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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초등학생 둘이 카페가는거 이상한거야? (19)
5.원래 피자가 이래? (7)
6.배달알바 하는사람 있어? (3)
7.도와줘 향초가 화났나봐 (16)
8.진짜 진짜 조낸 재밌어서 몰입도 개쩔고 순식간에 읽을 수 있는 레전드 스레 받음 (23)
9.나 지금 라면 먹을건데 (7)
10.ㅍㅇㅅㅂ 탐라 올리는거있자나 (3)
11.반려동물에 관한 거 말이야... (18)
12.유니클로 후드집업 (4)
13.생로랑이랑 입생로랑이랑 차이가 뭐야? (6)
14.그냥 궁금해서 그런데 (5)
15.캐나다 유학 어때? (1)
16.삼행시 (5)
17.유 튜 버 추 천 해 줘 . .. (68)
18.키 큰 게 콤플렉스야 (12)
19.10살에서 20살까진 시간 참 안가던데 (2)
20.자기 이름의 성 쓰고 가장!! (4)
1
이름없음
2019/10/20 08:40:13
ID : k6Y2pVfbA1C
2
내가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데 가끔 느끼는건데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들에 대해 너무 엄격하게 잣대를 들이대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어딘가에 조언글을 올려도(스레딕에 한정한 말이 아니야. 페이스북이라던가 이런데도 포함한 말이지.) 진지한 조언글보다 그런 것도 모르고 동물을 키우냐, 책임감이 없냐, 그럴 거면 동물을 왜 키우냐, 사람이었어도 그랬을 거냐, 는 식의 글이 너무 많이 보이는 거 같아...
그야 정말 기본적인것도 모르고 질문을 하면 문제가 되겠지. 그냥 간단한 구글링으로도 충분히 알아볼 수 있는 것을 모르고 있다면 아마 동물을 키우는데 지식이 부족하다는 뜻일테니까. 하지만 고양이나 강아지가 아니라 인간 자식을 키우는 부모마저도 한 번에 완벽하게 아이를 키울 수 없고 실수를 반복해가며 서로 성장해가는 건데 너무 무조건 질타만 하는 경우가 많더라고... 아무리 사전에 알아보고 노력한다고 해도 직접 키우는 거랑은 또 다른 거고... 지식으로 알고 있더라도 그걸 익숙하게, 그리고 실수 없이 잘 해내는 거랑은 명백히 다른 건데 너무 공격적으로 나오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조금 안타깝더라.
그야 남들이 미숙해서 반려동물들에게 스트레스를 준다 하면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사람으로서 화나 짜증이 날 수도 있겠지만 개구리 올챙이 적 시절 생각 못한다고... 다들 처음부터 완벽하게 아이들을 키워내지 못했을텐데 왜 그렇게까지 공격적으로 나오는지 나는 잘 모르겠어... 위에서 이미 말했듯이 정말 기본적인(예 : 강아지 산책은 꼭 매일 시켜줘야 하나요, 등등) 것까지 질문한다면 그런 건 모르겠지만 그런 것도 아니고 상황이나 고양이의 습성에 따라 답이 달라질 수 있고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모를 법한 일들에도 다들 욕만 하니까 조금 착잡하더라.
물론 그런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 하는 건 아니야. 하지만 다들 반려동물을 키워보는 사람들 역시 다들 "부모"를 해보기는 처음이고 미숙할 수 밖에 없는 부분도 존재한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해... 결국 실수 없이 아이를 키워내기란 불가하고 우리도 싫지만 실수를 반복해가면서 점점 성장해 갈 수 밖에는 없는거니까... 물론 누군가를 저격하거나 까자는 게 아니야. 딱히 하소연도 아니고. 다만 나도 스레딕에 (이미 좀 오래 된 일이라 스레를 찾을 수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조언글을 올렸다가 사정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무작정 욕만 하는 사람들 때문에 상처를 받았던 기억이 있어서 글을 올려 봐.
2
이름없음
2019/10/20 08:47:53
ID : k6Y2pVfbA1C
0
특히 분양에 관한 글... 스레딕에서는 당연히 아니지만 종종 보이지? 반려동물을 개인적 사정으로 분양 보낸다는 글. 그런 글에는 100% 확률로 "무책임하다" "그럴 거면 왜 데려왔냐" "사람이었어도 그랬을거냐"는 식의 댓들이 달리기 마련이야. 근데 사실 나는 그런 것도 썩 좋게 보지 않아.
그래 어쩌면 무책임 한지도 몰라. 끝까지 책임 질 수 없는 상황에서 아이를 데려온거고 그렇다면 그 과정에서 아이에게 상처를 주게 될 테니까. 그리고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아이들을 데려왔다가 흥미가 떨어지거나 생각보다 힘들다는 이유로 보내버리는 사람들도 허다하고.
