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11 13:24:28 ID : ta4IE67wGr9 0
작년에 내 전기 담요 .... 그걸 내 동생이 훔쳐가서 쓰고 그 동생걸 나보고 쓰라고 줬는데 ...... 매트가 전신에 생리혈이 묻어서 분명 회색이었던 매트가 갈색임..... 심지어 한 일년 묵혀서 말라 비틀어져서 빨리지도 않음... 그걸 나보고 빨아 쓰라는데 그냥 내꺼 돌려달라고 왜 내껄 동생이 쓰는데 ㅠㅠ
2 이름없음 2019/12/11 13:27:13 ID : 2GmnxA5dQpW 0
내 동생이었음 줘팼다..ㅋㅋㅋ
3 이름없음 2019/12/11 13:29:29 ID : zcMrunyNAjh 0
엥 뭔 개소리야 자기껀 자기가 빨아쓰고 빌려온건 원래 주인한테 돌려줘야지 무슨 말같지도 않는 소릴하고 있어
4 이름없음 2019/12/11 13:30:23 ID : xTTV9dDuk3v 0
내 생리혈이 이불에 조금만 묻어도 찝찝하고 짜증나는데 남의 거라고...? 거기다 말라 비틀어졌다고...?
내 생리혈이 이불에 조금만 묻어도 찝찝하고 짜증나는데 남의 거라고...? 거기다 말라 비틀어졌다고...?
5 이름없음 2019/12/11 13:30:33 ID : zcMrunyNAjh 0
내가 너였음 동생집 들어가서 내꺼 갖고 나올거야 황당 그 자체네
6 이름없음 2019/12/11 14:22:41 ID : g581bgZinVc 0
ㅋㅋㅋㅋ나 친구세끼가 맨날 원룸살때 자고갔는데 (이것도 지맛대로) 그래놓고 아침에 먼저 강의있어서 나가고 집들어와보니까 이년이 생리혈 고대로 놓고 즈그 집 처갔더라 ㄹㅇ 개빡돌았는데 말하니까 미안해 이지랄만 하고 피흘리고 가는 짓 몇번 더함. 내가 족족 다 닦고 그래서 나중에는 너 자고갈꺼잖아 어차피 ㅡㅡ 돌아와서 니가 빨라고 하면서 집가는 셔틀 내리게해서 생리혈 지우게 함. 그뒤로 다시는 안흘리더라 첨부터 내 얘기 존나 흘려 들었던거임
7 이름없음 2019/12/11 14:24:36 ID : g581bgZinVc 0
걍 동생 방 가서 너꺼 받아오고 난 니 피흘린거 니랑 같이 엄마배에서 나왔다해도 존나 싫다고 니가 빨던거 말던가 알아서 하고 난 내꺼 가져간다.ㅡㅡ 지랄하면 욕처맥여줘 버리고 부모님한테 사달라고 하라고 아니면 니 생리혈 묻어서 쓰기싫은거니까 용돈 모아서 니돈으로 사 이럴듯
8 이름없음 2019/12/13 11:57:12 ID : O2tulfVdO5S 0
안녕 스레주얌 동생 쉐이.매트 뺐으러 갔더니 이미.발빠르게 거기에도 생리를 흘려뒀어 아주 따끈한 갈색 피야 젠장 .... 덤으로 위에서 족발을 먹어서 족발 소스도 질펀하게 묻어 있음
9 이름없음 2019/12/13 13:16:39 ID : o5fcMlu9Bzc 0
피는 오래되면 될수록 지우기 어려워짐... 그 갈색이라는 동생 매트는 사실 거의 소생 불가능이라 보면 될 듯.. 그나마 지금 따끈한 걸 찬물로 씻으면 니 껀 가능성이 있음. 아 딱 한가지 장점은 있겠다. 미래에 저 매트가 발굴된다면 DNA 감정을 통한 과거인간의 무언가..를 알아볼 수 있다는 정도?
10 이름없음 2019/12/14 07:37:44 ID : q7vDBAnU3TV 0
동생 멱잡고 새로 사달라그래 또라이새끼네 그거
11 이름없음 2019/12/14 10:35:01 ID : 62LatxRzXxV 0
난 차라리 내거 사고 동생한테 그 매트 둘다 동생쓰라고 내 생리혈 잔뜩 묻혀줄거야ㅡㅡ 지거 묻힌거 지도 쓰기 싫으면서 언니보고 쓰라고? 내 동생이랑 하는짓 존똑이네 개빡쳐
12 이름없음 2019/12/18 18:19:21 ID : ta4IE67wGr9 0
아무도 안 궁금하겠지만 다시 뺐어와서 빤 내 전기 매트... 새로 사려니 내 지갑이 허락을 안해주셨다 더러워서 두번은 더 빨고 한 4,5일을 말
아무도 안 궁금하겠지만 다시 뺐어와서 빤 내 전기 매트... 새로 사려니 내 지갑이 허락을 안해주셨다 더러워서 두번은 더 빨고 한 4,5일을 말린듯
13 이름없음 2019/12/18 18:25:50 ID : csmK2NwMi7h 0
대체 왜그러는거야...? 생리혈을 왜...아니 오버나이트 안함? 안찝찝한가 흘리면? 짐승새끼도 아니고 걔 나중에 남친생기면 꼭 말해줘 시발 더러운년;; 야 잘빨았다 티도 안난댜
14 이름없음 2019/12/18 18:26:33 ID : zcMrunyNAjh 0
오 말끔해보이네 담요 이젠 뺏기지마 어딜 감히 관리도 못할거면서 언니걸 뺏어가고 그러냐 동생 진짜..... 에휴ㅠㅠ 빨래한다고 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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