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혹시 집에 강아지나 고양이랑 동거하는 스레더들 있어?? (19)
2.나 카페 알바하는데 (7)
3.잘난척하는 친구 (3)
4.안대 써 본 사람? (4)
5.여중 나온 사람 있어?? (24)
6.당구장을 갈려는데 (3)
7.오늘의 토론 주제 [권선징악은 진짜인가?] (9)
8.친구가 알려준건데 (12)
9.할머니 할아버지 선물 (5)
10.중학생도 (20)
11.스레딕 ios (1)
12.세상에서 제일 이해하기 힘든게 사랑같아 (3)
13.동접이 뭐야? (21)
14.죽은듯이 살자... 죽은듯이 (1)
15.울산 사투리 (9)
16.나랑 같은 사람있나 (2)
17.윗층에서 개가 짖는데 (1)
18.스레딕에서 법적으로 명예훼손을 당했을 때 고소가능한가? (5)
19.CL 컴백 ㅠㅠㅠㅠㅠㅠㅠㅠ (11)
20.WHY 성과 사춘기 읽고 삼촌한테 삼촌 포경수술 해보신 적 있어요 한 적 있음 (14)
1
이름없음
2019/12/04 17:35:10
ID : HBgi4NAi3Dy
0
삶이 힘든데 강아지,고양이 주접좀 떨어주라..그래야 힘이 날것 같어..
2
이름없음
2019/12/04 17:53:54
ID : wHDupWmK46k
0
울집 강아지는 문을 밀어서 열고 당겨서 여는것도 가능함!
3
이름없음
2019/12/04 17:55:03
ID : HBgi4NAi3Dy
0
문여는거 보면 엄청귀엽겠다ㅠㅜ강아지 보면 살맛 날것같아ㅠㅠㅜ
4
이름없음
2019/12/04 17:55:12
ID : umsqnVbu2lc
0
울집 강아지는 지가 밥먹다가 밥그릇 달각거리는 소리에 놀라서 도망감. 12년째 동거중이지만 이해할 수 없다.
5
이름없음
2019/12/04 17:57:17
ID : HBgi4NAi3Dy
0
ㅋㅋㅋㅋㅋㅋㅋㅋ12년동안 계속 그랬다고??아 진짜 귀엽네ㅠㅁㅠ혹시 밥 줄때도 졸졸 따라다니거나 그래?
6
이름없음
2019/12/04 17:58:20
ID : 2Nuk8ktwJU0
0
우리집에 햇빛드는데 누워서 자 딴데선 안자고 거기서만 자 따뜻한가봐
7
이름없음
2019/12/04 18:01:23
ID : HBgi4NAi3Dy
0
아 정말??우리 강아지는 햇빛이 비치나 안 비치나 그냥 막 돌아다니던데..근데 햇빛 쬐고 있는 강아지 생각해도 너무 신기하고 귀엽다ㅋㅋㅋ
8
이름없음
2019/12/04 18:05:47
ID : tjurdO3BcIE
0
우리 냥이 칠키로 다 되가는 거구에 겁많은 쫄보야. 그리고 작고 분홍색인 장난감을 좋아해. 수의사쌤도 인정하신 미모의 고양이지만 목소리는.. 그닥..
9
이름없음
2019/12/04 18:08:45
ID : tjurdO3BcIE
0

10
이름없음
2019/12/04 18:13:40
ID : HBgi4NAi3Dy
0
ㅠㅠㅜㅜㅠ뚱냥이?이렇게 불러도 될까?혹시 마음상한다면 미안해)큰데 겁도 많고 귀엽다니ㅠㅠ벌써 머릿속에 그려진다 지금 약간 행복해지고 있어ㅠㅜ고양이 언제봐도 귀여워..
11
이름없음
2019/12/04 18:14:22
ID : HBgi4NAi3Dy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아 궁둥이 너무너무 귀여워ㅠㅠㅠㅜ사진만 봐도 힐링된다ㅠㅜ진짜 귀엽네ㅠㅠㅠㅠㅜ
12
이름없음
2019/12/04 18:16:49
ID : u5SE3xClxwm
0
울 강아지 다소곳이 앉아서 눈 초롱초롱할때 너무 귀엽고
작은 주제에 그르르 하면서 장난감 온 힘을 다해서 물 때 귀엽고
가끔은 고양이처럼 도도하게 날 무시하고 자거나 걸어다닐 때 귀엽고
눈도 작은데 눈 안보이게 엎드려서 빵덕같은 얼굴 내밀 때 귀여워
내가 애교부릴 때 무시하는 눈빛도 귀여워
조고마한 게 자기가 젤 센 아가인줄 아는것도 귀여워
13
이름없음
2019/12/04 18:20:22
ID : HBgi4NAi3Dy
0
말만 들어도 얼마나 강아지를 아끼는지 알것같아서 마음 엄청 뿌듯해진다..그리고 빵덕같은 얼굴에서 벌써 귀여워..글에 귀여움이 덕지덕지..
14
이름없음
2019/12/04 18:23:32
ID : tjurdO3BcIE
0
뚱냥이는 좀 그렇고 돼냥이라 불러도 돼...ㅋㅋㅋ...저번에 주사 맞을땐 내 팔꿈치에 얼굴 박고 얼어붙어서 의사쌤이 얌전하다고 칭찬해주셨어..
15
이름없음
2019/12/04 18:30:51
ID : jxO5SLfcMkl
0
우리 강아지는 밥먹을때면 우리가 뭐먹는지 궁금해 해서 내가 보여주면 그때 쇼파로 가서 누워있구 안보여주면 다먹을때까지 뾰루퉁한 표정으로 쳐다봐ㅋㅋㅋㅠㅠ 그리고 산책갔을때 자기 그림자 보이면 깜짝놀래!
16
이름없음
2019/12/04 18:39:10
ID : A0tzgknxva2
0
우리집 고양이 개냥인데 나 학교에서 돌아올시간에 현관으로 나온대ㅠㅠ 완전 귀엽디
17
이름없음
2019/12/05 12:01:59
ID : gqlxu4Lalbc
0
우리 개 고장남ㅋㅋㅋㅋ
완전 애기 때부터 지금까지
엎드리는 자세 슈퍼맨임ㅋㅋ
뒷다리 접을 줄 모름
18
이름없음
2019/12/05 13:08:22
ID : V9haoE5U1A3
0
우리 냥냥이랑 가족들 전부 거실에 있다가 다들 방에 들어가서 혼자 남겨지면 ‘애옹..? 애용..!’ 하고 불러ㅋㅋㅋㅋㅋ 무조건 사람이랑 붙어있오야햄
19
이름없음
2019/12/05 14:12:23
ID : dDs1hdO9xXz
0
우리집 개싀키는 나 입 벌리고 자고 있으면 내 입에 자기 발 스스로 담궈놓고 놀라서 쳐다보면 세상 경멸하듯 쳐다보고 있다;; 진짜 미친놈인가 사람 자고 있으면 밟고 지나가고 아주 예의범절 밥말아먹은 우리집 소중한 개새... 멍멍이 ^^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인정욕구 없는 사람이 있을 수 있나..?
와 카톡 ㅁㅊ놈들
다들 오른쪽 시프트키 쓰면서 살고 있었던거야........?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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