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꿈에서 살인 저질렀는데 ㄹㅇ 개무서웠어ㅠㅠㅠ (3)
2.내 인성 ㄹㅇ ㅆㄹㄱ 같은데 나같은 사람 또 있어....?ㅎㅏ....... (5)
3.너희 칭찬인데 싫어하는 말 있어? (51)
4.초경한지 몇 년 됬는데도 주기가 맘대로야 (12)
5.의외로 사람이 먹으면 안되는 것 (20)
6.내 친구 계속 칭찬해줬는데 ㅋㅋㅋㅋㅋㅋ (11)
7.뭘 줘야 좋아할까 (40)
8.원래 연예인덕질하면 이래..?? (27)
9.부모님 둘 다 삼성 다니는데 안 좋은 점 (4)
10.얘들아 나 폰 살지말지 골라줩 (10)
11.뜯는 왁싱? 뽑는 왁싱 추천 좀 (1)
12.유튜브에서 초딩 댓글 보면 짜증남 (17)
13.옷 20만원어치 (10)
14.갑자기 내가 얼마나 소심한건지 궁금해졌어 (2)
15.폰잘알 있냐 폰추천해줘 (싼거) (3)
16.관심 없는 애에게 연락 안 오는 법 없냐 (4)
17.너넨 어떻게 매력 어필해? (5)
18.고등학교 남녀공학 어때 (22)
19.생리 안한다고 걱정하는거 (18)
20.신박한 욕 뭐가 있을까 (25)
나는 착하다라는 말을 싫어함
그 한마디 때문에 받는 압박과 스트레스는 진심 장난아님
근래에 호텔 델루나 보고 장만월한테 빠져서
보고 따라하다가 지금은 프로 팩폭러 막말러 됨ㅋㅋ
그 착하다는 말이 너무 싫으면서도
그 말에 부응해야한다는 것 때문에 우울했던것도 있었음
중2병 걸렸을 때는 담탱이랑 상담하다가 착하다 이랬는데
정색하고 착한게 아니라 착한척 하는거에요 라고 함
진심 예의 밥 말아먹은듯
심지어 그 때 이후로는 착하다는 말을 더 혐오하게됨
담탱이를 혐오해서 그런것도 있고
가끔가다가 누군가 착하다고 칭찬해주면 기분 좋다가도
왜 착한거지? 자기 말을 잘 들으니까? 내가 왜 이런 말에
휘둘려야하지? 이렇게 생각하면서 압박을 억지로라도
푸는데 아직은 먼듯
요샌 착하다는 말이 칭찬 아니지 않냨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착함과 호구는 다른 뜻이지만 착하면 호구가 되니 언젠가부터 동의어로 느껴지는... 그래서 나도 착하다는 말은 칭찬으로라도 듣기 싫음
칭찬은 아닌 뉘앙스가 있지만
"헉 너가 어떻게 그래.......?" 실망한 뉘앙스로, 특히 선생님께서 이런 말 하시면 가슴이 찢어져
"헉 00가......?" 이런 거가 왜이리 싫은지 모르겠어 주로 모범생 이미지였는데 뭐 잘 놀거나, 체육시간 때 소리 지르면서 리드하거나 이러면 저런 말이 꼭 튀어나오더라고
얌전하다는 말. 이거 너무 칭찬 할거리 없는데 쥐어 짜는것 같음ㅋㅋㅋㅋ 그리고 딱히 들어도 좋진 않아
날씬하다, 말랐다 뒤에 꼭 내 식습관 생활습관 갖고 꼽주는 말이나 그러니 넌 외모나 몸매 불평은 해서도 안되고 한다면 그건 기만이라는 뜻도 같이 따라옴 차라리 내 능력, 취향, 성과를 칭찬하는게 더 듣기 좋음
난 그냥 뭔가 좋은 말은 해야겠는데 딱히 할 말이 생각 안 나서 우리 멍멍이가 안 나오는 오줌 영혼까지 끌어올려서 싸는 듯이 해주는 말
그림 잘그린다... 분명 칭찬이긴 한데 한두명도 아니고 너무 많이 들으니까 내 장점이 그거 하나뿐인가 싶더라
얌전하고 조용하다는거...칭찬까진 아닌거 같긴한데 듣기싫어
자리가 불편해서 그냥 듣고만 있는 중에 굳이 날 찝어가지고 꼽주는 고도의 기술이야( °◇°`)
키 크다는거
키 큰게 싫어서 고민이야
착하다라는 말도 옛날엔 기분 좋게 받아들였는데
착해야하는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도리라서 기분 좋게 들리진 않음
이쁘다,번호달라
본인의 판단을 나한테 말하는거라 그닥 기분좋지않아 게다가 남들이랑 비교해서 너가 여기서 제일이뻐 이런 말 괜히 사람 시선집중되게만들어서 부담감주고 남들한테 눈치까지 보이게 하는데 본인은 칭찬인데뭐^^이래버리는거 어이없어ㅜ그리고 번호달라는것도 본인은 용기낸거라말하는데 당하는사람입장에선 부담스럽고 거절하는것도 힘들어서 그닥 좋다고생각안들어
어른스럽다. 철들었다.
