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
2.가식적인 모습만 보여주게 돼 어떻게 고쳐야할까? (6)
3.하 너네 진짜 밥을 정성스럽게 만들었어 ... (3)
4.너무 자신을 사랑해서 죽고싶단거 (4)
5.나 사주나 타로 무당 등등 진짜 심각하게 받아봐야 할까? (4)
6.눈물 많은 사람 없니? 같이 고민 터놓쟈... (12)
7.우울증과 여러 정신 질환이 걸린 쓰레주의 진지한 고민 (2)
8.선천적애정결핍우울형인간 (1)
9.아 시발 생리하고 친구 때문에 개 짜증나 (4)
10.. (2)
11.여자애들이 뒷담 까는 이유가 뭐지 (11)
12.시간을돌리고싶어 (1)
13.친하다고 생각하면 사생활을 모두 얘기해 (2)
14.살기 졸라 귀찮을때 (2)
15.성인인데도 통금 있는 사람 다 나와 (8)
16.뭐하나 빠뜨리는 버릇 고치는 방법 없냐 진심. (3)
17.사회성이 위험할정도로 바닥인 것 같아 (2)
18.진지하게 고민상담 들어주라ㅠㅠ (32)
19.걔네가 날 진정한 친구로 여기는 게 맞을까 ?? (28)
20.연애 고민좀 (1)
2
이름없음
2020/02/05 23:36:37
ID : IHzPa4L9fVa
0
한명이라도 오면 바로 얘기할게 진짜 심리상담소라도 가야하나 생각중;
3
이름없음
2020/02/05 23:46:55
ID : imK0q43Rvhh
0
뭔데? 일단 얘기해줘
당장 못보더라도 내일 일어나서 찾아올게
4
이름없음
2020/02/06 00:34:35
ID : K2Fa5PipgmF
0
보고있어
5
이름없음
2020/02/06 00:47:02
ID : RDyY2lheZeF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20/02/06 02:09:17
ID : IHzPa4L9fVa
0
레스 안 달려서 손 놓고 있었는데 달렸네ㅠㅠ
7
이름없음
2020/02/06 02:09:47
ID : IHzPa4L9fVa
0
다름이 아니라 내가 친구 둘이랑 같이 살고 있거든.. 첨에는 되게 잘 맞았어
8
이름없음
2020/02/06 02:10:31
ID : IHzPa4L9fVa
0
지금 같이 산지 한 육개월 지났나...? a라는 친구가 있고 b라는 친구가 있는데 a라는 친구가 자꾸 술만 마시면 다음날 회사를 안 가는거야
9
이름없음
2020/02/06 02:11:13
ID : IHzPa4L9fVa
0
회사에 연락을 하고 안 나가는 것도 아니고 무단으로 안 나가... 아무 말 없이 연락도 없이
10
이름없음
2020/02/06 02:11:57
ID : IHzPa4L9fVa
0
하루는 내가 다른 지역에 친구를 만나러 가서 그 친구네 집에서 자고 있었거든... 근데 a라는 친구 어머니께서 전화가 오시는거야 회사에서 연락이 왔대
11
이름없음
2020/02/06 02:12:57
ID : IHzPa4L9fVa
0
알고 보니 전날 회식하고 폰 잃어버리고 취해서 회사를 안 나갔는데 회사 직원분들이 폰을 찾아오셔서 어머니한테 연락이 간 거... 어머니는 나랑 같이 사는 거 아시니까 나한테 연락이 온 건데 걔 폰으로 회사 직원분들이 나한테도 연락이 왔었음..
12
이름없음
2020/02/06 02:13:37
ID : IHzPa4L9fVa
0
이게 첫 발단이었어서 그래 뭐 회식하다가 술을 많이 마셔서 그랬거니 싶어서 그냥 넘어갔거든... 근데 그러고 2주뒤엔가
13
이름없음
2020/02/06 02:14:26
ID : IHzPa4L9fVa
0
이번에는 사적으로 술을 마시다가 회사를 안 간거... 이게 두번째였고 세번째는 아예 술 마시고 회사를 자기 마음대로 안 나갔었어 3일정도?
