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담배피는거 남자친구가 남한테 보여주기 싫데 (6)
2.평소에 연락안하는 전여친한테 2년연속 생일축하한다고 톡보내기 (4)
3.지금의 나를 있게해준 너에게 (66)
4.개인적인 경험이지만 랜선남친은 진짜 비추다 (5)
5.너무 답답해 (2)
6.남소 받았는데 조언 부탁해ㅜㅜ! (8)
7.남자친구가 나를 좋아하는 게 맞을까 (2)
8.나이가 대체 뭐라고 그러지 (1)
9.비밀연애 (17)
10.연애에 너무 관심이 없는데 내가 이상한거야? (8)
11.. (1)
12.연락하는사람 생겼는데 (5)
13.05랑 02 어떻게 생각해? (19)
14.이런것 까지 말해줘야 하나? (5)
15.다들 역대 짝사랑 썰 하나 쯤은 있지 않니 (22)
16.내가 쓰레기야? (24)
17.더블데이트 나만 싫어해??? 난 너무 싫은데.. (31)
18.카톡 텀 너희들은 몇분이야? (5)
19.오랫동안 좋아한 짝남이 있는데 정말 정떨어지더라 나만 이런가? (13)
20.남자친구/여자친구한테 말 못할 비밀! (6)
1
◆reY5Ve1wpUZ
2019/11/24 19:45:57
ID : BtfPeK3SLbv
2
이 이야기는 그냥 오늘 위로받고 싶어서 , 많이 고생했다고 그런 이야기나 좀 듣고 싶어서 써봐 . 좀 불쌍한 이야기 일수도 있으니까 읽기 싫으면 안 읽어도 괜찮아 . 이걸 연애에다가 써도 될까 모르겠네
2
◆reY5Ve1wpUZ
2019/11/24 19:47:44
ID : BtfPeK3SLbv
0
나는 23살 여자야 내 유년시절은 참 어두웠어 . 난 그 얘를 만나기 전까진 사랑 이란걸 받아본적이 한번도 없었어
3
◆reY5Ve1wpUZ
2019/11/24 19:49:23
ID : BtfPeK3SLbv
0
엄마 아빠는 어릴때 틈만나면 싸웠어 아직도 기억해 바닥에 사정없이 내동댕이 쳐져서 깨지던 술병들 , 엄마의 뺨을 때리던 아빠 , 소리지르면서 죽여버린다고 악을 쓰던 엄마까지
4
◆reY5Ve1wpUZ
2019/11/24 19:50:32
ID : BtfPeK3SLbv
0
아빠는 그냥 나를 투명인간 취급했고 엄마는 기분이 안 좋으면 내 머리채를 잡고 날 때리면서 너같은년을 왜 낳았는지 모르겠다고 차라리 같이 죽자면서 차마 입에 담을수도 없는 말을 많이 했어 나한테
5
◆reY5Ve1wpUZ
2019/11/24 19:57:13
ID : BtfPeK3SLbv
0
어떤날은 칼을 들고 와서 이걸로 다 같이 죽어버리자면서 난리를 친적도 있었고
6
◆reY5Ve1wpUZ
2019/11/24 19:58:04
ID : BtfPeK3SLbv
0
주변 사람들도 다 하나같이 날 재수없는 애라면서 피했어 관심도 주지 않았고 그냥 날 재수없는 애라면서 손가락질 했어 다
7
◆reY5Ve1wpUZ
2019/11/24 19:58:50
ID : BtfPeK3SLbv
0
다 자기 자식들한테 나랑 절대 어울리지 말라고 신신당부 하더라
8
◆reY5Ve1wpUZ
2019/11/24 20:03:28
ID : BtfPeK3SLbv
0
위로 받고 싶은건 사실인데 , 이걸 아무도 안 읽어준다고 해도 괜찮긴 할거같아 사실 그냥 나 혼자 추억이나 할려고 쓰는거니까 , 위로 받으면 더 좋은거고
9
이름없음
2019/11/24 21:26:15
ID : CnQpXwK1yKY
0
보고있어 .. 많이 힘들었겠다 스레주
10
이름없음
2019/11/24 21:35:50
ID : NBtjy1CnPeM
0
괜찮아..?많이 힘들었겠네 ..
