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07 02:39:15 ID : Xunu4NBs07e 0
일단 15살 여중생 이고 고민상담판을 갈까 했는데 내 성격상 고민상담 가봤자 분위기는 뒷담파티 같은거라 그냥 잡담판에서 할게 간단하게 가족관계 설명하자면 아빠- 한때 잘나가는 부잣집 도련님 이였음 근데 집안이 중간에 망해서 아무런 노력없이 이득을 보고 싶어하고 폭언,폭력,살인협박,살인미수 간간히 가족한테 함 엄마- 왜 저런 남자를 만났는지 모르겠음 미모도 괜찮으시고 키도 크고 똑똑하시고 성격도 좋으신데 남자 잘못만나고 부처 되셨어 오빠1- 군대갔음 오빠2- 알바다님
2 이름없음 2019/09/07 02:41:45 ID : Xunu4NBs07e 0
보는사람 생기면 슬슬 시작할게!!
3 이름없음 2019/09/07 02:42:08 ID : Xunu4NBs07e 0
참고로 나 중간에 안오면 자거나 아빠손에 죽은거야
4 이름없음 2019/09/07 02:43:14 ID : K3RxA1Ci3zP 0
최소 40대인 아빠가 폭력 쓰고 살인미수인데 그 앞에서 기욤깜찍15세 소녀가 밥상을 엎는다? 소설 설정 엉망진창이네.
5 이름없음 2019/09/07 02:44:12 ID : Xunu4NBs07e 0
소설 설정? 웃기네 이거 주작같으면 보질ㅇ마
6 이름없음 2019/09/07 02:44:58 ID : nQoK3TXvA0m 0
설정타령보니까 레스더는 네이트판 출신이구나 거긴 모든걸 설정이라 주장하지
7 이름없음 2019/09/07 02:45:02 ID : Xunu4NBs07e 0
그리고 내가 일부러 가벼운 느낌으로 갈 이유는 어차피 어두운 기분으로 얘기를 못해
8 이름없음 2019/09/07 02:46:51 ID : Xunu4NBs07e 0
정 안된다면 심리상담 했던거 올려서라도 인증할거고 내가 분위기 낮아지고 하면 고민상담이나 하소연판 갈게 의심되면 그냥 보지말고
9 이름없음 2019/09/07 02:49:41 ID : Xunu4NBs07e 0
일단 며칠전부터 아빠가 술드시고 나한테 승질내고 때리려고 했어 근데 많이 맞아봤자 멍들고 끝나고 심하지 않아서 가족끼리 대충 눈치만 보고 살았어
10 이름없음 2019/09/07 02:50:01 ID : QpU5dU7wHxz 0
보는 사람 없으면 안할거야?
11 이름없음 2019/09/07 02:51:38 ID : Xunu4NBs07e 0
아빠 호응만 맞춰주면 기분좋아라 하며 안때리니까 근데 내가 학교생활과 여러가지 일때문에 빡치는데 나한테 점점 화내시는게 스트레스가 너무 쌓여서 속으로 칼 갈고 있었어 내가 공부 조금만 더하면 이 지긋지긋한 집안 나간다는 생각으로
12 이름없음 2019/09/07 02:52:26 ID : Xunu4NBs07e 0
글쎄 아마 하지 않을까? 이렇게 써놓고 나혼자 읽기도 하거든
13 이름없음 2019/09/07 02:54:00 ID : Xunu4NBs07e 0
그래도 아빠가 나이가 있으셔서 예전보다 덜 하시지만 혼자 화나시면 눈 뒤집어 지시거든 그래서 솔직히 까놓고 말하자면 아빠 무서워서 짜증도 잘 안냈었어
14 이름없음 2019/09/07 02:55:07 ID : o5e2Ntdva9B 0
쟤처럼 스레주가 거짓말쟁이라 생각하지는 않는데 이런 스레 보면 가끔 궁금한게 오히려 언급하면 더욱 괴롭지 않아? 난 괴로운일 말하면 더더욱 괴롭던데
15 이름없음 2019/09/07 02:55:24 ID : Xunu4NBs07e 0
근데 오늘 정말 스트레스 최고치였어.. 학교에선 노는 무리가 찍고 학업문제에 건강도 안좋아져서 약도 먹고 병원다니면서 지치는데 엄마랑 불화가 생긴거야
16 이름없음 2019/09/07 02:55:54 ID : QpU5dU7wHxz 0
경찰에 신고 안해?
