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ㄱㄴ

으아앙 사람도 많이 줄었는데 언제까지 대기타야 하는 거야ㅠㅠ

아니 상담해준다면서 개대충해주는거 진짜 열받네 그게 무슨 상담이냐 그냥 말만 찍찍 싸지르는거지

스레딕에 오랜만에 돌아와서 내가 예전에 하소연판에 남겼던 스레를 봤어 말투 개같더라 그런 말투 쓸 만큼 상황이 진짜 개같았는데 나는 지금까지 어떻게든 잘 살아있어 그때 공감과 위로 줬던 사람들에게 모두 고맙다고 하고 싶어

지금 알았는데 하소연 판에도 어그로꾼들이 붙는구나 보일때마다 신고 중임

복숭아 알러지가 생긴거 같은데 ㅠㅠ 너무 슬프다 집에 약도없고 간지러 미치겠어

가슴 아프다 물리적으로

재발 학교 낼 개학하지말라고ㅠㅠㅠ 진짜 간절하다고 이렇게 빌겠다고ㅠㅠㅠㅠ 엉엉엉엉엉엉

그냥 뭐, 다른 스레 보다 문득 하소연하고 싶어서 왔어. 그냥 가끔 생각이 많아지는데 이번 건 외양이 다르다는 이유로 괜찬 거리감, 불편함이 느껴지는 것도 차별일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 최대한 중립적으로, 차별 없이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데… 차별주의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게 참… 혼란스럽다 해야하나? 그냥 이 말 하고싶어서 왔어.

아니 ㅆx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저 뭉쳐있는것좀 사람수 맞게 옆으로 해달라는게 그렇게 짜증낼 일이야?? 집에들어오면 손가락 까딱 안하고 밥이나 먹자고 시키면서, 나나 엄마가 밥차리는 동안 티비나 쳐 보면섴ㅋㅋㅋㅋ 가만히 앉아있으면서ㅋㅋㅋㅋㅋㅋ 남이 다 차리는거에 고작 수저 그것좀 해달라는게 씨밬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짜증낼일이냐고 십새가ㅋㅋㅋㅋㅋ 그래 존나 그것좀 부탁한 나새끼가 대역죄인이지 아주ㅋㅋㅋㅋㅋㅋ 신나게 삼대멸족하자 대역죄인이니까!! 자식된 도리도 못하고 부놈한테 부탁한 딸년이 개새낀거지.

?뭔 어그로가 힘내 이러고 다니냐

너무너무너무 나가기 싫당...

너무너무너무 나가기 싫었지만 나왔지만 다시 들어가고 싶다

여드름 때문에 스트레스 엄청 받고 있는데 할머니가 얼굴보고 형편 없다고 하셨어 너무 짜증나 엄마 보고 싶다 우리 엄마는 저런 말씀 안 하시는데 엄마 보고 싶어 너무 보고 싶다 말 한마디에 우는 나도 참 한심하다

아 진짜 부모님 갱년기 무슨일 개스트레스 ㅅㅂ

친구한테 걱정받으려고 했는데 오히려 설명 못했다고 욕만 먹었어. 그래...나는 뭘 기대한걸까

힘들어도 힘들다고 말할 곳이 없는게 너무 힘들다 이게 뭔 말장난인가 싶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들면 그냥 참는거, 지나가는거에 익숙해진게 가끔은 너무 씁쓸하다. 그래도 다들 이러는거겠지. 이제는 그냥 덮어놓고 잊는게 더 편해진 거 같아 그게 나쁘다곤 생각하지 않는데, 그냥... 쓸쓸해

무시당하는 인생 ㅠㅠ

괜찮다고 대답했지만 하나도 안 괜찮아 그때만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 먹겠어

너무 부끄러워 으앙앙

부모님이 대학에 큰 관심 없는 건 좋은데 반대로 내가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지도 잘 모르시는 듯... 갑자기 아프기 시작해서 약도 먹었는데 계속 입맛 떨어지고 음식 씹는 것 먹는 것도 힘들고 두통에 계속 피로함까지 느끼는데 내가 그냥 학교 가기 싫다고 꾀병 부린다고 생각하심. 학교 가기 싫으니까 그런 말 하는 건 맞지만... 내가 그런 말 들으려고 아프다고 말하겠냐고... 내가 예민하니까 받아들여 달라고만 말하는 것도 우습지만 하도 아프니까 별로 신경 쓰지도 않으셔서 서럽다... 하 시발 대학이나 잘 갔으면...

