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365까지) (366)
2.☆★앵커판 잡담스레 6★☆ (983)
3.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240)
4.앵커판) 스레 찾아주는 스레 (7)
5.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74)
6.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476 (475)
7.앵커판 팬스레 💌 (40)
8.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99 (98)
9.도시로 돌아가기 (688)
10.가자 가가자자 (666)
11."...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158) (157)
12.>>50 / 그래도 우리의 계절 (50)
13.스레주, 당장 돌아오지 못할까!? (110)
14.붕어빵 (218)
15.해리포커와 죽빵의 기물(1) (600)
16.마법소녀 세계관>>86 (82)
17.나는 어릴때 백일장이 100일간 진행되는줄 알았어 (112)
18.트레이너는 마스터볼로도 못잡는거야? (41)
19.★앵커판 관전스레★ (514)
20.🐞허물을 벗고🐜비로소🦋 (404)
게임 룰.
참가자는 인원은 제한이 없습니다.
보기는 두개가 주어집니다.
참가자들은 제시한 보기를 고릅니다. Ex) 1,2 or A,B
게임은 참가자의 다수결 투표로 의해 게임 방향이 흘러갑니다.
정해진 투표의 이야기대로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이야기의 끝은 정해져 있습니다.
맹세) 게임 내용을 바꾸거나 거짓들을 만들어내지 않겠습니다.
게임시작.
이야기 정하기.
1.살인범에게 쫓기다 골목에 들어선 24살 여자 이지연.
2.우연히 범죄 행각을 본 22살 남자 김정민.
(숫자를 입력하여 스토리를 고르십시오.)
형제님 혹은 자매님 같이 골라봅시다 1번이 더 짜릿하고 공포스러우니 1번 갈까요 아님 1번은 너무 스릴 넘치니 시작은 부드럽게 2번으로 갈까요 전 둘 다 찬성이요!!
2번 스토리 시작하겠습니다.
평범한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김정민.
강의를 마치고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새벽 2:38분 귀가중.
집가는길 소변이 매우 급하여 주변 화장실을 찾는다.
사람들이 많은 거리라 노상방뇨도 불가능한 상황.
계속 찾으며 골목골목을 돌아다니다 골목의 한 폐건물에 들어간다.
1층 화장실을 발견했다.
하지만 2층에서 쿵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당신의 선택은?
1. 무섭지만 올라가본다.
2. 급한 소변만 해결하고 자리를 뜬다.
2번 선택.
황급히 자리를 뜨고 나왔는데 지갑이 없어짐.
화장실에서 바지를 올리고 내리다 지갑이 없어진걸로 추청함.
다시 들어가서 찾아보지만 지갑이 없다.
위에선 쿵 거리는 소리는 여전히 들리고 지갑을 계속 찾는상황.
지갑을 구석에서 발견후 나갈려고 함.
그런데 누군가 화장실로 걸어오는 발자국 소리가 들림.
A. 대변기 칸으로 들어가 숨는다.
B.아무렇지 않게 그냥 나간다.
세상에나 혹시 무슨 사건이 일어난 건 아니죠?? 32분 지났는데 그냥 지각하신 거라고 해주세요... 지각하셔도 뭐라고 안 할게요....
A 선택.
김정민은 대변기칸에 숨었다.
남자인지 여자인지 추정할수 없는 어떤 사람이 화장실로 왔다.
김정민은 그 사람이 나가길 기다린다.
그 사람은 할일을(?) 마친후 나가는 발소리가 들린다.
하지만 김정민의 폰에서 울린 전화 벨소리.
잘 들어갔냐는 친구의 전화인거같다.
범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은 다시 화장실로 들어와 김정민의 대변기칸 앞에서 발걸음을 멈춘다.
당신의 선택은?
1. 아무렇지 않게 전화를 받으며 나간다.
2.얼른 전화를 끊고 그 누군가가 다시 나갈때까지 숨죽이고 기다린다.
4:43분에 이어갑니다.
2번 선택.
5분정도 시간이 지났다. 하지만 다시 나가는 발자국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그러고는 누군가가 똑똑 거린다.
김정민은 많은 생각에 빠지고 노숙자라고 판단을 한다.
