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2/29 01:30:12 ID : 0ldB88krdXy 5
건투좀 빌어줘 너무 무섭다
2 이름없음 2020/02/29 01:30:49 ID : TTXtgY7amny 0
화이팅
3 이름없음 2020/02/29 01:30:53 ID : 6mMpdWo0re6 0
문 잠궈ㅠㅠ 아님 소리 막 질러 도와달라고 민원 들어오게
4 이름없음 2020/02/29 01:31:30 ID : pcE9BBy1wtz 0
힘내라
5 이름없음 2020/02/29 01:31:40 ID : nva6Zdu61u3 0
아 미친 어떤 느낌인지 알겠다...레주 힘내 진짜....
6 이름없음 2020/02/29 01:32:49 ID : 43VatAlBbvi 0
왜 맞는데..??
7 이름없음 2020/02/29 01:41:55 ID : xQtupRzV85T 0
건투를 빈다 이건 아는 사람만 앎
8 이름없음 2020/02/29 01:45:50 ID : 85XvCkljvA5 0
아니 왜ㅠㅠ 무슨 일이니 (어떤 느낌인지는 잘 알거 같음.. 일단 건투를 빌어...)
9 이름없음 2020/02/29 01:50:45 ID : 5gmMpgnXvA4 0
무슨 일이야..
10 이름없음 2020/02/29 01:53:42 ID : 0ldB88krdXy 0
100대 채웠어 계단 100번 왔다갔다 하고 더 맞을건데 너무 아파서 걷기 힘들어
11 이름없음 2020/02/29 01:54:06 ID : o1CnO7bzXBw 0
헐..
12 이름없음 2020/02/29 01:54:14 ID : o1CnO7bzXBw 0
괜찮아??
13 이름없음 2020/02/29 01:55:51 ID : nva6Zdu61u3 0
아니 무슨일인데 그렇게 맞는거야 어우씨 나도 맞을때 생각나서 진짜 소름돋는다
14 이름없음 2020/02/29 01:56:15 ID : JSJRBhy7ta6 0
엥 심한 거 아닌가.... 뭣땜에 그러는데
15 이름없음 2020/02/29 01:56:21 ID : k3A2Gk3wrak 0
아니 애를 왜때려 ...... 난 진짜 때리는거 죽어도 이해못해 내가 맞고 살아서 졸라 극혐함
16 이름없음 2020/02/29 01:56:28 ID : o1CnO7bzXBw 0
뭐야.. 뭐하는 집인거야..
17 이름없음 2020/02/29 01:57:57 ID : k3A2Gk3wrak 0
레주야 .. 걱정돼서 이러는건데 그거 좀 아닌거 같애 애초에 훈육이 맞긴해?
18 이름없음 2020/02/29 02:03:40 ID : 0ldB88krdXy 0
성적 낮아서 성적표 숨긴게 화근인데 뭔가 이야기가 점점 그동안 쌓아둔 듯한 가족의 불신,나의 무능함,나의 교활함(엄마가 사기꾼이였거든),나한텐 있지도 않은 내가 가진 가족에 대한 증오같은걸로 번졌어.이게 사실이 아니여도 저 말들을 부정하면 더 맞거나 머리를 자르고,긍정하면 난 그런놈이라면서 설교를 이어가.
19 이름없음 2020/02/29 02:03:56 ID : 0ldB88krdXy 0
그래서 지금 단발이야
20 이름없음 2020/02/29 02:05:19 ID : TTXtgY7amny 0
신고 ㅆㄱㄴ
21 이름없음 2020/02/29 02:06:38 ID : nva6Zdu61u3 0
엥 뭐야...? 야 신고해 미친거아냐 너 상처들 사진 찍어서 경찰서 가 빨리
22 이름없음 2020/02/29 02:08:27 ID : MpcIK3RBbDA 0
어후 이건 학대죄로 신고해야 하는 거 아니니
23 이름없음 2020/02/29 02:12:16 ID : 43VatAlBbvi 0
난 제일 많이 맞은게 10대인데 무슨 100대를 때려;; 맞는 이유도 보니까 이유같지도 않은 이유네 학대죄로 신고 하는 게 좋을 거 같음
24 이름없음 2020/02/29 02:12:54 ID : 7y3SJQk3u07 0
신고해도 잠깐 경찰서에 있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경우도 생각해봐야 하는거 아니야? 무작정 신고했다가 그대로 풀려나면 더 위험하잖아
25 이름없음 2020/02/29 02:18:42 ID : 0ldB88krdXy 0
맞아 이미 겪었어
26 이름없음 2020/02/29 02:24:28 ID : 5gmMpgnXvA4 0
신고해도 미성년자는 답이 없어 신경 안 쓰거나 가출해서 온갖 힘든 일 겪거나 중 하나라서...그나저나 레주야 공감해 힘들면 여기서라도 풀고 가
27 이름없음 2020/02/29 02:26:44 ID : MpcIK3RBbDA 0
저 정도면 삼신할매가 술 처먹고 잘못 점지한 거 아니냐
28 이름없음 2020/02/29 14:03:51 ID : 0ldB88krdXy 0
계단 오르내리기 현재 진행형이고 다 해서 올라가면 어떻게 될지 진짜 피말린다 오늘 아침에 아빠가 자기한테 하고싶은말 써서 책상에 놔두라고 내용보고 더 맞을지 덜 맞을지 판단하겠다고 해서 썼는데 아직 안읽었어
29 이름없음 2020/02/29 14:05:52 ID : mFiruk1du64 0
엄마가 사기꾼인게 네가 얻어맞을 이유는 안되는거야..
