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01 01:37:29 ID : 1g2JTPeHAY1 0
ㅈㄱㄴ
2 이름없음 2020/03/01 01:39:24 ID : Ap83vdDBy6n 0
난 아니고 동생이 말랐는데(162/40) 엄청 스트레스 받던데. 맨날 나보고 다리 징그럽지 않냐고 물어봐
3 이름없음 2020/03/01 01:48:19 ID : 9eJRzO4Gnwl 0
만족은 하는데 가슴이 없어요 가슴이
4 이름없음 2020/03/01 01:56:47 ID : Wp9eL9dyFbc 0
만족함. 근데 나도 가슴 한줌도 없어ㅋㅋㅋㅋ 나중에 이거때메 힘들면 수술 할라구. 근데 아직까진 좀 아쉬운 정도지 수술할 정도는 아니라서 걍 삼.
5 이름없음 2020/03/01 02:00:26 ID : p86Zdvhhy59 0
ㅋㅋㅋㅋㅋㅋ가슴 없다고 하는거 우리언니랑 똑같다
6 이름없음 2020/03/01 02:00:39 ID : lck2k7e6i3A 0
오 나는 말랐을때 내가 마른줄 몰랐는데(166/46) 살 찌고 나서 예전 사진 보고 그때의 나를 만족해함
7 이름없음 2020/03/01 02:00:50 ID : smNz9g1zTQn 0
보는 사람마다 말랐다 말랐다 하는데 모를리가 ,, 만족하는 건 사람마다 다 다를듯
8 이름없음 2020/03/01 02:06:09 ID : fWjfU0sp879 0
나름 만족하는데 가슴이 진짜 하하
9 이름없음 2020/03/01 02:25:57 ID : FhhBBzbyMi2 0
아니ㅠㅜㅠ 난 진짜 살찌고 싶어 특히 얼굴... 볼이랑 눈밑살 패여서 중딩인데 중딩으로 안봐...ㅠㅜㅠㅜㅜ 나도 동글동글 귀여운 호감상이었으면 좋겠어 글고 몸매에 볼륨이 하나도 없고... 진짜 살찌고 싶어
10 이름없음 2020/03/01 02:28:41 ID : vipcJO7863W 0
167/48 마른거 당연히 알고 개만족함
11 이름없음 2020/03/01 02:29:23 ID : o4583woGnu8 0
마른게 콤플렉스인 애들아 내가 블루투스 뱃살전달기계 꼭 개발해서 내꺼 다 무료나눔해줄게 딱기다려~~!
12 이름없음 2020/03/01 02:33:40 ID : TO7byGq46mL 0
나도 도와줄게 아니 꼭 좀 돕게 해줘
13 이름없음 2020/03/01 02:44:27 ID : SMrvA42Fbg0 0
나 160에 45인데 만족하지는 않아 골반은있는데 가슴이 없거듴^^
14 이름없음 2020/03/01 10:16:17 ID : MjikrcHyKZb 0
ㄴㄴ 운동 좋아하는데 체급때문에 엄청 힘들었음. 그거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었는데 애들이 거따가 또 마른거 갖고 동정한답시고 존나 뭐라뭐라해서 대판 싸운적 많음 사람 할말없게 만들어놓고 내가 좋은얘기 한마디라도 해주려고 하면 기만 ㅇㅈㄹ하는데 여름엔 진짜 사람만나기 싫더라
15 이름없음 2020/03/01 10:57:53 ID : 3Wkk8jcsmII 0
168/50~49 정도인데 난 거즌 만족..? 일단 옷 핏이 나는 편이라 기뻐ㅎㅎ 다이어트 전에 53~55까지 나갔거든. 아직 좀 더 부족한 것 같더라ㅠㅠ 하체에 살이 많아서.. 46까지는 빼고싶다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20/03/01 10:58:19 ID : 8qkmq0ldxzV 0
159/45 정도인데 나는 통통한것보단 마른게 좋아서 만족이긴한데 그거완 별개로 어깨가 너무 좁아서 싫어.. 가끔 사진 나올때마다 개놀램
17 이름없음 2020/03/01 11:00:11 ID : 3Wkk8jcsmII 0
진짜 마른 친구 있는데 (키는 나랑 비슷하고! ) 스키니즈 입으니까 완전 모델 핏 장난없고 멋짐..
