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aa 2020/03/03 23:10:39 ID : oHu2sjbfTQo 0
자살시도를 할 용기는 없어. 어설프게 장애인이 될수도있잖아... 그렇지만 누군가 나를 죽여준다면 좋을텐데-
2 aaa 2020/03/03 23:19:01 ID : oHu2sjbfTQo 0
역시아무도 이런거에 엮이기 싫겠지 ?/ 혹시나 의향이있으면 나도 껴주길 바래-
3 이름없음 2020/03/03 23:20:16 ID : s2txSLapWnO 0
진짜 나쁜의도 없이 궁금한건데 끝에 - 이거 왜 붙이는거야
4 이름없음 2020/03/03 23:20:42 ID : g7upO3A6kmq 0
이 녀석 . . . 「강하다」 크큭 . . . 그 정도의 시공간의 오그라듦은 어림도 없지 . . . 【중력 500배】
5 이름없음 2020/03/03 23:22:25 ID : zVareZinVbD 0
아니 나도 그랬어 타인이 날 죽여준다면 만약 실패해서 불구가 되더라도 그것에 대한 책임을 타인에게 돌릴 수 있으니까 그렇게 죽고 싶어했으면서도 내 선택에 대한 책임은 지기가 두려웠던거지
6 aaa 2020/03/03 23:22:27 ID : oHu2sjbfTQo 0
뭔가 ~ 는 느끼해 보여서?
7 aaa 2020/03/03 23:23:33 ID : oHu2sjbfTQo 0
5<맞아 책임이란게 너무 무거워
8 이름없음 2020/03/03 23:26:26 ID : s2txSLapWnO 0
~이것보다 -이게 더 오글거리는데...
9 이름없음 2020/03/03 23:27:36 ID : 3XwJRCi8o1C 0
이유가 뭔지 진심인지가 중요한거겠징 생각 자체는 누구나 하니까
10 aaa 2020/03/03 23:28:03 ID : oHu2sjbfTQo 0
8<그래? 그건 몰랐네.. 뭐 아쩌피 히키삶인데 오글거리는건 신경 쓰일만 한게 아니지만 !
11 이름없음 2020/03/03 23:28:43 ID : s2txSLapWnO 0
괭차나.. 나도 힉힉호무리야 ㅎㅎ
12 aaa 2020/03/03 23:28:59 ID : oHu2sjbfTQo 0
9<여태까지의 삶이 너무 거지같아서 나머지 삶도 그럴거란 생각이랄까...
13 aaa 2020/03/03 23:30:06 ID : oHu2sjbfTQo 0
아 이렇게하는구나 히키8년사니까 이것도저것도 모르겠어
14 이름없음 2020/03/03 23:31:15 ID : wLhAqkmnCmH 0
힉힉호무리 ㅋㅋㅋㅋㅋㅋㅋ 기엽다
15 aaa 2020/03/03 23:36:10 ID : oHu2sjbfTQo 0
이대로는 미쳐버릴거같아 ! 아니 미쳤지만 !!
16 이름없음 2020/03/03 23:37:23 ID : wLhAqkmnCmH 0
죽었으면 하는게 이상한건 아닌데 죽을 용기가 없으면 그냥그렇게 슉슉 살면 안될까 스레주야
17 이름없음 2020/03/03 23:38:54 ID : 3XwJRCi8o1C 0
그럼 뭐든 하면서 열심히 살아보길 추천할게 그러면 죽고싶은 마음이 없어지던가 아님 구체적인 이유가 생기거든
18 aaa 2020/03/03 23:41:46 ID : oHu2sjbfTQo 0
슉슉 난 괜찮다고 여겨왔는데 힘들더라고ㅠ
19 aaa 2020/03/03 23:42:52 ID : oHu2sjbfTQo 0
의욕자체가 이젠 생기지않아... 한달만에 15키로나 빠질정도로 삶의 의지를 잃어버려버렸어..
20 이름없음 2020/03/03 23:44:48 ID : 3XwJRCi8o1C 0
정말 힘들고 지쳐서가 아니라 삶이 무료해서 죽고싶은거야?