11
◆reY5Ve1wpUZ
2019/11/24 23:27:41
ID : BtfPeK3SLbv
0
헉 보고있는 레스주들 있었구나 미안 나 자고왔어
12
◆reY5Ve1wpUZ
2019/11/24 23:30:43
ID : BtfPeK3SLbv
0
음 .... 아무튼 그랬어 내 어린시절은 . 아무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았고 난 그냥 어딜가나 재수없는 , 기분나쁜 그런 아이일 뿐이였어
13
◆reY5Ve1wpUZ
2019/11/24 23:31:25
ID : BtfPeK3SLbv
0
아 , 이런일도 있었다
14
◆reY5Ve1wpUZ
2019/11/24 23:34:37
ID : BtfPeK3SLbv
0
한번은 집에서 엄마한테 엄청 맞다가 울면서 집을 도망쳐 나온적이 있어 . 그때 골목에서 막 울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이쁜 아가씨가 왜 울고 있을까 ~ 이러면서 내 가슴을 만졌어 너무 놀래서 막 소리지르면서 울었는데 그 아저씨가 조용히 하라고 입을 막더니 내가 계속 소리지르니까 내 배를 때렸어
15
◆reY5Ve1wpUZ
2019/11/24 23:40:53
ID : BtfPeK3SLbv
0
숨이 안 쉬어져서 쓰러져서 켁켁 거리고 있었는데 그 아저씨가 욕을 하더니 가버리더라 골목길에서 막 울면서 끅끅 됬는데 지나가는 아주머니들이 나 발견하고는 어머 뭐야 왜저래 ? 하면서 벌레 보듯한 눈빛으로 나 보고는 그냥 가 버린거 나는 평생 못 잊어
16
◆reY5Ve1wpUZ
2019/11/24 23:41:27
ID : BtfPeK3SLbv
0
아마 그때가 초등학교 4학년 이였을꺼야
17
이름없음
2019/11/24 23:42:54
ID : Bvxu4K0oFeK
0
지금은 괜찮아 ..?? 힘내 스레주
18
◆reY5Ve1wpUZ
2019/11/24 23:48:33
ID : BtfPeK3SLbv
0
지금은 그래도 괜찮아 !! 자존감도 좀 높아졌고 전에 비하면 많이 나아졌어 ! 고마워 레스주
19
◆reY5Ve1wpUZ
2019/11/24 23:51:23
ID : BtfPeK3SLbv
0
그렇게 초등학교 중학교 시절을 보냈어 친구도 당연히 없었어 나는 . 가끔 가다가 먼저 말을 걸어주는 얘들도 있었는데 그럴때면 어찌해야될지 몰랐어 . 사람들이 나한테 먼저 말 거는 경우는 거의 없었어서 그럴때 뭐라고 말해야 되는지 , 어떤 표정을 지어야 되는지 그런 당연한 것들을 나는 몰랐어
20
◆reY5Ve1wpUZ
2019/11/24 23:52:07
ID : BtfPeK3SLbv
0
그러다 보니까 나는 얘들 사이에서 우중충하고 싸가지 없고 이상한 년 으로 소문나 있더라
21
이름없음
2019/11/24 23:54:48
ID : Bvxu4K0oFeK
0
웅웅 보고있어 !!
22
◆reY5Ve1wpUZ
2019/11/24 23:54:51
ID : BtfPeK3SLbv
0
중학교때 , 내 사물함에 벌레랑 쓰레기들이 가득차있었던 일이 있었어 열자마자 벌레들이 기어나오길래 놀라서 막 소리질렀는데 뒤에 있던 남자얘들이랑 여자 얘들이 엄청 웃더라 , 나는 너무 고통스러웠는데
23
◆reY5Ve1wpUZ
2019/11/24 23:56:51
ID : BtfPeK3SLbv
0
그냥 다 미웠어 이런 내 거지같은 인생이 나는 진짜 너무 힘든데 자기들은 재밌다고 깔깔 웃어대는 얘들이 , 그냥 세상 사람들 전부가 너무 미웠어
24
이름없음
2019/11/24 23:58:23
ID : Bvxu4K0oFeK
0
벌레랑 쓰레기 진짜 너무하다 .... 어떻게 그런짓을 하지..??