17 이름없음 2019/09/07 02:57:01 ID : Xunu4NBs07e 0
예전까지만 해도 그랬는데 최근엔 일부러 힘들때 일기같은거 읽기도 해 왜 인지 모르겠는데 내가 저렇게 힘들었나? 하다가 아 맞아 그랬지 하면서 계속 하게 되뎌라고..
18 이름없음 2019/09/07 02:59:39 ID : Xunu4NBs07e 0
했지 당연히 했지 오빠랑 같이 전화기 붙들고 엉엉 울면서 했는데 경찰들이 우리집 들어와서 하는 말이 그만하세요 그만하세요 뭐 별로 심각해보이지도 않고 그냥 말로 푸세요 부부싸움 그만 하세요 하고 그냥 갔어 근데 그때 우리집은 컵도 깨지고 엄마는 아빠한테 맞고 있었고 오빠랑 난 초등학교때 울고 있었어.. 좀 화나네
19 이름없음 2019/09/07 03:00:57 ID : UY65bxDzdPg 0
기욤깜찍 15세 소녀...나중에 이불킥 할텐데 그부분 고치는게 어때...? 아무튼 지금까지는 진짜 심하게 맞고 그런거 같지 않아서 경찰에서도 해줄 수 있는게 별로 없을거야. 얼른 독립해서 엄마 데리고 나가. 오빠는 이 일에 별로 상관 없는 거 같은데 가족 소개에 끼워넣을 필요 없어보여. 병신이라니 좀...쩝 장난인건 아는데
20 이름없음 2019/09/07 03:01:36 ID : Xunu4NBs07e 0
쪽팔러서 수정했어.. 맛이 갔나봐 고마워
21 이름없음 2019/09/07 03:01:57 ID : QpU5dU7wHxz 0
담당자들 민원 넣어서 불이익 가도록 만들고 가정폭력 피해자 or 여성 전용 쉼터, 센터에 연락 넣어. 아니 대체 그런 위험한 집에서 어떻게 븨텨
22 이름없음 2019/09/07 03:05:35 ID : Xunu4NBs07e 0
아무튼 그래서 오늘 너무 기분도 안좋고 우울해서 교복도 안갈아입고 잤는데 엄마가 저녁 먹으라는데 난 안 먹는다고 하고 다시 자려는데 아빠가 들어와서 밥먹으라길래 괜찮아요 하고 다시 자는데 아빠가 또 밥먹어라 하면서 깨우길래 또 괜찮아요 했어 그리고 또 자는데 들어와서 갑자기 화내면서 나한테 그럼 교복이라도 갈아입고 쳐 자라고 하는데 술 냄새 나서 " 아 네 " 하면서 아 술드셨구나 하면서 옷을 갈아입고 다시 잠에 들었어
23 이름없음 2019/09/07 03:08:32 ID : Xunu4NBs07e 0
엄마가 그런거 아무나 하냐고 맞는 집안 우리만 있는거 아니니까 그냥 알아서 눈치보고 살라고 하셨어... 이럴땐 내가 많이 무능한게 느껴지네
24 이름없음 2019/09/07 03:10:23 ID : Xunu4NBs07e 0
그랬더니 갑자기 깡!! 소리가 나면서 내방 문이 열리더니 아빠가 잔뜩 화난 목소리로 " 씨발 태풍온다는데 창문 닫고 처 자야지" 하면서 승질내길래 뭐야..하면서 일단 네 하고 대답했어
25 이름없음 2019/09/07 03:11:55 ID : Xunu4NBs07e 0
그랬더니 나한테 씨발것 어쩌구 하면서 나가시길래 뭐야 .. 싶다가 화장 안 지운게 생각나서 화장실에 가서 화장을 막 지우고 내방에 들어가고 있었어 그리고 이때까지만 해도 난 아직 화가 나 있었고
26 이름없음 2019/09/07 03:13:37 ID : Xunu4NBs07e 0
그래서 내방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아빠가 " 씨발년아 안 자?" 이러는거야 근데 그때 안그래도 화나고 우울한데 그런 소리 들어서 화가 막 났는데 가만히 서 있었는데 아빠가 내 다리에 뭘 쎄게 던지고 맞았는데 가만히 서 있었지
