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19 20:13:05 ID : k5Wo1woNtjv 2
예를 들면 나는 파인애플 주스가 입고 싶어서 내일 콩콩이를 부수기로 했다. 이렇게 단어 조합해서 말도 안되는 문장(문법은 틀리지 않는) 만들기나 머지않아 크리스마스인데 같이 보낼 친구가 한 명도 없다. 를 그저께 소금인데 텔레비전이 간결하게 여러개 있었다. 이런 식으로!! 의미불명 아무말 대잔치 하는 스레야
2 이름없음 2019/12/19 20:14:40 ID : K7y5eY3A3O2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 이름없음 2019/12/19 20:48:15 ID : i2rbA41xzRx 0
오리너구리는 흐릿하게 바위를 씹어먹고 있었다.
4 이름없음 2019/12/19 21:46:14 ID : MnU3TU2K40n 0
머지않아 케이크인데 같이 살 신년이 한 마리도 없다.
5 이름없음 2019/12/19 22:12:40 ID : 65byNxWkspc 0
그렇게 되어 온 침대의 목도리들은 억울한 파쿠르를 보내게 되었다
6 이름없음 2019/12/19 22:16:37 ID : MnU3TU2K40n 0
액자는 책상 다리를 거꾸로 하고 초판이 다 팔려서 울부짖었다.
7 이름없음 2019/12/19 23:14:40 ID : VaoJXvBaq5h 0
가려운 사과를 세우며 멍멍이들과 울음을 울었다.
8 이름없음 2019/12/19 23:17:54 ID : nWkk65e6i7d 0
수면바지는 감자를 치려고 했는데 그릇이 되어서 온수 매트가 늦어 버렸다.
9 이름없음 2019/12/20 00:17:18 ID : bg2HxyHwsry 0
침대는 자야겠다
10 이름없음 2019/12/20 00:53:12 ID : 5hvu67y59io 0
과카몰리는 어두워서 산뜻한지 연신 자장가를 도청했다.
11 이름없음 2019/12/20 00:54:25 ID : MnU3TU2K40n 0
알고 보니 사랑은 한심한 눈으로 나를 쳐다보고 호우! 호호우! 인생은 마라탕과 로드롤러다.
12 이름없음 2019/12/20 01:50:45 ID : B9g7ApeZcli 0
저기 있는 형광등이 너무 밝으니 라스푸틴을 출 것이다
13 이름없음 2019/12/20 02:13:20 ID : O6Y09BvCrAm 0
달력이 너무 무섭게 새우를 쏘아보고 있어서 추석을 빚기로 했다
14 이름없음 2019/12/20 02:46:44 ID : MnU3TU2K40n 0
공책에 한기를 끼얹고 판나코타가 딸기를 오렸다.
15 이름없음 2019/12/20 02:52:00 ID : xU6mJWpdSLd 0
향수병이 걸어와서 멜로디를 잘랐다. 가면이 솟아올랐다
16 이름없음 2019/12/20 11:25:03 ID : SGmso5bu1co 0
김치찌개의 날카로운게 어려워서 찰나의 시간 입술에 닿았다
17 이름없음 2019/12/21 12:25:25 ID : re7vyJTU0oN 0
시계가 너무 예뻐서 달을 불러야지
18 이름없음 2019/12/21 12:30:50 ID : fTWmMjbhgpf 0
옅게 피어오른 하늘은 당신의 사랑을 눈치채지 못한체 개화기 동안 죽음의 화살을 겨누고 벼루던 이삭은 처량한 신세가 되어 위조지폐를 갉아먹으며 창고에서 홀로 앉아 헤어짐을 받아들이지 못해 인생의 파탄을 초래한다. 이에 응하는 뾰족한 달빛은 당신의 손톱을 매만져주어 각혈을 치유하지 못한체 죽음에 이르리라.
19 이름없음 2019/12/21 15:07:12 ID : B9bh82k07hw 0
노래를 걷다가 커튼을 치고 운석을 맞으며 흥얼거렸다.
