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1/18 17:50:31 ID : unAY4GtArxV 0
버스 타고 가는데 뒤에서 개 큰 소리로 일본어가 막 뭐라뭐라 들리는데 일본 애니 보는 중이었나봄 ㅅㅂ 근데 도대체 그걸 왜 버스에서 이어폰도 안끼고 보냐ㅡㅡ??? 저번에는 어떤 여자애가 다 조용한 와중에 스피커폰으로 가는 내내 친구랑 통화를 하질 않나 그 친구가 하는 욕 심지어는 숨소리까지 다들림 관심받고 싶은건지 ㅡㅡ 이런 새끼들 심리를 모르겠음 특히 일본애니.. 일본 애니도 그렇고 드라마 클립보는 아줌마 아저씨들도 그렇고 보는 건 상관 없는데 그걸 왜 ㅅㅂ 공공장소에서 소리 존나키우고 보냐고
2 이름없음 2019/11/18 22:39:54 ID : 2mnvhcINuk4 0
야동도 보지 그럼 ㄹㅇ 은근 어른들이나 어린이나 민폐는 몇명씩 있음 특히 할머님들.. 갑자기 서있는데 자기 내릴려고 가다가 중심 못잡아서 나 끌어 잡은거.. 신호 멈춰있을때 미리미리 준비하시던지 그랬으면 좋갰음 ㅠㅠ
3 이름없음 2019/11/18 22:40:50 ID : ZdDy3SE3DxS 0
공공장소에선 이어폰으로 들어 쒸벙ㅠㅠ
4 이름없음 2019/11/19 14:03:31 ID : u60mtzbzTRx 0
와 진짜 인정 나두 저번에 같은 시간대에 버스 타는 아저씨가 어느날에는 찬송가를 틀어두고 화면을 들어오는 사람 보라고 지 코 밑에 대고 있거나 소리 키워두고 뽀로로? 폴리? 보면서 낄낄 웃더라. 거기다가 자꾸 혼잣말 중얼 거리면서 지랄하는게 정신나간 사람같아서 걍 냅둠.
5 이름없음 2019/11/20 07:51:04 ID : g3PfVe5cGpX 0
하.. 시끄럽게하는걸로 모자라서 옆에서 과자쳐먹고 있다 냄새 진짜 오지게 나 민폐인걸 왜 지만 모르지??
6 이름없음 2019/11/22 16:46:34 ID : wr9jzaleIJX 0
지금 현재 내상황임. 정말로 최악같은 개화나는일임. 이야기좀풀게. - 나는 지방에서 대학을 다니느라 본가가 서울이라 시험기간 제외하고는 매주금요일에 서울을 올라간단 말이야? 근데 오늘 최악인게 일단 버스 탈때부터 마음에 안든거 이 버스가 만석이 잘 안되는데 오늘 만석이래. 뭐 이때까지 그럴수있어. 그랬는데 내 앞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길레 미치는줄 알았어. 난 소리에 좀 예민하거든, 그래서 내가 드라마보면서 참고. 드라마 다 보고나서 자려고 했더니 그 소리는 들리고 주변에서 전화가 오고 난리인거야. 그 전화 주범들은 아줌마들(모든 아줌마들이 그렇다는건 아님) 목소리도 크게 통화하고, 소리도 벨소리로 해놓으니까 미치겠는거야. 심지어 우등을 타고 가느라 일인 좌석쪽에 앉느라 2인쪽에 안 앉았는데 내 옆에 있는 그쪽 계신 분중 한분이 커튼을 안 쳐서 햇빛이 바로 오는거야. 그것도 난 불편한 사람이라 무조건 버스타면 커텐 치거든. 근데 햇빛이 거기로 오니까 나한테도 오니까 미칠것같았어. 그래서 현상황은 어떻냐면 앞에서 나는 소리는 소리대로 나서 미칠것같고, 끊임없이 전화오는거 때문에 신경질 나는중이야. 내가 타본 버스중에 오늘이 제일 최악이였어. - 마안 오늘 너무 화나는 일이라 썰로 풀었어... 두서없지만 읽어주면 고마워-
7 이름없음 2019/11/29 18:09:28 ID : 6nVbxCo1u5S 0
앞자리 새끼 통화 존나 오래하네 좀 닥쳐 씨발 의자 발로 차버리고 싶다
8 이름없음 2019/11/29 18:38:23 ID : jxXunDunveF 0
ㅇㄴ야 좀 닥쳐봐 제발 버스에서 다 조용한데 너네 뒷담까는소리밖에 안들려
9 이름없음 2019/11/29 19:01:02 ID : E7e47y1zRyH 0
승객들 얼평하는새끼들 좀 닥쳐 창문에비친 니얼굴이나 봐
10 이름없음 2019/11/29 21:42:40 ID : GljxVgqi9zf 0
솔직히 버스나 지하철 타면서 일본 드라마를 보던 애니를 보던 영화를 보던 상관없어 근데 이어폰좀 끼고 봤으면 좋겠다.. 버스는 아니고 3일전에 지하철타고 출근하는데, 어떤 남성분이 리듬게임을 하면서 출근하는데... 이어폰에 핸드폰이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ㅋㅋㅋㅋㅋㅋ 일본 노래가 다 들리고, 나 포함해서 주변 사람들이 계속 힐긋거리면서 눈치주는데 자기 혼자만 모르더라.. 하 정말;; 10분동안 민폐였어.. ㅋㅋㅋ 그리고 통화를 해도 이어폰을 끼던 귓가에 대던 거기까진 이해해, 목소리 큰것도 이해해 스피커폰은 근데 아니다
11 이름없음 2019/11/29 23:53:40 ID : mmnxxA6o2Nu 0
나는 항상 아침 6시 전후에 버스타고 출퇴근하는데, 아줌마아저씨들이 지이이인짜 많이탐.. 언젠가 한번은 맨 뒤자리에 자리가 생겨서 앉았는데, 어떤 개줌마가 친한 아줌마 큰소리로 불러제끼곤 나 밀쳐서 억지로 자리만들어서 6명이서 앉아감ㅋ... 이어폰껴도 자꾸 시끄럽게 떠들고 좁아서 불편해서 계속 꼼질꼼질 고쳐않으니까 갑자기 버럭 소리지르면서 아가씨 편히앉아! 이러고 간이의자 펼쳐서 내려가 앉더랔ㅋㅋㅋㅋㅋ서있는 사람도 많은데 그것도 나름 민폐인데요...
12 이름없음 2019/11/29 23:54:26 ID : mmnxxA6o2Nu 0
난 퇴근하는 버스에서 스피커폰 통화하면서 떠드는 남고딩봤어 진짜 인중에 폰꽂고싶더라...
13 이름없음 2019/12/20 10:45:10 ID : FdAZikoE03D 0
앞자리 커플 시끄럽고 즈그들끼리 장난치면서 정신없게 하는데 시청각 테러 그만하라고 대가리 한대씩 쥐어박아주고 싶어 애정행각은 집에서 하지
14 이름없음 2020/04/12 22:10:29 ID : JQtz9iknA5g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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