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 애초에 과거에 어쨌네 저쨌네 하면서 요즘 유저들에게 무언가를 강요하는것이 잘못된 것이라고는 생각을 안하는가?
뭐라 불평할거면 뉴비들을 위한 스레와 질문스레와 잡담스레라도 꾸준히 갱신해라. 누가 일회성 스레를 올리면 그에 맞는 통합 스레의 링크를 걸어줘라. 꼽주지 말고. 자신의 편의를 위해 사이트의 소개에도 걸려있는 룰을 어기는건 당당할건 아니라고 본다.
물론 난 지금 당장을 말하는게 아니다. 요 며칠, 혹은 몇주동안 스레딕의 분위기를 지켜보다 스레를 올린 것이지. 지금 당장이야 잡담스레와 뉴비들을 위한 스레가 갱신되어 있는것이 보인다. 하지만 그 전에는? 며칠전엔? 사이트의 규정을 어기는게 사이트의 분위기를 더 흐리는 행위라는 것을 제발 기억하자.
솔직히 사이트 규칙 버튼만 잘 보이는 데에 있으면 어느 정도 해결될 텐데 사이트 규칙 버튼이 맨 아래에 처박혀 있으니까 뉴비들은 찾기가 쉽지 않지...
나중에 운영자님한테 건의해 볼까
레주 말엔 동의하지만 마지막 문장이 이상한데?? 암묵적 룰을 어기는게 아니라 규정을 어기는거 아냐?
동의. 더 잘 보이는곳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아 미안. 길게 쓰다보니 헷갈려서 잘못 쓴거 같아. 알려줘서 고마워.
늅늅이들 배척하는 문화는 어디서 나온거지 텃세 쩔어 자기가 사이트 주인이여 뭐여 난 일회성 스레도 욕하기는 뭐하다 생각함...사이트 규칙에 일회성 스레 금지가 있는것도 아니자너
나 뉴비인데 대신 정리해 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잡담판에서 뻘스레라고 욕하는 것 보고 엄청 의아했거든 잡담은 말 그대로 아무 의미 없이 하는 말인데 말야 너무 따가운 반응 때문에 스레는 못 올리고 구경만 했었는데 맘이 좀 편하다!!
미안한데 잡담판 질문판 꾸준히 갱신해 주고 있고 그냥 이렇게 해주라. 하는거지 ~하는게 룰이다! 한 적은 없는데. 저 스레는 암묵적인 룰이 아니라 부탁이야. 말을 해도 해도 계~속 올라오니까 세운거지. 그런 스레 찾아가서 하나하나 반복적으로 상냥하게 레스를 달라고? 너무 큰걸 요구하는 듯.
말 날카롭게 하는건 당연히 좋지 않지만 제대로 살펴보지도 않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애들이 날카로워질 수밖에 없음. 그걸 반복하다보면 질리지. 이건 주의하면 되고 다같이 노력하면 되는데...
레스에 달아주는 것도 아니고 이런식으로 따로 글이 올라오니 기분이 별로네.
운영자님이 스레딕 유저들이 불편함을 느껴서 일회성 스레 자제시키자고 건의하니까 모니터링하시겠다고 하셨어
아직 규정이 안 생겼다 뿐이지 지나친 일회성 스레는 자제하자는 분위기야. 그리고 잡담스레랑 통합질문스레는 계속 갱신되고 있었는데 갱신되자마자 뻘스레에 묻혀서 자꾸 내려가는 것 뿐이야. 잡담스레는 계속 1페이지에 보이는 걸..
그리고 그런 스레가 이미 있다고 알려주는게 왜 꼰대짓이야? 알려줬으니까 이제 검색하면 바로 찾을 수 있잖아. 링크 거는 거랑 뭔 차이지?
꼽준 애들도 별로 없는데 꼰대니 배척한다느니 하면서 기존 유저들 일반화하고 까는 것도 별로 안 좋아 보인다
저번에도 누가 이런 글 올려서 고인물들 환멸 느끼고 대거 빠져나가서 스레딕 노잼됐다는 말 나왔었는데 혹시 동일인이야?
