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치킨을 먹었는데 (6)
2.책상은 책상이다. 식으로 단어 바꿔서 아무말 문장 만드는 스레 (49)
3.얘들아ㅜㅜ스레딕 섭종 카운트하자 (142)
4.뭐야 밥판 없어져? (4)
5.근데 밥판 없어진다는거 진짜냐? (11)
6.❄️☃️아렌델 국민들의 스레☃️❄️ (31)
7.하나, 둘, 셋! 안녕하세요~! 신인그룹 ★흑당 마라 치즈등갈비 불된장찌개★ 입니다! (5)
8.회원비도 아직 못냈는데 바보판 사라진다니.. (14)
9.먹고싶은 음식 생길때마다 쓰고 가는 스레 (5)
10.비빕 나는 어둠에지배자 다.크.비.버.크큭 (3)
11.말도 안되는 허세 부리고 가봥 (10)
12.두글자로 반복되는 닉 지어주라 ! (35)
13.생존자 비버! (3)
14.비버들아!! 집 마련하자!! (16)
15.심영물 말투로 대화하는 스레 (5)
16.따라쟁이 비버 (61)
17.화장실가고싶어 (4)
18.옆 마을 수달이 침입했다! (6)
19.바보스러운 짓을 해본 썰+ 들었던 썰 풀어보자 (44)
20.한 문장씩 이어서 이야기를 만드는 스레 (73)
예를 들면 나는 파인애플 주스가 입고 싶어서 내일 콩콩이를 부수기로 했다.
이렇게 단어 조합해서 말도 안되는 문장(문법은 틀리지 않는) 만들기나
머지않아 크리스마스인데 같이 보낼 친구가 한 명도 없다. 를
그저께 소금인데 텔레비전이 간결하게 여러개 있었다. 이런 식으로!!
의미불명 아무말 대잔치 하는 스레야
옅게 피어오른 하늘은 당신의 사랑을 눈치채지 못한체 개화기 동안 죽음의 화살을 겨누고 벼루던 이삭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위조지폐를 갉아먹으며 창고에서 홀로 앉아 헤어짐을 받아들이지 못해 인생의 파탄을 초래한다. 이에 응하는 뾰족한 달빛은 당신의 손톱을 매만져주어 각혈을 치유하지 못한체 죽음에 이르리라.
케이크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중학교와 같이 되어 더욱 즐겁게 즐길 수가 너무 좋아요
요즘 크레파스에 화려한 게토레이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 물론 굉장한 버스들은 신경쓰지 않는다고!
허리를 돌리며 아리랑을 부르다 네 번째 손가락이 부러졌습니다. 바나나는 네 번째 손가락이 없어요! 바나나는 아리랑이 좋아요.
배관공은 토끼위의 빨간색 페인트를 마시고 석상옆의 낙엽을 뜯으며 제 갈 길을 보채는 인형행세 속에서 가재는 녹용을 떨구고 하늘은 먹물을 내뿜으며 하늘이 머금고 있는 수정석은 깨어날 기력도 없어 야위고 살찐 고구마를 처형하였다.
- 이 스레 읽으면 정말 미칠거 같아...정신질환자는 가급적 읽지 말것
여인숙의 호랑이는 오늘도 렐렐렐 내일도 렐렐렐 어제도 렐렐렐 마치 2020년 2월 29일의 테두리이다.
피아노에 눈썹을 집어넣는다. 늘 하던대로 어머니는 피아노에 눈썹을 집어넣는다. 칠판에 앉아 바라보는 나도 피아노에 눈썹을 집어넣는다.
바다는 울다 노래의 등에 자국을 남겼다. 묽은 종달새가 무언가의 답을 두려워하는 색연필에게 모래를 불어주었다. 졸음을 포옹하는 태풍 속에 투명한 키위, 죽은 파랑색, 합창하는 담요가 가득 차 있었다. 너는 올무가 허전해 추위를 호흡하고 있겠지.
가판대가 신경이 쓰여서 하수구 밑으로 가려움을 해소했다. 설빔을 빚어 다함께 넣었다. 샤악샤악 따뜻한 밤이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가장 비버다운 짓
신체부위로 부위 이름 타자쳐보는 스레
아자스!를 붙이면 어찌저찌 좋은말이 된다
한 번쯤 해보고 싶은 멋있는 대사를 말해보는 스레
비버들아 모여라!!!
6레스치킨을 먹었는데
112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6
0
49레스» 책상은 책상이다. 식으로 단어 바꿔서 아무말 문장 만드는 스레
418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2
142레스얘들아ㅜㅜ스레딕 섭종 카운트하자
222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5
4레스뭐야 밥판 없어져?
114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0
11레스근데 밥판 없어진다는거 진짜냐?
159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0
31레스❄️☃️아렌델 국민들의 스레☃️❄️
330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2
5레스하나, 둘, 셋! 안녕하세요~! 신인그룹 ★흑당 마라 치즈등갈비 불된장찌개★ 입니다!
138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2
14레스회원비도 아직 못냈는데 바보판 사라진다니..
139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1
5레스먹고싶은 음식 생길때마다 쓰고 가는 스레
37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0
3레스비빕 나는 어둠에지배자 다.크.비.버.크큭
46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0
10레스말도 안되는 허세 부리고 가봥
60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0
35레스두글자로 반복되는 닉 지어주라 !
2037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0
3레스생존자 비버!
24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0
16레스비버들아!! 집 마련하자!!
117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0
5레스심영물 말투로 대화하는 스레
89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0
61레스따라쟁이 비버
211 Hit
바보
◆mMoZjze0so2
20.01.05
1
4레스화장실가고싶어
36 Hit
바보
잉인
20.01.05
0
6레스옆 마을 수달이 침입했다!
72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4
0
44레스바보스러운 짓을 해본 썰+ 들었던 썰 풀어보자
595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4
0
73레스한 문장씩 이어서 이야기를 만드는 스레
307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4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