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잘살아보자 (1)
2.나 2년지기 짱친이랑 키스 했어.... (38)
3.친구가 나를 친구의 친구에게 소개시켜줬어 (19)
4.다들 고백어떻게해서 사귀게됐어? (10)
5.무성애자들한테 질문 / 19요소 (2)
6.그냥 좀 그런 얘기 (26)
7.나도 취향이란게 있더라 (1)
8.짝녀 행동 (1)
9.사귄지 22일 스킨십 진도 (4)
10.권태기인가 (5)
11.규정된게 거짓이라는거 (39)
12.애인이랑 존댓말쓰는데 (13)
13.갑자기 현타 와ㅠㅠㅜ (4)
14.새벽감성.. (7)
15.어떻게 연락해야 자연스러울까 (2)
16.짝녀 생일선물 (4)
17.제주사는 고등학생 있어? (15)
18.. (9)
19.••• (2)
20.여기서의 퀴어는 어디까지를 말하는거야? (17)
1
이름없음
2019/09/23 13:08:53
ID : 786ZhcFfRCn
0
니넨어떻게 생각해?
난 진짜 이부분에 큰 배신감을 느끼는게
잘못됬다고 생각안해
계속 거짓말하고 숨기는사람들 많이봤거든
근데 막상 보상받고 뭘하려니까 맥이탁풀려
그래도 다음세대나 앞으로 배워갈 애들한테는
사실이 있는게 맞지않을까 싶다
2
이름없음
2019/09/23 13:16:53
ID : IE1iqmHxvil
0
무엇에 대한 규정을 말하는 거야?
3
이름없음
2019/09/23 13:58:45
ID : 786ZhcFfRCn
0
아직도 눈가리고 아웅할건가 싶은데
4
이름없음
2019/09/23 14:11:12
ID : 3QtzfaoJRB9
0
관련없는 알 수없는 글을 쓸거면 하지 말아줘 규정위반아닌가?
5
이름없음
2019/09/23 14:15:31
ID : 786ZhcFfRCn
0
그걸니가어떻게알아 ?
6
이름없음
2019/09/23 14:15:36
ID : IE1iqmHxvil
0
너가 받은 보상은 무엇인데? 그 '보상'이라는 것도 너의 사고체계가 만들어 낸 일종의 규정 아니니?
7
이름없음
2019/09/23 14:17:27
ID : 786ZhcFfRCn
0
말장난 하는친구 여기도있네 보상받아야된다했지 보상받았다고한적없는데 난독이야?
8
이름없음
2019/09/23 14:18:12
ID : 786ZhcFfRCn
0
사고체계가 만든 일종의 규정이래 명분만들기는 아직도 우습구나
9
이름없음
2019/09/23 14:19:21
ID : 786ZhcFfRCn
0
심지어 당사자인나는 받을생각도없는데 보상이란 말에 유달리 예민하게반응한다고 생각해도돼?
10
이름없음
2019/09/23 14:22:23
ID : 2L9csi7cGlb
0
근데 막상 보상받고 뭘하려니까 맥이탁풀려
이 말을 너에 대한 배경지식이 전혀 없는 사람이 읽었을 때 어떻게 해석할지 생각해봐. 당연히 너가 어떠한 보상을 받은 사람이라고 읽어들이겠지 ㅋㅋ 너야말로 너랑 대화하고픈 사람에게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거 아냐??
11
이름없음
2019/09/23 14:24:14
ID : juso7uleE2s
0
너네 뭔 소리 하는 거냐
12
이름없음
2019/09/23 14:25:11
ID : 786ZhcFfRCn
0
앞뒤문맥보면 '보상받고'가 보상을 이미받은 상태에서의 추후 계획을 설명하는지 '보상받고서 뭘해야하는지에대한 근원적 생각'이라고 귀결지어질수도 있는데 ?
무슨대화를 하고싶은건지 모르겠네 여기 퀴어판아닌가?
