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1/15 18:18:43 ID : re2HDtjzdO6 0
누가봐도 잘 사는 집인데(10억넘는 부동산 있는데) 저희집 못살아요 이러거나 중산층이에요 이러네 10억대 자산있는 집이 중산층이면 그밑은 도대체 뭐냐
2 이름없음 2020/01/15 18:19:23 ID : k3zU7Ape7Aj 0
뭐긴 하층민 노비지
3 이름없음 2020/01/15 18:20:04 ID : go1ClxCo4Zd 0
글쎄 그사람들 주변에 10억대 자산있는 사람들만 있는걸지도 모르고 10억대 자산이 있지만 몇십억대의 빚이 있는지도 모르지 그리고 가난을 도둑맞았다는 표현이 좀 이상함
4 이름없음 2020/01/15 23:32:02 ID : rzfhy7wMi8r 0
.
5 이름없음 2020/01/15 23:37:34 ID : 1CktBs2moK0 0
걍 아직 철없구나 생각함 달동네 이런곳 사는 사람들 보면 그런말을 생각해도 입밖으로는 안뱉을텐데 아무 생각없이 사니까 입밖으로 뱉고서 이렇게 스레도 올라오지 ㅋ
6 이름없음 2020/01/15 23:51:23 ID : 5dXBwMrtipe 0
가난을 도둑맞는거 같다..??? 나만 가난서사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찐가난도 모르는 것들이 스틸해갔다 이 말임? 부동산이 10억이면 거기에 빚이 하나도 안 껴 있는 집이 있을까? 10억 중 몇%가 빚인지는 모르는건데 몇%가 됐든 대부분 대출 끼고 사지 누가 현찰 100%로 삼? 그만한 부동산 있어서 여유롭게 사는지 달달이 버는 족족 이자 메꾸느라 허리가 휘는지는 또 어떻게 알고. 자산 10억이면 그냥 밥 먹고 살 정도지 부자 아닌거 맞아. 20~30억이라도 좀 산다 싶은 정도지 크게 부자는 아닌데 아직 세상물정을 몰라서 저런 소릴 하는 듯. 연매출 100억이라고 하면 1년에 100억 버는 줄 알겠음. 200억 투자해서 100억원어치 팔았으면 -100억 즉 빚이 100억인건데.
7 이름없음 2020/01/16 00:19:03 ID : bfO4E01fTPe 0
'가난을 도둑맞았다'는 박완서의 소설 '도둑맞은 가난'에 나오는 표현. 이런 상황(사진 첨부)에서 쓸 수 있음 스레주가 말하고 싶은건 그냥 '돈
'가난을 도둑맞았다'는 박완서의 소설 '도둑맞은 가난'에 나오는 표현. 이런 상황(사진 첨부)에서 쓸 수 있음 스레주가 말하고 싶은건 그냥 '돈
'가난을 도둑맞았다'는 박완서의 소설 '도둑맞은 가난'에 나오는 표현. 이런 상황(사진 첨부)에서 쓸 수 있음 스레주가 말하고 싶은건 그냥 '돈
'가난을 도둑맞았다'는 박완서의 소설 '도둑맞은 가난'에 나오는 표현. 이런 상황(사진 첨부)에서 쓸 수 있음 스레주가 말하고 싶은건 그냥 '돈 많은 주제에 기만하지 말라.'
