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14 21:39:04 ID : UZbbdu1bcq1 0
내가 이 씨ㅃ새끼들 말하면 개쌍욕나오고 입에 거품 나오는데 하여튼 이 나이만 쳐먹은 같잖은 가정교육도 못배운거 같은 씹새끼들때문에 내가 개쌍욕 나온다 진심
2 이름없음 2019/09/14 21:46:20 ID : UZbbdu1bcq1 0
아직도 상상하면 치가 떨리고 욕밖에 안나오네 미친놈들 나이 50 쳐먹고 무슨 하나같이 하는짓이 정신 나간 놈들이나 할법한 것만 쳐 골라서 하더라 나이 스물먹고 전기기능사 하나 겨우 따고 취직하니까 처음 있었던 과장 새끼는 일 아무것도 안알려주고 무작정 일만 시키더라고 아니 하다못해 이게 뭔지 알려주거나 해야하는거 아니냐? 당장 조리기능사 따고 중식집 가던 어딜가던지 밑바닥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고 차근차근 올라가야하는데 당연히 다른곳도 비슷하지 않냐, 밑바닥부터 경험하고 차근차근 올라가야하는데 이새끼는 말할게 없어. 전기기능사 하나 있다고, 아예 일 자체를 처음 하는 사람한테 갑자기 공구가방 챙기고 배전함 안에 있는거 부품 몇개 갈으랜다
3 이름없음 2019/09/14 21:47:56 ID : UZbbdu1bcq1 0
부품 갈라고만 했으면 내가 뭐라 안하지 문제는 그거야 내가 처음 들어보는 부품 밖에 없었고 일을 처음하니까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고 그렇다고 사수가 있는것도 아님. 과장이 무턱대고 나보고 자재 던져주면서 "야 너 이거 갈아봐라"하는데 내가 진짜 대가리 몇 초 굴려보고 진짜 답이 없어보여서 "죄송하지만 제가 이쪽 일을 처음해보고 아무것도 모르니까 가르쳐주세요" 라고 했는데 하는말이 "야 너는 반년동안 전기 학원 다닌 애가 이것도 몰라? 거기서 뭘 배웠냐"고 하더라 ㅋㅋㅋㅋ 기가찬다 내가 진짜
4 이름없음 2019/09/14 21:48:16 ID : Qk7e6qmJXBt 0
저번에 이 비슷한글본거같은데
5 이름없음 2019/09/14 21:51:42 ID : UZbbdu1bcq1 0
그리고 그 새끼하고 내가 나이 차이가 20 이상은 차이 나니 솔직히 반말하는 것까진 나도 이해해. 나이 차이가 워낙 나니까 내가 면접을 처음 봤을때 총괄팀장하고 전기과장이 면접을 봤어, 총괄팀장 님은 진짜 업무도 잘하시고 뭐든지 솔선수범하시고 대단하신 분이긴 하셔. 아직도 솔직히 존경하심. 내가 면접을 처음 보러 갔는데 면접 시간보다 약간 일찍 도착해서 연락 드렸는데.. 문앞에 계시더라고, 그분 안내 받아서 사무실 가서 면접을 보게 됬는데 당시 총괄팀장(지금은 이직하셨지)님이 '그래요. 000씨는 무슨일을 하셨어요?' 처럼 되게 정중하게 물어보셨어. 나도 존댓말로 대화했는데 중간에 나이 차이가 영 많이 나니까(그분도 거의 50) "죄송하지만 편하게 말을 놔도 될까요?" 라고 하더라 그래서 예 놔도 된다고 했는데 그래도 상대 배려하듯이 반존대로 말하는거 알지? 해요체 라고 해야하나. 그런게 느껴지고 되게 딱봐도 좋으신 분이시더라고. 그런데 옆에 있던 과장놈은 아무말도 없다가 갑자기 "야 너 내일부터 나와라, 갑자기 내일 되서 일 생겼다고 안나온다고 하면 안된다"고 다짜고짜 저렇게 말하더라 첫 면접이 이랬다. 내가 그때 알아보고 다른 면접본곳 갔었어야했는데 진짜
6 이름없음 2019/09/14 21:51:56 ID : UZbbdu1bcq1 0
유감인데 내가 스레딕에서 이글 처음씀;; 사실 뭐 직장 생활이 거기서 거기에다가 이런 꼰대새끼들 널리고 널렸으니 다른 사람 썰 본거 아님?