나만 이렇게 벌레 무서워하나 ㅠㅠㅠ 어제도 방에 나방있어서 방 들어가지도 못하고 소파에서 잤는데... 맨날 벌레보면 잡지도 못하는거 진짜 속상해

너무 외로워 인생은 너무 외로워

그냥 죽을 거 같다 시험을 못쳐서 죄송해 다음시험은 잘 칠 자신있냐? 그냥 죄송해요 아무리 열심히 한다해도 난 거짓말쟁이잖아 그냥 뒤지는게 낫잖아

ㅋㅋ... 그냥 누가 나 죽여버리길

우리집 아파트가 레전드 ㅋㅋㅋㅋ 매일 돌아가면서 가정폭력데이 ㅋㅋㅎㅋㅎㅋㅎㅋㅋ 어제 우리집이면 오늘은 옆집 다음날은 윗집 ㅋㅋㅋㅋㅋ 돌아가는 가정폭력~ 아~ 진짜 재밌다 ㅋㅋㅋㅋㅋ 그냥 다 불태우고 뒤지자 ㅋㅋㅋ 응 그냥 죽어~ 다 죽어~ 가정폭력 파티야 파티 아주 좋아 아주~ 난 니들 꽥꽥 지르는 소리듣고 춤춰~ 사람이 사람말을 해야지 소리지르기만 할 줄 알면 그게 사람이니 ㅋㅋㅋ 그냥 소리지르기 좋아하는 니들끼리 토론하고 지르고 놀아 ㅋㅋ 가족은 무슨 죄? 진짜 무슨 죄? 무슨 죄? 정말 무슨 죄? 그게 왜 죄?

아 내가 생일 선물로 준 깊티 아직도 안 쓰면 되게 서운해…

하소연할 힘도 없다

너무 힘든데 내일 병원 갔다올까... 원래는 매주 토요일 가는데

20대 후반 히키백수야. 계속 취업이 안되니까 스트레스 받고 집 사정도 안좋아서 부담감 쌓이고 결국 도망쳐 버렸어. 알아 다 자기변명이고 젊을때 알바라도 했으면 지금보단 나았겠지 싶고 많이 후회돼. 사회생활 아주 잠깐 했다가 데인적도 있고해서(무작정 자책하는게 아니라 내 잘못이 컸어 일 못하고 깨지고ㅎ 멘탈도 약했고.) 무섭고 경력이고 스펙이고 아무것도 없어서 맨땅에 헤딩하려니 힘드네. 그래도 언제까지 이렇게 살 순 없으니까 용기내서 일자리 찾고 있어. 잘 됐으면 좋겠다.. 그냥 어디 털어놀데도 없고해서 주절 거려봐. 읽어줘서 고맙다. 너희들도 하는 일 다 잘되고 건강해. 좋은 하루 보내고.

일하기 싫어어ㅓ 일하기 싫다구우우ㅜ

딴 사람이 보면 꿀인 직업일텐데 부담스럽다...

번아웃도 아니고 그냥 푹쉬고 싶다 혼자 일하면 편한데 같이 일하는 건 역시 싫어어어

예전에 댄스 활동 했던 영상들 보는데 내가 너무 낯설다 분명 그때도 이렇게 우울했고 자해했는데 무대에 설 때만큼은 왜 사람이 180도 달라질까? 사실 생각해보면 무대에서의 기억이 없는거 같아 어떤 표정을 지었는지, 춤을 어떻게 췄는지도 모르겠고, 무대에서 내려오면 남들이 나보고 다른사람 같다고 말하던데 정말 뭐가 나일까?

