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나가줘라.. 2020/03/02 12:28:46 ID : u5UZio6klfU 0
책임감도 없는 새끼가 눈치라도 있어야지 양파 볶아 놓고 샌드위치 재료 재료 얹고 있는데 굳이 지금 계란 지단을 처 하겠다고 지랄이야 굳이 지금해야 해? 나중에 좀 하라니까 니가 다 옳다고 생각하지 마라 ㅇㅈ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런 말 한 적도 없는데? 집 구석에서 새벽까지 시끄럽게 욕짓거리 하면서 게임이나 하는 주제에 어휴어휴;;;; 굳이 싱크대 앞에 버팅기고 서서 폰 하는데 내가 그 앞에서 그릇도 챙기고 칼로 꺼내고 해야하는데 그 새끼때문에 더 느려진 거구만 집에서 담배피다가 걸린 주제에 아주 당당해?? 돈도 엄마한테 타서 쓰고 식재료도 뭣 하나 자기 돈으로 산 거 없이 남이 사놓은 걸로 다 조리 해먹는 주제에;;;;;;;;;; 진짜 기생충 같은 새끼 ㄹㅇ 칼질하는데 패 죽이고 싶더라 시벌씨발 칫솔에 락스 묻혀버릴까 눈치껏 살 거 아니면 눈치껏 뒤지던가 어휴 빨리 경주 자취방으로 돌아가버리기나 할 것이지 개 빡쳐서 쓴 글이니 악플 달고 싶어도 그냥 무시하고 넘어가줘라. 어디 털어놓을 데가 없다. 엄마도 아빠도 죄다 저 새끼 편이고 친구한테 톡하자니 이런 악의 가득하고 어두운 말 하면 곤란해 할 것 같고..휴,.,,,,
2 이름없음 2020/03/02 12:49:34 ID : dCi65bxA3U3 0
그냥 지나가지 못해서 미안해. 나는 레주가 충분히 지금 상황에서 화낼 만 하다고 생각해. 집 구석에서 새벽까지 욕지거리 하면서 게임하면 잘 때 방해되겠고, 집에서 담배 피우면 주변인은 괴롭고. 담배를 사고 자취를 한다는 거 보니까 성인인 것 같은데, 어머니 등골 빨아먹는 그런 사람이 가장 나쁜 사람이지. 부모님은 다 그 사람 편이고, 친구는 곤란해할 것 같고. 그렇다면 여기에서라도 털어놓자. 힘내. 나쁜 감정을 털어놓기 위해서 이런 곳이 있는 거니까. 레주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
3 이름없음 2020/03/02 13:09:05 ID : FeIHveNs79g 0
충분히 빡칠만한데?
4 이름없음 2020/03/02 13:14:50 ID : LcIMo0sqpgj 0
박형찬이 누구? 오빠? 형? 남동생?
5 이름없음 2020/03/02 13:17:12 ID : u5UZio6klfU 0
아...진짜 고마워, 레스주 그냥 지나가지 못해서 미안하다길래 아.. 나 엄청 욕 먹겠구나..... 했는데 공감해줘서 마음 순두부 되어버렸다...
6 이름없음 2020/03/02 13:20:48 ID : u5UZio6klfU 0
그치그치!! 나만 예민하다는 말 듣는 거 아닌가 했는데 다행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빠(가) 입니다........그런게 내 오..ㅅ빠라니........나는 인정 못 해.
7 이름없음 2020/03/02 13:55:18 ID : LcIMo0sqpgj 0
이그.. 난 오빠가 없지만 주변에서 보면 오빠놈들하고 사이 좋은 사람을 못 봄ㅋㅋ 그래도 둘 다 성인 되면 나아지더라 힘 내
8 이름없음 2020/03/02 15:02:01 ID : u5UZio6klfU 0
위로 고마워, 그.... 이런 말 꺼내면 갑분싸 되지 않을까 싶지만 솔직히 말하자면 걔도 나도 성인이야... 나 22, 걔 26
9 이름없음 2020/03/02 15:16:09 ID : oMi5QrardPg 0
ㅋㅋㅋㅋㅋ큐ㅠㅠ 형찬아!!!!!! 정신차려!!!!!!
10 이름없음 2020/03/02 15:23:53 ID : zU6rs1fTO2p 0
심정은 알겠지만 이름에 거주지역에 나이까지 점점 특정성 띄는데 수정하든지 그만하든지 해
11 이름없음 2020/03/02 15:33:12 ID : LcIMo0sqpgj 0
어우 생각보다 나이가 많네.. 오빠가 하도 철부지 같아서 20 전후 쯤 되고 스레주는 미자일 줄 알았는데... 뭐 성인 되고서도 사이가 그러면 노답이니까 둘 중 하나 독립하거나 결혼할 때 까지만 꾹 참다가 그 때 가서 손절해야지 뭐 (윗 레더 말 듣고 보니 개인정보가 너무 드러난거 같아서 갱신 안 되게 스탑 걸고 쓸게)
12 이름없음 2020/03/02 20:40:54 ID : u5UZio6klfU 0
스탑 걸어줘서 고마워! 안그래도 내년에 내가 독립하면서 연 끊으려고. 여러모로 정이 붙지도 않고 붙이고 싶지도 않은 사람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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