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1/19 04:43:45 ID : ak3zWkspfe1 0
일단 엄마가 술을 되게 좋아하셔 맨날 늦게들어오지 원래 할머니 나 엄마 이렇게 셋이사는데 할머니가 오늘 안 들어 오시는 날이라 엄마한테 일 찍 오라고 했어 근데 난 엄마 기다리다가 새벽 3시 넘어서 잤는데 엄마가 4시 20분인가 들어와서 옷도 제대로 다 안 벗고 자려는거야 되게 통화도 해서 날 잠에서 께게했어 이렇게 되게 거슬리는게 많아져서 내가 완전 잠에서 껬는데 엄마는 옆에서 너무 잘 자고 있어서 짜증나고 짜증나는거 이거 정상이야...? 나 진짜 돌것같아ㅠㅠㅠㅠㅠㅠ 스트레스 진짜 요즘 학업스트레스도 장난 아닌데ㅠㅠㅠ 너무 짜증나
2 이름없음 2020/01/19 04:57:55 ID : hasktxU1yLb 0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서둘러 찾아야겠네, 나중에는 더 작고 사소한 일에도 일시적으로 분노할 수도 있어. 머리를 비울 수 있는 산책이라도 좀 할 수 있었으면 하는데.. 아니면 화가 났던 일을 이 스레에 풀어버리는 방법도 있어. 내가 들어줄게.
3 이름없음 2020/04/01 21:39:54 ID : 3A446i4E2pS 0
그래서 결론이 스레주를 깨우신 어머니께 짜증이 난다. 이거지?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1레스나무 12 Hit
잡담 이름없음 20.04.01 0
4레스소유, 유승우-잠은 다 잤나봐요 46 Hit
잡담 이름없음 20.04.01 0
5레스이걸 뭐라고 부르더라 43 Hit
잡담 이름없음 20.04.01 0
1레스생각하고 싶지 않은 일을 멍 때리면서 계속 생각해 20 Hit
잡담 이름없음 20.04.01 0
21레스손석희 ㄱ조주빈 169 Hit
잡담 이름없음 20.04.01 0
13레스비속어 안쓰고 욕쓰기 251 Hit
잡담 이름없음 20.04.01 0
54레스이름 특이한 사람 있냐 593 Hit
잡담 이름없음 20.04.01 1
1레스이거 털린건가?? 25 Hit
잡담 이름없음 20.04.01 0
18레스눈 감아도 느껴지는 향기 154 Hit
잡담 이름없음 20.04.01 0
1레스이거 털린거야 알려주라 38 Hit
잡담 이름없음 20.04.01 0
1레스평소랑 다르게 많이 먹으면 배가 아파? 29 Hit
잡담 이름없음 20.04.01 0
1레스요즘 군대 휴가 못나간다던데 35 Hit
잡담 이름없음 20.04.01 0
3레스» 내가 이러는거 정상이지...? 81 Hit
잡담 이름없음 20.04.01 0
2레스힘을 내 힘을 내 20 Hit
잡담 이름없음 20.04.01 0
1레스으헝 내일 학교가야한다니 44 Hit
잡담 이름없음 20.04.01 0
7레스얘들아 나 남친 생겼다 축하해줘 115 Hit
잡담 이름없음 20.04.01 0
32레스헐 개학연기 취소래 437 Hit
잡담 이름없음 20.04.01 1
3레스내 생일 다른 사람한테 안 뜨게하는법 없나? 95 Hit
잡담 이름없음 20.04.01 0
16레스중2가 임신테스트기 페북에 스토리로 올렸던데 332 Hit
잡담 이름없음 20.04.01 0
6레스아이패드 에어3 vs 아이패드 미니 4 62 Hit
잡담 이름없음 20.04.0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