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04 17:35:10 ID : HBgi4NAi3Dy 0
삶이 힘든데 강아지,고양이 주접좀 떨어주라..그래야 힘이 날것 같어..
2 이름없음 2019/12/04 17:53:54 ID : wHDupWmK46k 0
울집 강아지는 문을 밀어서 열고 당겨서 여는것도 가능함!
3 이름없음 2019/12/04 17:55:03 ID : HBgi4NAi3Dy 0
문여는거 보면 엄청귀엽겠다ㅠㅜ강아지 보면 살맛 날것같아ㅠㅠㅜ
4 이름없음 2019/12/04 17:55:12 ID : umsqnVbu2lc 0
울집 강아지는 지가 밥먹다가 밥그릇 달각거리는 소리에 놀라서 도망감. 12년째 동거중이지만 이해할 수 없다.
5 이름없음 2019/12/04 17:57:17 ID : HBgi4NAi3Dy 0
ㅋㅋㅋㅋㅋㅋㅋㅋ12년동안 계속 그랬다고??아 진짜 귀엽네ㅠㅁㅠ혹시 밥 줄때도 졸졸 따라다니거나 그래?
6 이름없음 2019/12/04 17:58:20 ID : 2Nuk8ktwJU0 0
우리집에 햇빛드는데 누워서 자 딴데선 안자고 거기서만 자 따뜻한가봐
7 이름없음 2019/12/04 18:01:23 ID : HBgi4NAi3Dy 0
아 정말??우리 강아지는 햇빛이 비치나 안 비치나 그냥 막 돌아다니던데..근데 햇빛 쬐고 있는 강아지 생각해도 너무 신기하고 귀엽다ㅋㅋㅋ
8 이름없음 2019/12/04 18:05:47 ID : tjurdO3BcIE 0
우리 냥이 칠키로 다 되가는 거구에 겁많은 쫄보야. 그리고 작고 분홍색인 장난감을 좋아해. 수의사쌤도 인정하신 미모의 고양이지만 목소리는.. 그닥..
9 이름없음 2019/12/04 18:08:45 ID : tjurdO3BcIE 0
(소근소근) 스레주한테만 알려주는건데, 울냥이 궁디 한짝은 까망색이고 한짝은 크림색이야
(소근소근) 스레주한테만 알려주는건데, 울냥이 궁디 한짝은 까망색이고 한짝은 크림색이야
10 이름없음 2019/12/04 18:13:40 ID : HBgi4NAi3Dy 0
ㅠㅠㅜㅜㅠ뚱냥이?이렇게 불러도 될까?혹시 마음상한다면 미안해)큰데 겁도 많고 귀엽다니ㅠㅠ벌써 머릿속에 그려진다 지금 약간 행복해지고 있어ㅠㅜ고양이 언제봐도 귀여워..
11 이름없음 2019/12/04 18:14:22 ID : HBgi4NAi3Dy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아 궁둥이 너무너무 귀여워ㅠㅠㅠㅜ사진만 봐도 힐링된다ㅠㅜ진짜 귀엽네ㅠㅠㅠㅠㅜ
12 이름없음 2019/12/04 18:16:49 ID : u5SE3xClxwm 0
울 강아지 다소곳이 앉아서 눈 초롱초롱할때 너무 귀엽고 작은 주제에 그르르 하면서 장난감 온 힘을 다해서 물 때 귀엽고 가끔은 고양이처럼 도도하게 날 무시하고 자거나 걸어다닐 때 귀엽고 눈도 작은데 눈 안보이게 엎드려서 빵덕같은 얼굴 내밀 때 귀여워 내가 애교부릴 때 무시하는 눈빛도 귀여워 조고마한 게 자기가 젤 센 아가인줄 아는것도 귀여워
13 이름없음 2019/12/04 18:20:22 ID : HBgi4NAi3Dy 0
말만 들어도 얼마나 강아지를 아끼는지 알것같아서 마음 엄청 뿌듯해진다..그리고 빵덕같은 얼굴에서 벌써 귀여워..글에 귀여움이 덕지덕지..
14 이름없음 2019/12/04 18:23:32 ID : tjurdO3BcIE 0
뚱냥이는 좀 그렇고 돼냥이라 불러도 돼...ㅋㅋㅋ...저번에 주사 맞을땐 내 팔꿈치에 얼굴 박고 얼어붙어서 의사쌤이 얌전하다고 칭찬해주셨어..
15 이름없음 2019/12/04 18:30:51 ID : jxO5SLfcMkl 0
우리 강아지는 밥먹을때면 우리가 뭐먹는지 궁금해 해서 내가 보여주면 그때 쇼파로 가서 누워있구 안보여주면 다먹을때까지 뾰루퉁한 표정으로 쳐다봐ㅋㅋㅋㅠㅠ 그리고 산책갔을때 자기 그림자 보이면 깜짝놀래!
16 이름없음 2019/12/04 18:39:10 ID : A0tzgknxva2 0
우리집 고양이 개냥인데 나 학교에서 돌아올시간에 현관으로 나온대ㅠㅠ 완전 귀엽디
17 이름없음 2019/12/05 12:01:59 ID : gqlxu4Lalbc 0
우리 개 고장남ㅋㅋㅋㅋ 완전 애기 때부터 지금까지 엎드리는 자세 슈퍼맨임ㅋㅋ 뒷다리 접을 줄 모름
18 이름없음 2019/12/05 13:08:22 ID : V9haoE5U1A3 0
우리 냥냥이랑 가족들 전부 거실에 있다가 다들 방에 들어가서 혼자 남겨지면 ‘애옹..? 애용..!’ 하고 불러ㅋㅋㅋㅋㅋ 무조건 사람이랑 붙어있오야햄
19 이름없음 2019/12/05 14:12:23 ID : dDs1hdO9xXz 0
우리집 개싀키는 나 입 벌리고 자고 있으면 내 입에 자기 발 스스로 담궈놓고 놀라서 쳐다보면 세상 경멸하듯 쳐다보고 있다;; 진짜 미친놈인가 사람 자고 있으면 밟고 지나가고 아주 예의범절 밥말아먹은 우리집 소중한 개새... 멍멍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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