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BC뉴스 보는사람 이차는이제제껍니다가돌아옴 (11)
2.내친구가 자꾸 산타를믿는대 (4)
3.<<자기 자랑>>자신감 만땅인 사람들 모여라. 자기 칭찬하고 자랑해라! (52)
4.지금 스케이트장이야!! (12)
5.무당이 그러는데 대한민국 곧 망한대 (36)
6.메리솔크~~❤💚❤💚🎅🎁🎄(솔로들아 들어와) (69)
7.얘들아 가만히 있는데도 질방귀가 나와? (2)
8.. (13)
9.혹시나 랜선에서 사람 만나면 연락처 절대 주지마셈 (7)
10.세상에서 제일 불쌍한사람 (10)
11.와씨 어떡해 아이디 해킹당한거 같아;;; (14)
12.엥 뭐야 내가 쓴 글 클로즈에도 없고 그냥 찾아도 없어 (5)
13.난 이제 거기 못 가 (3)
14.디스코드 아는 레더들 있나 (12)
15.큰일이다 (2)
16.연락 한번 하면 쭉하는 스레 있냐 (3)
17.클쓰마쓰에 학원가는 사람없지??? (1)
18.. (2)
19.70살 기타 연주 50년차인 사람한테 (4)
20.페북해킹당한거같은데 창이 반짝반짝거려 (7)
자랑하고 싶은데 자랑하면 욕먹을까봐 여기에서 날 자랑해본다. 다들 자기 자신을 자랑해봐
우선 학생때 좋은 대학 가자라는 마음으로 공부 열심히 해서 현재 유학생임. 최상위권 대학 붙어서 자랑하고 싶었는데 주변에서 그래 좋겠다 라는 시선밖에 없어서 자랑해봄. 내가 열심히 공부해서 합격한건데 그럼 뭐 너네들이 열심히 했어야지 왜 나한테 그럼..
그리고 유전자 잘 받아서 나는 내 얼굴에 만족함. 눈도 큰편이고 입술도 뭐 난 좋고 부엉이랑 고양이 섞긴 그런 얼굴임. 무튼 난 맘에 듬. 내가 좋음
그리고 몸도 솔직히 좋은편임. 운동을 즐겨해서 들어갈덴 들어가고 나올덴 나온 몸매임. 몸매자랑이 꼴볼견이 아니라 이것도 하나의 자기관리라 생각함. 뭐 좋으면 좋은거지.
그리고 핀란드 혼혈이라 생긴건 완전 외국인 처럼 생기진 않았는데 ( 아닌가 ) 머리나 눈동자 색은 백금발에 파란색이랑 회색 섞인 눈이라 이쁨. 아 근데 한국에서 태어나고 20년넘게 한국에서 살았으니깐 외국인은 아님 혼혈인거 뿐. 이것도 외국인인가? 아님 무튼 그냥 혼혈임.
어쨌거나 난 내가 좋음. 내가 나 잘한거 자랑하겠다는데 할사람은 하고 욕할사람은 욕하셈.. 예전에도 조금 자랑했건만 엄머가 없어져서 말이지, 그냥 몰랑 나 자랑할꺼임.
그럼 다들 자신을 자랑해줘!
동감이다!!!내가 제일 쎄다!!!!지구 문명은 다 내가 발전시켰음 내가 응애했을 때도 발전되어 있었지만 암튼 그랬음!!태아때부터 외계인이랑 텔레파시 해서 지구정복 계획세움!!!
지구상에서 나 이기고 싶은 휴먼들은 다 발가락으로 400타 칠 수 있어야함!!!! 나도 못하지만 암튼 그럼!!
어릴적부터 예쁘단소리 하두많이 들어봤고 키 크고 비율 좋고 얼굴 개짝다는 소리 들었어!