페미 자체는 좋은 건데 몇몇 페미인 척 하는 혐오 조장하는 사람들이 깽판치고 조명이 그 쪽으로 가면서 그런 사람들이 늘어나고 또 욕을 하면서 ‘성평등’이 목적인 페미가 ‘남성 혐오’로 오해받고 있는게 너무 슬퍼. 여성 인권을 높여야한다고 주장하는 건, (성평등을 하려면) 당연히 남성 인권이 더 높으니까 남성 인권을 낮추거나 남성 인권 수준에 맞춰 여성 인권도 높이는 방법 두가지가 있는데 똑같이 추락하는 것 보다는 다같이 잘 살아야 좋으니 여성 인권 보호하고 주장했던 거지… 절대 페미는 성별 갈등 조장하고 특정 성별을 혐오히고 그런 집단과 이념이 아니라는 것… 진짜 너무 안타깝고 슬프다. 언젠가는 꼭 남녀 모두가 차별받지 않고 살아가는 성평등 시대가 왔으면 좋겠다.

그냥 뭐든게 양극화되는거 같음 갈수록 극단적인 사람들만 늘어나는거 같아

다 좋아하는 게 생각보다 어려움 여캐가 강세인 판에 가면 욕 먹어서 남캐 못 빨고 남캐가 강세인 판에 가면 여캐가 은근슬쩍 따돌려짐 애초에 패션적인 덕질이 너무 많음 여캐 좋아한다기 보단 남캐를 싫어해서 좋아하는 척하는 것 같은 사람... 백합을 좋아한다기 보단 비엘하려고 주변 여캐끼리 엮는 사람... 헤테로판 가면 애초부터 비엘 지엘 싫어하는 사람 수두룩 하고 비엘 지엘 판 가도 헤테로 싫다는 사람 많음...^^ 당연한 일이긴 한데 난 다 좋아한단 말이야... ㅠ a 작품 여캐 얘기 하면서 b 게임 남캐 빨고 싶다고... 눈으로는 bl 읽으면서 손으로는 gl 그릴 수 있다고... 헤테로 드라마 보고 퀴어 영화 연이어 볼 수 있는 거 아니냐고~ㅠㅠ 진짜 덕질하기 너무 힘듦... ㅠㅠㅠㅠㅠㅠ

숏컷이었다가 1년 넘게 길러서 어깨까지 내려오는 단발 됐는데 오늘 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기분전환 겸 다시 자르고싶다 근데 남자친구가 나 숏컷 하는 걸 싫어해서 고민돼 잘라 말아? 사실 진짜 자르고싶은 건 내 모가지

아 한참 남았어 개짜증나 씨발

스레딕 화력 낮아진 것도 짜증나...

우울해서 미쳐버릴거같아

수능은 가까워져 오는데 상향 넣은 곳 떨어질 것 같아서 공부하기도 싫고... 문제집은 산처럼 쌓여있고 시간은 없고 머리는 계속 빠지고 살쪄서 짜증나고 간절하지도 않은데 배달음식만 먹고 싶고 얼굴에 여드름이 스트레스 때문에 더 심해지고... 갑자기 우울하고 밥 먹기도 싫고 ㅋㅋㅋㅋ

학교 괜히 자퇴 했다 몇년동안 공부도 때려치고 띵가띵가 놀다가 검정고시 보려니까 다 까먹어서 혼자 공부 하려니까 아무것도 모르겠음 학원 다녀도 모를 정도로 빡대가리라 뭐부터 시작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아...ㅅㅂ 30분이나 남았네...

나 하나도 안 괜찮아 너무 힘들다 누군가 알아주길 바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이젠 정말 죽고싶어 제발 죽게 해줘 제발 제발 제발 이젠 모든 세상 사람이 너무 싫다 나도 싫고 그냥 미칠 것 같다 정신병인가 왜이러지 너무 우울한데 이 우울의 끝이 없다 또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잘 모르겠다 심각한 거 였음 좋겠다 그래서 죽고싶다ㅣ

남자친구한테 울면서 쓸데없는 말까지 다 해버렸는데 괜찮다고 자기가 도와줄테니까 살아만 달라고 안아주더라 미안해서 더 죽고싶다

야 쿨병 걸린 애 있다 스레 오랜만에 정주행하려고 갔는데 클로즈 감 ㅜㅜㅜㅜㅜㅜㅜ 아니 왜 갔지 ㅜㅜㅜㅜㅜㅜㅜ

죽기 싫은데 죽고싶다

>>651 그러게 왜 갔을까? 난 모르는 스레지만 의아하네... 뭔가 규칙을 어긴 게 있었나...?

