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1/29 15:10:23 ID : tilDxWjbhcG 4
ㅈㄱㄴ
902 이름없음 2023/03/11 15:27:10 ID : DAnQlcqY5Qn 0
.
903 이름없음 2023/03/12 10:52:17 ID : ffdQpWmILap 0
도와달라고 해서 손을 내밀어줄 사람이 있을거라고 기대되지않아 오히려 비난받고 외면 당하는게 제일 먼저 상상이 되니까 해도 아무 의미도 없는 일에 나만 소모되는 기분이 들고 내가 사라져버리면 그나마 짐이 덜어진다고 안심하려고 자기합리화 하는게 비겁하게 느껴지고 나 자신이 혐오스러워
904 이름없음 2023/03/12 19:13:21 ID : QmpPdA0mk62 0
하 시발.. 진짜 욕 나오게 하네.. 진짜 관심 좀 꺼주면 안되니? 언젠가 너의 같잖은 우월의식과 오만함 그리고 뭐라도 되는 듯한 자만심이 한순간에 너를 무너뜨리길 바라 지금 당장은 너가 잘 되더라도 언젠가 누군가 너를 지금의 나처럼 똑같이 괴롭히길 그리고 한없이 혼자 무너져서 스스로 일어나지 못하길 바라 열등감때문에 이러는 건지 아님 진짜 좋아하면 이러면 안되는 거잖아? 충분히 알고 있을 것 같은데 관심은 그렇게 뒷담을 바로 옆에서 들리게 까대면서 스토킹 하는 거 티내고 표현하는게 아니라는 걸? 역겨운 새끼 지금의 난 내 갈 길이 바빠서 혼자 아프더라도 니같은 새끼한테 아무런 대응하지 않고 넘어가지만 사회에 나가서 똑같이 행동하고 다녀봐라 아무리 지위가 높아지던 돈을 많이 벌던 니가 좆밥 처럼 생각하던 사람들은 여전히 그대로인 시선으로 한심하게 볼테니까
905 이름없음 2023/03/20 02:45:58 ID : MnU0k2q47vw 0
.그만 잊어버릴래
906 이름없음 2023/03/20 15:28:56 ID : 6ZirvyJWo40 0
하 미친 찍혔나 아니 기억이 안 났지 특성중에 내가 안 좋아하는거 뽑는줄 알았는데 망할 인상 내내 안좋았는데 하 오늘따라 피곤함 난감 과제도 4개나 남았고 진짜 눈앞에서 꼽준꼴이잖아 그 침묵이... 그래요 제 평판 밥 말아먹겠습니다 ㅏ살자살
907 이름없음 2023/03/20 21:16:17 ID : i3Dze0pUY9B 0
흡연하시는 친척 어른께서 당뇨병이셔서 어서 담배 끊으셨으면 좋겠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답답하다...
908 이름없음 2023/03/22 16:41:10 ID : mIMlyFhgi9w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09 이름없음 2023/03/22 18:40:03 ID : zhzhs066qlw 0
익명성 위반 그만해
910 이름없음 2023/03/26 20:03:59 ID : 5bCjjtdA6nW 0
아이ㅅㅂ미친 원래 야한거볼때 시크릿탭키고보는데 실수로일반탭으로봐버림 탭 기록이랑 구글계정에있는 검색기록 다지웠는데 또 어디 남은거있나? 하.... 짜피 성인이고 내 개인폰이니까 그닥 상관은없지만 찝찝하네 ㅅㅂ
911 이름없음 2023/03/27 20:04:02 ID : RyJU1zPhamm 0
학창시절 내내 왕따당해서 극복하느라 쉽지 않았는데 오늘 지인이 남 왕따시키고 다닌 걸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는 걸 봐서 마음이 너무 별로야 그냥 대충 느껴지긴 했어 그러고도 남을 사람이구나.. 남을 그렇게 신경 안 쓰는구나 하고 그래도 본인 성격이고 개성이겠거니 했지 이제 다 나이가 조금 찼고 옛날처럼 기분대로 살지 않으니까 근데 그 말 들은 뒤로 옛날에 나 괴롭혔던 사람들이 계속 떠올라ㅋㅋㅋ 잘 살 건 알았지만 대충 저렇게 생각하고 있겠구나 싶네 과몰입이지만.. 반성을 바라는 건 역시 과한 기대야..