27 이름없음 2019/09/07 03:16:49 ID : Xunu4NBs07e 0
그러더니 나한테 성큼성큼 오는 소리가 들려서 뒤 돌았는데 돌자마자 어깨? 뺨? 을 맞았는데 맞자마자 든 생각이 '내가 왜 맞았지??'였어 무섭기 보단 화가 더 많이 나있었는데 아빠가 나한테 소리지르면서 " 씨발년아 너 왜 그래 씨발 " 이러는데 갑자기 설움이 터지더라고
28 이름없음 2019/09/07 03:19:01 ID : Xunu4NBs07e 0
그래서 이도저도 아닌 슬픔과 설움,화 까지 나서 엄마랑 아빠 때문이요!!! 하면서 소리 질렀어 그랬더니 아빠가 눈이 풀리고 뺨이랑 머리를 막 때리고 너가 뭔데 자기 탓을 하냐 그러더라고
29 이름없음 2019/09/07 03:20:02 ID : Xunu4NBs07e 0
쓰다보니 갑자기 분위기가 어둡네... 밝게 쓰려도 주제가 이러면 통 밝게 못ㅆㅡ겠네
30 이름없음 2019/09/07 03:20:40 ID : MlxDvveFhe0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1 이름없음 2019/09/07 03:24:41 ID : Xunu4NBs07e 0
미안한데 엄마 욕은 하지말아줘ㅠㅜ엄마가 그렇게 융통성 없는 말은 하셨어도 아빠 일도 안 다니시는데 빚이랑 우리 3남매 키운다고 밤새 일하시는 분이시고 그래도 다 참고 아빠한테 화 한번 잘 안내시면서 그래도 우리한테 미안하다 미안하다 해주셔. 최근엔 사정이 좋아지긴 했는데 전에 진짜 고생하셔서 그런말은 하지말아줘 그리고 엄마도 아빠의 폭력에 엄연한 피해자시고..
32 이름없음 2019/09/07 03:28:00 ID : UY65bxDzdPg 0
닌 할말 못 할말도 구별 못하냐
33 이름없음 2019/09/07 03:28:24 ID : Xunu4NBs07e 0
아무튼 그래서 아빠한테 몇대 맞으니까 엄마가 애 때리지 말라고 막으러 오니까 아빠가 엄마한테 꺼지라고 내동댕이 치고 때리려고 하길래 나는 엄마 건들지 말라고 아빠를 최대한 막았어
34 이름없음 2019/09/07 03:29:55 ID : UY65bxDzdPg 0
당장 아빠가 벌어오는 돈 없으면 못 살 형편이면 그냥 무조건 순종하고 살다 버리고 독립 해. 돈 벌어다 줬다고 다 아빠가 아님
35 이름없음 2019/09/07 03:31:08 ID : Xunu4NBs07e 0
아빠는 그러니까 좀 씩씩 거리시긴 하셔도 진정되셨고 그리고 나서 나한터ㅣ뭐라뭐라 말하고 엄마는 아빠한테 화내고 있더라고 근데 그때 너무 흥분했어서 진행이 어색한 부분 이해해줘 그때만 기억이 잘 안나거든
36 이름없음 2019/09/07 03:32:01 ID : z805O2k3CrA 0
닌 아가리 해라 저따위 소리하는 것도 정신적인 폭력임 자식 인생 생각하는 사람이 저런 금수 앞에서 지 새끼도 못 지킴? 총칼 들고 육체적으로 맞서 싸우랬냐? 부모가 되어서 정신적으로 안정은 못주더라도 알아서 눈치보고 살아라 이따위 좆같은 소리는 하지말아야지
37 이름없음 2019/09/07 03:35:29 ID : Xunu4NBs07e 0
정신차리니까 방에 있던 오빠가 나와서 어벙벙 거리면서 보고 있고 난 멍때리고 있었고 엄마랑 아빠는 당장이라도 죽일듯이 말 싸움을 하더라고 그래서 그때 순간 아 내가 잘못된건가 싶어서 엄마랑 아빠한테 그만 싸우라고 소리지르고 욕하면서 내가 뒤질테니까 제발 그만 싸우라고 하고 바로 현관으로 나갔어 그때는 진짜 죽을 수 있을것같았거든