하지만 간혹 정말 개인적 사정으로 어쩔 수 없이 아이를 보내는 사람들도 있잖아... 사람이 어떻게 미래를 내다보겠어. 정말 아무 일 없이 순탄 할 것 같아도 인생을 아예 뒤집어 엎어 버리는 일이 생길수도 있는거잖아.
그리고 사람이었어도 그랬을거냐고 하는데... 사실 사람과 동물은 사정이 다르다고 생각해. 동물은 사람이 아니니 막 대해도 된다는 소리가 아니야. 다만 사람은 어리다 하더라도 환경이 바뀌어도 적응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기본적으로 동물보다도 몸이 크고 튼튼하지. 만약 사람이 사는 곳의 환경이 급격히 바뀌고 더 이상 동물을 키울 수 없는 상황을 마주하게 된다면 그건 그 동물에게 있어서도 정말 큰 스트레스야... 그런데 댓글에 죄다 욕만 달리면 사실 진짜로 동물을 데려가겠다는 사람이 나타날 수가 없어. 그런 상황에 어떻게 내가 데려가겠다고 글을 남기겠어.
무작정 욕만 하는 건 그 주인뿐 아니라 보내져야 할 입장인 동물들에게도 정말 안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 그렇게 보내질 곳을 찾지 못한 아이는 어떻게 될까? 동물과 사람이 다른 건 당연한거고 이건 어쩔 수 없는 거잖아. 다른게 나쁘다거나 틀리다는건 아니지만 신체적 요건에서 당연히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건데 동물을 사람에 비유하거나 분양글에 무조건 욕만 때려박는것은... 정말 상황을 개선시키지는 않는다고 봐 ㅠ
그렇게 욕을 먹어도 정말 키우지 못 할 상황이라면 결국 보내야 하는데, 그런 식이라면 보내지는 것 역시 결국 늦어질 뿐이잖아. 무엇보다 결국 그렇게 보낼 사람을 찾지 못한다고 한다면 그건 더 큰 문제잖아. 아이가 버려질수도 있는거고 버려지지 않는다 하더라도 동물이 클 수 없는 환경에서 자라는 아이가 과연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자랄수 있을까? 난 아니라고 생각하고 결국 아이에게도 스트레스일 뿐이라고 생각하거든...
3
이름없음
2019/10/20 08:51:31
ID : k6Y2pVfbA1C
0
그러니까 혹시라도 다들 반려동물에 관한 글을 본다면 댓글 달기 전에 한 번만 더 깊이 생각해 주면 고마울 것 같아. 이 사람이 과연 책임감 없이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인가, 이런 거 말이야...
물론 나도 가끔 욕 먹어야 마땅한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은 해. 정말 책임감 없이 아이를 보낸다던가 누가봐도 병원에 보내야 하는 상황인데 "병원에 데려가야 하나요?" 식의 글을 올린다던가 하는 사람들 말이야.
하지만 그런 경우도 아니고 단순히 아직은 경험이 부족해서, 혹은 정말 아이와 계속해서 같이 있는 게 아이에게도 좋은 결정이 되지 못해서, 그래서 올리는 글에도 욕을 퍼붓는 사람들이 스레딕이 있다면... 난 그런 사람들이 내 글을 봐줬으면 해.
4
이름없음
2019/10/20 08:53:02
ID : k6Y2pVfbA1C
0
나를 욕하고 싶으면 해도 돼. 어쩌면 내 글에도 책임감이 부족한거냐는 식의 레스가 달리려나.
하지만 댓글을 달기 전에 한 번만 생각해줬으면 하는 건 사실이야. 혹시 반려동물 관련한 글에 짜증이나 화가 가득 섞인 댓글을 단 적이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다음부턴 제발 한 번만 이 글의 내용을 떠올려줬으면 해. 정말 욕을 해야할만한 일인가 하고...
5
이름없음
2019/10/20 10:58:16
ID : ak3Cphuq5hA
0
이거 진짜.
모든 사람이 이 글을 읽고 다 공감할수 있다곤 생각 안해
나도 스레주 말중에 거의 80%를 공감하고 동의하는데 모든사람이 이 글 읽고 똑같은 생각을 하진 않겠지
근데 이거 진짜 함부로 욕 안하는게 좋다고 생각해. 애초에 뭘 어떻게 무슨 기준으로 글쓴 사람을 우리가 욕해
상황과 판단은 결국 글쓴사람이 하는거지만, 조언도 아니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물타기하는 사람도 꽤 많을거라고 생각해..