미술은 학원 한번도 안다녔는데 미술쌤 사이에 잘한다고 소문날 정도로 잘하고 요번에 내가 유일하게 학교에서 1 2학기 미술 올 A야ㅎㅎ
또 어릴적부터 피아노 배워서 절대음감 있고 음악 지식 꽤 있고
체육은 진짜 어릴적부터 인정받아왔고 요번에 체력측정검사때 모든 종목에서 내가 다 1등했어.
또 손재주 개좋고 공부하면 학원 다니는 애들보다 더 시험 잘볼수 있고 이상하게 윗사람이 날 좋아해.
친구복은 없는편,,
그리고 다재다능이야 그냥 뭘 하던 나 잘한다고 인정받아
물론 아닌것도 있지만..ㅎ
난 진짜 ㅈㄴㅈㄴㅈㅁㅈㄴㄴㄴㅈㄴㅈㄴ예뻐 내가 봐도 예쁜것같아 가끔 은근 시기하는 애들 있는데 딱 봐도 그냥 한심하게 질투하는거임.
애들 다 나보고 예쁘다고 해주고 연예인처럼 예쁘단 소리 많이 들어.
피아노도 잘 치는데 그낭 말할 수 없는 비밀 전곡 다 칠 수 있고 웬만한 건 악보보고 바로 쳐. 미술도 쌤들이 소질있다고 할 정도로는 해
공부도 진짜 잘 함. 항상 전과목 A였고, 아버지가 상위 0.2퍼센트 성적으로 지금 의료계에 종사하시는 중인데 아빠피 그대로 물려받아 머리가 좋음
ㅠㅠ 이렇게 쓰니까 너무 재수없다
대신 난 체육 진짜 못하고 몸도 약해서 맨날 병원 다녀 ㅠㅠ 역시 건강이 최고야.. 독감 조심하장 난 지금 건강상의 이유로 독감 예방접종도 못받는데 이번년도에도 걸릴것같네 ㅠㅠ
난 그림 잘 그리고 글 잘 쓰구 웬만한 예술활동에는 재능 있다는 얘기 들었어! 지금은 그냥 작가 데뷔하고 싶은 고딩이야!
나는 절대음감이고 처음 듣는 노래 금방 따라 부를 수 있음. 노래 잘 불러서 노래방 갈 때마다 칭찬 들음. 눈 크고 속눈썹 길고 쌍꺼풀이랑 눈썹 진해서 그것도 좋음. 책이랑 음악 좋아해서 이 장르 저 장르 다 섭렵하고 영어랑 일본어는 원서 읽을 수 있음!
난 ㄲㅊ가 크다!!
진짜루 좀 많이 크다! 이걸루 뭘 어때야할지는 모르겠지만
어땟든 자랑하고 싶다!!
핀란드가 더 좋을수도 있는데 우리 할머니가 꼭 대한민국에서 살라고 하셔서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일년에 한번씩은 핀란드에 놀러가:)
우리 엄마가 핀란드 사람이구 아빠가 한국사람!
우리 엄마의 아빠, 즉, 할아버지가 러시아 사람이고 할머니가 핀란드 사람이야. 우리 엄마도 핀란드랑 러시아 혼혈이고. 음,.. 몽골쪽 피는 아예 안섞여있는걸로 알어..!
혼혈 부럽다..2개국어는 기본일거 아냐..
외국도 많이 가봤을것이고!!
그리고 외모도 되게 이쁠것 같아 부럽당 대단해 레주!
나는..자부심은 없지만 칭찬 많이 듣는걸 조합하자면
목소리가 좋고 발표를 되게 잘함
아나운서가 꿈이냐 성우가 꿈이냐는 꼭 듣고
칭찬을 어느정도로 듣냐면 붕어빵 사러갔는데
목소리 칭찬 들음..ㅋㅋㅋ
학기 초반에 아역성우였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들었고
친구복이 있는듯 평생갈것 같은 친구들이 7명?
근데 가족복이 없고
공부는..솔직히 정말 그냥 놓아버림..
2학년때를 빌며..그래도 하고싶은게 확고하고
목표를 정했음 그것만으로 만족함
외모는..개인적으로 짝눈이라서 한쪽눈은 만족중!
