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네들은 양치 할 때 입천장 안 닦아?? (20)
2.이건 좀 너무한거 아닌가 ㅋㅋㅋㅋ (혐짤주의 (14)
3.. (18)
4.내가 미궁게임 열면 해줄 사람..? (10)
5.빌리아일리시 내한 티켓팅 (1)
6.친구 동생의 친구 에스크에 욕 다는게 이상하다고 생각 안듬? (5)
7.어둡거나 혼자인게 공포스러워서 힘들어 ㅜ (10)
8.버스타다 고장나서 멈춤 (11)
9.나좀도와줘 (6)
10.전 과외쌤한테 연락옴... (1)
11.펑 (1)
12.가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비위 맞추고 도우면서 살 수 있는 사람? (5)
13.스쿼트 100개 (4)
14.이 고양이 이름 아는사람.. (8)
15.이 스레 레전드 될 때까지 숨참아야지 흡- (38)
16.내일 비 올까?ㅜㅜ (1)
17.우리집 강아지볼래 우리집강압 핵학졸귀ㅗ (13)
18.장난으로 신천지 스레 올렸다가 ip 차단 당함... (7)
19.귓볼 뚫어본사람 ㅈㅂㅈㅂㅈㅂㅈㅂ (26)
20.강아지가 토스트먹음.. (4)
2
이름없음
2020/02/12 01:03:49
ID : 83yNupWkq2H
0
보고있다!
3
이름없음
2020/02/12 01:06:24
ID : 6i7e6lu4FfU
0
일단 내가 아직 어린걸 알아야해요 그래도 대충 사는일은 아는거ㅎㅎ
4
이름없음
2020/02/12 01:07:17
ID : 6i7e6lu4FfU
0
내가 일단 가정도 평범 생긴것도 평범. 학교도 평범 다 평범해서 평범하단걸 좀 떠나고 싶어했어 성격만은 평범하지 않았다.물론 지금도 또라이라는 소리만 듣고 학교다닌다
5
이름없음
2020/02/12 01:07:53
ID : 6i7e6lu4FfU
0
초 3때 반항이라는걸 해봤다 솔직히 초등학교 3학년때 잘한짓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다
6
이름없음
2020/02/12 01:08:43
ID : 6i7e6lu4FfU
0
집에 있는 티백? 다꺼내가서 학교에서 카페차리고
집에있는 담요는 다 쌔벼가서 학교에서 텐트치고 수업방해하고
그러고 놀면서 교실을 물바닥으로 만들고 사물함 내빼고
7
이름없음
2020/02/12 01:09:27
ID : 6i7e6lu4FfU
0
맨날 귀 잡혀서 무서운쌤네 반으로 잡혀가서 혼나고 학교 째고 친구 병원 따라갔다가 엄마한테 걸려서 혼나고.. 병원에서 준 사탕 맛있게 먹은기억이 있엏ㅎㅎㅎㅎㅎㅎ
8
이름없음
2020/02/12 01:10:46
ID : 6i7e6lu4FfU
0
초 3을 그렇게 진짜 쓸모없이 보냈던것만 기억해 지금은 땅 치고 후회중이야 내가 쓸모가 없어진것같아서 분수를 모른다 지금 내가.. 학교에서 공부를 못하겟더라 분수를 몰라서..자연수가 뭐냐..
9
이름없음
2020/02/12 01:11:58
ID : 6i7e6lu4FfU
0
애들을 괴롭히는정도는 아니였어,아니 솔직히 공부못하게 방해했다.. 어린애장난이라고 넘어갈 일이 아닌거 알고있을만큼 잘못했다 나는 후회해도 후회 안돼는것도 알고있고
10
이름없음
2020/02/12 01:12:15
ID : 6i7e6lu4FfU
0
그렇게 초 4학년 딱 보내고있는데
11
이름없음
2020/02/12 01:12:24
ID : 6i7e6lu4FfU
0
신
12
이름없음
2020/02/12 01:13:10
ID : 6i7e6lu4FfU
0
보는사람이 없어서 혼자 떠들기 무안쓰;; 오면 다시 적어야지 뭐..
13
이름없음
2020/02/12 01:14:19
ID : 83yNupWkq2H
0
조용히 있지만 보고있었어… 난 자러간다. 스레주, 잘 자.
14
이름없음
2020/02/12 01:17:44
ID : 6i7e6lu4FfU
0
.
15
이름없음
2020/02/12 01:18:21
ID : 6i7e6lu4FfU
0
잘자 난 내얘기나 끄적여보고 자야겟다
16
이름없음
2020/02/12 01:18:56
ID : 6i7e6lu4FfU
0
솔
17
이름없음
2020/02/12 01:20:43
ID : 6i7e6lu4FfU
0
그
18
이름없음
2020/02/12 01:21:13
ID : 6i7e6lu4FfU
0
.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엥 뒷담판 없어짐??
다들 민생지원금 어디에 썼어?
면접 보고나서 연락이 안 오는데 나중에 연락 먼저 해봐도 됨?
동생 싸가지 고치는법
남이 한 말을 쓰인대로 안 받아들이는건 왜그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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