20 이름없음 2019/12/21 17:56:55 ID : 7xO3u4JU0mo 0
노래를 들으며 노래를 부르며 예뻐지고 날씬해졌다
21 이름없음 2019/12/21 20:00:24 ID : peZeMi1a2oH 0
사랑을 위하여 별안간 인중을 두드렸다. 꽥꽥
22 이름없음 2019/12/23 13:35:49 ID : 7wE8i6Y02le 0
아침부터 감귤이 달콤해서 과거로부터 슬퍼지지 않기로 다짐한 그는 여행을 떠나요
23 이름없음 2019/12/23 20:44:49 ID : 6mJSNvzQmrc 0
불쌍한 버블티와 걷다가 이상한 물에게 박아서 향수가 쓰러졌다
24 이름없음 2019/12/23 20:48:13 ID : veGtwHA7xXw 0
케이크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중학교와 같이 되어 더욱 즐겁게 즐길 수가 너무 좋아요
25 이름없음 2019/12/23 20:54:37 ID : Hvdxu5Xuq0m 0
요즘 크레파스에 화려한 게토레이들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 물론 굉장한 버스들은 신경쓰지 않는다고!
26 이름없음 2019/12/23 21:43:03 ID : wrhwHu09y2I 0
리드미컬하게 불경을 읊으면 뒷산이 인자한 눈썹을 치켜든다.
27 이름없음 2019/12/24 17:13:44 ID : 61DBzaq6lu3 0
잠을 꾸다가 꿈으로 돌아왔다 천장 위에서 땀을 흘리고 있는 나는 향기로운 관찰자 모르고 씨
28 이름없음 2019/12/24 21:13:19 ID : ZeGlimK3U2L 0
기괴하게 웃는 모습의 치아를 뿌샥뿌샥 씹어먹습니다. 내일도 타오름을 잘라냅니다
29 이름없음 2019/12/24 23:38:06 ID : yKY61yLcNAl 0
이거느낌잇다
30 이름없음 2019/12/26 00:01:25 ID : MnO66kpQts4 0
허리를 돌리며 아리랑을 부르다 네 번째 손가락이 부러졌습니다. 바나나는 네 번째 손가락이 없어요! 바나나는 아리랑이 좋아요.
31 이름없음 2019/12/26 00:02:08 ID : QnzTVfgrwE1 0
배관공은 토끼위의 빨간색 페인트를 마시고 석상옆의 낙엽을 뜯으며 제 갈 길을 보채는 인형행세 속에서 가재는 녹용을 떨구고 하늘은 먹물을 내뿜으며 하늘이 머금고 있는 수정석은 깨어날 기력도 없어 야위고 살찐 고구마를 처형하였다. - 이 스레 읽으면 정말 미칠거 같아...정신질환자는 가급적 읽지 말것
32 이름없음 2019/12/26 05:20:35 ID : woIMpbBdTXu 0
여인숙의 호랑이는 오늘도 렐렐렐 내일도 렐렐렐 어제도 렐렐렐 마치 2020년 2월 29일의 테두리이다.
33 이름없음 2019/12/26 08:29:55 ID : A0oK1DAi66j 0
외양간 잃고 소 고친다?
34 이름없음 2019/12/30 00:48:22 ID : zRDupQts01e 0
당신의 머리가 쨍그랑하고 깨져 종달새가 유리검이다
35 이름없음 2020/01/01 05:32:01 ID : eFfWpatvu6Z 0
어제 내핵에 있는데 사과가 오질 않아ㅠㅜ
36 이름없음 2020/01/01 05:37:50 ID : 9cmk5U6nPeE 0
피아노에 눈썹을 집어넣는다. 늘 하던대로 어머니는 피아노에 눈썹을 집어넣는다. 칠판에 앉아 바라보는 나도 피아노에 눈썹을 집어넣는다.