912 이름없음 2023/03/28 01:00:50 ID : y5cE9Akq2K7 0
밥값이나 준비물값을 나중에 몰아서 받는데 이러면 내가 돈을 일단 어느정도 갖고있어야하잖아 이럼 내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돈이 없어지고 돈 나갈 일 있거나 돈 부족해서 내가 사고싶은것도 못 사니까 숨막힘 이번엔 밥도 못 사먹을정도로 돈이 안남았음 걍 자퇴하고 알바하고싶다 죽고싶어 오빠 고등학생때 용돈 25000받던거 교통비도 포함이야? 지금까지 사정이 안좋다고해서 계속 눈치보느라 준비물비도 내 용돈으로 때웠는데 오빠는 필기구나 그런거 사는것도 다 지원받아서 내 처지가 초라하게 느껴져 답답하다 눈물나
913 이름없음 2023/03/29 00:02:17 ID : uqZfXwNxSFe 0
고등학생이고 기숙사 쓰는데 1, 2학년 각각 2명씩 한 방을 쓴단 말이야 내가 방에 들어왔을 때 1학년 둘이 있었는데 그중 한 명의 남자친구랑 스피커폰으로 같이 통화를 하고 있더라고? 난 당연히 내가 들어왔으니까 스피커를 끄거나 밖에 나가서 통화할 줄 알았는데 10분 넘게 끊지도 않고 할 얘기 다 하고서야 끊더라... 게다가 전화 끊고 나서도 둘이 계속 시끄럽게 떠들고 틱톡 찍는다고 침대에서 우당탕거리고 난리였음 ㅠ 다른 때였으면 내가 나가거나 그냥 참았겠지만 진짜 머리도 너무 아프고 힘들어서 침대에서 쉬고 싶었는데 쉬지도 못하고...... 후배들 떠드는 거 듣는데 진짜 너무 화가 나는거야 ㅠㅠ 졸라 눈물나와 이게 울 일은 아닌 것 같은데 너무 짜증나 하ㅠ
914 이름없음 2023/03/29 02:19:56 ID : Ci2sqruk04H 0
가끔은 왜 사는지 모르겠다 하고싶은것도 없고 돈을 벌어도 그냥 돈일 뿐이고... 살고싶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죽을 용기가 없으니까 그냥 사는 것 같기도 하고
915 이름없음 2023/03/30 09:24:05 ID : AZg1u2nClyH 0
역시 오지랖이었으려나
916 이름없음 2023/03/30 18:09:50 ID : fe3TWruttin 0
언제까지고 백수로 살 수 없는데 편한 듯 아닌듯 편해
917 이름없음 2023/04/01 00:45:57 ID : Ci2sqruk04H 0
한심하고 역겹지만 그런걸 굳이 말 할 가치는 못 느낀다 그 정도밖에 안될 인간들이라는 걸 이미 아니까 별로 엮이고 싶지도 않지만 사회생활이 불편해지니 그냥 참기로 했다 어쨋든 이 역겨운 존재들도 사회의 한 구성원이니
918 이름없음 2023/04/01 07:47:39 ID : pTUZbhak9s1 0
가식적으로만 사람을 대할 수 있으면 좋겠다 진심으로 대할 필요를 못 느끼겠어
919 이름없음 2023/04/01 13:16:13 ID : zeZiqlxyE3A 0
미치겠어 인강용으로 엄마가 안 쓰던 노트북(이라고 해봤자 작년에 삼)주셨고, 기숙사에서 잘 쓰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작업표시줄도 안 뜨고 설정도 안 돌아가. 고객센터에 전화해봤더니 무슨 프로그램하고 윈도우하고 충돌한거라 4만원 내고 고쳐야한대.... 수중에 돈도 없고 엄마께 손 벌리기도 싫은데 너무 우울해.
920 이름없음 2023/04/02 01:51:07 ID : nwsktxU0qY2 0
엄마는 왜 날 싫어해 좆같아 엄마 죽여버리고싶어 칼로 눈을 다 도려내버리고싶어 엄마가 불에 타 죽었으면 좋겠다 근데 엄마없인 아무것도 못하는 쓸모없는 쓰레기같은 나도 죽어버렸으면 차라리 태어나지않았으면 왜 날 낳았어 애를 키울 준비도 안된 쓰레기같은 사람이 쓰레기를 낳았네 씨발 죽고싶다 살기싫어 살면서 좋은것도 있잖아라는 말이 제일 좆같아 나는 살기싫을정도로 고통스럽다고 좋은일이 있으면 뭐해 반나절 내로 죽고싶어지는데 죽고싶어 씨발새끼 난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싫어 엄마는 가정폭력범 아동학대범이야 내 인생을 망친건 엄마야 나 때려죽여버리고싶다면서 왜자꾸 내새끼라고 불러? 왜 나한테만 그래? 왜 엄마 불행의 이유를 나한테서 찾아? 날 낳은건 엄마잖아 씨발년아 개같은년 아가리를 뜯어버리고싶어 성대를 도려내면 좀 조용히 해줄거야?
921 이름없음 2023/04/15 16:27:18 ID : qmJU45apPa8 0
미래는 개같기면 해서 자살하고 싶은데 무서워서 죽지도 못해 아무리 생각해도 행복할 수 없는 세상인데 사는것 밖에 길이 없어
922 이름없음 2023/04/18 11:18:19 ID : AZg1u2nClyH 0
친구 폰 수리하러 가는데 왜 같이 가줘야하는지 모르겠다. 자기 심심하다고 같이 가달라는데 뭐지? 싶어. 수리 끝나고 놀자는 것도 아니고, 본인 아파서 병원 가야하는데 가서 도와줄 보호자가 있어야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폰 수리하는 동안 떠들 사람이 필요한 거. 우리집이랑 서비스센터가 가까우면 몰라, 버스타고 30분 걸리는데. 내가 왜 같이 가줘야하냐?