7 이름없음 2019/09/14 21:58:14 ID : UZbbdu1bcq1 0
첫날은 과장이 계속 날 데리고 다니더라고, 왠지는 모르겠지만 그랬음. 첫날에 과장이 날 데리고 다니면서 전기실 위치, 기계실 위치, 자재 창고 위치 등을 한번 말해주고 자기가 할일 하러 가더라고, 과장이면 부서의 장 답게 자기가 할일 많고 결제 서류도 많을테니까 솔직히 이건 나도 욕 안해. 당연한거고, 오히려 이건 과장이 바쁜 와중에 시간 낸거니까 대단한거라고 생각함 근데 딱 여기까지가 좋은 거였지. 내가 나이가 새파랗게 어리다보니까(20 되자마자 취업했으니) 만만하니 부려먹기 딱 좋잖아 아무것도 모르기도 하고 ㅋ 뭐만 일 생기면 나 부르고 사다리 챙겨라 공구 가방 챙겨라 하더라, 뭐 그건 그렇다 쳐. 원래 맨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는게 다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어, 가방 들다가 나중에 드라이버 잡고 뺸찌도 잡고 하나하나 늘어가는거라 생각했는데 과장이 오전중에 나 데리고 다니면서 알려준게 형광등 가는법 딱 하나밖에 없었어, 진짜 그날 오전중에 한일이라곤 형광등 20개 밖에 간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점심시간이 다 되고 사무실로 돌아가는데 갑자기 과장이 '아 맞다 너 단톡방에 들어왔냐?'고 하는데, 나는 이걸 아예 처음 듣는 얘기였거든 내가 그래서 '단톡방이 있었습니까? 몰랐습니다'라고 하니까 '야 너는 단톡방에 안들어와있으면 아직 초대 안되어있다고 초대해달라고 했어야지 뭐했냐?'고 하는거야. 아니 사람이 처음 듣고 지금까지 같이 나 데리고 다니면서 사다리 들라 가방 들라 드라이버 내놔라 밴찌 내놔라 니퍼 내놔라 해놓고 뭔 ㅋㅋㅋㅋㅋ
8 이름없음 2019/09/14 22:01:20 ID : UZbbdu1bcq1 0
그때 어이없었지만 넘겼거든 근데 문제가 ㅋㅋㅋ 그 후였어 계속 사무실에서 화재 경보 시스템은 어떻게 조작해야하는지, 사무실에서 승강기 원격 조작 및 제어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건물 온도제어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업무 서류는 어떻게 작성해야하는지 이제 처음 출근 사람한테 알려줄게 많다보니 대리,주임하고 붙어서 계속 업무 인수인계 받고 있었거든? 근데 과장이 갑자기 나 불러서 하는게 "야 내가 너 초대한지가 몇분 지났는데 아직도 단톡방에 니 이름하고 나이 안써놓고 뭐했냐?" 이러더라고 내가 어이가 없어서 "지금 대리, 주임한테 업무 인수인계 받고있는중이라 그럴 틈이 없었습니다" 말하려고 하는 찰나에 과장이 먼저 "에휴 야 내가 니 이름하고 올렸다"고 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바 한순간에 사람 병X으로 만들어놓더라 ㅋㅋㅋㅋㅋ 여기까지야 '에휴.. 자기 일이 바빠서 주변 돌아볼 시간도 없어서 그런가보네'라고 그런가보다하고 넘길수야 있지.. 내가 왜 지금 이정도밖에 안된 일인데 쌍욕하냐면 내가 몇달동안 시달린게 많아서 그렇다
9 이름없음 2019/09/14 22:08:00 ID : UZbbdu1bcq1 0
여기까지야 그러려니 넘어갈수있지 그냥 말을 좀 짜증나게 하는 사람인데 일에 치여서 주변 못돌아봤다고 넘어갈수 있어 근데 이놈은 꼰대라고 욕 쳐먹는 이유 있고 왜 밑 사람들에게 뒷담 까이는지 진짜 알거같더라, 기계 과장하고도 사이 껄끄럽고, 기계 대리하고는 마찰하고, 전기 대리하고는 껄끄럽고, 전기팀 직원들에게는 뒷담 오지게 까이지. 진짜 이 사람이 일을 맡길때 "야 너 가서 이것좀 해라"고 자재 던져주면서 말하는거야, 아무것도 안알려주고, 위에서 썼듯이 잘 모르니까 하는법을 알려달라 그러면 하겠다고 하면 그것도 할줄 모르냐면서 들어온지 1주일 막 지난 사람보고 그따위로 말하더라 그것도 전기가 끊긴것도 아니고, 전기가 계속 흐르고 있는 상태에서 아무것도 안알려주고 다짜고짜 부품 교체하라고 지시하는거임.