8 이름없음 2020/01/16 00:21:08 ID : Ph9jyY08nQq 0
? 부자 아니다랑 가난하다는 다른 거야 웬 세상물정 타령이야 집 10억짜리를 빚 9억을 내서 샀어도 제1금융권에서 빌린 거면 불로소득이건 근로소득이건 담보가 좋건 경제력이 그만큼 되는 사람임 애초에 그 정도 비율로 잘 빌려주지도 않지만 하여간 경제력 다 보고 대출 주기 때문에 버는 족족 은행 이자로 다 빠지는 사람들은 집 구매 당시보다 소득이나 예측 소득이 줄어든 사람들이긴 해도 가난하다의 범주에는 안 들어간다. 사업 크게 하는 부자들도 빚 엄청 많아 채무만 보고 가난하다고 할 거면 우리나라 최고 빈자가 어디임?? 가난한지 아닌지는 자산 채무 다 고려해서 따지는 거고 10억짜리 집 있으면 가난 범주엔 안 들어가는 게 맞음. 실생활은 빡빡한 경우 있을 수 있어도 가난이 아니란 소리임 물론 요즘같아선 부자도 아니고
9 이름없음 2020/01/16 00:24:54 ID : glyMjck5WnQ 0
10억은 커녕 억도 천도 없는데 ㅠㅜ 난 이런거 보면 볼수록 내가 못 살긴 하는구나 깨달음 못 사는데 평범함이랑 비교하게 되는거 싫어서 담 쌓고 살았더니 알수록 놀랍닷...
10 이름없음 2020/01/16 00:35:15 ID : 5dXBwMrtipe 0
담보대출을 말한건데 뭔 소리야? 물론 담보대출을 받더라도 소득을 고려하긴 하지만 1차적으로는 해당 부동산의 재산가치를 가지고 대출이 되는거니까 소득에 비례하는건 아니지. 만약 전세/월세 놨으면 보증금도 빚인거고. 뒷 세입자가 바로 구해지면 받아서 주면 되는데 계약기간 끝날 때까지 못 구하면 생돈이라도 구해서 줘야 되잖아. 이자 갚느라 단순히 예측소득이 줄어든다고 하기엔 집 뜯어 먹고 살 수는 없는거니까 얼마든지 궁핍한 생활이 될 수 있는거고. 하우스푸어라는 말이 괜히 있겠냐. 꼭 가진게 하나도 없어서 국가 보조금을 탈 정도라야 가난하다고 말할 수 있는건 아니라고 봐. 게다가 애초에 빈부 자체가 상대적인건데 주변에 50억 100억 가진 사람들만 있으면 10억 가진 사람은 당연히 자기가 가난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거 아니겠어?
11 이름없음 2020/01/16 00:39:10 ID : bfO4E01fTPe 0
가난하다 살림살이가 넉넉하지 못하여 몸과 마음이 괴로운 상태에 있다.
가난하다 살림살이가 넉넉하지 못하여 몸과 마음이 괴로운 상태에 있다.
12 이름없음 2020/01/16 00:42:19 ID : 5dXBwMrtipe 0
그거는 못 사는 동네에 일부러 찾아가서 ‘가난체험’을 하며 나는 저 사람보다 낫다는 알량한 자존감 채우는걸 말하는거고 스레주가 말하는건 가난하지 않게 보이는 사람이 스스로가 가난하다고 말하는걸 가난 도둑이라고 하는거니까 개념이 다른거 같아. 그 사람 입장에서는 자기가 가난하다고 여길 만한 여러가지 이유들이 있을 수 있고 자기보다 못 한 사람들을 찾아 다니면서 저들보다 내가 낫다는 위로를 얻는 것도 아닌데 저게 왜 가난 도둑이야?
