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12/23 02:41:54 ID : 9xTU1AY2ttc 1
이 스레는 비버들의 항마력을 강화하기 위한 스레입니다. 자유롭게 와서 오글거리는 말을 적고 가주십시오.
2 이름없음 2019/12/23 02:52:08 ID : 9s6Y9xXAja1 0
비버들이여, 지금 당장 《지옥의 업화》에 타죽어라.
3 이름없음 2019/12/23 03:06:32 ID : 04HxxA3O3vd 0
아아ー 이곳은 어리석은 자들, 그 중에서도 보다「엄선」된 선택받은 자들이 모인 바 보 판. 진정한 "바보" 는 누구인가? 진정한 "BABO" 는 누구지? 진정한 "ㅂㅏㅂㅗ" 는ーー 그 답을 아는 자, 지옥의 업화에 타올라 죽으리.
4 변형문제 2019/12/23 03:09:39 ID : K2Fa3wmldxx 0
아빠가 구찌 가방 선물로 사주셨어... 근데 어제 길가던 사람이 나 너무 예쁘다고 구찌가방 아빠가 준거랑 똑같은거 주면서 자기랑 사귀자는거야 어떡하지? 아 우리 동네가 좀 부자동네긴 해;;; 그래서 길에 외제차밖에 없고 그래서 사실 구찌 정도면 엄청 비싼 선물은 아니지만..ㅠㅠ 그래도 그 남자 진짜 잘생겼거든 키도 엄청 크고... 듣기로는 대기업 회장 아들? 인가 그렇다던데... 우리 아버지 회사 경쟁사라서 연애는 못할거같당퓨ㅠㅠㅠㅠㅠ
5 이름없음 2019/12/23 03:12:43 ID : amqY8mFhhup 0
훗-이런이런... 여러분- "고작 그 정도"밖에 안되는건가..? 역시..지옥의 던전...dangerus한 바.보.판의 승 자 가 되 기 위 한 당신들의 노력들을 {기대}한 나의 mistake. 였던가-? 「이 지옥에서의 살아남는 법」에 대해 조금 더 공부하고 오.도.록.? 여기서는 한낱 어린아이의 어리광으로는 "용서치 않으니까." ..랄까나?푸흣 아하하 재밌군 재밌어- 아씨발현타와
6 이름없음 2019/12/23 03:25:32 ID : amqY8mFhhup 0
애들아..나...요를리병이래...하..... 이런 말은...하지 안을려고 헸는데... 나...의사가....요를리라고 하더라...? 이거..왠만해선 안낳는데..요를리라고 피부가 하얘지고 눈이 커지고 그러는 병이래... 나 너무..슬퍼..하지만..우리 썸 남이가 있어서 다행이야...오늘 꽂다발이랑 초콜릭도 사졌더라..하..정말 이런거..부단스럽다고 헸는데... ㄴ헐 어떡해 괜찮아 쓰니야?ㅠㅠㅠ빨리낳아ㅠㅠ(퍽퍽 ㄴ응...괜찮아..지금 조금..머리랑 배가 압흐고..열도 80도 넘기고...오늘 100번정도 쓸어졌긴 한데..나 아직 견딜 수 있어.. ㄴ아니 뭔 개소리세요; 무슨 100번을 쓰러지고 열이 80도를 넘겨 말이 되는 소리를 좀 해라 진짜; 맛춥법 안 지키는 초딩 극혐~ㅇㅈ? ㅇㅇㅈ좀 작작 좀?ㅋ ㄴ아ㅋ 마.뭐냐?마 색이 아오 콱 마 확 안 꺼지냐? 아 쓰니가 아프대잖나 아그야ㅋㅋ아 대갈빡 깨지고 싶어부러? 야 안되긋다. 애들 집합시켜ㅋ
7 이름없음 2019/12/23 03:34:50 ID : amqY8mFhhup 0
나 이 괴담 읽은 이후로...막 한기가 돋고 막 그러는데 이거 뭐지? 좀 바람? 불은 것 같이 소름 돋아ㅠ 나 그리고 조금 어지러운 것 같아..나 영적기운이 좀 강한 편이거든? 친구한테 조심하라고 한 날 친구가 부모님한테 혼났대..근데 내 옆에 좀 귀신 형체가 보이는 것 같기도 하구ㅠ아 뭐지 밖으로 나가고 싶은데 약간 사람 발소리가 좀 들리는 것 같ㅇ 꺙ㄱ 얘들ㅇㅇ 뒤에 뮤ㅓ가 익어!!!!모두ㅜ피해!!!!