37 이름없음 2020/01/01 06:51:29 ID : jhbBcNtg3Wj 0
새벽이 맛있는 테니스로 만들어진 단어로 식물도감에 입혀졌다
38 이름없음 2020/01/01 11:01:57 ID : XvxBhvCjdwt 0
우주를 정말 빛이나게 헤엄치고 부른다
39 이름없음 2020/01/01 22:03:02 ID : A4Y6ZdA0tun 0
거울을 갈아 입는다면 멋진 항아리가 되겠지
40 이름없음 2020/01/01 23:13:00 ID : cnxA0si5Vff 0
바다는 울다 노래의 등에 자국을 남겼다. 묽은 종달새가 무언가의 답을 두려워하는 색연필에게 모래를 불어주었다. 졸음을 포옹하는 태풍 속에 투명한 키위, 죽은 파랑색, 합창하는 담요가 가득 차 있었다. 너는 올무가 허전해 추위를 호흡하고 있겠지.
41 이름없음 2020/01/02 11:34:57 ID : 4E1eIJRDzbA 0
은하수의 색깔이 기어서 다가온다
42 이름없음 2020/01/02 12:49:57 ID : 0nyGoK7s5Wo 0
고양이는 의자고 이를 간과하여 소파를 눕히겠다
43 이름없음 2020/01/02 19:13:12 ID : E9urdQq1u2k 0
길을 부르다가 의자가 말걸어서 케이크를 부어 보석을 만들었다
44 이름없음 2020/01/02 23:45:14 ID : h85U7xUZfWr 0
기타의 건반에 선명함을 꺼내어 칠한다. 물고기가 헤엄치는 귓속에 머리를 들이민다
45 이름없음 2020/01/03 00:22:15 ID : xCp9g41wlbh 0
나는 변기의 한방샴푸가 너무 좋아서 그만 슈베르트 즉흥곡 E플랫 메이저를 연주해버렸다
46 이름없음 2020/01/03 00:48:55 ID : 4Y3A5gnSNz8 0
간지나는 비듬샴푸
47 이름없음 2020/01/03 01:21:09 ID : wpSFiqqrAoY 0
집에 가는길에 노래가 부르고 싶어서 하수구에서 똥쌌어
48 이름없음 2020/01/04 06:08:25 ID : mJTSFcttfQr 0
가판대가 신경이 쓰여서 하수구 밑으로 가려움을 해소했다. 설빔을 빚어 다함께 넣었다. 샤악샤악 따뜻한 밤이다.
49 이름없음 2020/01/05 23:21:19 ID : pSE9xU0oNBs 0
ㄱㅅ
레스 작성
바보 실시간
6레스치킨을 먹었는데 112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6 0
49레스» 책상은 책상이다. 식으로 단어 바꿔서 아무말 문장 만드는 스레 418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2
142레스얘들아ㅜㅜ스레딕 섭종 카운트하자 222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5
4레스뭐야 밥판 없어져? 114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0
11레스근데 밥판 없어진다는거 진짜냐? 159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0
31레스❄️☃️아렌델 국민들의 스레☃️❄️ 330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2
5레스하나, 둘, 셋! 안녕하세요~! 신인그룹 ★흑당 마라 치즈등갈비 불된장찌개★ 입니다! 138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2
14레스회원비도 아직 못냈는데 바보판 사라진다니.. 139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1
5레스먹고싶은 음식 생길때마다 쓰고 가는 스레 37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0
3레스비빕 나는 어둠에지배자 다.크.비.버.크큭 46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0
10레스말도 안되는 허세 부리고 가봥 60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0
35레스두글자로 반복되는 닉 지어주라 ! 2037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0
3레스생존자 비버! 24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0
16레스비버들아!! 집 마련하자!! 117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0
5레스심영물 말투로 대화하는 스레 89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5 0
61레스따라쟁이 비버 211 Hit
바보 ◆mMoZjze0so2 20.01.05 1
4레스화장실가고싶어 36 Hit
바보 잉인 20.01.05 0
6레스옆 마을 수달이 침입했다! 72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4 0
44레스바보스러운 짓을 해본 썰+ 들었던 썰 풀어보자 595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4 0
73레스한 문장씩 이어서 이야기를 만드는 스레 307 Hit
바보 이름없음 20.01.0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