13
이름없음
2019/09/23 14:27:54
ID : 2L9csi7cGlb
0
응 너가 친절하게 두 가지 해석의 가능성을 짚어줬네. 나는 그중 더 해석이 기울기 쉬운 쪽으로 의미를 받아들인 거고
여기 퀴어판 맞는데 너가 너무 말을 모호하고 너만 알아듣게 써놔서 너 글만 보면 퀴어판인지 모를 사람도 있을 것 같네 ㅎ
14
이름없음
2019/09/23 14:28:36
ID : juso7uleE2s
0
아니 도대체 뭔 소리냐고
15
이름없음
2019/09/23 14:30:35
ID : 786ZhcFfRCn
0
그렇구나 ㅎ 법적으로 규정된부분이 사실이 아니거나 왜곡되거나 와전될수도 있는부분 지금 대한민국법에서 규정되거나 교육부가 지정해놓은부분 퀴어랑 연결짓지않을수가 없어서 들어온건데 내가실수했나보다 생각할게 ㅎ
16
이름없음
2019/09/23 14:31:59
ID : 2L9csi7cGlb
0
너랑 하고 싶은 대화를 풀어써보자면,
너가 이야기하는 규정이 무엇인지
다음 세대 아이들에게 물려줘야 할 사실이 무엇인지에 대한
너의 구체적인 생각을 듣고 싶은 거야 난 신이 아니라서
17
이름없음
2019/09/23 14:36:33
ID : 786ZhcFfRCn
0
정확히 이분법이나 양극단으로 나뉘는건 없다
과학적으로도 생물책도
크게 포괄적으로 말하면 그렇지
근데 지역적으로 교과과정이 다른부분을 어떻게납득시키고
문화적으로 다른부분을 어떻게 설명해야하냐 그건데
확실한건 팩트그대로 사실그대로를 말해야하고 가르쳐야맞다고 보거든 나는
꿈과 희망은 부차적문제로 두고
18
이름없음
2019/09/23 14:38:24
ID : 786ZhcFfRCn
0
전달하는 과정에서에 전달자의 사사로운 감정이나 치우친건 가급적 안들어가는게 현명하다고보고
그렇다고 기계화되자니 만들어온 역사나 과거문제도 대두되는걸
나또한 간과할수는 없으니
19
이름없음
2019/09/23 14:41:15
ID : 786ZhcFfRCn
0
이미하고있는데 설마 나만 늦은거고 나만 위기의식갖고 나만 거짓말이라고 생각하는건가?
20
이름없음
2019/09/23 14:47:38
ID : 2L9csi7cGlb
0
음 나도 너의 생각에 공감해.
교실 안에서의 교육은 분명 시간과 공간(수업시수 등), 교사의 가치관이 개입될 수 있는 가능성 등 여러 한계를 갖고 있어 매뉴얼화되고 불완전할 수밖에 없지만, 청소년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진 기회라는 점에서 교육적 권위를 지니니까
21
이름없음
2019/09/23 14:50:15
ID : 2L9csi7cGlb
0
인터넷을 통해서 배우는 건 학습자가 지식을 편식하거나 왜곡해 받아들일 위험도 있고, 현 상황에서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한 교실 밖의 대안적인 교육이 필요하겠지만 이 또한 체계가 되면 무언갈 빠뜨릴 수밖에 없다는 아이러니가 있지 ㅜ
22
이름없음
2019/09/23 14:53:11
ID : 2L9csi7cGlb
0
사학을 전공한 입장에서 역사한다는 건 저마다의 기억을 객관화해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 가까운 역사(현재)를 가르치는 일도 마찬가지겠지.
무언가 틀렸다는 비판적 인식과 불완전한 시도가 계속되고 모여야 한다고 생각해. 그런 점에서 네 의견은 건강한 생각인 거고
23
이름없음
2019/09/23 14:57:36
ID : 786ZhcFfRCn
0
그래서 성인이되면 성적자율권으로 의료계에 일정치의 시간과 보험급을 지불하면 원하는 성별을 안정적으로 택할수있다 뭐그런건가
싶기도해
개인적으로는 그 모순을 키우는건 지금 현재 성인들인데
그렇다고 그 성인들 탓을하기도 애매하지 권력행사때문이 아니라
쉽게얘기해서 예우를 갖춘다고하자
근데 반대로 그 성인들이 또래나 현재자라나는 세대들한테 좋은 교육을 세습하는가
너의말대로 이미 사실을 알려주든 아니든 편식하는 사람들은 있기마련이고 반대로 그걸 또 곡해해서 잘못가르쳐주는 성인들도 있을거라고
그러다보면 누구보다 권력이나 혹은 기타 제도에 알아가고싶은 사람들끼리의 내부분열이나 경쟁,탈락이 아예없을순 없는거고 그런만큼 지금 현정부에 대해 확실하고 거짓없이 공표할수있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도 해
근데 이부분에 관해서 취약자들이나 극히 약한사람들이 제대로된 학습을받고 그걸전달하느냐?