8 이름없음 2019/12/23 21:21:31 ID : lh84NyY9z9a 0
어둠속에서, 한 남자가 걸어나온다. "푸흣, 또 이곳에 발을 들이는 자가 있다니..하하,재밌네." 당신은 말소리에 뒤를 돌아본다. 하지만,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 "어이- 그쪽이 아니라구?" 당신은 고개를 돌리며 옆을 보았다. "이제서야 봤네, 너님인가? [바.보.판]에 발을 들인 자가? 크게 다치고 싶지 않다면..나가는게 좋을거야. 이곳은 [그들]만이 들어올수 있는곳ㅇㅣㄴ" 오글거리는 초딩웹소설 컨셉으로 우리 바보판러들의 손발을 접어주고 싶었는데 항마력 딸려서 다 못쓰겠어 미안
9 이름없음 2019/12/24 16:31:17 ID : wE66kr9h89u 0
" 풋, 너같은 애송이가 감히 칠흑의 별인 나를 이길 수 있을 것 같아? " " 하하, 아직 모르시는군요 칠.흑.의.별.님? " " 크읏, 세상에 내가 모르는 것 따위는 존재하지 않아! " " 푸흣, 정말 그런가요? " " 당연하지, 나 칠흑의 별 killer는 절대 지지 않는다구? " " 아아, 역시나 모르시군요. 제가 이 dirty한 곳의 지배자가 된 것을, 큭큭. " " ㅁ,뭐라굿?! 감히 너 따위가 이 칠흑의 별님의 것을 가질 수는 없어! " " 하, 엑스트라는 빠져요. 어차피 상대도 되지 않잖아요? 하하핫. " " 으으.. 아니야, 나도.. 나도 할 수 있다구! " " 어이, 거기까지만. " " 하지만..! " " 진정한 지배자는 배려를 할 줄 아는 법이다, 후훗. " " 아, 역시 칠흑의 별님이세요..!! " " 큭, 너같은 애송이가 어떻게 필멸의 칼날인지 모르겠군. " " 하핫, 이제부터 알려드리죠. 눈 꼭 뜨고 잘 보시라구요? "
10 이름없음 2019/12/29 00:42:20 ID : ktzhBvyFbjz 0
5252. 까불지 말라구? 이 몸은 세.계.서.열. 0위, 반 휘혈이니까-☆☆(퍽퍽!!!! 후~,,,원래 어디 가서 이런 말 잘 안 하는데.., 나 오늘 또 사람을 죽였지 뭐야? 나를 오타쿠라고 깔보던 일진놈들, 평소같았으면 무니했지만 오늘은 너무 화가 나서...정신을 차려보니 난 커터칼을 들고 있었고, 일진놈은...피를 흘리며 이미 싸늘한 시체가 되어 있더라? 후-, 너희늘은 이런 거 배우지 마라?(배담(먼산 아, 또 우리 집사 바스세찬이 잔소리를 하네, 내가 몸이 좀 약하거든. 하-...별건 아니고 심장암 말기야...(어이어이 랄까 그건 별거잖아!!! 하지만, 난 바스세찬의 잔소리가 싫진 않아. 그는 나의 충성스런 집사이ㅈ....으...으윽(갑자기 쓰러지며) 우, 우웅~?ㅇㅅㅇ 여기는 어디죠오? 방금 전까지 공연 중이었는데에~? 엣큥! 제 소개가 늦었네요오~!! 저는 아이돌 츠키보시 엘리자베스에요오!ㅇㅅㅇ/ 학교에선 평범한 여자아이인 척 하지만 실은 아이돌이랍니다☆ 어맛!! 꺄아악!!(털썩) 후-,,,내 218756487613794번째 인격이 또 난리를 피웠나 보군.....사과하지.
11 이름없음 2019/12/29 06:52:19 ID : E7hApgqoZfX 0
이런.. 다들 정신 나갔군. 츠카미쨩도 그렇게 생각하지?
12 이름없음 2019/12/29 08:31:15 ID : jfUY7e0sjhb 0
아아ㅡ 이 무슨 촌극. 이 몸의 재채기에 우주와 함께 멸망할 이들이 입을 나불거리는 꼴은 심히 좋지 않다. 이 몸의 위대함은 말로 다 못하리요 무엇으로도 설명하지 못하니 존재함만을 아는 것만으로도 족하노라. 이 몸의 손짓에 세계는 신음을 토하고 단순한 호흡만으로도 별들이 찣겨져 나가니 본좌는 실로 멸망의 신이로다. 그럴진대 우민들이여, 그대들이 누구의 앞이라고 얄랑한 자존심을 들이밀며 하찮은 글자들을 내뱉는가? 본좌는 그런 것을 허락한 적이 없으매 심히 더럽고도 어리석은 자들이로다. 모든 것은 네놈들에게 예의를 생각한 이 몸의 잘못. 허나 이 몸의 분노가 우주의 끝까지 펼쳐졌으니, 아무도 살아남지 못하리라. [곡과 마곡이 활개를 치매 멸망의 별이 떨어지니 세계는 곧 잡아먹힌다~Extinction!]
13 이름없음 2019/12/29 21:13:52 ID : 8mNy5cE3wtv 0
앗... 여기 사람들은 다 제정신이 아닌거라고 생각하ㄴ... ( 퍽! ( 어이! 너야말로 제정신이 아니잖아! ) 그래도 여긴 꽤 재미있는 곳이달까... 라고 생각하ㄴ... ( 퍼버버버벅!! ( 여기에 푹 빠져들면 안된다고! ) 이봐! 쇼스케군! 이러면 못써...!!!! ( 탕.탕.탕. 끌려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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