21 이름없음 2020/03/03 23:45:23 ID : 3XwJRCi8o1C 0
만약 그렇담 다행이네 그럼 진심도 아닐테고 죽을 의욕도 없을테닝
22 aaa 2020/03/03 23:48:28 ID : oHu2sjbfTQo 0
앞으로의 삶에 연속적인 불행만 가득해... 무료하지는 않아. ...내가 얼마나 지식을 좋아하는데...근데 그뿐이지 어설픈 각오로는
23 aaa 2020/03/03 23:49:13 ID : oHu2sjbfTQo 0
살인자가 우리동네에 있다면 당장 묵어주고싶은걸 ! 철저하게
24 이름없음 2020/03/03 23:49:52 ID : wLhAqkmnCmH 0
그롬 어설픈 각오 말고 확실한 각오 하자 오른쪽 손 내밀어보십쇼 팔 쭉 펴세요 주먹쥐고 그러고 각맞춰서 심장에 딱 대세요 심장 두번 콩콩 치고 총 만들어서 빵야 윙크 하십쇼 이 모든것은 거울을 보고 해야합니다
25 이름없음 2020/03/03 23:52:27 ID : 3XwJRCi8o1C 0
맞아 삶은 시궁창이야! 앞에는 끝없는 고통과 절망만 가득하지! 삶이 족같은 만큼 너도 족같이 굴어보는건 어때
26 이름없음 2020/03/03 23:53:40 ID : 3XwJRCi8o1C 0
야 자괴감을 이유로 만들어주기냐
27 이름없음 2020/03/03 23:54:22 ID : wLhAqkmnCmH 0
씁 자괴감이아니라 웃음의 원동력이라고 해주십셔 예끼 떽 으디서 자괴감이라는단어를!!!
28 이름없음 2020/03/03 23:55:47 ID : 3XwJRCi8o1C 0
그 입 다물어라 이 사악한 악마야!
29 이름없음 2020/03/03 23:56:41 ID : wLhAqkmnCmH 0
씨익씨익 지금 악마라고햇냐 씨익씨익 근데 스레주야 연속적인 불행만 있을거라는건 우째알았냐?
30 이름없음 2020/03/03 23:58:12 ID : 3XwJRCi8o1C 0
이거 완전 사탄도 따봉누르고 갈 친구네!
31 이름없음 2020/03/03 23:58:46 ID : wLhAqkmnCmH 0
쉿조용히해 이자시가 우리 스레주친구 기운북돋아줘야한단말임 인삼이나 좀캐와
32 이름없음 2020/03/04 00:00:46 ID : 3XwJRCi8o1C 0
주인 허락없이 인삼 캐가면 범죄에오 아조씨 난 아직 감옥가고 싶지 않그등
33 이름없음 2020/03/04 00:01:41 ID : wLhAqkmnCmH 0
끙...
34 이름없음 2020/03/04 00:02:10 ID : wLhAqkmnCmH 0
스레주야 학구열이 뛰어나면 어떤 분야를 하나 특정해서 그걸 겁나 파고들어가봐
35 aaa 2020/03/04 00:03:00 ID : oHu2sjbfTQo 0
여태까지 불행만 있다는건 앞으로도 블행만 가득하단거 아닐까 ? 노오력으톤 해결할 수 없는...
36 aaa 2020/03/04 00:03:34 ID : oHu2sjbfTQo 0
그러기엔 나이도 집안받침도 무리인걸..
37 aaa 2020/03/04 00:04:16 ID : oHu2sjbfTQo 0
질소기절에 생매장이라면 환영할게~
38 이름없음 2020/03/04 00:05:24 ID : wLhAqkmnCmH 0
이자식아 할배할매된거도아니면서 어째알아 이녀석아!!