30 이름없음 2020/02/29 14:07:12 ID : CmNwK47Bvva 0
아니 엄마가 사기꾼인데 왜 딸을 때려? 누가 그런 여자하고 결혼하랬나 레주 괜찮니???
31 이름없음 2020/02/29 14:07:29 ID : hthhvzQq0tu 0
하고 싶은 말? 좆까ㅗㅗㅗ
32 이름없음 2020/02/29 17:08:34 ID : 0ldB88krdXy 0
하..또 집으로 올라가야돼 오늘 하루 왜이렇게 길어...
33 이름없음 2020/02/29 17:10:33 ID : JSJRBhy7ta6 0
아 보고있는 게 끔찍하다...맘만으로는 집에 들어가지 말라고 하고 싶어 어떻게 말해야 할 지 모르겠어 괜찮아...?
34 이름없음 2020/02/29 17:52:07 ID : r9fSINxSLcE 0
아직은 버틸만해..그 하고싶은말 적으라는거에 성적표 숨긴거에 대한 심리를 안 써서 더 맞을 것 같다 샤워 하고 20분 뒤에 맞을거야 피할 순 없으니까 응원좀..ㅜ
35 이름없음 2020/02/29 17:59:55 ID : hthhvzQq0tu 0
레주야 힘내.. 나는 너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지만 네가 맞는다고 생각하니 뭔가 슬프다.. 아무도 너한테 그럴 권리도 자격도 없다는 거 알고 있지? 일단 혹시 모르니 핸드폰으로 맞는 거 녹음이라도 해놔. 너무 무서우면 맞기 10분 전에 경찰한테 신고하고 자기가 신고해서 왔다고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 레주 부디 잘 이겨내길 바래.
36 이름없음 2020/02/29 18:00:17 ID : LfgjhdTU3Qo 0
미친 걍 집나가면 안돼?
37 이름없음 2020/02/29 18:08:11 ID : r9fSINxSLcE 0
경찰은..동생 멍 본 상담사가 신고한 적 있는데 어째선지 아빠가 자백도 다 해놓고 빠져나가더라고..동네가 좁도 아빠도 막 낮은 위치가 아니어서 그런가봐..머리 좋으심 그런 의미에서 쉼터도 불안해
38 이름없음 2020/02/29 18:08:33 ID : r9fSINxSLcE 0
결국 이거 버틸 수 밖에 없는데 언제 끝날지 모르니까 너무 막막해
39 이름없음 2020/02/29 18:28:33 ID : r9fSINxSLcE 0
아무말이나 해주라 제바루ㅜㅜ
40 이름없음 2020/02/29 18:35:30 ID : wFdzVf9inXB 0
힘내라 임마 성인까지 버티는거야.
41 이름없음 2020/02/29 19:22:46 ID : r9fSINxSLcE 0
응..이제 많이 안 남았으니까..내가 좀 잘 보이고 공부도 열심히 하면 덜하겠지 제발..
42 이름없음 2020/02/29 19:24:27 ID : r9fSINxSLcE 0
맞는거 미뤄지니까 너무 불안해서 오픈채팅방 들어갔는데 14살이 상상도 못한 방법으로 학대당하는거 하소연하는데 지금 이상황에 누굴 동정하나 싶었지만 마음이 아프다 계속 괜찮다고 신고 안한다고 하는데 얘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겠는데...14살의 그 특유의 급식말투나 어려운 용어 모르는거 보일때마다 자꾸 구해주고 싶고 마음아파..