10 이름없음 2019/09/14 22:11:05 ID : UZbbdu1bcq1 0
그거 부품 갈고 오거나 지시한거 하고 오면 수고했다는 말도 안하고 자재 하나 더 던지면서 '야 이것도 해라' 라고 함, 일 끝나고 왔는데 미안한데 이거 좀 바꿔줘라 이런식도 아니고 일을 몇개씩 한번에 던져주면 일 끝까지 다 한뒤에 쉬기라도 하지 사무실에서 앉아 있는 꼴 자체를 못보나봐, 일 끝내고 돌아오자마자 자재 하나 던지면서 야 이것도 해라 면서 계속 지시함.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내가 퇴근할때까지 부품 교체만 쳐 하느라 하루도 못앉아 있었다.. 부탁하는 투도 아니고 맨날 야 이것도 해라 하고 사람 부를때도 야! 이런식으로 불러대는데 듣는것도 한두번이지 나중가면 짜증 안나냐 저따위로 쳐 불러싸는데
11 이름없음 2019/09/14 22:13:25 ID : Qk7e6qmJXBt 0
스레로 봤다는게아니라 레스주로 떠오른말이었어 아무튼 일하는데 힘들텐데 고생이많네..스레주힘내라 !
12 이름없음 2019/09/14 22:14:29 ID : UZbbdu1bcq1 0
그런가.. 레스까지는 잘 기억 안나는데... 하여튼 그떄 과장새기 미친놈인데 .. 하 지금 야간 전력검침 해야해서 갔다옴
13 이름없음 2019/09/14 23:05:34 ID : UZbbdu1bcq1 0
너무 스압되고 내 복창만 터지니까 이야기 몇개만 간략히 말한다. 1. 나 오기전에 당직 근무 과장이 대타로 섰는데 그때 밤중에 소주 마심. 2. 업무 지시하면 스레주가 '할줄 모른다, 알려달라 그러면 해보겠다'고 하면 '전기학원 6개월 다닌놈이 그것도 모르냐고' 갈궈대고 안알려주고 자재 던져서 현장으로 보냄 3. 스레주가 '알겠다'고 하면 너 그거 할줄은 아냐 로 시작해서 전기학원 6개월 드립치고 갈궈댐 4. 모든 열쇠는 과장이 관리하는데 나한테 지가 열쇠 안줘놓고 '너는 꼭 내가 말을 해야 아냐? 이런것좀 알아서 달라고 하라고'고 출근 7일차 된 사람한테 이러더라, 그 열쇠가 뭐냐면 사무실안에 있는 서랍장 열쇠다.. 한번도 쓰는거 못봐서 잠겨있는지도 개인 서랍장인줄도 몰랐지
14 이름없음 2019/09/14 23:06:51 ID : UZbbdu1bcq1 0
그리고 이놈이 나보고 2단 사다리에 올라가라 해놓고 주변에 사람 지나가는데 유도 제대로 안해서 어린애가 뛰어와서 나 사다리 끝에서 추락할뻔했다.... 진짜 과장이란 새끼가..
15 이름없음 2019/09/14 23:08:41 ID : Qk7e6qmJXBt 0
ㅁㅊ 심했네 지금은괜찮음?