25
◆reY5Ve1wpUZ
2019/11/25 00:01:04
ID : BtfPeK3SLbv
0
그니까 ... 아직도 그 일 때문에 악몽꾸고 그래
26
◆reY5Ve1wpUZ
2019/11/25 00:01:41
ID : BtfPeK3SLbv
0
그렇게 3년내내 괴롭힘을 당하다가 고등학교에 올라갔는데 , 크게 바뀌진 않았어 중학교 때랑
27
◆reY5Ve1wpUZ
2019/11/25 00:02:23
ID : BtfPeK3SLbv
0
중학교때 괴롭히던 몇몇 애들이랑 하필 같은 고등학교를 가서 고등학교에 가자마자 소문이 퍼졌지
28
◆reY5Ve1wpUZ
2019/11/25 00:06:03
ID : BtfPeK3SLbv
0
학교에서는 얘들한테 온갖 욕을 다 듣고 , 집에와서도 엄마한테 욕 듣고 맞고 ..... 그냥 진짜 죽어버리고 싶었어 . 그냥 다 죽여버리고 나도 죽을까 생각하기도 했고 자살시도도 수없이 많이 했어 아직도 내 팔엔 흉터 자국이 잔뜩 남아있고 약을 10개씩 먹고 응급실 실려가서 위세척하고
29
이름없음
2019/11/25 00:06:51
ID : Bvxu4K0oFeK
0
아 ㅠㅠ 정말 힘들었겠다 .... 나같으면 못 버텼을것깉아 ..
30
◆reY5Ve1wpUZ
2019/11/25 00:08:23
ID : BtfPeK3SLbv
0
도대체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내 인생은 이렇게 불행할까 , 왜 하고많은 사람들 중에 왜 도대체 내가 이렇게 불행한걸까 , 왜 내 인생만 이렇게 바닥의 바닥일까 수천번을 더 생각했어
31
◆reY5Ve1wpUZ
2019/11/25 00:11:00
ID : BtfPeK3SLbv
0
그렇게 계속 살다가 고등학교 2학년때 , 진짜 버티는것도 한계라고 느꼈을때 그 얘가 전학왔어
32
◆reY5Ve1wpUZ
2019/11/25 00:17:24
ID : BtfPeK3SLbv
0
사실 나랑은 상관없는 일이였어 누가 전학오든 말든 . 게다가 다른 반에서 전학 온거라 진짜 상관없었지 그런거 신경쓸 겨를도 없었고 . 그냥 평소처럼 엎드려서 언제 죽을까 , 어떻게 죽을까 나 괴롭히던 얘들 싹 다 죽여버리고 나도 죽을까 이런 생각 하고 있는데 점심시간이 됬어 그래도 밥은 먹겠다고 얘들 다 급식실 간 다음에 혼자 일어나서 교실을 나왔는데 , 전학 온 그 얘가 보이더라
33
◆reY5Ve1wpUZ
2019/11/25 00:20:18
ID : BtfPeK3SLbv
0
그 얘는 장난끼 많은 얼굴에 투블럭 , 꽤나 잘생긴 얼굴이었어 . 그 얘랑 눈이 마주쳤는데 갑자기 그 얘 눈이 동그래 지더니 나한테 달려오더라
34
이름없음
2019/11/25 00:20:52
ID : Bvxu4K0oFeK
0
보고이썽!!