꼽, 꼰대, 배척 이런 말 쓰는 게 너무 똑같아서;
누군가 꾸준히 갱신을 한다 해도 스레가 뒤로 밀리는건 어쩔수 없어. 많은 사람들이 갱신 하는게 아니니까. 무엇보다 너 레더는 아닐지 몰라도 공격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꽤 많아. 너 레더도 몇몇 스레 돌아다니다 보면 봤을거 아니야. 그야 부탁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레스를 다는 사람들중엔 그걸 강요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였고 공격적인 말투를 썼어. 아예 일회성 스레를 세우지 말라고 못을 박아두는 내용의 레스나 스레가 올라오기도 했고. 내가 부탁하는 글만 봤으면 이런 스레 안 세워. 너 레더만 그런거 일회성 스레 세우지 말라는 레스를 다는게 아니고 공격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그리고 일회성 스레 세우지 말라는 글이 이런 글보다 훨씬 자주 올라오는데 그거에 일일이 레스를 달으라고?
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글이 올라왔었구나
내가 봤을땐 반대로 고인물이 빠져나가면 빠져나갔지 뉴비가 빠져나간 것 같진 않은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다들 오해하는게 있는데 내가 말하는건 강요에 관한거야;;;; 1레스에 제대로 설명해 뒀잖아? 부탁하는 레더들만 있는줄 아니? 그런 룰들을 강요하고 띠겁고 공격적으로 말하는 레더들이 얼마나 많은줄 알아? 당장 일회성 스레 몇개만 둘러봐봐. 2-5레스 정도가 다 공격적인 레스들로 차 있는데. 1레스에 명시해뒀듯이 알려주는게 나쁘다는게 아니야. 나도 일회성 스레 자주 보이는거 안 좋아해. 내가 말하는건 그에 대한 강요와 강압적이고 꼽주는 말투야. 1레스나 다시 잘 읽어봐;;;;
공격적인걸 우리가 뭐 어떻게 할 순 없잖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그러지 말자~ 하는 사람도 늘고 있고.
미안한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뻘스레 세우지 말란 이야기보다 뻘스레가 더 많음..;;
검색해보니까 최근에 뻘스레, 중복스레, 일회성 스레 관련해서 세운 건 이 스레밖에 없는데? 세우지 말라는 글이 자주 올라오는 건 아닌 것 같아. 그리고 오히려 지적하지 말라는 스레가 더 많아. 검색해봐
하... 몇번을 다시 말해 말투라고 말투;;;;
"이런 스레 있는데 여기 이용해줘!!" 하는거랑 "이런 스레 이미 있다;; 중복스레 세우지 좀 마라;;" 이게 같니??? 내가 지금 이렇게 말하는거 꽤 공격적이지? 더 좋게 말할 방법도 있는데 대체 왜 꼽주는 말투를 사용하냐는 말이야;; 당장 몇몇 스레만 봐도 공격적인 레스 많이 달린거 보일텐데.
공격적인 레스가 많이 보이니까 내가 이런 스레를 세운거야;;;;;
아 ㅇㅎ 이해를 잘못 했네
너도 말투를 개선할 필요가 있는듯
그리고 난 늅늅이들을 위한 스레가 밀려있다 어쩌고 해서 그걸 중심으로 말한건데...?? 그리고 상냥하게좀 말해달라고 해서 하나하나 레스 달아줄 수도 없다고, 날카로워지는 이유가 있다고 했고. 물론 날카롭게 말해선 안 되지만 짜증날만한데..
다들 1레스 좀 제발 잘 읽어봐... 난 스레준데 나도 일회성 스레 싫어. 중복스레가 있다고 알려주는것도, 링크를 걸어주는것도 다 좋아. 나도 그렇게 하고 있어. 근데 내가 문제 삼은건 공격적인 말투와 비난하는 말, 그리고 그러한 암묵적 룰들에 대한 강요야.
뉴비라서 몰랐다고 하면 좋게 말해줄걸? 뉴비 아닌데 귀찮아서 뻘스레 세우는 사람들도 많아서 날카로운 것 같은데
제대로 안 읽는건 본인인데 제대로좀 읽으라고 화를 내네...
그리고 늅늅이들을 위한 스레는 의무도 아니고 걔네 편하라고 우리가 피땀 흘려서 세운건데 그걸 왜 걸고 넘어지냐.
나도 짜증날만했다고 생각하지 않아? 내 스레의 중점은 그게 아니고 1레스만 읽어봐도 사실 다 내 말의 의미를 이해할수 있을텐데 아무도 제대로 안 읽어보고 툴툴거리는 걸로밖에 안 보여 지금. 사이트 소개도 한참 하단에 있고 뉴비들을 위한 스레도 뒤에 밀려있을때가 대다수야. 날카로워질만한 이유가 있다고 해도 처음 스레 세운 사람한테 날카롭게 말하면 당연히 안되는거 아닐까?