43 이름없음 2020/02/29 19:27:15 ID : r9fSINxSLcE 0
그리고 방금 그 톡방에서 닉네임 잘있어라 루저들아^^로 바꾸고 나간 사람 있는데 멘탈 좀 터질뻔
44 이름없음 2020/02/29 19:30:57 ID : u2rgo1CrAko 0
레주 몇 살이야ㅠㅠ 미자라도 잡 나와서 고시원이라도 구해서 독립은 안 되는거니? 월세는 알바해서 내고
45 이름없음 2020/02/29 19:37:27 ID : r9fSINxSLcE 0
머리가 좋아서 너무 잘 찾더라..신체도 두뇌도 뒤떨어져서 너무 버거워 나 아빠 보는 앞에서 머리 잘라서 단발인데 더 잘리면 어떡하지..
46 이름없음 2020/02/29 19:44:57 ID : r9fSINxSLcE 0
불안해서 위로받으러 간 톡방인데 다들 정신연령이 너무 어려서 내가 오히려 위로를 하고 있네 멘탈 깨질 것 같음 나보다 나이 많으면 다들 자폐성이나 지적장애이던데 자기말만 하는건 그렇다 쳐도 부모는 애가 장애인데 때릴 생각을 하네 미친새끼들인가
47 이름없음 2020/02/29 20:03:28 ID : 2ldyNtdyHB9 0
스레주 힘내.... 혹시 지금 맞고있는중이야 ...?? 하 몇살인지는 모르겠는데 성인 얼마 안남은거 보니까 고등학생정도 될거같은데 너무 힘ㄹ겠다...
48 이름없음 2020/02/29 20:12:27 ID : r9fSINxSLcE 0
진짜 고마우ㅜㅜㅜㅜㅜ 지금 아빠가 깼는지 안깼는지 나가보려고 이제부턴 찐이다
49 이름없음 2020/02/29 20:14:15 ID : r9fSINxSLcE 0
하아..아직도 안 깼어 심장 쫄려 죽겠는데 일부러 그러는건가..
50 이름없음 2020/02/29 21:01:46 ID : 2ldyNtdyHB9 0
스레주야 나 47인데 아빠가 때린다고 기죽지마 너는 너자체가 너무너무 빛나고 소중한 사람인데 너 잘못 없어 물론 너가 잘못한것도 조금 있을수 있지만 그정도는 사람이 살면서 꼭 하는 그런 잘못들일거야 아빠가 때린다고 해서 니가 특별히 더 나쁜사람도 아니니까 기죽지말고 자존심 없어지지도말구 꼭 화이팅했으면 좋겠어 혹시나 나쁜생각 들고 해도 너 잘못 아니니까 니가 이대로 포기해버리면 너무 억울하잖아 그치 ?? 너 곁에는 너를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이 더 많을꺼야 내가 자주 와서 응원해줄게 .. ❤️❤️
51 이름없음 2020/02/29 23:36:42 ID : 0ldB88krdXy 0
부모님 나이대여서 그런지 울컥했어요 고마워요....
52 이름없음 2020/02/29 23:37:38 ID : 0ldB88krdXy 0
진짜 벗어나고싶어 못참겠어 맞는게 문제기도 하지만 원하는 답이 뭔지도 모르겠고 그 답이 아니면 계속 쳇바퀴처럼 상황이 굴러 너무 지쳤어 아빠는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지 진심으로 모르겠고 모르면 알때까지 굴려 왜 자꾸 내가 아빠를 싫어한다고 말하게 만드는지 왜 안싫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끝까지 말 안한다고 때리는지 모르겠어
53 이름없음 2020/02/29 23:40:28 ID : tjwMkk03Dut 0
독립해 돈모아서 월세 싼대로 집 나가 레주야
54 이름없음 2020/02/29 23:46:06 ID : 0ldB88krdXy 0
그때까지 못 견디겠어 어떻게든 하려고 했는데 무리야 비겁한 생각이지만 누가 내 손 잡고 강제로 꺼내줬으면 좋겠어 내 발로 뛰쳐나갈 때 아빠가 사용할 상상도 못한 추적과 합법적인 나 빼돌리기. 보복이 무서워
55 이름없음 2020/02/29 23:49:08 ID : tjwMkk03Dut 0
그럼 아빠가 노쇠해져서 너 못때릴때까지 계속 맞으면서 살꺼야?.....니 발로 뛰쳐나가서 아빠한테 전화로 연끊자고 해 그리고 휴대폰으로 어딨는지 추적할수도 있으니까 니 돈으로 폰 바꿔 그럼 뭐 어쩔거야 니 아빠가 너 어디사는지도 모를텐데
56 이름없음 2020/02/29 23:51:43 ID : 0ldB88krdXy 0
아빠가 끝까지 추적해 무서워 다른 아빠랑 달라 나가는거 고려해볼개
57 이름없음 2020/02/29 23:52:50 ID : 0ldB88krdXy 0
그냥 정신 셧다운 시켜놓고 맞는것도 아니고 해답을 찾아야되는게 너무 힘들다
58 이름없음 2020/02/29 23:55:27 ID : 6mMpdWo0re6 0
이런 애들 보면 내친구들 생각나서 너무 도와주고 싶다 한국에선 이런 가정폭력에서 벗어 날수가 없어 내 친구도 휴대폰 까지 다 나두고 그나마 혼자 살던 애인 집에서 계속 살다가 꿈드림에서 지원 해주는 직장 다니고 있어 쉼터 같은데 말고(여기는 도움 1도 안돼) 꿈드림 가보면 어때? 해바라기 센터나 상담이나 도움 받고 싶다고 말하면 현실적으로 도움 줄거야 아님 상담 하는것 만으로도 조금은 스트레스를 줄일수 있을거야 혹시 미안 하지만 나이 좀 알 수 있을까?