39 이름없음 2020/03/04 00:05:31 ID : 3XwJRCi8o1C 0
뭔가 목표가 높아보이는걸... 학구열이 있다면 그냥 알고 파고들수록 즐거운거 아니야? 뭐든간에 재미만 있으면 되지 크게 뭔가가 될 필요가 없어
40 이름없음 2020/03/04 00:11:41 ID : zVareZinVbD 0
음 그럼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마 어둡게 해놓고 누워서 생각을 하거나 음악을 듣거나 부정적인 감정같은걸 그대로 계속 받아들여 네가 이정도면 괜찮다고 느껴질때까지 그러다 배고파지면 밥먹으면서 뭔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고 밥먹는것도 하나의 욕구라서 배고프다 -> 밥먹고싶다 이런 패턴을 반복하다보면 다른 것에서도 그렇게 적용할 수 있을것같은데
41 aaa 2020/03/04 00:11:58 ID : oHu2sjbfTQo 0
는 상냥하네... 어째서 내 주위는 상냥하지 못한걸까? 재미만 추구한다면 당장 도서실에 파묻고싶어!
42 이름없음 2020/03/04 00:13:13 ID : 6qknA4Y5QpR 0
살고 싶지는 않는데 자살도 싫고 타살도 싫어 그냥 자고 일어나면 다음이 없었으면 좋겠어
43 aaa 2020/03/04 00:14:09 ID : oHu2sjbfTQo 0
그건 아마...내가 폐쇄병동에 있었을 때 같은데. .어떻게보면 파블로프의 개 같은 현상이잖아? 그걸 눈치챈 순간 이미 그른거 아닐까?
44 이름없음 2020/03/04 00:14:32 ID : 3XwJRCi8o1C 0
상냥하다니... 설마 주위에서 너한테 기대가 크다던가 엄청 부담을 준다던가 하는거야?
45 aaa 2020/03/04 00:14:50 ID : oHu2sjbfTQo 0
나랑은 다른케이스네~ 난 타살이길바래 획실히
46 aaa 2020/03/04 00:16:30 ID : oHu2sjbfTQo 0
정답! 한달만에 감기처럼 씻은듯이 정신병이 나아서 원만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가족이야 !
47 이름없음 2020/03/04 00:18:18 ID : fWqqjdzSNtb 0
몇살이야
48 aaa 2020/03/04 00:19:35 ID : oHu2sjbfTQo 0
느닷없지만 20대중반이야
49 이름없음 2020/03/04 00:21:21 ID : 3XwJRCi8o1C 0
야 그럼 뭐가 싫고 힘든건지 구체적으로 말해봐 이제야 조금씩 이유가 선명해지네 물론 싫다면 하지말고. 상담사 찾아가서 얘기를 좀 해보면 좋을듯
50 aaa 2020/03/04 00:23:32 ID : oHu2sjbfTQo 0
이미 약도 먹고 상담도 받고 있지만 뭔가 내가아니여도 대체가 될거고 나는 하릴없이 시간만 보내고 있는 무쓸모한 느낌 이랄까...
51 aaa 2020/03/04 00:26:47 ID : oHu2sjbfTQo 0
대체가능한 부품! 그런거지
52 이름없음 2020/03/04 00:30:51 ID : 3XwJRCi8o1C 0
그 상담이 병원에서 약이랑 정신병 상담받는거 말하는거야? 그런거말고. 그냥 평범한 상담. 내 생각엔 너도 너를 잘 모르는 거 같아. 상담사는 잘 들어주니까 말하기 시작하다보면 뭔가 말하고 싶은게 생기지 않을까.
53 이름없음 2020/03/04 00:31:03 ID : IE4IK2Lhy4Y 0
미ㅣㅊㄴ 나도 지금 그럼. 아예 죽고싶은 거면 내가 병이구나 싶어서 뭐 병원을 가든 하겠는데 이상하게 거지같은 기분만 들고 애매하게 찝찝해
54 aaa 2020/03/04 00:38:12 ID : oHu2sjbfTQo 0
난 ㅁㅊ년일까나 내가 자살시도하느니 확실하게 죽여주길...의미있게 남길 바라는거야
55 이름없음 2020/03/04 00:51:32 ID : IE4IK2Lhy4Y 0
아니 내가 너를 ㅁㅊㄴ이라고 한 게 아니라ㅋㅋㅋㅋ미친이라고 한 거야 나도 누가 죽여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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