923 이름없음 2023/04/18 13:14:23 ID : 6mL802pU0tB 0
단톡에서 나만 얘기하네 ㅠ 하긴 따로 얘기할 것도 없긴 해...
924 이름없음 2023/04/19 01:17:17 ID : vwsjhhy5dPf 0
나도 대회 안나가고 그냥 친구들이랑 놀고 사진찍고싶어 나도 통금없이 친구들이랑 끝까지 놀아보고싶어
925 이름없음 2023/04/19 01:40:16 ID : dWnSE8o5bBg 0
어쩌다보니 아직도 살아있네
926 이름없음 2023/04/19 04:51:25 ID : oY9BuoE8i6Y 0
불안해 하고 싶지 않아.
927 이름없음 2023/04/19 10:01:28 ID : dxzTWqja04F 0
불안해하고 싶지 않아 내 잘못만 있는 건 아닌데 자기한테 말 안 했다는 이유 하나로 나를 지금 계속 몰아세우고 괴롭히고 있어 덕분에 여러 구설수에 오르고 정신도 못 차리고 하루를 살아가는데 자꾸 의지할 곳이 없어서 사주타로 같은 걸 맹신하게 돼 다 잘 풀리는 날이 올까? 너무 슬프다
928 이름없음 2023/04/19 10:42:05 ID : aq0rhz9coJT 0
일 가기 싫어 ㅅㅂ
929 이름없음 2023/04/26 00:18:35 ID : Ci2sqruk04H 0
50전에 죽고싶다 그냥 적당히 살고 50전에 가는게 소원이야
930 이름없음 2023/04/26 00:40:07 ID : mJXwIFbbeHu 0
참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왜 대체 친하게 지내면서 친구가 챙겨주는 거 당연하듯이 받고 힘들 때 찾고 그러면서 그 친구 싫다고 욕을 하고 다니는 사람 심리가 뭘까? 그러다가 친구가 그걸 느끼고 멀어지려고 하면 실망했다 하고 욕하고 미워하고 저주하듯 불행해지길 바라고... 독점욕도 좀 있는 것 같고... 주변에 그런 친구 있었는데 도저히 내 머리론 이해가 안 가서 멀어짐 ㅋㅋ... 무조건 자기는 모두랑 잘 지내도 상관 없고 친구가 그렇게 다들 잘 지내면 싫어하고... 그냥 친구가 아니라 자기를 돋보이게 해줄 들러리 정도로 주변 사람들 보는 거 아니야? 심리가 이해가 안됨... 이유가 있긴 한가 싶기도 하고...
931 이름없음 2023/04/26 21:25:25 ID : jba5QldDxPb 0
언제 이렇게 나이먹었지 아무것도 한게 없는데 에효 한 번이라도 열심히 살아보자 제발
932 이름없음 2023/04/26 21:35:21 ID : jba5QldDxPb 0
나는 잘해보려고 한건데... 내가 의도한 건 그게 아니었는데
933 이름없음 2023/04/26 21:59:30 ID : jba5QldDxPb 0
난 관련된 사건을 겪었고 그래서 더 흥분해서 나댄거 미안해 근데 그건 정말 오해고 너무 속상한 말이야. 신고 후에 경찰조사 의료검진 다 받고 검찰도 기소 여부 결정하고 법원에서 판단하고 상대방 변호사도 놀고만 있지는 않아. 나한텐 정말 괴로운 시간과 과정들이었어. 억울한 사례들도 충분히 이해해. 그렇지만 너가 아는게 전부는 아니란 걸 알아줬으면 좋겠어. 괜히 흥분해서 민폐끼쳐서 미안해. 스레주한테도 다른 사람들한테도.. 너한테도 너무 날서게 대한 것 같아. 입다무는 게 나을 수도 있지. 그렇지만 나도 내 감정이 있고, 이렇게 하소연으로나마 마무리하고 싶어.
934 이름없음 2023/04/26 23:26:42 ID : mJXwIFbbeHu 0
나도 그런 적 있는데 내 위치를 잘 지키고 내가 떳떳하게 소신을 지키고 있으면 다들 알아주더라. 시간이 약이야 정말로. 힘내.