59 이름없음 2020/03/01 00:04:55 ID : tjwMkk03Dut 0
진짜 쉼터는 왜 가는 질 모르겠다,,,,,차라리 독립을 하지
60 이름없음 2020/03/01 00:06:22 ID : 0ldB88krdXy 0
18살이야 쉼터를 생각한 이유는 아마..그 초반 귀가조치당하는게 대부분이지만 거기서 안 걸러지면 부모도 간섭 못할거라고 생각해서 도박심리로 그러는듯..
61 이름없음 2020/03/01 00:08:32 ID : 6mMpdWo0re6 0
? 쉼터는 독립할 돈이 없어서 잠시나마 숨돌리려고 가는거야 몇주에서 한달 정도는 무료로 있게 해주지만 그 뒤엔 돈을 내야하고 부모가 데려가야 한다고 하면 쉼터에선 애들 터치 못해 성인이 아닌 이상. 쉼터 왜 가는지 모르겠다니...
62 이름없음 2020/03/01 00:10:10 ID : beNyZcrdVcH 0
어머 어떡해..... 아이고 진짜... 레주 얼른 독립하자 너무 안타까워 정말
63 이름없음 2020/03/01 00:11:27 ID : 0ldB88krdXy 0
헐 안되겠네.. 그럼 꿈드림은 뭐야?
64 이름없음 2020/03/01 00:12:25 ID : 6mMpdWo0re6 0
18살이면 알바 구할수 있는 나이구나 부모님께서 알바 못하게 하셔?
65 이름없음 2020/03/01 00:15:34 ID : 0ldB88krdXy 0
알바를 못하기보단 할 틈이 없어.특히 하루종일 혼나고 있는 지금같은 상황엔 말이야.그리고 동네가 작아서 알바 포화 상태라 일자리 자체가 없다..
66 이름없음 2020/03/01 00:16:01 ID : 6mMpdWo0re6 0
앗 미안 꿈드림은 학교밖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 센터야 나도 그렇고 친구들도 그렇고 가정환경이 안좋아서 다 자퇴를 했거든 그래서 무의식중에 자퇴생이라는 생각 가지고 있었어ㅠㅠㅠ 해바라기 샌터는 성폭력,성매매, 가정폭력등 피해입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야
67 이름없음 2020/03/01 00:20:17 ID : 6mMpdWo0re6 0
똑똑한 분이 정신은 올바르지 않으시구나...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 후... 자퇴생이거나 정말 집을 나간 상태 아니라면 현실적인 도움은 주기 어려울거 같아 20살이면 쉼터 같은데 가도 부모님이 터치도 못하고 알바 할수 있는 나이라 괜찮을텐데...일단 해바라기 센터 추천해...
68 이름없음 2020/03/01 01:02:34 ID : tjwMkk03Dut 0
아 쉼터가 그런 곳이구나......쉼터나 센터에서 머물면서 돈 모아서 연끊으면 될 듯 레주 화이팅...
69 이름없음 2020/03/01 01:49:58 ID : r9fSINxSLcE 0
다들 조언 진짜 고마워.. 그럼 어쩔 수 없다 쉼터랑 해바라기센터 이런데 스캔하면서 지금은 이악물고 버텨서 돈버는거...하 진짜 어떻게 버티지..