16 이름없음 2019/09/14 23:10:38 ID : UZbbdu1bcq1 0
내가 며칠전에 다른 사람한테 들었는데... 고인 들먹이긴 싫긴한데 하 그놈 한짓 생각하면 그 마저도 마음이 사라지네 그때 과장놈 외가 분들중 한분이 상을 당하셔서 장례식을 치뤘는데... 거래처 과장이 그래도 우리 회사 과장이 상을 치뤘으니 거래처 간 예의로 장례식에 방문했거든, 솔직히 회사 차원에서 오는거나 다름없고 하니까 조의금은 못해도 10만원은 넣고 그러잖아, 솔직히 거래처 간이든 직장 동료 간이든 조의금만 놓고 보통 빈손으로 오잖아.. 근데 그 과장(나 갈궜던 그놈)이 면전에 대고... "아니 빈손으로 오셨어요?" 라고 거래처 과장에게 말했다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게 정상이냐 와줘서 고맙다고 말하지 못할 망정 빈손으로 오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9/09/14 23:11:59 ID : UZbbdu1bcq1 0
추락할뻔만 한거임. 실제로 추락 안해서 어디 다친데 없어서 다행임. 근데 빡치는건 그때 과장이 다른곳 보면서 나보고 하는말이 "야 그러게 조심좀 하지 그랬냐"고 하더라 내가 그떄 순간 울컥해서 뭐라고요 라고 따질뻔했다
18 이름없음 2019/09/14 23:16:03 ID : UZbbdu1bcq1 0
그밖에도 여러일이 있었다 이 과장이란 작자 한 새끼만 하더라도... 나보고 전기가 흐르는 상태에서 아무것도 안알려주고 무턱대로 뭐 갈라고 하질 않나, 당연히 사람 감전되서 딱 죽는거지..... 지금 생각해보면 이 십새끼가 날 죽이려고 그딴것만 골라서 쳐 시켰는지 진짜 의심스럽다 하나같이 드라이버 갖다대면 감전되는것들뿐임 미친놈 아니면 스파크나 불꽃 튀는등 되게 위험한 작업이나 혼자서 하기 위험한 고소작업(사다리 작업 등)
19 이름없음 2019/09/14 23:19:01 ID : UZbbdu1bcq1 0
내가 진짜 두달동안 전기학원 6개월 다닌놈이 이것도 모르냐는 소리 참아가면서 다른 기사분들, 당시 대리하고 같이 다니면서 일도 조금씩 알아가고 배워가고 하면서 조금씩 알아가고 있었는데... 딱 한달째 되자마자 이놈이 나보고 다른 기사하고 비교하는거야, 다른 기사가 B인데... 얜 내가 봐도 솔직히 폐급인지 아닌지 의심될 정도임, 내가 막 한달 되었을때 B 기사는 1년 2개월 다닌 애였고, 나이는 나하고 비슷했음. 그 과장이 B하고 나를 보더니 하는말이 '야 너희는 같은 나이 또래인데 어쩜 그렇게 다르냐?' 고 하더라 나는 여기서 '아 씨X 이 새X가 지금 나 엿맥이려고 일부러 꺼냈네' 라고 바로 눈치까고 그냥 '아 예 알겠어요' 라고 했지 그러더니 그놈이 '야 너희 또래인데 왜 그리 다르냐?"고 하길래 "아.. 그러게요" 웃으면서 말하니 과장이란놈이 하는말이 "야 지금 너 얘 처럼 일 못한다고 하는거거든?" 이러더라 시벌 내가 장애인도 아니고 그거 하나 모르겠냐? 니가 나 욕하는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이름없음 2019/09/14 23:21:27 ID : UZbbdu1bcq1 0
내가 그 과장하고 대판 싸우게 된 계기가 잇었는데, 인테리어 업체에서 입주 사무실 공사를 시작했어, 근데 일이 많아서 주간에 못끝내고 야간까지 하게 됬거든, 분진이 너무 많이 발생해서 화재 경보가 울리고 소방 셔터가 내려간거야. 그런데 내가 화재에 대해서 배운건 '화재 수신반에서 모두 조작한뒤에, 일단 전기 당직자가 빨리 현장으로 달려가서 실제 화재인지 확인하고, 화재가 아니면 복구하고, 실제 화재시 초기 화재면 진압을 시도하고, 그게 아니라면 대피 유도를하고 119을 불러라'는 거였어. 소방 셔터가 내려갔으니 '아 씨X X됬다'는 생각 바로 들어서 바로 과장에게 다이렉트로 전화했어. 대리도 있지만 일단 과장이 부서의 장이니 전화하는게 맞다 생각했지.