38 이름없음 2019/09/07 03:37:27 ID : Xunu4NBs07e 0
엄마랑 오빠는 나한테 그만해 그만 하면서 나 붙잡고 나는 복도에서 넘어져서 우니까 오빠랑 엄마가 제발 방에 들어가자 하고 일으키고 아빠는 거실에서 나 쳐다만 보고 있더라
39 이름없음 2019/09/07 03:41:07 ID : Xunu4NBs07e 0
어..왜이리 어둡지 뭐 아무튼 그래서 나는 정신 나간 상태로 집에ㅣ들어오니까 아빠가 앉으라고 하길래 일단 거실 땅바닥에 앉았는데 아빠가 뭐그리 힘들었는지 들어는 보겠다고 해서 내가 15년 살면서 아빠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고 오빠들은 20년을 넘게 엄마는 더 오랜 시간을 이렇게 보냈을거라고 했지
40 이름없음 2019/09/07 03:43:09 ID : Xunu4NBs07e 0
아빠는... 그 표정이 뭔지 아는 사람 있을거야 약자가 자기 주장을 얘기해도 '하 이새끼' 하면서 비웃는 표정으로 보길래 아 나는 아빠한테 그냥 약하고 어린 여자애구나 싶더라고
41 이름없음 2019/09/07 03:44:55 ID : Xunu4NBs07e 0
그러더니 아빠가 뭐라뭐라 얘기했는데 그중에서 몇개만 말하자면 - 따지고 싶은게 있으면 제대로된 논리로 설명해라 -정말 자기 때문에 힘들었으면 미안하다 -근데 너한테 화낸적 없다 였어
42 이름없음 2019/09/07 03:45:16 ID : Xunu4NBs07e 0
씨발 쓰다보니까 화나네
43 이름없음 2019/09/07 03:47:06 ID : Xunu4NBs07e 0
아무튼 그래서 난 머리속에 다 개소리 개소리 이러면서 한귀로 흘러 들었어 너무 피곤했거든 오늘 학교에서, 집에서 매일 하루종일 울고 스트레스 받다가 소리지르고 화내고 또 울고 하니까 앞이 안보이더라고
44 이름없음 2019/09/07 03:50:18 ID : Xunu4NBs07e 0
지칠대로 지쳤는데 엄마랑 아빠랑 또 갑자기 싸우길래 나는 됐다 싶어서 그냥 일어나서 내방쪽으로 걸어가다가 쓰러지니까 112부르려고 하던 오빠가 나한테 괜찮아? 괜찮아? 일어나라 하는데 엄마랑 아빠는 계속 싸우고 있고 오빠는 엄마랑 아빠한테 애가 쓰러졌는데 싸우고 싶냐고 하더라고
45 이름없음 2019/09/07 03:53:22 ID : Xunu4NBs07e 0
그래서 갑자기 난 화가나서 주변에 있는 물건 엎으면서 눈물만 막 엉엉 흘리고 기억이 안나는데 정신 차리니까 내방에서 오빠가 나 붙잡고 끅끅 울고 엄만 내 옆에 앉아서 나 보면서 멍때리고 있더라고 아빠는 내방 문앞에서 엄마한테 빨갱이 새끼야 어쩌구 저년 대가리가 돌았다 어쩌고 하다가 혼자 씩씩대고 거실로 다시 갔어
46 이름없음 2019/09/07 03:53:50 ID : Xunu4NBs07e 0
그리고 나서
47 이름없음 2019/09/07 04:03:17 ID : 1zQmttikq58 0
헉 어디갔어. 혹시 무슨 일 생긴 건 아니지? 걱정 된다 얼른 와
48 이름없음 2019/09/07 04:06:48 ID : 9fPeGoGnvij 0
헐 레주야 얘 어딨어?
49 이름없음 2019/09/07 04:17:17 ID : Xunu4NBs07e 0
헐 미안 졸았어..한숨자고 아침에 다시 올게..너무 피곤해서..