70 이름없음 2020/03/01 01:50:21 ID : r9fSINxSLcE 0
머리 더 잘렸어 ㅅ뷰ㅠㅠㅠㅠㅠㅠ
71 이름없음 2020/03/01 01:52:20 ID : tjwMkk03Dut 0
하...진짜ㅠㅠㅠ레주야 진짜 힘 내ㅠㅠ어떻게든 버티자 레주 힘 내ㅜㅜㅜㅜㅜ앞 길 항상 좋았으면 좋겠어
72 이름없음 2020/03/01 02:23:33 ID : TQtwHClu2tz 0
잘못한거없으면 쫄지마라 그리고 하루빨리 커서 연끊고살아
73 이름없음 2020/03/01 10:31:22 ID : 2ldyNtdyHB9 0
잉 잠깐잠깐 스레주야 나 47살이 아니구 47번레스주라구.... ㅜㅜㅜㅜ 하튼 화이팅해..
74 이름없음 2020/03/01 14:10:07 ID : y3Pcq6i8rul 0
아뭐야ㅋㅋㅋㅋㅋ
75 이름없음 2020/03/01 14:19:50 ID : 2ldyNtdyHB9 0
순간 굉장히 당황함...
76 이름없음 2020/03/02 16:26:34 ID : cq6p9cmoL9i 0
개학 2주연기 시발 미첬나 머리 잘리고 두들겨맞고 하루종일 뛰어다닌게 3일만에 일어난건데 개학만 바라보면서 살았는데 어떻게 이래 시발 이건 아니지 제발 나한테 왜이러냐고 시발
77 이름없음 2020/03/02 23:54:56 ID : 2ldyNtdyHB9 0
레주야 오늘은 어땠어 오늘도 맞은거야..? 혹시 학원같은건 안다녀? 다닌다면 학원에서 최대한 시간 오래 끌어봐 안다니면 밖에 최대한 버텨볼수는 없는거야? 쓴 레더인데 그때 말한거처럼 니가 잘못한건 아니니까 자존감 낮아지지말고. 힘낼수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이렇게 스레딕에라도 와서 니 감정이나 이런거 다 풀어놔. 레주는 분명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사람이잖아. 여기 너한테 조언해준 모두한테 너는 소중할거야 그러니까 계속 이렇게 조언받고 성인되면 꼭 탈출해서 행복하게 살자
78 이름없음 2020/03/03 01:37:11 ID : coL867vDy1C 0
그냥 죽여
79 이름없음 2020/03/03 05:19:19 ID : wFdzVf9inXB 0
우리집으로 놀러오면 안전해 😏😏 농담이고 개학연기 힘내..😅
80 이름없음 2020/04/17 22:59:34 ID : o2IE4GpQrbC 0
헐 스레 달렸었네 고마워... 그리고 오늘도...죽을 예정이고 똑단발이다 못해 뒤를 바리깡으로 밀기 시작한 머리가 됐다.. 집 들어가야되는데 아빠 오기전에 끝내야 되는 일이 있어서 계단에 쭈그리고 앉아있음...
81 이름없음 2020/04/17 23:12:45 ID : Xzfe7thcFio 0
주변에 믿을만한 지인분은 안 계셔...??ㅠㅠㅠ 너 아빠가 이상한거야 레주는 잘못없어...
82 이름없음 2020/04/17 23:18:00 ID : u06Y3u9tg1A 0
스레주야 많이 힘들지? 내가 무언가 해주고 싶은데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아버님은 왜 이렇게 좋은 레주를 자꾸 떄리시는 거지? 그리고 너는 그 시간 속에 얼마나 괴롭고 슬펐을까.. 나는 스레주가 너무 안타까워. 내가 해줄 수 없는게 아무 것도 없어서 미안해. 레주야 너는 정말 태어난 것만으로도 축복받을 사람이고 앞으로도 그래야 될 사람이야. 지금 모든 상황이 너를 괴롭혀도 너는 사랑받고 행복해야될 사람이야. 너는 이런 대우를 받을 사람이 아니야.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스레주가 행복해지길 간절히 빌게. 사랑해 레주야.
83 이름없음 2020/04/19 05:38:25 ID : 1eHCkk1ii7d 0
스레주 주변 친구 중에 도움 줄 수 있는 친구&친구 부모님을 찾아 보는 건 어때? 현실적으로 너무 어렵나... 아 어뜨카지ㅠㅠ 우리나라 법 진자 바뀌어야 돼 가정폭력 처벌이 너무 약하잖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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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레스사투리쓰는 지역아닌데 갑자기 사투리 나오는건 왜 그런걸까 54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7레스친구한테 이러는거 꼴보기 싫어?? 75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5레스내가 취미로 뜨개질 해보려고 하는데 65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
6레스아 싯발 우리 오빠 서울에서 놀다 지금 들어왔는데 99 Hit
잡담 이름없음 20.04.1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