935 이름없음 2023/04/27 01:50:06 ID : nvdu4Fa9s3x 0
정말로 남들도 다 자길 둘러싼 모든 것들이 다 멀쩡한데 자기 자신만 이상해서 죽고싶어해? 몇년이 지나도록? 자기가 너무 싫어서 처음부터 태어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해? 누가 괴롭힌 적도 한번도 없는데도? 스스로가 너무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감정조절도 못하고 그래서 자해도 해? 몇년동안? 다시 말하지만 괴로울만한 사건 하나도 없이? 아무 문제도 없는데 그냥 울고 싶고 빨리 죽어야 하는데 죽는게 무섭고 혼자 외롭게 죽을까봐 무섭고 그래? 그래서 울고 자해하고 생각을 멈추지 못하고 남들도 다 그런다고? 누군가 날 받아줄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 날 감싸주고 다독여줄 사람이... 네가 노력해야 한다고 어쩔수 없다고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행복해질 때까지 기다려주는 사람이
936 이름없음 2023/05/14 12:27:39 ID : mKZbfPeE7ff 0
할일없는 하루를 바랐는데 막상 할일없어지니까 별로다 공허한거같은느낌
937 이름없음 2023/05/15 02:41:35 ID : GqZeJQpSKY8 0
ㅋㅋㅋㅋㅋㅋㅋㅋ응 인성 개판나서 안 고쳐지면 죽으면 그만이야~~ 어디 갈데까지 가보라지 다른 사람들 다 말아먹고 자기만 생각하는거 몇 십년째인데 못고치는건 태생이라는거니까 가면갈 수록 인성이 퇴화하고 있다는건 가망이 없다는 거니까! 응 죽으면 돼~ 갈때까지 기보자고 얼마나 꽃밭에 도끼병이 되는지 이성은 한 20냔 동안 파업 좀 하자
938 이름없음 2023/05/15 02:51:01 ID : GqZeJQpSKY8 0
진짜 인생 힘들다 365일 내내 방황하는 기분이야 이제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어디없나가만히납두다가끊임없이덧나는 농담이고 진짜 이젠 내 정체성도 모르겠고 눈치도 모르겠고 사회적 시그널도 전혀 모르겠고 순전 멍텅구리에 고집불통이 되어버림 개같은 인생 아 살려보시든가요 배째~ 내가 뭘 할 수 있는데 도망만 치고 미루는 베짱이한테 뭘 기대할 수 있냐고 나 살려줄 수 있으면 해봐요 근데 아마 난 내 손으류 날 자멸의 길로 이끌걸?? 이리 멍청한데 앞길을 생각할 수나 있을까?? 인간으로 만들어주시던가요
939 이름없음 2023/05/15 02:57:44 ID : Ci2sqruk04H 0
비참하다 진짜
940 이름없음 2023/05/16 04:14:57 ID : Fhe40nzQmtv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41 이름없음 2023/05/22 22:58:39 ID : io1yNs9tg1w 0
열심히 공부하라 하지. 좋은 성적도 받아오라 하지. 완벽한 수행평가는 기본이지. 완벽한 세특도 요구하지. 원만한 대인관계를 요구하지. 경쟁자들과 친하고 가까이 지내며 나쁜 감정을 가지지 않는 하지만 침착하고 생각 많은 사람이 되길 원하지. 열심히 운동해 좋은 몸을 가지길 원하지. 매일매일 면학하길 원하지. 언제나 집중하길 원하지 매일 잘 자길 원하지. 하지만 스트레스는 어떻게든 풀라 하지. 꿈을 찾고 그것으로 달려나가라 말하지. 이 모든걸 한 사람이 다 해내길 원하지. 이 모든것에 힘들어하는 내가 너무 힘들지. 이 모든것을 나만 힘들게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 미치겠지.
942 이름없음 2023/05/23 01:35:47 ID : lDvvbhcLbzQ 0
학교 가는기 너무 싫어. 마음 맞는 친구 하나 없고 다 못됬고 학교에 있는 시간 대부분이 너무 불편하고 감정상하는 일 투성이야,, 매일 아침 일어나는것도 너무 고통스럽고 그냥 확 다 놓아버리고 싶어..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 집에 돌아오면 하루종일 누워서 휴대폰만해 무언가를 열정적으로 할 에너지도 없어 무기력해 어딘가에 메이지 않고 그냥 자유로워지고싶어. 부모님은 나 이런 성격인거 몰라 나 걱정 없고 생각없이 게으른 애로 알아. 어디 털어놓을데도 없고 뭐 해결 할 방법 없는거 아니깐 그냥 여기에 써 봤어
943 이름없음 2023/05/23 23:45:59 ID : mlh9eMknu1c 0
촉박하다 대학 가고 싶어… 대학 가고 싶어 원하는 대학에 붙고 싶어 정신 좀 차리자 내가 무슨 게임할 때냐 진짜 가고 싶어
944 이름없음 2023/05/24 02:14:19 ID : wMnU6nQk9s0 0
가족을 안 사랑하는 게 정상인가 딱히 싫어하는 것까진 아닌데 아무 감정도 안 느껴져 사랑한다는 말 들어도 별 느낌 없고...좀 귀찮긴 한 듯 일단 나도 사랑한다고 답은 해주겠지만 진짜 그런지는 모르겠네 그냥 기력이 없어...