50 이름없음 2019/09/08 23:05:27 ID : Xunu4NBs07e 0
미안해 어제 바빠서 못왔다
51 이름없음 2019/09/08 23:06:56 ID : Xunu4NBs07e 0
일단 아빠가 날 방금 불러서 앉히고 " 나한테 다신 그럴거야 안그럴거야 " " 니가 잘못한게 없어?" 하면서 어이없는 표정을 지으면서 화내더라고
52 이름없음 2019/09/08 23:09:36 ID : Xunu4NBs07e 0
근데 이번엔 얻그제 처럼 화난것도 아니고 맨정신이라 판단 제대로 해야한다 생각하면서 " 전 잘못한거 없는데요" 라고 하니까 아빠는 세끼 꼬박꼬박 쳐먹고 부모한테 그게 뭐냐며 때리려고 했고
53 이름없음 2019/09/08 23:10:03 ID : Xunu4NBs07e 0
미안해 지금 아빠가 욕학고 있어서 못쓰겠다 이따 새벽에 다시 쓸게
54 이름없음 2019/09/08 23:25:48 ID : Xunu4NBs07e 0
일단 아빠가 집 안나가면 죽인데
55 이름없음 2019/09/08 23:26:22 ID : Xunu4NBs07e 0
그래서 우리집 사정 아는 친구한테(친구네 집안도 이럼) 카톡으로 ㅇ보내면 경찰에 신고해달랬어
56 이름없음 2019/09/08 23:35:05 ID : Xunu4NBs07e 0
일단 현금 10만원 조금 없고 새벽에 교복이랑 겉옷 챙겨서 나가려고
57 이름없음 2019/09/08 23:35:37 ID : Xunu4NBs07e 0
다음 스레ㅣ는 가출 생존 이겠네..ㄱㅋㄲㄱ...좀 지친다
58 이름없음 2019/09/08 23:52:36 ID : Xunu4NBs07e 0
힘들다
59 이름없음 2019/09/08 23:53:00 ID : Xunu4NBs07e 0
일단 그래서 주변 지인들 한테도 말해놓고 짐싸고 있어
60 이름없음 2019/09/08 23:53:11 ID : Xunu4NBs07e 0
힘낸ㄹ게
61 이름없음 2019/09/09 00:01:54 ID : kmsmGnDz84G 0
이런 세상에 ㅠㅠㅠㅠㅠㅠ시발 세상에.... 15살밖에 안 된 애한테 도대체 그러고 싶을까? 안 좋은 생각만 날 상황이겠지만 부디 힘내서 이겨냈으면 좋겠어 ㅠㅠㅠㅠㅠㅠ
62 이름없음 2019/09/09 00:11:20 ID : JWkq1A1AY62 0
스레주 지금은 어떻게 됐어...?
63 이름없음 2019/09/09 00:11:38 ID : JWkq1A1AY62 0
나왔어...? 관찮니... ㅠㅠ
64 이름없음 2019/09/09 00:14:31 ID : ja1fWqkrdPf 0
팩트1) 가정폭력은 친고죄이지만 누구나 신고는 가능하며 존속폭행죄는 반의사불벌죄이다. 따라서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으면 기소가 되지 않지만, 피해자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기소를 넣을수 있다. 가정폭력특례법에 따르면 경찰은 가정폭력 신고를 받을시 가해자와 피해자의 분리, 피해자 보호조치, 피해자의 동의하에 보호시설인도조치를 의무적으로 하게 되어 있다. 만약 스레주말이 사실이라면 민원접수하고, 지역 검찰청에 고소장을 다이렉트로 넣는 방법이 있음. 허나 대한민국 경찰이 언론에 안좋은것들만 나와서 그렇지 대부분은 그렇지 않음. 따라서 경찰이 다시 되돌아갔다? 의심해볼 여지가 있음. 팩트2) 존속폭행 및 상해, 상해치사, 협박죄에 해당하는 피해아동의 교육기관, 시설등의 관리자 및 직원은 반드시 관련기관에 신고의 의무가 있음. 하다못해 학교담임교사에게도 말할수 있음. 팩트3)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특별법에 의거, 경찰은 피해자가 문을 열어주지 않아도 강제로 주거공간에 침입하여 제지 혹은 피해자 보호, 범죄사실이 확고한 경우 가해자를 임시 분리 및 체포권한이 있다. 자기 실적 까먹고 민원 들어가서 윗선부터 내려오는 까임과 징계, 그리고 강등및 직위해제를 당하고 싶은 경찰은 이세상에 아무도 없다. 구라좀 치지말자. 가정폭력피해자라면 여기다가 글쓰고 자빠질게 아니라 민원접수부터하고 고소장 작성법부터 검색해서 검찰청 방문한다.