21 이름없음 2019/09/14 23:25:59 ID : UZbbdu1bcq1 0
나는 소방 셔터, 방화문에 대해 아예 들은게 없었고 그저 망했다는 생각밖에 없었고 먼지에 콜록대면서 진짜 크게 소리쳤지 "거기 사람 있습니까!" 하고 근데 대답이 없어서 '설마 연기 마시고 쓰러졌나' 싶더라고 그래서 과장에게 전화했는데 직장 근처에서 관리팀장,기계과장 등등 직장 관리직 분들하고 술을 마시고 잇었나봐(통화중 뭔일이냐는 목소리가 들렸음) 그래서 내가 이러이러해서 현장으로 갔는데 소방셔터가 내려갔다 고 하길래 과장이 일단 오더라고 그리고 과장이 소방셔터 열고 안에 들어가서 실제 화재 아닌지 확인한뒤에 작업자들이 작업하는거보고 소방 셔터 내려갔다고 화재감지기 다 밀봉한뒤에 작업하라고 한뒤에. 과장하고 같이 내려오는데 과장이란 작자가 한말이 "야이 씨X 넌 어떻게 애새X가 도대체 할줄 아는게 뭐냐 셔터 내려간거 하나 복구 못하냐? 도대체 지금까지 뭐했냐 너 들어온지 며칠이나 됬어?" 라고 하더라 내가 진짜 그때 욕 들어서 빡친다 그런 생각이 아니라 저딴 새끼도 과장이라고 앉아있는거에 염증느껴서 아무 감정도 없었고 그저 "지금 들어온지 막 한달 됬고요, 셔터 복구하는법도 안알려주고 애초에 당신이 소방제어함 열쇠도 안줘놓고 뭐 그럽니까?" 하니까 그새끼가 벙찌고 할말 없었는지 "아니 열쇠 없으면 달라고 하지 그랬냐"고 하고 자기 열쇠 하나 주고 그뒤로 아무런 말 안하더라
22 이름없음 2019/09/14 23:32:22 ID : UZbbdu1bcq1 0
이제 막 한달 된 사람보고 알려주지도 않은걸 쳐 하라고 해대싸니 정상인가, 뭔 과장이나 대리가 알려주거나 사수가 있는것도 아닌데 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참다 못해 두달 막 지났을때 그 과장한테 들이박았다. 그 과장이 정치 얘기를 하는거임, 나보고 정치 성향 물어보길래 난 이렇다 저렇다 할 생각없이 '아..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했는데 '에휴 너한테 뭘 바라냐...' 하면서 혼잣말로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지 그러니까 박정희 같은 독재자가 나타나는거지 쯧쯧' 이러더라. 다들리게 ㅋㅋㅋㅋㅋㅋ 내가 어이없어서 지나가려는데 날 보더니 '박정희 같은 새끼'라고 말하더라고 내가 전 대통령 싫어해서 이런말 지어내는게 아니라 그떄 과장이란 작자가 진짜 저말했고, 박정희 전 대통령이든 전두환 전 대통령이든, 김대중 전 대통령이든 간에. 애초에 저새끼가 독재자라고 욕하면서 그 사람에게 날 빗대면 기분이 좋겠음? 까놓고 대통령을 빌어서가 아니라 날 아예 욕한거잖아 그래서 아니 말을 그렇게 하시면 안되죠 라고 시작했다가 결국 번져서 "아니 애초에 일을 그따위로 시키면 안되죠. 제가 업무는 처음이라 할줄 모르니까 한번만 알려주세요, 다음부터 잘하겠습니다 해도 맨날 과장이란 놈이 전기학원 6개월 다닌 놈이 그것도 모르냐고 쳐 갈궈두는데 직장 꼬라지 아주 잘 돌아갑니다 그러니까 뒤에서 당신이 욕이나 쳐먹고 다니는거지, 멘땅이 해딩식으로 뭐 갈구면 뭐라도 되는줄 아십니까? 그렇게 하니까" 라고 하니까 그놈이 갑자기 나 손찌검 하려고 손들더라 순간 내가 욱해서 얼굴 부들부들 떠는데 그놈이 그걸보더니 "야 너 설마 장애있냐? 갑자기 눈깔은 왜 떨고있냐?"고 하더라 내가 진짜 그때 그새끼 멱살잡고 면상 칠려다가 참고 갔다. 그새끼 그 다음날부터 갑자기 안나오더만 야 니 이글 보고있으면 니 인생이나 잘해라 십새끼야
23 이름없음 2019/09/14 23:36:44 ID : UZbbdu1bcq1 0
위에서 말했던 관리팀장분이 그만두시고 새로운 팀장이 구해졌는데 이새끼는 과장 새끼보다 더한 씹새끼다 세상에 씨바 이놈은 일도 안하는데 가로채는건 기본에 나이 50 쳐먹고 전기기능사 하나밖에 없어서 남들 갈궈대고 다니질 않나 이새끼가 꼴에 일하는거 윗선에게 보여주겠다고 부서 서류 멋대로 말도 없이 반출하고해서 전 직원 비상걸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벌 이놈때문에 부서 서류 몇개 1주동안 분실되서 부서 전체 업무 마비됬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첩인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죽하면 스물 두살 애가 '(새로온 팀장 새끼 이름) 씨X 새X가 염X할놈이 할줄아는게 맨날 개XX쳐 싸고 씨X롬이' 하면서 방재실에서 고래고래 쌍욕하는데 오히려 사원, 대리는 '(팀장 새끼 이름) 그 새X는' 이러면서 같이 욕하는거 동조하고 과장이나 다른 대리들은 아무말도 안하고 힐끗 쳐다보고 말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팀장새끼는 그정도였다 시파 전 과장도 공공연히 욕 쳐먹었지만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직장 꼬라지 여기 잘돌아간다 시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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