진짜 댓글 하나하나로 글쓴 작성자가 생각이 확 바뀔수 있고 상황도 돌아갈수 있으니 꼭 반려동물 관련이 아니라도 넷상에서 글쓰는건 생각 꼭 하고 신중하게 쓰도록 하자. 특히 물타기는 절대 하지마
6
이름없음
2019/10/20 11:05:58
ID : 3QoGttcts62
0
스레주 마음을 다 알 순 없어도 공감합니다.
7
이름없음
2019/10/20 11:13:11
ID : GmtuslxCjg0
0
다들 예민하긴하지 근데 데리고 있다가 보내는건 진짜 죽을병걸린거 아닌이상 아니라고 보는데? 그건 진짜 무책임한 행동이지 자식이면 안보냈을테니깐
8
이름없음
2019/10/20 11:24:17
ID : k6Y2pVfbA1C
0
맞아. 모두가 공감할수는 없겠지. 내가 반려동물을 굳이 주제로 삼은것은 나 역시 그러한 주제로 욕을 먹은 기억이 있기 때문이지만... 응, 역시 선동과 물타기는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
고마워.
무책임한게 아니라는 말은 한 적 없어. 결국엔 책임감이 어느정도 부족한 것이 맞으니까.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 욕을 퍼붓는 것이 그 반려동물에게 어떠한 이득이 있느냐는 이야기지. 만약 그 사람이 정말로 동물을 키울 수 없는 상황이라면 좋든 싫든 동물은 보내져야 하잖아? 그러한 상황에서 사람들이 한 번 욕을 하기 시작하면 다른 누군가가 데려가겠다고 나서기도 어렵고, 그러면 그만큼 분양을 보내기도 힘들어지니까 결국엔 반려동물에게도 좋은 건 아니라고 보거든. 무엇보다 결국 작성자가 울며 겨자 먹기로 아이를 데리고 있는다 하더라도 만약 작성자가 살고 있는 환경이 아이를 키우기엔 결코 좋지 않은 환경이라면? 그렇다면 그것 역시 아이에게 정말 엄청난 스트레스라고 보거든. 차라리 아이를 좋은 집에 분양 보냈다면 아이도 스트레스를 덜 받고 살 수 있었을 것을 선동과 물타기로 조언이 아닌 욕만 함으로써 애꿏은 반려동물까지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들어본 예시였어.
9
이름없음
2019/10/20 11:26:40
ID : vzVdPeIGpPc
0
그냥 누구 욕은 하고 싶고 그와중에 착한척도 해야해서 그러는거임 반려동물 유튜브 일부 댓글 보면 견적 나오잖어ㅋㅋㅋ 솔직히 동물 걱정보다는 오히려 동물이 진짜로 다치거나 병 걸리면 신나서 더 욕할 놈들임
10
이름없음
2019/10/20 11:30:08
ID : k6Y2pVfbA1C
0
욕설이 담긴 댓글을 쓰는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실제로 몇몇 댓글에선(내가 올린 게시글이 아니더라도) 그저 욕을 하고 싶었을 뿐이라는 느낌을 받은 적은 종종 있어. 내용은 제대로 읽지도 않고 무작정 욕설과 비방이 담긴 댓글들을 올린다던가 하는 경우... 그런 댓글들은 읽으면서 정말 씁쓸함을 넘어 화가 나더라.
11
이름없음
2019/10/20 11:39:52
ID : RxCrthhusmH
0
그냥 뭐랄까 내가 느끼기엔 요새 사람들이 전반적인 분야에서 많이 예민해짐. 다른 사람의 사정은 생각해보지도 않은 채 일단 잘잘못에 대해서 평가하고 욕하고 삿대질하고 자그마한 실수 하나로도 엄청 몰아붙이고.... 광기가 느껴질 정도임
이번에 ㅅㄹ 죽은 것 때문에 ㅊㅈ가 전남친이라는 이유만으로 sns에 악플 무지하게 달렸다던데 그거 보고 진짜 광기에 젖었구나 싶었음
12
이름없음
2019/10/20 11:42:32
ID : RxCrthhusmH
0
덧붙여서 의견의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무조건적인 흑백논리와 이분법적 사고로 내(우리) 의견이 진리 선 정의이고 반대편은 위선 악 적폐다 이런 거 만연함
빨갱이 프레임에 적폐 프레임까지 생겨서 힘들다
13
이름없음
2019/10/20 11:53:08
ID : k6Y2pVfbA1C
0
맞아. 사실. 그 분에 관련해서는 고인이라 함부로 말을 꺼내기가 조심스러운데다 일반화를 시킬까 봐 함부로 말을 못 꺼내는 것은 있지만... 최근에 조금 선동이나 물타기가 심한 것 같다는 생각은 자주 들어. 가끔은 무섭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니....