35
◆reY5Ve1wpUZ
2019/11/25 00:22:42
ID : BtfPeK3SLbv
0
순간적으로 움찔해서 뒷걸음질 쳤는데 내 앞에 와서는 엄청 호들갑을 떨면서 헐헐 대박 헐 미친 !!! 이러는거야
36
◆reY5Ve1wpUZ
2019/11/25 00:22:52
ID : BtfPeK3SLbv
0
봐줘서 너무 고마워 레스주
37
◆reY5Ve1wpUZ
2019/11/25 00:25:08
ID : BtfPeK3SLbv
0
내가 놀래서 있으니까 걔가 막 웃으면서 와 대박 헐 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가 휴대폰 들이밀면서 나 번호좀 주라 번호 !! 이러길래 난 너무 놀라서 어쩔줄 모르고 어버버 거렸어
38
◆reY5Ve1wpUZ
2019/11/25 00:25:54
ID : BtfPeK3SLbv
0
걔 옆에 있던 얘도 미쳤냐는 눈빛으로 그 얘 쳐다보는데 숨이 턱 막혀오더라
39
◆reY5Ve1wpUZ
2019/11/25 00:35:41
ID : BtfPeK3SLbv
0
정말 머리속이 하얘져서 아무말도 못하고 서있는데 옆에 있던 얘가 그 얘한테 너 얘한테 번호달라 그런거야 ... ? 이랬어 그 말 듣는데 숨은 안 쉬어지고 눈물이 나올거 같은거야 그 얘가 왜 이쁘잖아 !! 이러고 말하는데 뒤도 안 돌아보고 뛰었어 . 뒤에서 걔가 막 부르는데 그냥 막 뛰어서 밖으로 나왔어
40
◆reY5Ve1wpUZ
2019/11/25 00:41:07
ID : BtfPeK3SLbv
0
학교 뒤쪽 안보이는 곳으로 가서 주저 앉았어
41
◆reY5Ve1wpUZ
2019/11/25 00:41:54
ID : BtfPeK3SLbv
0
그냥 눈물이 뚝 떨어지더라 . 전학생이랑 짜고 나 놀리는건가 , 전학 오자마자 벌칙 걸렸나 별 생각이 다 들더라
42
◆reY5Ve1wpUZ
2019/11/25 00:42:28
ID : BtfPeK3SLbv
0
그 와중에 또 걔가 나 이쁘다고 말한 목소리가 생각나서 엄청 울었어
43
◆reY5Ve1wpUZ
2019/11/25 00:43:01
ID : BtfPeK3SLbv
0
누군가한테 거짓말 이라도 이쁘단 말 들어본적 태어나서 한번도 없었거든
44
◆reY5Ve1wpUZ
2019/11/25 00:43:27
ID : BtfPeK3SLbv
0
그래서 감정이 더 복받쳐 올라왔던거 같아
45
이름없음
2019/11/25 00:51:15
ID : uk4IL82oFba
0
그런 말 한마디가 되게 마음에 박히더라 근데 내 생각에 스레주는 정말 예쁜 것 같아 지금까지 잘 자라와서 다행이고 아파했을 시간을 생각하면 정말 안타깝다 좋은 사람 만나서 다행이야
46
◆reY5Ve1wpUZ
2019/11/25 00:59:10
ID : BtfPeK3SLbv
0
레스주 말에 또 눈물 나올려 한다 진짜 고마워
47
◆reY5Ve1wpUZ
2019/11/25 01:00:47
ID : BtfPeK3SLbv
0
그냥 그렇게 한참 울다가 결국엔 밥도 못 먹고 수업도 늦게 들어갔어 들어 가자마자 선생님한테 혼나고 얘들이 다 비웃으면서 놀렸는데 이상하게 하나도 귀에 안 들어오더라 .... ㅎㅎ
48
◆reY5Ve1wpUZ
2019/11/25 01:05:36
ID : BtfPeK3SLbv
0
아프다고 엎드려 있다가 수업이 끝나고 , 밥을 못 먹어서 너무 배고픈거야 아침도 안 먹었는데 . 엄마가 아침 먹으면 욕하면서 밥상 다 때려부셨거든 매점 가서 빵이라도 사올려고 교실을 나갈려는데 우리 반 여자애가 발 걸어서 넘어졌어 . 여자애가 막 웃으면서 미안 실수야 ~ 이러는데 이젠 익숙해서 일어나서 나갔는데 하필 그걸 또 그 얘가 봤더라
49
◆reY5Ve1wpUZ
2019/11/25 01:11:57
ID : BtfPeK3SLbv
0
쪽팔리기도 하고 또 눈물 나올려 해서 그냥 빠른걸음으로 학교 나왔는데 걔가 따라왔더라 .. 그러면서 옆에 붙어서는 근데 쟤 일부로 발 건거 같던데 ?? 괜찮아 ?? 안 아파 ?? 이러면서 내려다 보는거야 걔가 키는 진짜 컸거든 그러고 물어보는데 그냥 대답 안 했어 뭐랄까 그냥 창피하고 특유의 장난스러운 말투에 다정하기까지 해서 눈물 나올거 같았거든 그러고 그냥 가는데 계속 옆에 달라 붙어서 아 말 좀 해주라 그때도 번호 달라는데 그냥 뛰어서 가버리고 나 진짜 상처 받은거 알지알지 완전 알지 그치 알지 모를리가 없지 그치 이래서 걔 얼굴을 봤는데 상처받은 ? 아무튼 그런 얼굴 하고있더라