945 이름없음 2023/05/25 21:58:41 ID : Ci2sqruk04H 0
안먹는것도 익숙해져가는구나 배고프다고 배에서 울리다가도 몇시간 지나면 괜찮아지네
946 이름없음 2023/05/26 11:19:19 ID : o7ur85U1zVh 0
아빠의 사망원인이 뭔지 알것같은데 말하기가 두려워 엄마는 내가 어른이 되면 알려준다 했지만 성인이 되어서도 그 얘기를 꺼내지 않은걸 봐서 나조차 알고있는게 무서워 그리고 조금은 슬퍼 그게 자살이란것도
947 이름없음 2023/05/26 17:51:32 ID : 5hy7y6o1yMk 0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 해야하는 일말고 하고싶은 일을 하고싶어 그런 일하면서 돈벌고 싶다 다 짜증나 힘들어 정신이 건강해졌으면 좋겠어
948 이름없음 2023/05/30 10:45:02 ID : KY5TSMi3Bgr 0
인생 한번 ㅈㄴ ㅈ같다!!!
949 이름없음 2023/05/31 17:19:06 ID : pgqja1juq44 0
오늘 오전 강의 늦잠 때문에 결석했어 숨기기엔 양심 찔려서 엄마한테 그냥 전화로 말했는데(자취라서) 나보고 동생 닮아 간대 ㅋㅋㅋ 결석했으니까 혼나는 건 각오했는데 저런 말은 상상도 못 했음 내가 걔처럼 교회를 밥 먹듯이 빠지는 것도 아니고 맨날 늦게 자서 가족들 피해 주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걔랑 날 비교할 수가 있어 그건 아니지 ㅠ 나 진짜 서운해 난 동생 닮아 간다는 말이 기분이 나쁜 건데 그렇게 말했다가 뭘 그런 걸 가지고 피곤하게 하냐고 할까 봐 말 못 했어 분명 엄마한테 더 잘하는 것도 난데 왜 점점 엄마랑 멀어지는 느낌이지
950 이름없음 2023/06/09 21:06:37 ID : pare40ts782 0
옛날엔 오타쿠 행사 정도는 편했고 갈만 했는데 이젠 오히려 오타쿠 행사가 더 무섭고 불편함 코로나때 연예인덕, 인싸들 유입되서 그런가? 멘헤라 패션, 정병 컨셉같은게 유행해서 그런가? 단순히 내가 나이먹어서 그런가? 오히려 밖에서는 등산, 산책같은 취미가 그나마 편해졌다 행사같은거 다 온라인 행사로 진행했음 좋겠음...
951 이름없음 2023/06/10 00:08:50 ID : AZg1u2nClyH 0
자고 일어나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야.
952 이름없음 2023/06/16 10:18:56 ID : pTU6rs7eZeN 0
시험 개좆됐다
953 이름없음 2023/06/16 19:47:40 ID : Pa1bdwoFii6 0
사랑받고싶어
954 이름없음 2023/06/16 20:50:39 ID : Fdu2q1xCrBz 0
사람은 변하지않아
955 이름없음 2023/06/17 14:13:31 ID : TVfdUY2k079 0
외롭다 인생에 내편은 아무도 없는거같아
956 이름없음 2023/06/18 04:04:20 ID : xPhe7vA5hxR 0
남친 몇 달 뒤에 군대가는데 군대 가기 전에 헤어질지 제대할 때까지 기다렸다 헤어질지 고민중... 빨리 헤어지는 편이 나을 것 같긴 한데 입대 앞둔 애한테 힘든 일 하나 더 얹어주긴 싫어... 남친은 내가 헤어질 생각 하고있는 거 꿈에도 모를거임... 속상한 일 있으면 대화로 풀자는데 수십 번을 얘기해도 고쳐지질 않아서 이제 지친당
957 이름없음 2023/06/21 12:44:37 ID : Ci2sqruk04H 0
뭘 기대했어? 친구 같은건 필요 없는거 아니었어? 바라고 마는게 한심해 세상은 어차피 혼자 사는건데
958 이름없음 2023/06/22 21:27:07 ID : 9cslu8o2Mrs 0
.
959 이름없음 2023/06/22 21:36:09 ID : oE8i7apPfPa 0
진짜 너무 귀찮다 여친 사겨서 라면 끓여오라고 하고 싶다 근데 연애에 쏟는 에너지도 없다
960 이름없음 2023/06/23 21:22:47 ID : oLcNAnQq7s0 0
살고싶지도 않고 죽고싶지도 않아. 가라앉아있긴한데 행복한 것 같기도해 힘든데 이겨낼 의지를 부리고 싶지 않아 노력하고싶지 않아 애쓰고싶지 않아 곧 상담 받아. 상담 선생님은 내 얘기 잘 들어줬음 좋겠다. 나 안그래도 털어놓을 곳 없는데, 이젠 전문가가 아니면 붙잡을 동아줄이 없는데.. 상담사마저 아니면 난 갈 곳이 없어. 선택지가 없어 자살을 택하고 싶진 않은데 그 누구도 날 이해하지 못한다면 나는 또 벼랑 끝으로 내몰리겠지..