14
이름없음
2019/10/20 12:15:02
ID : ILhta2so7wG
0
잘못한거에 대해 뭐라하는게 틀린건 아니지 책임없는 행동 다시는 하라지말라는 뜻에서 다들 뭐라한거지 어짜피 애를
보내야하니 뭐라해봤자 뭐하냐라는 말인데 그애를 위한게 아니라 그말은 보낸 사람한테 다시는 그런행동을 하지말라는 뜻이야 당연히 뭐라하는게 맞지 책임질 수 없는 상황은 다시 올 수 있으니깐 다신 그런 행동 못하도록 죄책감을 가지라는거지 그렇게 따지면 사람죽이거 애 버리면 어짜피 처벌받을건데 뭐라해서 뭐해 라는 말과 같아
15
이름없음
2019/10/20 12:23:36
ID : k6Y2pVfbA1C
0
음 뭔가 오해가 빚어진 것 같은데 나는 욕을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야. 그야 욕 먹을 만한 행동을 했다면 욕을 먹는게 당연한 거 아니겠어? 나도 중간에 책임을 져버리고 반려동물을 끝까지 못 키우는 것을 좋게 보지 않아. 나도 반려동물을 키우니까 그건 당연한 말인걸. 너 레더가 든 비유는 조금 과격했을지도 모르지만 너 레더가 하고자 하는 말은 잘 알겠고 나도 공감하는 바야. 다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 사람이 무슨 상황인지를 모르니 무작정 욕을 하고 볼 것은 아니라는 거지. 예를 들어 우리 어머니는 몇 년 동안 오래도록 강아지를 키우셨어. 하지만 중간에 어머니의 시어머니, 그러니까 내 친할머니가 어머니에게 강아지를 다른 곳으로 보내도록 강요하셨지. 이유는? 강아지와 아이를 함께 키울수 없다고 생각하셨기 때문이야. (당시에 어머니는 아이가 없으셨어.) 어머니는 끝까지 반대했지만 시어머니의 불같은 성화에 결국엔 강아지를 다른 곳으로 보내야만 했다고 말씀하셨어. 지금 시대라면 모르지만 어머니가 강아지를 보내야 할 당시의 시대만 하더라도 그런 것이 이혼 사유가 되지 않으며(고부 갈등이라던가)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함부로 대들 수 없으니 결국 어머니는 끝까지 강아지를 책임지지 못하셨지. 물론 이에 관해선 어머니가 아예 잘못이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 그야 사정이 어떻든 끝까지 책임을 지지 못하셨으니까.
여기서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은 "사정도 모르면서 일단 욕부터 하는 행위를 자제해라." 라는 말이야. 그야 끝까지 책임지지 못한 것은 어떻게 보면 사정에 상관없이 욕 먹어 마땅한 지도 몰라. 하지만 자의적인 것이 아니라 타의적인 이유로 아이를 보내야 하는 것이라면? 아니면 또 그 외에 작성자의 가족이나 본인의 신체적인 질병 같은 것들에 관련된 일이라면? 이러한 것들, 그러니까 사정을 알지도 못하면서 간혹 도를 지나친 정도의 욕설을 하는 사람들을 본 적이 있기에 나는 그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말을 한 거야. 책임감이 없는 것은 나도 욕 먹어 마땅하다 생각하니 오해는 말아줬으면 좋겠어. 하지만 사정을 알지도 못하면서 온갖 욕설을 퍼붓는 행위는 역시 옳지 않다고 생각하거든.
16
이름없음
2019/10/20 12:28:15
ID : ILhta2so7wG
0
맞아 내가 오해한거긴하네 난 옛날이야 어쩔 수 없었지만 요즘 털이 많아서 라든지 비염이 심해졌다든지 같이 사는 엄마가 반대한다는 등의 이유로 애를 보내는게 맞다고 합리화하는게 너무 어이없고 싫어서 그렇게 댓글을 썼어 레스라고 해야하나? 무튼 누군가는 죄책감없이 합리화할테니깐 사정이 다를 수 있지만 사정을 밝히지않는것도 찔릴게있으니 얘기하지않겠다 싶었거든 뭔말인지는 알겠어~
17
이름없음
2019/10/20 12:32:35
ID : k6Y2pVfbA1C
0
내가 오해의 소지가 있게 글을 썼으니 그 점은 사과할게. 레스의 길이가 너무 길어질 것 같아 생략을 했는데 의도치 않은 오해를 산 모양이네.
사정을 밝히지 않는 이유는 가정사라던가 개인적인 사정이 관련 된다면 밝히기 꺼려질수도 있다고 생각해. 하지만 나 역시 너 레더가 무슨 말을 하는지는 잘 알겠어. 간혹 합리화를 하는 사람들을 보면 나 역시도 정말 어이가 없어지곤 하니까.
18
이름없음
2019/10/20 13:52:09
ID : 7y6jinVaraq
0
어딜가던 그런 사람들은 피하는게 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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