13 이름없음 2020/01/16 00:43:04 ID : Ph9jyY08nQq 0
아니 저 정도 대출의 담보면 세만 놔도 먹고 살 만한 부동산이어야 된다니까? 그 정도 가지고 있으면 가난한 건 아니라고. 네가 뭔가 착각하고 있는데 빈곤층 중산층 부유층을 가르는 객관적 기준이 따로 있음. 시사적으로나 학술적으로나 세부기준은 좀 갈려도 어느 정도 소득액이나 기타 기준이 통용된다고... 단순히 살기 빡빡하다고 저 사람은 가난하다고 부를 수 있다 이게 아니란 소리임. 하우스푸어라는 말이 생긴 것도 기존의 가난한 계층에는 명목상 포함이 안 되지만 하우스 때문에 실질적으로 살기 힘든 사람들 때문에 생긴 신조어야 인과관계 바꿔서 생각하지 마
14 이름없음 2020/01/16 00:46:22 ID : 5dXBwMrtipe 0
아니 그러니까 그거 메꾸느라 당장 수중에 현찰이 없어서 밥도 못 먹고 살면 이게 가난한 생활이 아닌거야? 10억 아니라 100억짜리 집이 있어도 집 뜯어 먹고 살거냐고. 당장 생활이 쪼들리면 가난하다고 여길 수 있는거지 답답하네. 그럼 자기가 가난하다는 푸념 한 마디 하면서도 학술적 근거까지 대고 말해야 돼? 애초에 그걸 남들한테 알아 달라는 것도 아니고 남을 깎아 내린 것도 아니고 그저 자기 스스로 자기가 가난하다고 여기는게 어째서 가난을 도둑질하는건데?
15 이름없음 2020/01/16 00:50:48 ID : bfO4E01fTPe 0
그러니까 내가 하고있는 말이 그건데? 잘 읽어봐
16 이름없음 2020/01/16 00:54:26 ID : 5dXBwMrtipe 0
겉 보기에 잘 사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이런저런 개인사로 인해 스스로 가난하다고 여기는게 가난 체험이고 자기보다 못 사는 사람들 찾아다니면서 위안 얻는 행동이야?
17 이름없음 2020/01/16 00:57:06 ID : bfO4E01fTPe 0
>>16 어휴... 위에 두 줄은'가난을 도둑맞다'를 사용하기 적절한 때 그러나 스레주가 하고싶은 말은 저 상황과 전혀 다른 그냥 밑줄친 저거
어휴... 위에 두 줄은'가난을 도둑맞다'를 사용하기 적절한 때 그러나 스레주가 하고싶은 말은 저 상황과 전혀 다른 그냥 밑줄친 저거 따라서 스레주 표현 잘못 쓴거 맞다
18 이름없음 2020/01/16 01:08:17 ID : 5dXBwMrtipe 0
무슨 뜻인지 이해했어. 이건 너레더한테 따지는건 아니고 너레더가 해석한 스레주의 의도에 대해 첨언하자면 저게 기만인지 아닌지는 그 사람의 재산상태, 소득상태, 채무상태, 기타 개인적인 사정들을 속속들이 모르면서 함부로 재단할 일이 아닌거 같아. 물론 나보다 부자로 보이는 사람이 자기 입으로 가난하다고 푸념하면 재수없게 들릴 수도 있지만 그 사람 속사정은 겉으로 보이는거 빼고는 모르는거니까. 이런걸로도 뒷말이 나오는거 보면 스스로 부유하다고 생각하든 가난하다고 생각하든 밖에 나가서는 그냥 입 다물고 있어야겠구나 싶다.
19 이름없음 2020/01/16 02:59:17 ID : vu2rcLaoLam 0
중산층 맞지않아? 잘못사는건 그냥 하는소리일테고
20 이름없음 2020/01/16 03:14:18 ID : Wo2JO8qjija 0
애초에 빈곤층 중산층 부유층을 가르는 객관적 기준이 따로 있는데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 ㅎ 말이 100번 맞다구 생각함. 당장 생활이 쪼들리면 본인이 하루하루 힘들다고 생각할 수는 있어 근데 빈곤층들은 월셋방 반지하방 전전하면서 하루 밥 먹는 것도 간신히 먹고 이러는 사람들 태반이야.. 당장 10억짜리 집이 있는데 그거 빚 갚는다고 밥 못 먹는 거랑 집이고 차고 뭣도 없고 돈도 없어서 밥 못 먹는 거랑 같아? 애초에 집이라는 고정적인 유형자산이 있는데 그게 어떻게 가난하다는 건지 모르겠어. 그건 그냥 '지금의' 자기 사정이 별로인 거고 가난한 건 아니지..