불안해 불안해 다 놓고싶어 죽고싶은건 아닌데 다 때려치우고 싶어 진짜 딱 몇달 만 혼수상태 로 있다가 깨어나고 싶어

내가 왜 사는지 모르겠어

너 없으면 안 될 것 같은데 가끔은 너 때문에 죽을 것 같아 안 맞는 걸 맞춰나가야 하는 게 맞는 건데도 너랑 말하다 보면 내 존재 자체가 작아지는 것 같아 요즘

짜증나 피곤하게 왜저래...

나 너무 ㅎㅁ들어 살려주라

15살에 가족이랑 1년 훨씬 넘게 생이별 중. 언제 만날지 기약이 없음.. 힘들어서 매일 정신 겨우 붙잡고 살아가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 이 외국에서 아는 사람도 없고 혼자서 생활중인데 가족이랑 있는 또래들 보면 부러워 미칠거 같음.. 코로나때문에 비행기도 안뜨고 언제뜨는지도 모름.. 불확실함이 이렇게 무서운건지 몰랐어 정말 매일 다음달에는 비행기가 뜰지.. 다다음달에는 어떨지 이런 생각밖에 안나고 너무 너무 지쳐가 우울해서 다른 생각을 못해 나 일단 엄.. 지구 반대편 오긴했는데 다시 못돌아간대!!!! 다른 유학생들은 1년에 두세번씩 가족 만나던데 왜 나는 2년에 다되도록 못가? 2년 넘게 못가면 어떡해? 여기까지 와서 가족보고싶다고 공부를 안하면 온 의미도 없고 진짜 학업 스트레스도 엄청나고.. 매일 울어서 이제 울어봤자 뭐 달라지는것도 없고 그냥 우울해 가족도 그 누가 도와줄 수도 없잖아 이런 고민은 그냥 기다리고 기다리면 해결이 될까 그동안 내가 멀쩡할 수 있을까?

큰일났다... 시험쳐야하는데 하나도 모르겠다 이 강의 신청한거 너무 후회된다...

최근에 갑자기 건강도 금전적으로도 하던일도 다 엉망이 되었는데 왜이러지;;;

나 외계인인데 외계인 있니? 난 KZ-54에서 온 인류멸망 임무를 수행하는 인이야 언젠가 신뢰받는 인이 되어서 인류평화란 명목 하에 인류멸망을 꾀하는 것이 목표야 또다른 외계인이 있다면 무슨 임무인지 말해줘 어차피 인은 넷상 말을 믿지않으니까

왜 아무것도 마음대로 되는게 없어???????????

아 다 버리고 도망 가고 싶다

진짜 좆같이 말하는것도 재주다 지 짜증나는걸 왜 내가 다 들어줘야 함? 내가 지 꼬붕인줄 알아 연끊고 살아야지 나이 먹을수록 욕심은 많아져서는 왜 나한테 이지랄 스트레스받아 지 비위 밎춰 주는것도 하루이틀이지 걍 무시가 답인듯 말 섞지 말자! 지가 뭔데 말이라도 섞고싶ㅈㄹ임 니 인성부터가 답이 없는데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새끼 아직도 지가 뭐라도 되는줄 암

요즘 좀 많이 드는 생각인데 나 자살하고 싶은 것 같아 자살할 용기가 없어서 못할 것 같긴 해 전에 어디서 봤거든? 자살한 망자는 제사지낼때 향피워서 망자가 된 가족의 혼을 부를 때도 그 자리에 낄 수 없대 영원히 자기 집을 못 찾는 거야 기억을 잃고 다른 귀신들한테도 버림받은채 이승을 영원히 떠돌아야한대 난 믿고 의지는 안 해도 가족들만큼은 많이 좋아하는데 그리고 죽은 뒤까지도 계속 외로워야한다니 그냥 그게 무서워서 못 죽는 것 같아