제목 부터가 나 뉴비인데-스레딕 처음인데-라고 하는데 밑에 레스들에 뉴비들을 위한 스레가 있다고 꼽주는 식의 말투로 레스 단걸 자주 봐서 그래. 그런 스레들은 제목 부터가 나 뉴비라고 하는데 뉴비인걸 몰라서 그렇게 날카로운 말투로 달았을리는 없잖아?
그리고 아까 말했듯이. 뻘스레 세우면 안된다는 룰은 없어. 암묵적 룰 강요는 금지한다는 사이트 룰이 있지만. 어느쪽을 우리가 더 중요시해서 지켜야할까?
한번 더 말하지만, 나도 뻘스레 보는거 그닥 안 좋아해. 때문에 나도 뻘스레 세운적 없고. 아니, 그 이전에 애초에 스레 자체를 거의 안 세워. 뉴비들을 위한스레라던가 중복스레가 있다고 알려주고, 링크를 달아주는건 좋다 이거야. 나도 그렇게 하고 있고. 근데 몇몇 스레들만 돌아다녀도 몇몇 공격적인 레스들이 너무 많이 보이지 않아? 날카로워질만 했다-고들 하는데...
스레딕 사이트 룰에 암묵적 룰 강요 금지라고 써있어. 중복스레 금지는 레더들끼리 세운 암묵적인 룰이고. 암묵적인 룰 강요가 안지켜진다고 짜증을 내고 날카롭게 말하는것... 이게 사이트의 룰을 지키는 것보다 중요해?
아 설명 다시해줄게
1. 날카롭게 말하면 안 되는건 맞음.
2. 하지만 아무리 알려줘도 계~속 계속 그러니 알려주는 사람 입장으론 짜증날만 함. 안 와닿나? 거의 2년동안은 이런 것 같은데.
3. 늅늅이들을 위한 스레들은 고인물들이 늅늅이 배려한다고 만들어준건지 의무가 아님요. 그걸 왜 걸고 넘어지나.
4. 이건 "부탁"이지 "이런 룰이 있으니 지켜라." 라고는 아무도 말하지 않음.
모니터링을 하시겠다는게 금지하겠다는 말이 아니야. 금지를 하셨다면 나도 이해해. 근데 금지가 된것도 아닌데 우리가 나서서 강요를 한다? 내가 생각하기엔 좀 어이가 없는 경우야 이건.
1. 다른말 없이 동의.
2. 새로 온 사람들은 전에 아무리 알려줬어도 모름. 그런 스레들은 대개 빨리 묻혀서 보기 힘들기도 함.
3. 의무라고 한적 없는데...? 내가 한말은 중복스레는 물론 싫지만 뉴비를 위해서도, 고인물들을 위해서도 그런 스레를 이용하는게 더 좋긴 하다는 식의 말밖에 없어.
그 짜증내는 레스에 바로 달았으면 좋았을텐데 이렇게 따로 스레 세워서 그런 레스 많아. 꼽주지 마. 이러니까 그런 레스들을 못 본 사람들은 지금 이 스레에 공감을 못 하는 듯..사실 나도 그런 레스들 못 봐서
아니 암묵적 룰이라며. 룰 생성하는게 아니라 부탁이라고.
그리고 영자가 모니터링 한다는건 자제할 필요성이 있다고 느꼈기 때문 아니냐.
슬슬 짜증날라 그런다. 니 말은 "아 됐고 어차피 밀릴거니까 괜한 뉴비들 들들 볶지 말고 걍 내비둬라" 이거 아니냐? 어디 한번 내비둬볼까 어케되나??
난 그 레스들을 볼때마다 레스를 달았어. 근데 그 레스의 수가 너무 많고 달아도 바뀌는게 없어서 세운거야. 위에서 말했듯이, 난 스레 자체를 몇개 안세웠어. 직접 스레를 세우기보다 레스나 달고 그냥 구경하는게 더 좋기 때문이야.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스만 다는건 아무런 영향력이 없다고 판단해서 스레를 세운거야.
나도 충분히 많이 봤다. 근데 뉴비들 입장에서만 바라보지 고인물 입장에서 바라보질 못하는거 보니 스레주는 중간에 유입됐고 고인물 입장은 생각해본 적도 없는듯.
도배의 기준은 같은 사람이 같은 내용으로 몇개의 스레를 반복해서 올리는 거야. 나도 여러가지 검색해서 같은 내용의 스레가 있나 확인하고 올리는데 중복스레였던 경험도 있어. 그런건 어쩔수 없는건데 그런것도 도배로 규정하긴 애매하잖아? 물론 도배 하는 인간을 응호하는게 아니야. 위에서 말했듯이 나도 뻘스레(중복스레) 안 좋아해. 그렇지만 그 스레에 달리는 공격적인 레스가 문제라는 거지.