18 이름없음 2020/03/01 11:02:47 ID : 4MksnRAY7gm 0
내가 키 170에 몸무게 48인 고딩 여자인데... 몸매 자체에는 크게 불만이 없는데 주변 반응이 엄청 스트레스야. 일단 마른 게 눈에 보이다 보니까 나 만나는 사람마다 말랐다는 말밖에 안 해. 예를들면 다른 사람들은 얼굴이나 성적이나 성격에 관한 칭찬도 듣고 하는데 난 내 몸매랑 몸무게 얘기밖에 들은 기억이 없어... 어른이고 애들이고 다 "너 엄청 말랐다~ 몇키로야?" 이러고 스스럼 없이 몸무게 물어보거나... 좀 심할때는 엄청 말랐다면서 내 허락없이 허벅지나 팔이나 배 만져보는 사람들도 있었고... 그리고 무엇보다 오지랖이 엄청남... 그렇게 마르면 큰일난다느니, 뼈만 남으면 남자들이 안 좋아한다느니... 그리고 살이 조금만 쪄도 금방 티가 나버리니까 살이 2키로 정도만 쪄도 다들 너 살쪘어? 살쪘네~ 이러니까 몸무게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스트레스도 장난 아니고... 마른게 꼭 좋은 것만은 아니고 그래서 난 싫음... 그냥 내가 봤을 때 내 몸매 자체에는 불만 없지만... 주변 반응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싫어.
19 이름없음 2020/03/01 11:16:20 ID : 41A7s04Mlvi 0
163/43인데 어쩜 이렇게 말랐냐고 칭찬 받을 때마다 뿌듯하고 무엇보다 옷핏에 한 번도 불만족해본 적이 없어! 그래서 옷 피팅해볼 때마다 너무 행복하고ㅋㅋㅋ 현재 체형에 완전 만족하기 때문에 이 만족감에서 오는 행복을 잃고 싶지 않아서 식단 관리도 빡세게 하는 편이야. 라면은 끊은지 1년 가까이 됐고 그 밖의 밀가루 음식도 한 달에 한 두 번 먹는 식으로 최대한 자제하고 있어! 먹는 즐거움보다 옷 입는 즐거움이 더 커서 이렇게 유지할 수 있는 것 같아
20 이름없음 2020/03/01 11:50:43 ID : Wp87dPii645 0
만족은 하지 근데 주변 오지랖이 종나 싫어
21 이름없음 2020/03/01 11:53:59 ID : 59a8nSJXAoZ 0
아무리 생각해도 절대다수가 뚱뚱하거나 마른비만인 현실 속에서 마른게 훨씬 나은거 같던데 주변 사람들 오지랖이 심하더라
22 이름없음 2020/03/01 11:55:55 ID : xBe0mlba3Bg 0
난 별로... 몸매로 꼽주는 틀딱이 너무 많아ㅠ
23 이름없음 2020/03/01 11:59:43 ID : 04LbCjeNxVa 0
말라서 이쁘다, 다리이쁘다, 허리이쁘다 이런 칭찬들을땐 좋은데 너무 말라서 징그럽다, 다리부러지겠다 이런소리들으면 기분안좋지...그냥 어느순간부터 별생각없어
24 이름없음 2020/03/01 12:21:28 ID : 9zf89tdyJU3 0
나는 장이 약해서 마른거라 완전싫어 뭐만 먹으면 탈 나고 그냥 아무거나 다 잘 먹는 보통 체질이고싶음
25 이름없음 2020/03/01 12:35:30 ID : 4JPbfWi07ak 0
157/47 인데 몸무게에 비해 살 존나 쪄보여 우리집 거울이 ㅈㄴ이상할수도 있는데 아무튼 난 진짜 내가 만족이 안돼 진짜로 ;;; 내가 만족할때까지 살 뺄 예정이야 내가 원하는 몸은 운동한 것 같은 몸! 그냥 마르기만 하고 날씬한거 그 이상으로 골반 허리라인 이런거 딱딱 살아있는 몸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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