입도 이뻐서 만족!
욕 먹을까봐 조금 무서웠는데 다들 자기 자랑하는거 보니깐 좋다..!!
그럼 난 더 자랑할래..! 다들 자기 자랑 더 해줘!
우선 난 4개국어임..!! 넓게 말하자면 6개국어인데 모국어처럼 말할수 있는거만 하면 4개국어..! 영어 프랑스어 한국어 중국어는 모국어 처럼 편하고 잘함..!! 지금은 아탈리아어랑 스페인어 배우고 있는중..!
그리고 나 어패럴 디자인, 패디 전공인데 이번에 마지막 발표하고 학교에 디자이너분들 와서 평가하는데 나 명함 받았다!!!!!!!!!!!!!!!!! 나 진짜 너무 자랑하고 싶었는데 완전 친한 친구가 없어서 여기서 자랑한다.. 내가 가고싶었던 하이엔드 브랜드라 잘하면 인턴으로 들어갈수 있을꺼같아:)))))))
그리고 다들 내가 혼혈인거 뭔가 더 궁금해하는거 같아서 적어..!
우선 우리 아빠도 혼혈이고 엄마도 혼혈인데, 아 근데 나도 혼혈이네 완전 신기하다.. 무튼 아빠는 한국이랑 프랑스 혼혈이고 엄마는 핀란드랑 러시아 혼혈이야..! 되게 복잡해서 애들한테 국적 설명해주는게 되게 오래 걸리는데 무튼 난 한국에서 태어났으니깐..!
우리 엄마가 백금발..? 정도는 아닌데 되게 하얀빛이 많이도는 금발이고, 눈은 완전 보석같아 파랑색인데 우리 엄마 눈이 정말 예뻐..! 그리고 우리 아빠는 연한 자연 갈색..! 눈은 이제 멜라닌이라고 하지? 멜라닌 색소가 조금 부족해서 완전 검정은 아니구 연한 검정색..? 혼혈사이에 많이 일어난다 하더라고 그래서 내 눈동자가 파랑색이랑 회색 섞은 색인건가봐.
무튼 엄마랑 아빠랑 두분다 머리색이 밝으셔서 내 머리색은 탈색 한 4-5번 한거같은 머리색이야..! 난 아주 마음에 들어..! 몸이나 얼굴등등 생긴게 서양쪽이라서 사람들이 오해를 많이 하는데.. 그렇다고 너무 놀라진 말자.. 내 머리카락 뽑아봐도 되냐면서 뭐 그럼 겨털도 하얀색이니 물어보는거 제발 그만해줘.. 그리고 뭐 그래 너네들이 나 같은 이미지를 좋아하면서 따라해주는건 좋은데 선을 넘진 말자..!
아 그리고 나 키 큰편이다..! 175 면 큰편 아닌가...? 그래서 주변 사람들이나 가족들이 혼혈이기도하고 이것저것 잘하니깐 모델하는게 어떠냐고 권유해보는데, 모델하는거 어렵다면서 그냥 무시했거든,, 그리고 볼링장이나 뭐 가로수길 강남 등등 사람 많은곳가면 다 쳐다보는데 나도 관종이라서 그런 시선 괜찮고 좋은데 내가 한국어 쓰면 와 ㅅ..ㅂ 뭐야 한국인이였어?! 이러면서 욕하는 분들 제발..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무튼 다들 자기 자랑하는거 너무 보기 좋다..! 궁금한거 있음 물어봐주고.. 다들 자기 자랑 더 해줘.:)
고마워:)!!!!!!!!!!