하.... N번째 반복. 너 레더만 부탁하는게 아니야... 너 레더는 부탁일지 몰라도 공격적으로 꼽주는 레더들이 있다고;
중간에 유입된건 맞아. 아무리 길게 잡아봐야 사용한지... 이제 2년? 정도 되어 가니까. 하지만 고인물들의 입장을 여러번 들어봤는데 결국엔 다 같은 말이더라. 좋은 스레 묻힌다고. 나도 좋은 스레 묻히는건 싫어. 하지만 그 때문에 암묵적인 룰을 강요하는 것과 꼽주는 말투는 분명 잘못됐다, 난 이 말을 하는거야.
나도 N번째 반복이다 친구야 한숨쉬지 마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래서 이유를 설명했지 않냐? 그래선 안되는게 맞지만 그럴만 하다고?
내가 1레스에 제대로 말을 안했는지 오해하는 레더들이 많은데... 내 입장을 조금 정리해볼게.
1. 나도 뻘스레, 중복스레, 일회성 스레 등등 싫어해.
2. 때문에 나도 중복스레가 있다고 알리거나 그 스레의 링크를 단적도 많고.
3. 내가 문제라고 꼽은건 그런 스레들을 세우지 말라는 암묵적 룰 [강요]와 공격적인 말투의 레스들이야.
여기서 "난 부탁을 한것 뿐이야." 라고 하는 레스들이 많은데... 난 그런 레스를 문제시 한적 없어. 중복스레 몇개만 둘러봐도 공격적인 레스 많이 보일거 아니야. 아무리 짜증나도 그 너머엔 사람이 있는데 공격적인 레스를 그렇게 함부로 다는게 문제라는 거지.
아 됐다. 고인물 이해를 못해주는거면 설명할 필요가 없다. 슬슬 나도 환멸날라 그러네, 나도 그만할란다. 짜증. 걍 뉴비들끼리 알아서 운영하셈.
이해하려는 태도는 없고 아 모르겠고 뉴비들좀 냅둬라~ 하는 태도가 여기저기서 보이네. 원하는 대로 해줘야지 ㅇㅇ
그래선 안되는게 맞지만 그럴만 하다는건 대체 무슨 모순이니? 쓸데없이 공격적일 뿐인 레스들을 정당화 하지 마. 나도 어그로 스레 같은데 달리는 공격적인 레스들에는 아무말 안해. 그렇지만 뉴비가 세운 스레나 중복인줄 모르고 세운 스레에마저 그런 레스들이 너무 많이 보인단 말이지? 다른 레더들이야 그게 쌓이고 쌓인거겠지만 그 스레를 세운 장본인은? 그게 처음 세운 스레일수도 있고 이런 상황을 모를수도 있는데 본인이 그런게 쌓였다고 다른 사람에게 공격적으로 대하는게 잘하는 짓일까?
아까부터 이해라는 말을 계속 반복하는데. 그래, 서로 이해하고 살면 좋지. 위에서도 말했지? 난 고인물들의 입장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건 아니야. 내가 고인물은 아니기에 100% 공감은 당연히 하지 못해. 그래도 적어도 납득하는 부분은 어느정도 있다는 말이야. 그렇지만 내가 문제시 삼은건 공격적이고 꼽주는 레스들인데... 고인물들이 보기에 뻘스레는 안 괜찮지만 그런 레스들은 괜찮다 이거야? 그런 뜻은 없을거 아니야. 내 논점은 그게 아니야.
아 모르겠다 나도 지치네. 내 입장에 동의하는 사람들도,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아주 많다는건 일단 잘 알았어. 다만 일단 난 내 입장과 생각은 이미 다 밝힌것 같고... 더 이상 남과 동의하네 마네 해봤자 싸움만 날것 같으니까 어지간해선 내가 레스를 다는 일은 없을것 같네. 싸움내지 말자고 스레 세운건데 내가 싸움이나 하고 앉았으니까. 이 스레가 꼴보기 싫고 내가 쓴 레스들을 아무리 읽어도 동의하기 어려우면 그냥 묻히게 지나가던가 스탑을 걸고 레스를 쓰던가 아예 운영자님께 메일을 넣어서 삭제 요청을 하던가 하는 식으로 그냥 마음대로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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