21 이름없음 2020/01/16 03:31:28 ID : Wo2JO8qjija 0
절대적 빈곤은 하루 소득 1.9달러고 상대적 빈곤은 중위소득 50퍼 이하를 버는 빈곤층 인구가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랜다.. 애초부터 중위소득 50퍼 이하면 10억짜리 집 빚을 내서도 못 사.. 이런 걸로도 뒷말이 나오네 그냥 입 다물고 있어야겠네 뭐네 비꼬는 거 진짜 안 좋아 보이는 건 알지..?
22 이름없음 2020/01/16 04:27:06 ID : 5dXBwMrtipe 0
비꼰거 아니고 진심인데? 자기 생각이랑 다르다고 비꼬는걸로 몰아가면서 남의 의견 후려치는게 더 보기 안 좋은건 알지? ㅎㅎ 본문에 10억대 집 있는데 중산층이라고 하면 그 밑은 도대체 뭐냐는데 중산층도 아니면 뭐 부유층이라도 된다는거야? 그럼 1000억 있는 사람은? 10억도 부유층 1000억도 부유층?? 10억원어치 자산(그것도 융자가 얼마고 순자산이 얼만지 모를) 있다고 부유층으로 분류하면 모르긴 해도 5가구 중 한 집은 부유층이겠네. 하다하다 지극히 사적인 자리에서 하는 푸념조차 객관적인 기준과 증빙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발상 자체가 놀랄노자다. 그 사람 입장에서는 당장 자기 삶이 쪼들리니까 가난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남들 쓰고 사는거 보면 나만 빼고 다 부자 같이 보여서 그렇게 말했을 수도 있고(상대적 빈곤), 그 10억짜리 집이라는게 다른 사람이랑 공동명의일 수도 있고(유동성 자산이라고는 하지만 덩어리가 크면 회전도 안 될 뿐더러 공동명의인 경우는 명의자들 전원이 동의해야 처분이 가능해서 유동성 생각하면 없는거나 마찬가지) 여러가지 사정이 있을 수 있는데 그 집 속사정을 어떻게 알고 가난을 도둑질한다느니 함부로 말하는거야? 아니 애초에 가난을 도둑질한다는 제목 자체가 ‘가난하지도 않으면서 왜 가난하다고 하냐’는 내용이랑 맞는다고 생각해? 너는 주위 사람이 요새 뭐 때문에 힘들다고 한 마디 하거든 해당 사안에 대한 온갖 논문과 학술적 데이터와 통계자료와 기타 객관적인 근거들을 찾아다 들이대면서 넌 힘든거 아니라고 일침 놔라. 글만 읽어도 주변에 있으면 정신건강을 위해서 반드시 피해야 될 부류라는게 보인다. 푸념 섞인 말 한 마디 잘못 뱉었다가 너레더 같은 사람한테 쓸데없이 꼬투리 잡혀 나도 모르는 사이 인터넷에 내 얘기가 올라가고 내 사정 알지도 못하는 불특정 다수의 네티즌들한테 조리돌림 당할까봐 나가서 가타부타 말하지 말아야겠다는거야. 비꼬는게 아니라.
