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발 아무나 알려주세효 (9)
2.애들이 미친거같아 너무 심각해 (5)
3.얘들아 시험 10일 남았는데 잘 볼수있을까?? (3)
4.현금으로 물건사면 (3)
5.찜닭 레시피ㅠ 급해 (4)
6.독서실 흑역사 다들 이런적 한번은 있지않아 ..? (5)
7.강낭콩 심기 (2)
8.악기를 네 개 다룰 줄 아는데 (12)
9.미대 졸업전시 하는데 (5)
10.턱 콤플렉스 때문에 2년동안 사탕막대를 잇몸에 끼고 다녔어 (17)
11.고등학생들 오늘 모고 잘 봐! (7)
12.인터넷에서 나이, 성별 속이는 사람들보면 (13)
13.집 밑반찬 (3)
14.. (2)
15.운동하는사람? (5)
16.. (1)
17.자랑은 아닌데.. (11)
18.아 관리자아아님 (4)
19.5년간 존버타다 복수성공한 썰 (8)
20.4년다닌 직장 관두고 알바 3개 한다! (3)
2
이름없음
2019/11/22 01:03:22
ID : 4HBaoFeJQmq
0
좋아!
3
이름없음
2019/11/22 01:05:30
ID : eZjs09Ai7bw
0
좋앙
4
이름없음
2019/11/22 01:06:07
ID : 43V9a9Ars4L
0
좋다
5
이름없음
2019/11/22 01:08:09
ID : fhteNAp85Xs
0
믿고 작성해볼게
일단 우리집안 환경부터 설명을 할게
우리집안엔 할머니가 두분임(지금은 한분이지만) 돌아가신 할아버지께서 첫 할머니와 결혼하시고 큰아버지를 낳으시고 첫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고 두번째 할머니와 다시 결혼하시면서
우리아버지가 태어나셨지 그래서 어떻게 보면 큰아버지와 우리 아부지는 어머니가 다른개념이야 이해되지?
그리고 지금 계신 우리 할머니 입장에선 내가 증손자야 그리고 밑에 삼촌4분이 더 계셔
6
이름없음
2019/11/22 01:10:26
ID : fhteNAp85Xs
0
사실 크면서는 몰랐어
왜냐하면 큰아버지도 친탁이셨고 우리아버지, 삼촌도 다 친탁이신관계로 다들 생김새가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많이 닮으셨거든
그런데 DNA는 참 무섭지 ㅋㅋㅋㅋ 큰아버지의 아들, 즉 나의 사촌형이 이상할정도로 ㅋㅋㅋ 돌아가신 첫 할머니와 매우 닮았어
당연히 우리가 크면서는 몰랐어 이런 관계를
그런데 대학생이 되고 다들 머리가 커져있을 때 우리아버지께서 따로 우리에게 말씀을 해주셨음
7
이름없음
2019/11/22 01:16:48
ID : fhteNAp85Xs
0
사람이란게 참 이상하지
그걸 모르고 자랄때는 사촌형, 사촌동생과 정말 좋은관계로 잘 지냈고 (다들 끽해봤자 우리집 - 사촌형집 - 사촌동생집 - 할머니댁 서로 거리가 20분이면 가는거리였으니까 ㅋㅋ)
방학만 되면 다들 할머니댁에서 한달동안 같이 살면서 놀고 추억도 많이 만들었어
그런데 알게되니 왠지 조금 거리감이 느껴지더라
그러면서 든 생각이 뭐냐면
어릴때부터 항상 큰어머니(큰아버지의 아내, 사촌형의 엄마, 큰엄마라 적을게) 큰엄마는 비교를 많이했어
이제부터 이름을 적을때 사촌형을 (형아), 나를(쓰니), 사촌동생들을 (동일, 동이, 동삼) 등으로 적을게
예를들면 명절떄 전 구우면서 '아이고 우리 형아는 시험쳤는데 전교에서 2등했다더라 쓰니랑 동일이 동이는 얼마나 했는지 모르겠네' 등 굳이 우리한텐 안물어보고 숙모랑 우리엄마한테 막 그런말을 했음
근데 그걸 우린 어릴때라 전이나 오징어튀김, 동그랑땡 같은거 주워먹는다고 부엌앞에서 다 들었음
그리고 꼭 뭐 얘기할떄면 '우리 형아는 증손이니까' 로 시작하는 말을 많이했고 이제와서 생각하면 숙모나 우리엄마가 미묘하게 비웃는? 그런얼굴을 몇번 본것같아
(그땐 어릴때라 '아 또 형님 시작하시네' 라는 생각으로 웃으신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을듯...)
8
이름없음
2019/11/22 01:41:26
ID : vvg2E008pcJ
0
ㅂㄱㅇㅇ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자기랑 대등한 존재로 여기는 이성을 만나면 싸운다는 거 공감해??
요새 한국영화 노잼임?
먼저 연락하고 그후로 답장 안읽는건 무슨 심리임?
영자님 다시 플로트형으로 바꿔주세요
[음식] 윗사람에게 질문에 답하고 아랫사람에게 질문하는 스레 3판
9레스??? 제발 아무나 알려주세효
122 Hit
잡담
이름없음
19.11.22
0
5레스애들이 미친거같아 너무 심각해
126 Hit
잡담
이름없음
19.11.22
0
3레스얘들아 시험 10일 남았는데 잘 볼수있을까??
43 Hit
잡담
이름없음
19.11.22
0
3레스현금으로 물건사면
53 Hit
잡담
이름없음
19.11.22
0
4레스찜닭 레시피ㅠ 급해
55 Hit
잡담
이름없음
19.11.22
0
5레스독서실 흑역사 다들 이런적 한번은 있지않아 ..?
325 Hit
잡담
이름없음
19.11.22
0
2레스강낭콩 심기
59 Hit
잡담
이름없음
19.11.22
0
12레스악기를 네 개 다룰 줄 아는데
111 Hit
잡담
이름없음
19.11.22
0
5레스미대 졸업전시 하는데
61 Hit
잡담
이름없음
19.11.22
0
17레스턱 콤플렉스 때문에 2년동안 사탕막대를 잇몸에 끼고 다녔어
285 Hit
잡담
이름없음
19.11.22
0
7레스고등학생들 오늘 모고 잘 봐!
103 Hit
잡담
이름없음
19.11.22
0
13레스인터넷에서 나이, 성별 속이는 사람들보면
352 Hit
잡담
이름없음
19.11.22
0
3레스집 밑반찬
52 Hit
잡담
이름없음
19.11.22
0
2레스.
25 Hit
잡담
이름없음
19.11.22
0
5레스운동하는사람?
55 Hit
잡담
이름없음
19.11.22
0
1레스.
34 Hit
잡담
이름없음
19.11.22
1
11레스자랑은 아닌데..
101 Hit
잡담
이름없음
19.11.22
0
4레스아 관리자아아님
82 Hit
잡담
이름없음
19.11.22
0
8레스» 5년간 존버타다 복수성공한 썰
136 Hit
잡담
이름없음
19.11.22
0
3레스4년다닌 직장 관두고 알바 3개 한다!
138 Hit
잡담
이름없음
19.11.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