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06 08:35:12 ID : O8jg6rs2oJX 0
방금 바지 밑단이 살짝 접어올라간 여자분이 있었는데 얘기해줄까말까 고민하다 못했는데 이럴때 말해줘도 오지랖 아니지?
2 이름없음 2019/09/06 08:47:58 ID : tAo3TU0q2Mq 0
개인적인 성향에 다라 다를 것 같아. 말하면 말하는 거고 소극적인 성격이어서 말 안해주면 안 해주는 거고......
3 이름없음 2019/09/06 08:50:31 ID : oZii4Fhf87d 0
앟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감사+창피 아니야? 화내는 사람은 없을듯!
4 이름없음 2019/09/06 11:17:27 ID : SIK2LgmGoJT 0
뭐야ㅡㅡ 이러면서 눈 흘기는 사람이 있고 헐 감사합니다ㅠㅠㅠ 이러는 사람이 있더라ㅋㅋㅋㅋ 나도 이런 거 잘 알려주고 감사인사도 많이 받았는데 어느날 친구랑 같이 가다가 친구가 어떤 여성분 정장 상의가 안으로 접혀서 알려줬더니 뭔데 내 뒤쪽 보고 있었냐고 기분 나쁘다고 욕하더라. 친구 상처 받고 나도 그 후로부턴 사람들 그러든 말든 신경 안 쓰고 그냥 감
5 이름없음 2019/09/06 11:20:47 ID : NzareZbdBcI 0
나 예전에 바지 지퍼 안올리고 돌아다닌적 있었는데 누가 알려줘서 되게 고마웠는뎅..ㅇㅅㅇ
6 이름없음 2019/09/06 13:58:13 ID : rdO8qnTTPio 0
자기 쳐다봤다고 기분 나쁘게 반응하는 사람 엄청 많어 나도 20대 중반정도로 보이는 언니(?)한테 말했다가 욕만 먹었지
7 이름없음 2019/09/06 18:21:50 ID : a1dzTXxU6lB 0
정장 상의ㅋㅋ 나도
8 이름없음 2019/09/06 18:31:32 ID : Le1u8oY1jyY 0
걍 내비둬..
9 이름없음 2019/09/06 19:06:34 ID : SIK2LgmGoJT 0
헉 상처 받았겠넹ㅠㅠ 이런 말하면 안 되는데 틀딱도 문제지만 젊은 애들도 싸가지 오지게 없음. 젊은 꼰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니까. 못 배운 틀딱 보다 악질인 게 배운 ㅈ개념 애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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