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1/10 23:18:46 ID : 5SLfatBwJRv 0
어떡해야 할까요? 15살 여자이고요 진짜 몇년동안 맨날 밤마다 회식 친구모임 간다면서 새벽 네다섯시에 들어오고 있는데 솔직히 알고 있었어요. 근데 엄마 성질도 하고 싶은 대로 걍 끌리는 대로 하는 성격이라 뭐라 말도 못 했어요. 아빠한테 몇 번 마음먹고 말해 봤는데 아빠는 엄마를 아직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어떡해야 되냐고 저한테 물어보구,,, 저번에 아빠가 엄마한테 몇번 찔러봤는데 엄만 괜히 성질만 내고 술 마시러 그만 좀 나가라고 동생이랑 저랑 아빠랑 다같이 뭐라 해도 싸우려고 들어요. 이번에 또 남자가 바뀐 거 같더라고요. 톡하는 걸 좀 훔쳐봤는데 하트 오지게 날리더라고요 서로 ;; 보기 드럽네요 물어보려고 해도 진짜 우리 엄마 성격이면 이혼하자 할 것 같기도 하고,,, 근데 요즘 이혼한 사람들 많아서 조금 겁이 덜어지긴 했는데요... 전 올해 고작 15살이고 성인 되려면 5년 남았는데 이중인격 엄마가 착할 땐 착해서 제 공부에 도움이 되거든요. 근데 막 공부할 참인데 이혼하시면 난 공부를 할 수 있을까...? 싶고 친구들 눈치도 너무 보이고... 5년만 버틸까요...?
2 이름없음 2020/01/11 00:55:00 ID : 3zPbhcFfRA0 0
버텨.. 힘내 제발..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6레스제발 색깔좀 골라줘 80 Hit
잡담 이름없음 20.01.11 0
2레스겁나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 Hit
잡담 이름없음 20.01.11 0
9레스오빠나 남동생 있는 애들 썰 풀고 가 211 Hit
잡담 이름없음 20.01.11 0
3레스가해자들 진짜 뻔뻔함의 극치를 달린다 100 Hit
잡담 이름없음 20.01.11 0
2레스현타 개오지네 35 Hit
잡담 이름없음 20.01.11 0
3레스여자 스타일 골라줘 60 Hit
잡담 이름없음 20.01.11 0
22레스내가 좋아하는 남자 스탈인데 내취향은 뭐야?? 388 Hit
잡담 이름없음 20.01.11 0
1레스졸업하기 너무 싫다 ㅜㅜㅜ 40 Hit
잡담 이름없음 20.01.11 0
28레스92년생은 완전 아저씨아니냐? 453 Hit
잡담 이름없음 20.01.11 0
7레스얘들아 나 진짜 망했어 104 Hit
잡담 이름없음 20.01.11 0
2레스너네 헌팅포차같은데서 119 Hit
잡담 이름없음 20.01.11 0
2레스» 엄마가 바람을 펴요 152 Hit
잡담 이름없음 20.01.11 0
2레스난 수도꼭지야 67 Hit
잡담 이름없음 20.01.11 1
10레스여자가 술 못 마시면 별로야? 220 Hit
잡담 이름없음 20.01.11 0
1레스살빼면 40 Hit
잡담 이름없음 20.01.11 0
6레스그림공부 97 Hit
잡담 이름없음 20.01.11 0
3레스초성 좀 해석 해줘.. 97 Hit
잡담 이름없음 20.01.10 0
9레스남자들아 93 Hit
잡담 이름없음 20.01.10 0
6레스48년생은 완전 할머니 같아?? 129 Hit
잡담 이름없음 20.01.10 0
1레스혹시 아는거 있으면 도와주라 25 Hit
잡담 이름없음 20.01.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