65 이름없음 2019/09/09 00:15:22 ID : Xunu4NBs07e 0
응원 해줘서 고마워! 마음 다시 다잡고 힘내려고 지금 쉼터,24시간 카페 알아보고 있었어 나 괜찮인
66 이름없음 2019/09/09 00:17:16 ID : Xunu4NBs07e 0
시발 작작좀 해 너 가정폭력 피해자한테 제일 하면 안될말이 뭔지 알아? 왜 신고를 안했냐,고소해라,고소도 안하고 거짓말 안했냐야 고소? 그게 그렇게 쉬운줄 알아? 우리집처럼 고소도 못하고 그냥 살고 있는 집은 얼마나 되는 줄 알고? 알지를 못하면 제발 조동이 싸물어
67 이름없음 2019/09/09 00:18:58 ID : Xunu4NBs07e 0
안그래도 기분 좆같은거 다시 일부러 힘내고 친구들한테 연락 돌렸는데 내가 이 익명성 사이트에서 얼마나 더 해야 구라 아니란걸 알건데? 지역,전화번호,주민등록번호,학교 다 알려줘야 구라 아닌걸 뇌에 처박을거야?
68 이름없음 2019/09/09 00:20:08 ID : Xunu4NBs07e 0
경찰 그새끼들 장장 5번 불러서 제대로 조치 취한적도 없고 그거 참고 대학가고 독립할거 꿈꾸고 사는 가부장제에 치인 나좀 엿 그만 먹여 제발
69 이름없음 2019/09/09 00:47:19 ID : Xunu4NBs07e 0
미안해 위에 레스 때문에 흥분해서 비속어 쓴건 미안해 지금 짐 싸는 중이고 새벽까지 밤새다가 나갈 예정이야
70 이름없음 2019/09/09 01:18:15 ID : ja1fWqkrdPf 0
구라딱구라딱 신나는노래
71 이름없음 2019/09/09 17:28:48 ID : MmLhwKY5Vhs 0
스레주야,..독서실이 휴관이라 앉아서 멍때리고 있었어.,.
72 이름없음 2019/09/09 17:29:25 ID : MmLhwKY5Vhs 0
이제 뭐 해야할지 모르겠다
73 이름없음 2019/09/09 17:30:02 ID : MmLhwKY5Vhs 0
엄마한테 무슨 말을 해도 안들어줘
74 이름없음 2019/09/09 17:30:08 ID : MmLhwKY5Vhs 0
지친다
75 이름없음 2019/09/09 17:31:05 ID : MmLhwKY5Vhs 0
책가방은 무겁고 지치는데 한계가 안보여
76 이름없음 2019/09/09 17:31:42 ID : MmLhwKY5Vhs 0
독서실 가려고 했는데 휴관이고.. 심지어 아빠는 술 마시고 있대
77 이름없음 2019/09/09 17:32:00 ID : MmLhwKY5Vhs 0
정말 이대로 집에 들어가면 죽을 것같아
78 이름없음 2019/09/09 17:32:56 ID : MmLhwKY5Vhs 0
독서실 문 닫을 때 까지만 뻐기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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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레스아직도 예비합격자 1번 탈락의 충격이 가시질 않네 161 Hit
잡담 이름없음 19.09.09 0
11레스취미용sns 계정 지인들한테 안 알려주고 싶지 않아?¿ 155 Hit
잡담 이름없음 19.09.09 0
7레스나 문득 궁금한 게 생겼는데 49 Hit
잡담 이름없음 19.09.09 0
11레스요즘 스레딕 나만 납치광고 뜸? 176 Hit
잡담 이름없음 19.09.09 1
2레스방에서 삐소리가 나 906 Hit
잡담 이름없음 19.09.09 0
11레스블로그 운영?중인데 112 Hit
잡담 이름없음 19.09.09 0
36레스요즘 캠핑클럽으로 덕친이 늘어서 기쁜 핑키1 76 Hit
잡담 이름없음 19.09.09 0
5레스. 61 Hit
잡담 이름없음 19.09.09 0
5레스날 버린 친구한테 사과를 받아낼거야 94 Hit
잡담 ◆jhbxyFa63U0 19.09.09 0
3레스외국어 진짜 필수다.. 77 Hit
잡담 이름없음 19.09.09 0
9레스엄마개싫어진짜왜이런대 ㅜㅠㅠ 196 Hit
잡담 이름없음 19.09.09 0
2레스작년 경쟁률 11:1이었는데 마감 3시간전 경쟁률5:1이야 여기서 격변할수있을까? 54 Hit
잡담 이름없음 19.09.09 0
7레스이런 사람 있어? 37 Hit
잡담 이름없음 19.09.09 0
78레스» 집안 밥상 엎었어 217 Hit
잡담 이름없음 19.09.0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