그리고 목소리 좋고 발표잘하는거 얼마나 부러운걸..!자부심을 가져!! 발표잘하는게 얼마나 어려운데! 대단하다!! 나도 목소리 좋아졌음 좋겠어! 자신 자신을 만족하는 모습이 얼마나 좋은데:)
미술계랑 연예계 극 재능충!! 노래랑 춤이랑 그림에 소질 진짜 많아. 그리고 얼굴에도 자신 있어..ㅋㅋㅋ이건 좀 아닌가 초등학교때부터 오디션보는 엔터테인먼트는 거의 다 합격. 한림예고
목표로 하고 있어🥰🥰
친구복 가족복 좋음 몸 얼굴 다 그냥 평범하고 수수한데 남자친구도 꽤 사겨봣고 남자애들이랑도 친하게지냄 자랑할게 성격밖에없네 털털하고 유머러스한 편이라 나한테 시비걸지 않는이상 다 잘 지냄
음 나는 어렸을 때부터 닥치는 대로 책을 많이 읽어서 어휘가 풍부하고 글을 잘 써. 내 글 내가 읽어도 재밌어 ㅎㅎㅎ (소설 같은 거) 그리고 되게 문학적이라고 해야 하나......? 그런 표현들을 적재적소에 잘 써서 학교에서 글로 상도 여러 개 받았고 국어과목은 항상 딱히 공부 안 해도 전교권이야
소소하다라고 할순 없지만, 작은것들을 실천하는 너가 정말 대단하게 느껴진다. 나도 종업원들에게 최대한 성실하게 대하려 노력하는편이야. 타인의 고통의 잘 공감하는게 정말 쉬워보이지만 제일 어려운거거든, 너와 같은 분들이 있어서 아픔을 가진 사람들이 살아가는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나 눈 예뻐! 얼굴도 되게 예쁘고 귀엽게 (청순) 생겼어. 나는 글 (특히 시) 도 잘 쓰고 그림도 잘 그리고 연기도 잘 해. 또 시도 다섯 편이나 외웠어! 또 한국사 되게 잘 해
그리고 위에서 시 외운거 빼고는 다 주변인들한테 들은 말이야
성격이 너무너무 좋아~그리고 나 개이쁨 진짜로 그냥 흔하게 이쁜게 아녀남자친구가 나보고 내 눈 마주치면 홀리는거같대 히히 그림도 잘그리고 성적 안해도 잘나오는편 음 내자랑은 아닌데 부모님 잘만나서 이때까지 부족한거 하나없이 커옴 내 가정형편때문에 고민해본적 없고 돈걱정 안하면서 자라서 씀씀이 크고 대인배소리 들음.또 키가 큰편은 아니고 163인데 몸무게 미용몸무게 딱 될랑말랑하고(진짜 개열심히 맞춤)비율 오져 증말루 허리에서 골반 골반에서 허벅지 라인 개이쁨 레깅스핏 장난아님 ㅇㄴ 나 왜이럿ㅈ게 완벽해~그리고 제일 장점은 자존감이 개높아 그래서 그런지모르겠는데 하는일 실패하고 실망한적이 없다 나 너무 소중하고 진짜 완벽해 ㅜㅜ
자기자랑.....
일단 나는 자사고인 ㅁㅅ고 나와서 지금은 아이비리그 대학 재학중이야. 예술쪽이라서 예술에 뛰어난 대학은 알겠지...?
나도 혼혈이야!! 반갑다... 난 폴란드+독일+한국+중국이 섞여있어...
어머니가 몽골-중국 혼혈이시고 아버지가 폴란드-독일 혼혈이시거든!
딱 고등학교 졸업까지만 한국에서 살았어 지금은 미국이고
나는 동양미가 거의 10%야...아버지쪽이 많이 강해... 그래서 머리도 황토색보다 더 밝은 노랑이라 해야하나..우리 아버지도 백금발이어서 나도 조금 금발이야! 눈은 뭐라 말해야할지....회색? 진한 파랑색? 파랑이랑 갈색이 섞여있는 색? 아버지는 당연히 거의 하늘색이신데 어머니가 갈색이신데 이모가 파랑색이더라구... 자매끼리 다를수도 있나봐 몽골에서 가끔 파란눈이 나오기도 한다는데 자세한건 모르겠음 조금 복잡함...ㅠㅠ 할머니께서 몽골-한국혼혈이심.. ㅠㅠ
키는 183 이고 모델 스카우트 엄청 많이 들어왔어 ㅋㅎㅋㅎㅋㅎ
친척중에 유명한 배우한명있고 한명은 모델임
동생은 여잔데 걔는 동양쪽이 강하더라 굉장히 매력적이게 생김
그래픽 전공인데 이번에 들으면 거의 아는 애니메이션 회사에서 스카우트 받았다!!