961 이름없음 2023/06/26 22:24:54 ID : Ci2sqruk04H 0
죽는다는건 그냥 일찍가는가 늦게가는가 정도의 차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그건 내가 아직까지 정말 소중한 사람을 못만나서일까 언제까지고 죽음의 슬픔에 빠져있을수는 없잖아 죽은 사람은 죽은 사람이고 나는 당장 현재를 살아가야 하는 사람인데
962 이름없음 2023/06/27 00:28:30 ID : ramk4E5PdxD 0
몇년전에 여기 와서 글 쓴적이 있어. 다시는 오게 될 일 없게 해달라고 바랬는데 결국 또 오게 됐네 .. 아마 내가 지금 엄청 지쳤다는 이야기겠지. 그때 쓴 글이 뭐였는지 기억은 안 나.. 그땐 정말 죽을만큼 힘들어서 쓴거였는데 말이야. 지금 내 고통과 힘듦도 나중에는 기억조차 안날만큼 별 일이 아니게 될거야 그치?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 요즘 너무너무 힘든 나날들이야. 해야할 일은 쌓여있는데 엄두가 안나. 아무런 의지도 의욕도 없어. 그냥 먼지처럼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눈 뜨는게 무섭다 정말. 난 내가 잘됐으면 좋겠어 제발 어느정도의 행운은 나에게 와줄 수도 있는거잖아 .. 나 열심히 해볼테니까 용기좀 주라 세상아 ~~ 나한테 너무 매정하게 굴지마. 나 힘들게 살아온거 알잖아..
963 이름없음 2023/07/11 02:19:54 ID : lbbdA7s2tw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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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 이름없음 2023/07/16 11:26:38 ID : mKZbfPeE7ff 0
하부장에 물새서 곰팡이가 좀 폈어. 덥고 습하니까 날파리들이 알 깠어. 어제는 구더기도 몇마리 봤다. 산치 존나깎여서 원래 봐주기로한 아저씨한테 젆하했는데 안받고, 인터리어집에 전화하니까 경비실에 먼저 얘기하래. 근데 경비실 번호 옶어허 내려가야돼. 경비실에 내려가면 뭐해? 그냥 인테리어 부르라고 하겠지. 안그래도 그냥 집버리고 나가고싶고 우울한데 똥개훈련하기 싫어. 걍좀 해주지 씨발? 엄마는 이상황에도 집에 절대 안오지? 힘들수록 엄마가 싫어지는 포인트가 바로 그거야. 절대 내 힘듦을 같이 짊어주거나 하지 않아ㅋㅋㅋ 잘 모르기도 하는데 알려고 하지도 않아. 그냥 맨날 알아서 하라는 식이고 돈만 대줘. 돈은 잘 대주니까 어디가서 말도 못 꺼내. 내 주변에는 돈도 안대주는 엄마들 둔 친구들 뿐이어서 내가 이런 소리 하면 분위기어색해지거든 ㅎㅎ. 어제 짜증나고 무기력하다고 안씻고잤는데 그래서 얼굴 기름진 느낌이다. 스트레스 받는다고 많이 쳐먹어서 살찐느낌도 기분나쁘다. 날씨는 맑아질 생각이 없어보이고 지금도 날파리 씨발새끼들은 하부장에 알까고있을텐데 내가 당장 할수있고 해야하는건 무의미한 일밖에 없다는 점에서 실행하기가 싫어. 둬어차아늉처야재러어ㅓ롱댜ㅑ야럴추어쳐초ㅛㅊㅅ투나먾유늍,ㅗㅌ뇨녀며노오옹로ㅓㄹ뤅더ㅑ쟐챠ㅓ러로로롤오오오오윶ㅍㄴㅍㅍㄴㅁㅍㅁㅍ뮤튜류춫 츄오어ㅑ쟞
965 이름없음 2023/07/16 11:29:48 ID : mKZbfPeE7ff 0
울어도 해결되는거 아무것도 없고 부은눈만 얻을 뿐일텐데 울고싶다. 이런걸로 우는게 너무 한심해서 자꾸 참게 되는데 울고싶어. 생리전증후군이랑 겹치지만 않았으면 이정도로 우울하고 무기력하지는 않았을건데 너무 좆같다 왜 악재는 꼭 겹칠까? 지긋지긋해서 죽고싶을 지경이다ㅋㅋㅌ 씨발 집관리 제대로 안되고 해결하기 막막하고 마침 pms 겹쳐서 자살하는 여자라니 와 진짜 웃긴다... 우울해서 폰만 잡고있었더니 오른쪽 손목이 너무 아프다 이것도 기분나쁘고 불쾌하다 그냥 모든게 다 싫다
966 이름없음 2023/07/16 11:43:23 ID : mKZbfPeE7ff 0