그리고 조금의 자신감을 얻는다.
그후 김정민은... 당신의 선택은?
1.맞대응으로 똑같이 똑똑 거리며 대변칸에 자신이 있음을 알린다.
2.그냥 노숙자라 생각되니 혼잣말을 하며 문을 열고 나간다.
4:52분에 이어갑니다.
1번 선택.
김정민은 똑같이 똑똑 신호를 보내며 자신이 안에 있음을 알린다.
그러자 노숙자로 추정되는 사람은 김정민에게 말을건낸다.
“선생님~~ 여기 곧 재개발되는 건물입니다~~ 얼른 나오세요~~” 라는 말이 들려온다. 김정민은 “네 알겠습니다 곧 나가겠습니다!!” 하며 나갈려고 한다. 그 순간 머리에 뇌리가 스친다.
‘새벽 3시가 다되가는 시간에 건물 관리자가 와서 말을건다고??’
김정민은 말한다. “저가 배가 너무 아파서 그런데 곧 나가겠습니다. 먼저 나가계시면 안되나요??”라고. 그러자 그 사람은 말한다.
“야... 꾀부리지마... x발 뒤질래?? 죽기싫으면 나와라. 문 부수기전에”
김정민은 어쩔수 없이 나간다.남자의 손에는 칼이 들려있다. 그 후 남자는 아까 쿵 소리가 들린 2층으로 끌고간다.
그때 그 남자의 폰에서 카톡소리가 울린후 남자는 휴대폰을 확인한다.
도망칠 기회는 지금뿐이다. 당신의 선택은?
1. 남자를 밀치고 목숨을 걸고 도망간다.
2.도망가다 잡히면 죽을수도 있다. 일단 순순히 따라간다.
5시정각에 이어갑니다.
1번 선택.
김정민은 남자를 밀친다. 남자는 폰과 칼을 떨어뜨렸다.
남자는 욕을 한다. 김정민은 죽을 각오로 도망을 친다.
눈에서 눈물이 미친듯이 나오고 다리는 금방이라도 주저 앉을 것처럼 미친듯이 떨려온다. 하지만 여기서 주저앉아버릴순 없다.
잡히면 김정민은 어떻게될지 모른다.
술 기운은 이미 다 깨버렸고 살고싶단 의지로 도망만친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겼다.
문 앞에 또 다른 남자가 한명 더있다. 김정민은 그상태로 주저 앉아버렸다.
눈물과 콧물이 얼굴에 범벅이고 한 남자는 헐떡이며 다가왔고 한 남자는 미친듯이 웃고있다. 김정민은 살려달라 애원한다. 자존심은 중요하지 않다.
남자는 김정민에게 “ㅈ까 그러게 여길 왜들어와.” 하며 머리채를 잡고 2층으로 끌고간다. 2층에는 피범벅이된 20대로 보이는 여자와 이미 죽은 애기 고양이 두마리가 보인다. 여자는 살아있는것같다. 김정민은 기절을 해버렸다.
그 후 깨어나보니 김정민은 기둥에 묶여있다. 하지만 묶인 끈이 허술하다.
여자는 정신은 차렸다. 여자는 묶여있지 않다.김정민은 여자를 불러 도움을 요청하지만 여자는 청각 장애인인거같다. 범인은 자고있는 상황.
김정민의 선택은?
1. 온몸을 마구 흔들어 여자에게 자신의 움직임을 보여준다.
2. 여자는 무시하고 자신 혼자 탈출을 위해 안간힘을 쓴다.
선택 1번.
여자는 걸리면 둘다 죽는다는 신호를 보냈지만 김정민은 끝까지 풀어달라 신호를 보낸다. 여자는 계속 거절하지만 끄끝내 풀어주기로한다. 김정민을 풀어주다가 한남자가 깨서 걸린다. 여자는 김정민을 풀어주고 남자에게 칼에 찔린다. 여자는 눈물을 흘리며 김정민을 노려보다 죽는다. 김정민은 죽을동살동 미친듯이 뛰어 탈출을 하고 신고를 한다. 두 남자는 자신들이 있던 장소를 정리하고 잠적을 감춘다. 이야기끝.
1. 스토리를 더 이어달라.
2. 이정도면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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