나는 다른 사람한테 희망을 줄 수 있는 훌륭한 사람이야 ^-'
누구든 날 보면 아 쟤보단 내가 낫다 하고 생각하게 되거든!
ㅎ헤헤ㅔㅇ 여기 레더들하고 비교하면 별거없겠지만 쩄든 자랑해봄
딴거는 모르겠고 진짜 진심으로 나 눈하나는 끝내주게 예쁨
얼굴도 전체적으로 앵간해서 거울볼때 가끔 기분좋음
그리고 딱히 파격적으로 못하는 분야 없이 다 평타~상타는 침
아 공가지고 하는 운동 못한다 뭐 어쨌든 그렇다고
맞아 이건 진짜 자랑하고싶다 어릴때 아이큐 147 나와서 학교 쌤들이 다 신기해하고
아이큐는 그렇게 높은 애가 왜 그러니~ 하는 이상한 잔소리도 들어봄
지금은 좀 떨어졌을거같긴 한데 그래도 머리 꽤 좋음!!!
헐헐 완전 신기하다..!! 나도 지금 뉴욕에 있는 아이비리그 대학다니고 있어..!! 나도 예술쪽..! 어패럴 디자인전공이야!! 뉴욕 아이비리그 최상위권 대학이라고 하면... 알겠지..?
우와 스카우트 받은거 정말 축하해.!!!!! 나도 최근에 스카우트 받아서 파티열었거든, 생각보다 다 아는 하이엔드 브랜드에서 스카웃 받았거든.
너도 가족 혼혈 관계가 되게 복잡하구나ㅋㅋㅋ 우리는 우리 아빠 빼고 동양인 피가 아예 없거든. 그래서 나는 머리 색이 백금발인가봐.
헐 ㅁㅅ고 나왔구나.. 나는 체ㄷㅇ 국제학교 나왔어! 1기 졸업생으로ㅋㅋ 나는 학생때 한국이랑 해외랑 계속 왔다갔다해서 한국에서 10년 해외에서 10년? 이렇게 살다가 지금은 방학이라 프랑스에 있어! 무튼 너무 반갑다. 우리 공통점이 참 많은거 같아ㅋㅋ
노래 잘 부름!! 가끔 친구들이랑 노래방가면 나랑 노래방 처음 간 애들은 다 깜짝깜짝 놀람 이렇게 노래 잘부르는 줄 몰랐다,고음 시원시원하게 잘올라간다 이런 말 자주들어ㅎㅎ 그런 말 듣고나면 되게 뿌듯해 아 말하고나니까 좀 오글거린다
나 연기천재까지는 아닌데 소질있어!
3년차 성우지망생인데 1인4역 (1인다역)으로 대회
예선 녹음본제출했는데 이거 샘플로 나갔다더라 ㅋㅋ
1월11일날 대회야. 심사위원님들이 기대하고있대 ㄷㄷ
몇년 전에 길거리에서 친구들하고 장난으로 연기하다가 어떤 사람이 배우 해볼 생각 없냐고 명함줬었음ㅋㅋㅋㅋㅋ
좋은 친구 많은거 참 부럽다! 나도 정말 진심으로 좋은 친구가 있으면 좋겠다. 내 주변 사람들은 어떤 목적을 같고 나와 친해지려 하거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좋은 대학 갔는데 잘 사는 애들 많아서 열등감 오면 이런 생각함
인간의 제 3의 눈
엥 뒷담판 없어짐??
한번 입은 옷 바로 빤다 vs 안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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