14
이름없음
2020/02/06 02:15:15
ID : IHzPa4L9fVa
0
그러고 며칠을 안 나가다가 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다시 일 하고싶음 같이 하자 마지막 기회다 이런식으로 연락이 와서 다시 나감 ㅇㅇ
15
이름없음
2020/02/06 02:15:46
ID : IHzPa4L9fVa
0
다시 나가고 또 일주일인가 안에 또 술 마시고 회사 안가고 잠수탔어... 지금 이게 진행형인데
16
이름없음
2020/02/06 02:16:25
ID : IHzPa4L9fVa
0
얘네 어머니한테 중간에 한 번 연락이 옴 지 혼자 방에서 술 마시다가 취해서 자기 동생한테 나 갈래 라는 카톡을 보냈다는거야.. 우리 집이 18층이고든
17
이름없음
2020/02/06 02:17:21
ID : IHzPa4L9fVa
0
얘네 어머니 놀라서 나한테 새벽에 전화오고.. 물론 못 받았지만 일어나서 통화는 했음.. 얘기하자면 긴데 대충 걱정된다는 식의 통화였고
18
이름없음
2020/02/06 02:18:19
ID : IHzPa4L9fVa
0
그냥 그것도 아무 생각 없이 넘어갔어 근데 애가 회사 안 나가는거야 뭐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었는데 진짜 지 방에만 콕 박혀서 아무것도 안하고 침대에 누워서 영상만 보는거야
19
이름없음
2020/02/06 02:18:46
ID : IHzPa4L9fVa
0
아 물론 청소 이런거 하나도 안 함.. 설거지도 자기 먹은거 그냥 내놓기만 하고 안 하고 빨래도 안 하고 분리수거 같은 것도..
20
이름없음
2020/02/06 02:19:22
ID : IHzPa4L9fVa
0
b라는 친구는 되게 깔끔한 성격이라 그런 거 진짜 못 보는데 그렇게 집안일을 이 친구랑 나랑 둘이서 한 삼주? 정도 한 거 같은데 애가 참다참다 터짐..
21
이름없음
2020/02/06 02:20:20
ID : IHzPa4L9fVa
0
다 같이 일을 하면서 안 하는 것도 물론 화나지만 일도 안 다니면서 자기 방에서만 콕 박혀 있는다고.. 심지어 얘는 술 극혐 하는앤데 a라는 친구가 자기 방에서 새벽까지 혼자 술 마시면서 통화하고 시끄럽게 하는거에 더 짜증이 났지
22
이름없음
2020/02/06 02:21:22
ID : IHzPa4L9fVa
0
a라는 친구한테 뭐 힘드냐 이런 얘기를 물어봐도 자기는 괜찮다 그러고... b랑 a랑 셋이 살게 된 것도 내가 중간에 껴있어서 b는 계속 저런식으로 하면 같이 못 산다 힘들다 이러고
23
이름없음
2020/02/06 02:22:14
ID : IHzPa4L9fVa
0
일도 안 하면서 자기 먹은거나 입은거 처리도 안 하고 우리가 무슨 쟤 엄마냐 가정부냐 라는 소리까지 나옴..
24
이름없음
2020/02/06 02:23:02
ID : IHzPa4L9fVa
0
그 와중에 우리 셋을 다 아는 c라는 친구가 있는데 이 사정을 내가 다 얘기해줘서 알고 있거든.. 어제 연락이 와서 a 친동생한테 a가 너무 우울해보인다 언니 좀 잘 다독여줘라는 식으로 연락을 해보라는거야
25
이름없음
2020/02/06 02:23:42
ID : IHzPa4L9fVa
0
내가 그걸 b한테 얘기했는데 b도 같은 생각이라고 잘못 되면 어쩌냐고... a는 지금 일주일째 본가에서 지내는 중..
26
이름없음
2020/02/06 02:24:40
ID : IHzPa4L9fVa
0
내 고민은 a 친동생한테 연락을 하는게 맞을까 싶고 연락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솔직히 우리보다 어린 나이도 아니고 혼자 힘든 일이 있겠지만 친동생도 이제 중3이라서
27
이름없음
2020/02/06 02:25:10
ID : IHzPa4L9fVa
0
어린 애한테 이런 얘기를 하는 게 맞을까.. 그리고 말을 한들 이런 상황이 다시 벌어지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있을까 싶음.. ㅠㅠ
28
이름없음
2020/02/06 02:26:17
ID : IHzPa4L9fVa
0
나도 중간에 껴서 머리 복잡해죽겠는데 a라는 애는 계속 괜찮다 하면서 저런식으로 집안일 안 하고 미뤄두고 있지 b는 a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러지
29
이름없음
2020/02/06 02:26:52
ID : IHzPa4L9fVa
0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다... 머리가 너무 복잡해 ㅠㅠ
30
이름없음
2020/02/06 09:42:37
ID : IHzPa4L9fVa
0
못 찾아올까봐 ㄱㅅ
31
이름없음
2020/02/06 19:17:56
ID : so6jjvA7y0l
0
말하기 정말 조심스럽지만 a라는 친구는 우울증 온게아닐까..? 내가 우울증 왔을때랑 좀 증상이 비슷해서
32
이름없음
2020/02/06 20:27:59
ID : IHzPa4L9fVa
0
나도 짐작은 그렇게 하고 있는데.. 그래서 더 조심스러워 말하기가ㅠㅠ 어떤 점에서 특히 더 우울증이라고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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