아 기분안좋은이유 하나더있다 내 몇안되는 트친들이 새벽에 스스하는데 못 껴서?ㅎㅎ 안 낀것도 맞다 걍 굳이 목소리 들려주고싶지도 듣고싶지도 않고 덕질관련 할 말은 이미 충분히 하고있는데 진짜 굳이????? 란 말임 근데 매번 안끼니까 괜히 소외되는것같은 느낌은 든다.. 근데 시발 나도 가오가있고 현생이 있는 사람인데 고작 소외되는 느낌 없애자고 새벽스스에 들어가서 안해도될 사회성발휘를 또 굳이? 할 필요는 없는거같아...... 난 일코빡세게해서 최애이름을 내가 뱉는것도 부끄럽고 오프도 안가봐서 그 사람들 얼굴 모르고 진짜.. 걍 할 이유가 없어 아무리 생각해도 안하는게 맞단 결론이 나오는데 안하는거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잔존한다는게 정말 기분나쁘고 싫다
967 이름없음 2023/07/16 11:45:54 ID : mKZbfPeE7ff 0
손톱 내기준 많이길어서 뭐할때마다 거슬려 말하고나니까 좀나아졌어 손톱부터 깎아야지
968 이름없음 2023/07/25 07:04:38 ID : SFimE9BBy3U 0
아 살찐상태 너무 기분나쁘고 싫은데 어제도 스트레스성 폭식하고잠 후회돼
969 이름없음 2023/08/01 02:32:18 ID : 9cslu8o2Mrs 0
이런 곳에선 오히려 가정 형편이 괜찮고, 화목해서 말하지 못하는 것도 많은 것 같아. 내게는 일상인 일이 누군가에게는 부럽고 질투나는 일이라면, 그럴 의도가 없더라도 기만이나 자랑질로 보일 테니까. 근데 어떻게 생각하면 참 웃겨. 각자의 고민은 다 다르고, 타인이 보기엔 가볍더라도 자신에게는 충분히 무거운 고민일 수 있는데. 자신의 불행에 매몰되어 타인을 제대로 볼 생각도 없는 건 오히려 자신이 아닌가… 같은 생각을 해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 내가 타인을 이해하지 않는다면 타인도 날 이해할 필요가 없는데. 가끔 그래서 좀 답답해. 그래서 하소연 좀 해봤다.
970 이름없음 2023/08/01 02:37:42 ID : V82k8jjwIFc 0
한 여섯시간 전쯤만해도 같이 게임하자고 약속하던 실친이 갑자기 전화번호, 디코, sns등 연락가능한 모든곳에서 아무말없이 갑자기 날 차단했는데 이건 연끊자는거겠지...?
971 이름없음 2023/08/01 03:42:46 ID : DvyHyGmqZa8 0
아니 내가 사람 급 나누나 갑자기 현타 미치게 온다 내 기준 그렇게 잘나지 않은 사람한테서는 장점을 엄청 찾게 되고 적극적으로 칭찬하는데 나보다 너무 잘난 것 같으면 칭찬하고 싶지 않아져 왠지 인정하기 싫어ㅋㅋㅋ 왜 이럼? 뭣도 몰라서 노력의 가치를 너무 무시하는 건가
972 이름없음 2023/08/01 04:08:29 ID : zhzhs066qlw 0
아 이거 진짜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 나도 괜찮은 환경에서 자랐는데 타고난 환경에 감사함을 느끼는 만큼 실수하거나 뭔가를 못할 때마다 전부 내 탓이라는 자괴감을 버릴 수가 없었고 괜찮은 환경에서 자랐으니까 그만큼 더 잘해야 한다는 압박감도 컸거든 근데 나보다 더 힘든 환경에서 자란 사람이 보면 복에 겨운 대가리 꽃밭이라고 생각할 것 같아서 함부로 스레를 못세우겠더라 아예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괴롭지 않은 건 아니었는데 말야 우울증에 걸리기도 했었고
973 이름없음 2023/08/03 02:39:12 ID : DvyHyGmqZa8 0
담배 없이 살수가없다~~~~~~~~
974 이름없음 2023/08/16 04:44:14 ID : 9cslu8o2Mrs 0
모르기에 실망스러운 것도 있겠지만, 알기에 더 괴로운 것도 있다.
975 이름없음 2023/08/16 09:16:14 ID : wtthhutzalb 0
머리아파 힘들어 어지러워 더워 짜증나 힘들다
976 이름없음 2023/08/16 13:47:11 ID : JO643RvjwL9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77 이름없음 2023/08/16 16:58:25 ID : 4K0snU40mpW 0
아 가슴 답답해 힘들다
978 이름없음 2023/08/20 20:21:55 ID : 9cslu8o2Mrs 0
종종 내 심장이 뛰는 느낌이 거슬려. 죽고 싶은 건 아닌데 너무 거슬려.
979 이름없음 2023/08/21 02:19:42 ID : 9cslu8o2Mrs 0
거슬려서 미치겠네. 확 멈춰버렸으면.