50
◆reY5Ve1wpUZ
2019/11/25 01:12:46
ID : BtfPeK3SLbv
0
그래서 눈치 보면서 미안 한 마디 했는데 걔가 나 쳐다보더니 웃으면서 드디어 목소리 듣네 목소리 이쁘다 이러는거야
51
◆reY5Ve1wpUZ
2019/11/25 01:19:26
ID : BtfPeK3SLbv
0
그 말에 또 설레고 자꾸만 눈물 나올거 같아서 고개 숙이고 가다가 매점 도착했어 매점 들어가서 빵이랑 바나나 우유 골라서 계산하려는데 걔는 안 고르고 나 빤히 쳐다보는거야 그래서 또 눈치 보면서 속으로 내가 사줘야 하는건가 ? 이러고 있었는데 , 아 내가 상대방 눈치를 진짜 많이 보거든 왜 그런진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랬어 . 그래서 눈치 보고 있는데 걔가 눈치챘는지 나 안 먹어 나 지금 완전 배부른데 ? ㅋㅋㅋㅋ 이러면서 웃길래 조금 안심하고 계산하고 나왔어
52
◆reY5Ve1wpUZ
2019/11/25 01:24:49
ID : BtfPeK3SLbv
0
그러고 나와서 걸어가는데 걔가 나 계속 쳐다보더니 왜 눈치봐 ? 이러는겨야 ... 당황해서 쳐다보면서 어 .. ?? 이랫는데
53
이름없음
2019/11/25 02:09:52
ID : oGtwFeE7fan
0
끄악 아침드라마급 끊기
54
이름없음
2019/11/25 16:25:07
ID : Bvxu4K0oFeK
0
보고있썽!!
55
이름없음
2019/11/25 16:52:26
ID : rdQla8rzaq2
0
보고있어 ㅠㅠ
56
이름없음
2019/11/25 17:55:08
ID : pO1bhfbCo44
0
ㅂㄱㅇㅇ
57
이름없음
2019/11/27 01:03:48
ID : Bvxu4K0oFeK
0
보고있어 더 해줘 ㅜㅠ
58
◆reY5Ve1wpUZ
2019/11/27 19:53:08
ID : BtfPeK3SLbv
0
헉 보고있는 레스주들 잇엇구나 ... !!!
59
◆reY5Ve1wpUZ
2019/11/27 19:53:26
ID : BtfPeK3SLbv
0
진ㅁ자 미안 내가 아파서 까먹고 잇엇어 ㅠㅠㅠㅠㅠ
60
◆reY5Ve1wpUZ
2019/11/27 19:54:34
ID : BtfPeK3SLbv
0
보고있는 레스주들 있다니까 이어서 써볼께 !!
61
이름없음
2019/11/27 19:57:46
ID : BtfPeK3SLbv
0
내가 당황해서 얘 쳐다보면서 어 ... ??? 이러니까 걔가 아까도 그렇고 방금도 내 눈치 보잖아 계속 이러는거야
62
이름없음
2019/11/27 19:58:02
ID : BtfPeK3SLbv
0
악 뭐야 인코
63
◆reY5Ve1wpUZ
2019/11/27 19:58:16
ID : BtfPeK3SLbv
0
됬다
64
◆reY5Ve1wpUZ
2019/11/27 19:59:14
ID : BtfPeK3SLbv
0
나는 진짜 당황해서 뭐라 해야될지 모르겠는 거야 . 가만히 눈만 뻐끔거리다가 걔 얼굴 슬쩍 쳐다보는데 아까랑 달리 무표정이 였어
65
◆reY5Ve1wpUZ
2019/11/27 20:00:45
ID : BtfPeK3SLbv
0
화났나 내가 이상한가 어떡하지 하면서 별 생각 다하다가 결국 고개 푹 숙이고 미안 ... 습관이여서 화났어 .. ?? 그랫어
66
이름없음
2019/11/27 22:25:48
ID : Bvxu4K0oFeK
0
보고있엉!!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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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언제까지 기다려주는게 맞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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