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땅치고 후회하는 이야기 + 설레였던 과거들 (15)
2.남잔데 남자들만 여자이상형 쓰고가주라 (2)
3.키 작은 남자 (14)
4.여자친구한테 인생의 노잼시기가 왔어 (2)
5.호감가는 남자가 있는데 (4)
6.아 짜증남 (6)
7.. (1)
8.전남친한테 연락할까 말까 (1)
9.안경 알 (2)
10.전남친 (1)
11.어제 썸남한테 고백을 받았는데 (3)
12.어장 안당하는 법 (11)
13.남자들 입장에서 함 봐줘ㅜㅠㅠ (3)
14.나 썸타는듯 (5)
15.고민쿠쿠쿠 (3)
16.남여 사람이 이행동 했을때 설레거나 흔들리는거 (13)
17.헤어진 전남친 (1)
18.다들 이상형이 뭐야? (32)
19.인연이란거 있다고 생각해? (5)
20.좋아하는 사람에게 하고싶은 말 (19)
1
이름없음
2019/12/15 01:12:10
ID : qo5fgjdyL9h
0
니는 아무도 괜찮냐고 안물어보고 나 아픈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는데 갑자기 와서 "괜찮아? 어디 아파? 안좋아?" 하는거
2
이름없음
2019/12/15 01:13:32
ID : 5SLgrBwHyIH
0
걔가 한 건줄 몰랐는데 나중에 다른 사람이 “그때 걔가 너한테 ~챙겨줬었잖아. “ 그때의 전율 진짜
3
이름없음
2019/12/15 01:14:41
ID : qo5fgjdyL9h
0
무서운 일 있었을때 괜찮아 질때까지 옆에서 별거 아닌 말해주면서 내가 괜찮아 질때까지 기다려 주는거. 만약에 어쩔수 없이 간다고 해도 별거 아닌데 "미안해 급하게 가봐야할거같아." 라고 말했을때. 난 이때 남자가 이렇게 갈때 앞에 경찰이 남자 찾아와서 갈수밖에 없었음..((이상한건 아니고 참고인같은거)
4
이름없음
2019/12/15 01:15:41
ID : qo5fgjdyL9h
0
나는 친구가 "걔가 너한테 발걸음 맞춰준거임 걔 원래 엄청 빨리 걸어" 라고 했을때 맘이 막 덜컹 흔들렸음
5
이름없음
2019/12/15 12:25:36
ID : qo5fgjdyL9h
0
만나기로 했을때 미리와서 기다리다가 나 만나면 세상에서 제일 기쁜표정 하는거
6
이름없음
2019/12/15 13:11:24
ID : hgoY2oGsi61
0
아무생각 없다가 갑자기 내 이름 불러서 돌아보면 너 입에 머리카락 걸렸다고 말해주는데 같은애가 두번씩이나 이런 말 하니까 의미부여되고 설레 뒤지는줄 이젠 그게 기다려져서 매일 머리카락물고있다ㅎㅎ
7
이름없음
2019/12/15 14:29:33
ID : unA0q0oFily
0
우울하거나 속상하다고 했는데 전화 할까? 라고 하는거
8
이름없음
2019/12/15 15:52:34
ID : qo2JU2FdA0s
0
제일 시간 멈춘 듯이 맘 흔들렸던건 상대랑 나랑 사이도 안 좋고 난 그 사람 좀 미워하고, 날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날 위해서 뭔가를 해주고 있었던거. 나 그거 다른 사람 통해 전해 듣고 정말 덜컹 하더라.
또 하나는 그냥 기분 안 좋다 했을 때 처럼 ~~해줘? 이런거라던가 약간 나 챙겨주고 걱정해주는거에 설레....
9
이름없음
2019/12/16 02:32:49
ID : qo5fgjdyL9h
0
ㅋㅋㅋㅋ머리카락 물고 기다리는거 생각하니 웃긴다.ㅠㅠ
다른자리 많은데 일부러 마주보며 앉는 자리나 좀 더 친해졌다고 바로 옆에 앉을때.
10
이름없음
2019/12/17 23:10:15
ID : xwoGldwrcMi
0
남사친이 키는 좀 작은편인데 어깨가 진짜 무지막지하게 넓거든. 근데 키때문에 어깨가 넓어보이지 않는데 어느날 교복셔츠만 입고 소매걷고 가방 한 쪽만 매고 길가는거야. 아무생각없이 대화하다가 걔 딱 쳐다봤는데 코피빵.. 너무 멋있어보이더라.
11
이름없음
2019/12/17 23:20:59
ID : zXwK3Qk63Vd
0
계단에서 뒤로 넘어질 뻔 했는데 놀래서 허리 잡아주더니 나보다 더 놀래서 얘기하는거?
12
이름없음
2019/12/17 23:21:48
ID : zXwK3Qk63Vd
0
같은 동에 사는 앤데 배고프다고 그러면 나오라 그러고 아프다 그러면 바나나우유랑 약을 집 앞에 두고 가준거 ㅠㅠ
13
이름없음
2019/12/17 23:22:39
ID : zXwK3Qk63Vd
0
음 그리고 자존감 세워주려고 계속 장난치면서 무심하게 칭찬하는거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군대 못기다려주겠다는거 남친한테 어떻게 말하나요
둘 중 어느놈을 고를까
그냥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한 사람이 생겨서 하는 스레
헷갈린다
내일 전여친 생일인데 연락할까요 말까요
15레스땅치고 후회하는 이야기 + 설레였던 과거들
85 Hit
연애
◆qZg6pcGmk2m
19.12.18
0
2레스남잔데 남자들만 여자이상형 쓰고가주라
260 Hit
연애
이름없음
19.12.18
0
14레스키 작은 남자
172 Hit
연애
이름없음
19.12.18
0
2레스여자친구한테 인생의 노잼시기가 왔어
1100 Hit
연애
이름없음
19.12.18
0
4레스호감가는 남자가 있는데
167 Hit
연애
ㅇㅅㅇ
19.12.18
0
6레스아 짜증남
111 Hit
연애
이름없음
19.12.18
0
1레스.
21 Hit
연애
이름없음
19.12.18
0
1레스전남친한테 연락할까 말까
91 Hit
연애
이름없음
19.12.18
0
2레스안경 알
88 Hit
연애
이름없음
19.12.18
0
1레스전남친
45 Hit
연애
이름없음
19.12.18
0
3레스어제 썸남한테 고백을 받았는데
193 Hit
연애
이름없음
19.12.18
0
11레스어장 안당하는 법
252 Hit
연애
이름없음
19.12.18
0
3레스남자들 입장에서 함 봐줘ㅜㅠㅠ
115 Hit
연애
이름없음
19.12.18
0
5레스나 썸타는듯
114 Hit
연애
이름없음
19.12.17
0
3레스고민쿠쿠쿠
43 Hit
연애
이름없당
19.12.17
0
13레스» 남여 사람이 이행동 했을때 설레거나 흔들리는거
308 Hit
연애
이름없음
19.12.17
0
1레스헤어진 전남친
52 Hit
연애
이름없음
19.12.17
0
32레스다들 이상형이 뭐야?
459 Hit
연애
이름없음
19.12.17
0
5레스인연이란거 있다고 생각해?
183 Hit
연애
이름없음
19.12.17
0
19레스좋아하는 사람에게 하고싶은 말
267 Hit
연애
◆6lu3BbA3Wpb
19.12.17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