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니 친구 사이에 이럴 수도 있지 않아? (10)
2.캬캬캬캬 애들아 마라탕 사러왔어 (10)
3.맛없는 망고 살려느ㅐ는법 (4)
4.. (5)
5.애들아 나 어릴때 귀뚫었던부분에 (3)
6.호구 대결 하자... (9)
7.애들아 중2 첫시험 어려워..? (15)
8.스펙타클한 내 인생썰 (5)
9.너무 힘들어 (4)
10.카톡방 이름 설정 어떻게 해? (6)
11.오빠 두명있는 막낸데 (16)
12.300억 주면 바퀴벌레 먹는다vs안먹는다 (20)
13.이게 ㅁ무야 (2)
14.12살때 쓴 소설을 읽어봄ㅋㅋㅋ (32)
15.카드결제 거부 신고 궁금한 거 있는데 (1)
16.알약 가루약 말고 음식으로 된 설사약 말이야 (1)
17.옛날 인소 보고 싶은데 (2)
18.와 친오빠 누구 닮은 것 같다 했더니 (20)
19.고무때 지우는 법 (4)
20.안전배달 원래 전화 오는거야? (3)
내가 초 5때 소설쓰기를 좋아했거든, 당시에 ㄴㅇㅂ챌리지 있는줄도 몰라싀 앱소설이라는데서 막 연재하고 그랬던게 어제 갑자기 자기전에 떠오른거야. 그래서 뭔 자신감인지 ㅋㅋㅋ 앱 깔아서 기억나는 제목으로 검색하니까 삭제안되고 뜨는거야.
ㅋㅋㅋㅋ 그래서 총 3작품을 썼는데 그거 다 보니까 맞춤법 다 틀리고, 띄어쓰기 다 틀리고 ㅋㅋㅋㅋ 완전 개판으로 써있늕거야 ㅋㅋㅋㄲ 그래도 그때 세계관들은 좀 창의적이더라고? ㅋㅋㅋㅋ 지금 보면 오글 그자체인데 그때는 "와! 나 너무 잘 쓰는것 같애!" 라고 생각했던거 생각하면.. 흑역사임,, 너희는 옛날에 썼던 글이나 소설로 생긴 흑역사 없어?
난 중딩때 세상이 갈비한테 점령당한 소설을 썼었어. 인간이 노예가 되서 갈비들에게 갈비를 구워주는 소설...... 지금봐도 명작인것 같아! ㅎㅎ......
네이버에 패러디 소설...개연성이요?그거뭐죠?먹는건가요?진행이요?한화만어ㅣ완결까지 가죠!
이런 느낌...며칠 후에 바로 지웠었닼ㅋㅋㅋㅋ
뭔가 마법/판타지 장르로 친구랑 나를 집어넣어서 캐릭터를 만들고 정작 하자고 한 건 친구였지만 세계관이 꽤 커졌었어 ㅋㅋㅋㅋ
지금은 좋아하는 만화에 내 자작 캐릭터 집어넣어서 혼자 생각한다
항상 객관적 평가는 하루는 지나야 스스로 볼 수 있지!
초4쯤부터 글 써보자! 라고해서 이것저것 해봤는데...
아니 이름들 다 왜이래...?
나 100개 넘어. 거짓말안치고
진득하게 쓰지를 못해서 맨날 쓰다 말다ㅋㅋㅋ
내 컴퓨터에 다 저장해놨지
클리셰 범벅 팬픽 오지게 썻는데 팬픽쓰는 앱에 초딩이 많아서 팔로워가 꽤 있었음 ㅋㅋㅅㅋㄹㅋㄹㅋㄹㅋㄹ 여주는 김여주 박여주 이여주
초5때 "사랑이란 이런건가요..." 라는 이름의 만화책을 만들었어 ㅋㅋㅋ A4용지로 책 만드는거 다들 알지? 그거 만들어가지고 카스썰 같은 이야기 가지고 그림 그리고.. 글 쓰고 그걸 우리반을 넘어 다른반 애들한테까지 뵤여줬다........
씨발ㅋㅋㅋㅋㅋ다들 만만치 않네 난 그때 존나 자기망상에 빠져있었음 다시는 흑역사 만들지 말아야지 하면서 새로운 흑역사를 갱신했지
나나의 이상한 일기였나 무슨 판타지물 써놓은거 발굴했는데 겁나 오글거리고 쪽팔림 시밤ㅋㅋㅋㅋ 무슨 나나년이 만능이냐고ㅋㅋㅋㅋ
ㅅㅂㅅㅂ메모장에 소설썼었음 어디에 안 올린게 다행이지 정말
그리고 도크다이어리? 라는 일기형식 책이 있었는데 그거 따라한답시고 00이의 도크다이어리 이지랄함 죽고싶어진다
ㅇㄱ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엄마 보는 앞에서 "엄마!! 나 너무 잘 쓴다?? 그치???" 이랬는데 지금 보니까 너무 오글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직도 누군가가 조아라 BL란에 중딩 때 연재했던 오전 13시를 누군가가 기억할까봐 두려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로그로 텍본도 뿌렸었는데... 나 왜그랬지ㅋㅋㅋㅋㅋㅋ
한창 사춘기인 중3때.....베프들과 교환일기처럼 돌아가면서 한 화씩 19소설 썼는데 진짜 개쪽팔림 ㅋㅋㅋㅋㅋ큐ㅠㅠ다행히 그 공책은 내가 갖고 있지만... 그때 생각하면 진심 이불킥ㅠㅠㅠ
개쪽팔린다 중1때 세계관 쓰고 친구한테 보여주면서 놀았는데 지금 보니까 맞춤법 다 틀리고 개 유치해
난 초등학생때 팬픽쓴거 아빠가 회사사람들한테 돌림...ㅋㅋ... 아빠는 잘썼다고 자랑하신거고 회사분들도 칭찬해주셨다는데 지금생각해보면 개끔찍함 아ㅋㅋ
초딩 때 전래동화많이 봐서 약간 그런 느낌으로 쓴 적 있음 남주는 전란에 부모님잃고 산적 손에 길러졌고 여주는 선녀임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남주 이름이 무명이더라 나중에 옥황상제한테 결혼 허락받으러 가는데 만난 지 한달밖에 안됨 한달동안 복제인간과 싸우고 보물찾기하고 시험받고 난리도 아니더라,,,맞춤법 다틀리고
초 5쯤 친구들이랑 초능력 컨셉잡고 내가 소설 썼어... ... 능력은 다들 먼치킨에 띄어쓰기, 맞춤법 전혀 안 맞고 종합장에 만화 형식으로도 그려져 있고 대화체 형식으로 막 갈겨 썼어... 그리고 복도에서 만나는 친구들한테 보여주면서 맨날 이거 봐봐 이랬어.. 진짜 악... 악...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여자가 너무 예쁘면 피하는 남자 심리 뭘까
화장품 어케 정리해둬?
다른 여초 사이트에선 원래 미혼 기혼끼리 심하게 싸워?
“너만 힘든 거 아니야.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
아마 너희에게 없을법한 구레딕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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