착하다랑 비슷한 느낌으로 싫어. 어른스러운 니가 이정도는 이해해야지. 쟤는 아직 철이 덜 들어서 그래.같은 식으로 내가 잘못한 사람을 꼭 이해하고 양보해야만하는 상황설정의 수단으로 사용해버려
칭찬은 아니고 그냥 주변애들이
칭찬이랍시고 툭 내뱉는 말인거 같은데
말라서 뼈밖에없다,팍팍 많이 좀 먹어라
나도 착하다 진짜싫어;;; 걔들 기준 착하다는 자기 부탁 잘 들어주고 화 안내고 잘 받아주는 거니까... 거기서 자기 기분에 거슬리는 거 뭐 하나만 나오면 평소에 착하단 소리 듣지 않았던 애들의 배로 욕을 먹지;;;
게다가 자기랑 안 친하고 얌전한 애들한테 칭찬해줄 거리 없어서 착하다고만 하는 거 보고 진짜 껍데기뿐이구나 라는 생각 들었음 물론 나도 많이 당했었지..^^ 요즘은 개또라이가 되어서 좀 덜하지만
눈 튀어나올거같다 개구리같다..? 눈이 좀 큰편이라 듣는 얘긴데 한두번이면 기분좋게 듣는데 계속 하니가 기분이 좀 그렇다..
날씬하다, 살이 없어서 부럽다, 등
나 진짜 마른 편인데 이런 소리 들으면 칭찬인거 알면서도 찝찝하고 상처받아. 말랐단 소리 안듣고 싶어서 사람들이 다이어트 하는것처럼 나도 살 찌려고 노력 많이 하고 있는데 저런 말 들으면 기분 나쁘고 찝찝해.. 저런 말이면 그나만 찝찝하고 조오금 상처 받고 말텐데 말랐다, 밥은 먹고 다니냐, 굶으면서 사냐, 다리 뿌러질것 같다, 징그럽다 등 소리 들으면 눈물나
또 내 몸매에 관한거 칭찬할 때도 내 몸을 유심히 봤다는거니깐 기분 나쁨.
그리고 사소한거(?)에도 칭찬할때
예를 들어 쌤이 예고도 없이 날 문제 풀으라 시켰음.
그냥 기본중에 기본인 문제라 풀었더니 여얼~~~ 소히 들으면
내가 기본도 모르는 바보로 알고 있었던건가? 라는 생각이 들어.
윗 스레와 같이 너가? 욜 이라는 말도 개듣기 싫고.
사람을 개무시하는건지 아님 지가 나보다 열등하다 생각했는데 내가 이런것까지 할 줄 아니깐 너가? 라는 말이 나오는건지 암튼 할많하않0
헐 나랑 개똑.
어렸을때 항상 6시에 눈떴는데 일찍일어났다고 칭찬 받으니까 기분나빠져서 자는척함..물론 다시 잠은 안들었고 1시간동안 몸뒤척거리기 이갈기 등 자는연기를 하면서 시간 보냄...
성숙하다
아니 이 말만 쳐 하라고 왜 앞에 내나이+a를 붙여서
ㅗ:**살 맞지
나:아니요 *'살이요
ㅗ:아....성숙해 보인당
시발 삭아서 죄송하네요
대놓고 외모 칭찬하는거.... 사실 나도 사람이라 들으면 좀 기분 좋긴 한데 사람 많은데서 칭찬하면 대응도 어렵고 괜히 나만 눈치보임
넌 똑똑하잖아
중2 때 담임이랑 싸우는데 담임이 그랬음 시발 내가 똑똑하면 다른 애들 다 이해해 줘야되냐고
누구 닮았네... 연예인 누구 닮았다 하면 겁나 놀리는거 같음 딱봐도 연예인이 넘사벽급으로 예쁜데 진심 사람 많은데서 그러면 누가 들을까봐 무서움 돌 맞는거 아닌지
내가 제일 잘하는 분야에 내 성격을 관련지어서 멋대로 판단해버리는게 너무 싫다. 그림 잘그리면 당연히 조용한 성격인줄 아는거임? 개에바네 진짜;; 나 원래 공연나가는거 좋아하고 개삐뚤어진 불량(자칭) 청소년인데 님들이 뭔데 절 평가해요ㅋㅋ 공연나가면 "오~ 레스주가?" ㅇㅈㄹ하고 사고치면 "선생님은 레스주에게 실망했다" 이딴 중대장 드립이나 치고 자빠졌어 제발 미술=얌전 아니라고요ㅜㅜㅜㅠㅠ
시발 키크다고 모델하면 좋겠다는 소리 4961903번 들은 것 같다... 거지같아 진짜 그냥 다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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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판 잡담스레 46판🌸🌱🌸
남자애들은 롹싱히
우리나라가 월세, 공과금, 세금 저렴해서 생활수준이 높다고하는데
적금하는 사람들 봐봐
3레스꿈에서 살인 저질렀는데 ㄹㅇ 개무서웠어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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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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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레스내 인성 ㄹㅇ ㅆㄹㄱ 같은데 나같은 사람 또 있어....?ㅎ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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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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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레스» 너희 칭찬인데 싫어하는 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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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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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초경한지 몇 년 됬는데도 주기가 맘대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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