23 이름없음 2020/01/16 09:53:36 ID : Ph9jyY08nQq 0
무슨 사적인 자리에서 하는 푸념이야? 네가 일부 사례 끌고 와서 물정을 모른다느니 비꼬지만 않았어도 내가 한 마디 얹지도 않았어 지가 잘 모르고 징징거려 놓곤 다른 사람들 나쁘게 만드네 네가 빙의질해서 남 비꼬는 건 대단한 푸념이고 남이 너 지적하면 나쁜 거냐? 야 부자 중산층 빈곤은 그 나라에서 중위소득 기준으로 퍼센티지로 범주 잡아서 기준 내는 거야 네가 10억짜리 집 사느라 허리 휜 하우스푸어라 실생활이 빡빡해도 놀랍게도 그게 나라 전체로 보면 남들만큼은 사는 수준임 집 10억짜리 70% 담보 대출 받아서 7억 빚 내고 샀어도 집만 봐도 3억이 순자산이라고ㅋㅋㅋㅋ그 정도면 우리나라 상위 30% 안에는 들 거임. 문제는 빈익빈부익부가 심해서 중산층들은 찐부자들한테 박탈감을 느끼고 미쳐 돌아가는 경제랑 집값 때문에 자기들이 서민이라고 생각함 실제 생활 보면 빡빡하기도 하고. 근데 빈곤층들은 자기들은 10억짜리 집은커녕 먹고 죽을 돈도 없고 빚만 잔뜩 쌓여있는데 있을 거 있는 사람들이 못산다느니 소리하니까 어떻게 둘이 같은 가난이냐고 토로함. 이건 실제로 10년도 더 전부터 부의 양극화 문제 때문에 꾸준히 나타나던 사회적 대립이고 심지어 우리나라에만 있는 문제도 아님. 한마디로 스레 제목이 틀린 비유래도 내용 자체는 그냥 할 수 있는 푸념이며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하던 얘기란 거임. 거기다 대고 세상물정 모른다고 까내려놓고 너는 한소리 안 듣길 바랐음? + 본문 어디에도 10억짜리 부동산이 현재 거주 중인 집이라는 소리 없던 것도 좀 유념해라 건물일 수도 있고 여분의 아파트일 수도 있고 상가거나 빌라일 수도 있음 10억짜리 부동산이 뭔지도 모르는데 하우스푸어 얘기만 하면서 물정 소리하는 게 과연 맞는 건지 생각해봐 과연 같은 상황일지
24 이름없음 2020/01/16 11:45:13 ID : lcrhuty6mGl 0
부동산 30억쯤 있어도 가족들 결혼 시킬때 집 여유롭게 구하기 힘들고 노후자금도 빠듯하다 서민 맞다
25 이름없음 2020/01/16 11:59:11 ID : Wo2JO8qjija 0
지금 여기서도 자리 구분 못 하고 남의 사적인 영역까지 모욕하는 게 누군데? 이 스레가 친구들끼리 모여서 한탄하는 스레니? 난 내 친구가 가난으로 한탄한대도 인터넷에 올려서 욕 안 해. 생판 모르는 사람 정신 건강을 위해 반드시 피해야 할 부류라는 둥 뭐라는 둥 인신공격하는 네가 더 이상한 건 알아? 그래, 다른 사람 비꼬면서 가르쳐주려고 하는 듯한 네 태도가 기분 나빠서 말 한 번 얹었어. 근데 그게 이렇게 뇌절까지 할 문제냐고 ㅋㅋㅋ 처럼 조용히 자기 의견 내는 거면 몰라.. 비꼬는 게 아니라 진심이라고 말하지만 네 글을 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다 공격적이야. 가난의 기준을 가지고 일어나는 갈등은 박완서 작가가 책으로 낼 정도로 예전부터 말이 많던 이야기였어. 그런데 그거 가지고 '나만 가난서사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찐가난도 모르는 것들이 스틸해갔다 이 말임?' 이런 식으로 말하는 게 맞는 거니? 고질적으로 떠오르는 사회적 문제에 있어서 누구도 해답을 제시해 줄 수는 없어. 근데 그렇다고 그 문제 자체의 본질까지 흐리면 안 되지. 엄연히 국제기구가 정한 빈곤층, 중산층, 부유층의 기준이 있는데 그게 어떻게 기준이냐고 따지면 뭐라고 대답을 해야 해? 그냥 네 기준 만들어서 따로 나가 살라고 해?
26 이름없음 2020/03/01 21:25:22 ID : u1ijeL9cts9 0
1 스레드에 나온 대화 예시처럼 단순히 '돈이 좀 있어도 못 사는거다'는 식으로 뭉뚱그려 말하면 도둑맞은 가난 소릴 쳐 들어도 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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