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04 19:01:10 ID : XtilvcnzTPc 0
난 지금 18.9살이야.. 오늘 학교가 일찍끝나 학원가기전에 잠시 집에들렀는데 아무도없더라 그래서 혼자만의시간을갖기로했어.. (쫌그런거..) 쨌든 나는 그렇게 신나있었구 .. 클라이막스때 갑자기 현관문열리는소리가들리더라 근데 평소에 내방에잘안들어와서 나는 그냥 무시했어 근데 다들 알겠지 뭐.. 아빠가 갑자기 방문을 열고 뭐하냐 묻더니 3초동안 정적이흐르고 그대로 나가셨어.. 나는 아빠가나가고 진짜로 죽고싶은 생각이들더라 엄마한테 걸린게아니라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인거지만 지금너무 죽고싶어 ㅜㅜ
2 이름없음 2019/12/04 19:05:04 ID : q1DByZbhbvd 0
이해해주실거야.....
3 이름없음 2019/12/04 19:14:10 ID : XtilvcnzTPc 0
아빠가 다했냐구 묻는데 수치스러워..
4 이름없음 2019/12/05 14:15:19 ID : nDxQk4Ns5SJ 0
엥?????? 세상에...........
5 이름없음 2019/12/09 18:50:55 ID : 7ta9y6mHu06 0
깔끔하게 정리햇습니다라고 당당하게말하고 엎드려서 빌어라
6 이름없음 2019/12/13 04:47:26 ID : nTRu4GpU0r9 0
왜 엎드려서 빌어야됨?;;
7 이름없음 2019/12/14 19:22:24 ID : 87apXy0mmk1 0
? 뭔 잘못 한 것도 아닌데? 걍 앞으로는 방문 잠그고 해야지 정도면 되지 않나...
8 이름없음 2019/12/22 16:39:50 ID : XtilvcnzTPc 0
무슨잘못이라고하긴그렇지만 너무 부끄럽더라고.. 지금은 아무일 없는척하고있어!
9 이름없음 2019/12/28 21:34:17 ID : 3wttjuleGk1 0
자살이 마렵다는 표현 되게 어색하지 않나 원래 있는 표현이야?
10 이름없음 2019/12/29 16:12:38 ID : E4MrxVdTSLc 0
인터넷 드립이야ㅋㅋ
11 이름없음 2019/12/29 23:19:21 ID : 9eFh82spglA 0
어....떡....해..... 그러고 보니 기억난다 10년 전쯤에 좀 이상한 카페에 가입했었는데 그거 아빠가 봄 난 그냥 철판깔고 잊고지냈더니 괜찮아짐 너도 차라리 철판깔고 아빠! 요즘은 거의 여자들의 70%가 한대! 이러는 거는 어떨까....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2레스입술만 빨갛게 나오는 ASMR 먹방 유튜버들 549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3레스. 49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7레스N번방 사건 762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18레스초성 해석 해줘 165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4레스괴담판 항마력 딸리는 글 126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1
5레스인친해요가 뭐야...? 101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2레스세상에 신경 끄고 살고 싶어 53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1
13레스긴급 도와줘ㅠㅠㅠㅠ이거 무슨 색이야? 146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1레스에어팟에서 원래 잡음 들려? 58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2레스. 42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2레스. 49 Hit
잡담 이름없음 19.12.30 0
8레스혹시 ㅎㅇㅂㅅㄹ가 뭔지 아는애들 있어? 1298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9 0
8레스내일 아침에 뭐 먹을지 추천해줘 56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9 0
11레스» 안녕 .. 자살이마려워 651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9 0
6레스지금 제일싼 아이폰 132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9 0
6레스(급함) SNS랑 121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9 0
8레스지금 윗집 소리 장난 아냐 178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9 0
2레스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 ㅡㅡ 67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9 0
1레스편의점 요기요 배달. 77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9 0
2레스나만 반배정 걱정되니?! 70 Hit
잡담 이름없음 19.12.2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