980 이름없음 2023/08/23 22:25:57 ID : pare40ts782 0
인생 망했다고 쓰는 사람들보면 20~30대초반인데 부모님 계시고 빚도 없고 장애도 없고 범죄전과도 없는 백수인정도가 대부분이더라 진짜 망한 케이스는 욕먹으니까 명함도 못 내밀음ㅎㅎ...아 개서럽네
981 이름없음 2023/08/24 01:16:12 ID : NxTO02ty6je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82 이름없음 2023/08/24 06:55:50 ID : HyK7zdQlg2K 0
사람좋은척 하고 다니던 애가 인신공격하고 악플다는거 봄 가식적인 놈들 왜그렇게 많냐
983 이름없음 2023/08/24 20:50:54 ID : ksp9eMnSNxS 0
진짜 살기 싫다 이런 나라에서 내가 몇십년동안 살아야 한다는 게 아무리 무언가를 반대하고 열심히 목소리를 내도 결국 바뀌는 건 없다는 게.... 너무 무력하고 우울해서 살기 싫어
984 이름없음 2023/08/26 23:34:08 ID : zQr9crgmNz9 0
자소서 쓸 때마다 존나... 존나 열심히 살아야 되겠단 생각이 강렬하게 든다 시발... 난 왜 이렇게 어영부영 얼렁뚱땅 살아왔을까........ 흑
985 이름없음 2023/08/27 02:56:23 ID : vjwHxwpWnO3 0
아 미치겠다 얘 왜 이럴까...? 이게 맞는걸까...??? 아니 왜...??? 나 진짜 모르겠다
986 이름없음 2023/08/30 01:43:11 ID : cLgrBthf805 0
오늘 저녁먹으면서 아빠를 보는데 그냥 연세가 꽤 있으시단게 실감나서... 빨리 취직해서 아부지 어무니한테 잘해드려야지.. 그냥 서글퍼
987 이름없음 2023/08/30 02:59:52 ID : O2nxDBwFhby 0
제발.. 나만 바라봐줘..
988 이름없음 2023/08/30 17:55:50 ID : vjwHxwpWnO3 0
아 친구놈 고민상담 도움안되네
989 이름없음 2023/08/30 23:04:35 ID : 7unwldvilA0 0
왜 죄다 자기 입장만 고수하면서 남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지
990 이름없음 2023/08/30 23:17:50 ID : NxTO02ty6je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91 이름없음 2023/08/31 01:34:18 ID : nyJO03xu8ru 0
아 잠이 확 깨네ㅋㅋㅋ 대학원이 사람을 저렇게 만든걸까?
992 이름없음 2023/08/31 13:00:45 ID : g42NBs4MmMr 0
개우울하다... 피부로 느껴지는 쎄함 ㅎ...
993 이름없음 2023/09/07 19:37:15 ID : zRDAlxAZg2F 0
자꾸 이렇게 말할 걸 하는 생각이 든다. 이미 끝난 일이라 말하려 해도 못 하는데. 이것도 나름 스트레스구나하고 깨달음과 짜증만 얻고 있다.. +궁금한데 레스 아깝다ㄹㅇ. 이거 다 차면 새로 만들어야 하나? 고민상담이랑 통합하면서 고민상담으로 고정되어가지고 하소연 잡담판 있으면 좋겠는데 세우기도 뭐 한 거 같아.
994 이름없음 2023/09/08 02:45:26 ID : O5Qk3Be0snV 0
이제 됐어 지쳤고 전부 다 그만둬도 되잖아 미련도 사치스럽게 느껴져
995 이름없음 2023/09/11 00:10:55 ID : 4Zck1fWlzVa 0
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네 앞에서만 이러는ㄴ데 나 왜 이러지 왜 이별 하자는 말을 쉽게 못 꺼내지 전남자친구들은 다 쉽게 꺼냈으면서 나 왜 이럴까 너무 너무 짜증ㄴ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별하자 말해 말하자 말하자 ㅠㅠ
996 이름없음 2023/09/12 03:17:47 ID : DvyHyGmqZa8 0
다들 쉽게쉽게 말하고 결정하고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고 화내고 기뻐하고 슬퍼하는데 나만 이 모든 게 너무 어려운 것 같냐
997 이름없음 2023/09/13 15:52:35 ID : MlBdXzfcNz9 0
왕따 경험 한번이 평생 좆같은 감정으로 이어진다는게 참 병신같네 인간 멘탈은 왜이렇게 개복치냐? 선천적으로 어떻게 고칠수 없는걸로 왕따당한거라 억울하고 그새끼들 대대손손으로 불행해졌으면 좋겠다 난 어차피 잃을것도 없는데 큰거 하나 터뜨리고 구치소 갈까 이런 생각도 들긴하는데 뭐 그런다고 걔네인생이 좆되냐 내인생이 좆되지 차라리 운석이라도 하나 지구에 떨어져서 모두 멸종했으면 좋겠다 내 주변에 인간 하나라도 있는게 싫어
998 이름없음 2023/09/24 23:01:46 ID : pare40ts782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999 이름없음 2023/09/25 15:46:20 ID : RCnRzXBs641 0
ㄹㅇ 전부 사라져버렸으면
1000 이름없음 2023/12/28 21:33:42 ID : 82nxwttirtc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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