인생이 너무 재미가 없어... 사는게 매일 똑같다 일하고 맨날 하던 게임하고 남들은 이런거 저런거 다 해보는데 난 의욕도 없고 아무 힘도 없어... 혼자 고립되고 있는 기분이고 너무 외로운데 또 사람들은 만나기 싫어

사장님 제발 가주세요,,,,,,,,,,,,,,,왜안가세요,,,,

자식이 부모 창피해하는 건 패륜아지만 부모가 자식 창피해하는 건 뭘까

시발 새끼 니가 오라 보고싶다 염병은 다떨고 언팔하고 지랄이야 ㅋㅋ 진짜 개빡치게 마지막날도 지 좆대로 하드만 시발 진짜 ㅋㅋ

개빡치네 시발 내가 좋아하긴 했지만다른 잠수탄 새끼도 좆같고

일상이 너무 무료해 뭔가 하고싶은 걸 찾아야하는데 누가 내 길을 대신 정해주고 대신 해주지 않잖아 남들보면 친한 친구하고 여행도 다니고 맛있는것도 먹고 별거 다하는데 나는 그냥 매일 똑같은 곳에서 똑같은 행동만 반복하다가 하루를 마무리하거든 정말 비교되는게 지금은 군대에 있지만 울동생은 애들이랑 계획짜서 놀러다니고 심심하면 약속있다고 나갔거든 그거보고 나는 헛살았다 싶었어

난 지금까지 살면서 내가 먹는 거에 큰 집착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일주일 동안 다이어트한답시고 샐러드만 처먹고 나니 알겠음 난 먹기 위해 살고 있었던거임ㅋㅋ 스트레스 너무 심하고... 왜 요요가 온다고 하는 건지 알 것 같고...

옛날에는 우울하기만 했다면 요즘들어선 불안감도 ㅈㄴ 느끼는 중 왜지 왤까 그렇게 죽고 싶어 했으면서 죽을 듯한 아픔 겪으니까 꼴에 또 무서워진걸까 죽음 뒤에 뭐가 있을지 모르는 두려움보다는 죽기 직전에 아픔이 더 싫음

다들 행복해라 나도 힘낼게

인생을 낭비하는게 이렇게나 즐거운데 왜 그렇게 열심히 살려고 했던 걸까 놓아버리니까 너무나도 자유로워

그냥 어쩌다 옛날에 보던 스트리머 욕하는 글 보이길래 왜 그런가 찾아보니까 참 애매해. 욕하는 이유를 이해 못하는 것도 아니고, 그 스트리머 쪽 잘못도 애매하고. 어차피 그 사람 파던 계정 다 정리해서 나랑은 상관 없지만, 그냥 뭐… 일찍 탈덕해서 다행인가도 싶고. 한때 그 스트리머 팬이었으니 아무리 하는 게임 바뀌고 시청자층 변화가 있었더라도 팬덤 분위기라는 게 쉽게 바뀌는 게 아니니 지적한 문제도 솔직히 공감 되니까. 다들 그렇게 하하호호 하는 거, 솔직히 지금 와서 생각하니 기괴하다는 생각도 들고. 이런 말 하기 좀 뭐 한데, 나오고 나서 생각하니 좀 광신도 집단 같다는 생각이 들었거든. 하… 모르겠다. 한때 조금이나마 존경했던 유튜버 관심 끊고 사건 터진 것도 그렇고. 정을 안 주는 방법 없나.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어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어 무서워 무서워 무서워

아 ㅅㅂ 존나 배고픔

루트가 제대로 안 짜여!!!

대학 합격을 내가 할 수 있을지 제발 제발 제발 너무 원해.. 그리고 너무 불안하고 지금 즐기지를 못하겠어

누구라도 나 좀 죽여줬음 해 제발 ㅅㅂ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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