그건 또 다른문제가 되니까 말하는거임
24
이름없음
2019/09/23 14:59:31
ID : 786ZhcFfRCn
0
의견에 일부분 건강하다는 긍정적 얘기를해줘서 고마워
나는 살아가는데에 있어 사람들이 다 알았으면해
나누고 괴롭히고 이런걸 겪고 봐온 입장에서
알고 추후에 어떻게하는지는 쌓아놓는 결과가 말하겠지
25
이름없음
2019/09/23 15:01:13
ID : 786ZhcFfRCn
0
중간중간 띄어쓰기나 가독성 떨어질만한 글들을 적어쓴 점은 미안해
그렇지만 수정은 안 할게
26
이름없음
2019/09/23 15:07:17
ID : 2L9csi7cGlb
0
네 말을 듣고 생각해보니 매듭이 너무 꼭 묶여 있어 어디서부터 풀어가야 할지 참 답답하다.. 시야를 넓혀 보면 공교육 뿐만 아니라 종교 또한 이 부분에 대해 큰 교육적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니.. 다양한 방면으로 영향 관계를 고려해야 할 거야
27
이름없음
2019/09/23 15:10:06
ID : 3QtzfaoJRB9
0
개소리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교수들이랑 가서 노닥거려 교수들도 자기가 무슨얘기 짓거리는지 모르는데 말한다더라 여기 교수 될 놈 한명 또있네 ㅋㅋㅋㅋㅋㅋㅋ ㅉㅉ,,,
28
이름없음
2019/09/23 15:10:31
ID : 2L9csi7cGlb
0
결국 초점은 나에게로 돌아와서 내가 이 모순을 깨기 위해 작게나마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고민해보는 게 실천의 출발점이 되겠지. 네 의견 나눠줘서 고마워. 종종 들어와서 이 판 통해 대화 주고 받으면 좋을 것 같아!
29
이름없음
2019/09/23 15:11:09
ID : 786ZhcFfRCn
0
종교적 문제도 배제안해 대표적인 종교들 교리는 집중적이진 않아도 훑어봤고
그렇기때문에 아니라고 얘기할수있어
이단이고 큰 문제가될수도 있겠지
하지만 거짓말은 진짜 더 큰 문제를 낳아
일찌감치 시작해서 아니라고 얘기하는게 내가봤을땐 더현명해보여
이런방식도 저런방식도 있지만 아닌건 아니라고
이익집단이니 종교를 격하시킬 생각또한없어
30
이름없음
2019/09/23 15:12:34
ID : 3QtzfaoJRB9
0
너나해 아니 ㅂㅅ이가? 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할 거시지 같이하자냐 기분나빠 싸잡아서 말하지마
31
이름없음
2019/09/23 15:12:42
ID : 2L9csi7cGlb
0
인간학, 사회학, 정치학은 쓸 데 없어보여도 중요한 거야. 이런 근원적인 고민들이 모여 퀴어라는 개념도 생겨났고, 길게 보면
너가 여기 들어와서 글도 쓸 수 있는 거지
32
이름없음
2019/09/23 15:13:36
ID : 786ZhcFfRCn
0
욕하지말아줬음한다
33
이름없음
2019/09/23 15:19:31
ID : 2L9csi7cGlb
0
그래 치러야 할 사회적 비용이 크더라도 더 이상 매몰비용을 키우지 않고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단호함이 필요하겠지..
34
이름없음
2019/09/23 15:21:26
ID : 786ZhcFfRCn
0
고맙다.. 얘기 들어준것만으로도..물론 레스달아준것도 고맙고
35
이름없음
2019/09/23 15:26:14
ID : 3QtzfaoJRB9
0
아니 어려운 말로 있는척 하면서 말하는게 기분나빠서 하는 말이야ㅎ 유시민작가님 같은 분들도 쉬운 단어를 쓰며 표현하는데 너가 뭔데 있는척하고 그러냐? 쉬운말로 써야 더 많은 사람이 보고 공감한다는 건 모르는구나 그렇게 어려운 방식으로 말할 거면 앞으로 누구에게 알리고 싶다는 생각은 접어
36
이름없음
2019/09/23 15:26:44
ID : 2L9csi7cGlb
0
아냐 나도 너랑 이런 주제로 대화할 수 있어서 고마웠어. 처음에 네게 날카롭게 말한 것 사과할게.. 나중에 또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음 좋겠다!
37
이름없음
2019/09/23 15:31:48
ID : 786ZhcFfRCn
0
문필가가 되려고했을때 그리고 교육과정에서 보고 배우라고 했던 작가들의 문체가 어줍잖게 나온것같네
개인적으로 이게 내가 존중해서 쓴 문체라고 생각하거든
그리고 내가 누군가한테 혹은 불특정다수한테 내의견을 피력할때 독해에 어려움이 있다고 제지받는건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한다
쉽게 말해서
얘기를 듣지도않고 욕설부터했던 너나
쉬운단어든 어려운단어든 전달부터 하려고했던
성급했던 나나 의견 내는데 크게 다를바가없다고 생각하고
싸움판만들자는거 아니라는 것좀 알아줬음한다
38
이름없음
2019/09/23 15:32:52
ID : 786ZhcFfRCn
0
고맙다 좋은하루보내..!
39
이름없음
2019/09/23 16:40:46
ID : AmIHyE07dSF
0
아니 니네 먼소리를 하는중이냐 여기 철학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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