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원가기 싫다 (3)
2.정말정말급한데 하나뿐인 엄마가 영어로 뭐야?? (14)
3.현재 외교부 입국금지 (2)
4.. (3)
5.앟바 몇 살 때부터 할 수 잇암?? (2)
6.내가 경기도민이지만 (3)
7.솔로길을 약속한 친구놈 둘이 사귄댄다 (47)
8.하루만에 머리카락 250가닥이 빠지네 (19)
9.학교과제 (8)
10.아반수? 아방수? 그게 대체 뭐야? (127)
11.있지 남친이 인스타 계정 있는걸 말 안해 (23)
12.펑 (14)
13.종교 팔찌가 터졌는데 그냥 버려도 되지? (4)
14.🤧 (3)
15.이 시국에~~~나는~~~~ (9)
16.단편 글 올릴만한 곳 추천해주라 (1)
17.엄마가 화장실에 몇년간 있던 마요네즈로 나 요리해줬어... (12)
18.트러플이 무슨 맛임? (2)
19.제누와즈 만들려고 하는데 무스틀 써도 될깜 (2)
20.우리 부모님 아까 ㅋㅋㅋㅋㅋ (3)
1
이름없음
2020/03/05 10:06:51
ID : 6nTPcq587ap
0
예전에 엄마가 티비 어디에서 보고 머리에 마요네즈 바르려고 몇년간 화장실에 뒀던 마요네즈인데..
엄만 그냥 뚜껑 닫혀있었음 괜찮은줄 알아...
단호박 마요네즈 샐러드 한대접해서 나 먹으라고 뒀는데 너네 같아도 버릴 거지? 내가 이상한 거 아니지?
2
이름없음
2020/03/05 10:08:09
ID : xSHxvgZfUY0
0
제목 보고... 널 요리하셨다는줄알았잖아... 나같으면 엄마한테 말하고 버림
3
이름없음
2020/03/05 10:09:37
ID : dTVbzO4IGmm
0
버릴만 하지 않아..?? 몇년간 화장실에 있던 마요네즈인데 당연히 찜찜할거고 먹으면 당연히 탈날텐데... 해주신 정성은 고맙지만 별개로 몇년된 마요네즈 먹고 아프고싶진 않을듯
4
이름없음
2020/03/05 10:14:50
ID : 6nTPcq587ap
0
땡큐 땡큐... 고마워 얘들아.. 내가 이상한 줄 진짜.
말 해도 안 통해서... 날 늦게 낳으셨어. 60대셔서 위생관념이 현대인하고 달라...
찌개나 국에 입에 넣었던 수저 들어가는 건 기본 소양이고
일 보고 나오셔서 손을 안 씻으심...
어디서 굴러 먹던 사람도 아니고 나름 좋은 집안에서 태어난 명문대 출신 인텔리인데도 그래
5
이름없음
2020/03/05 10:16:07
ID : yFdyGla6ZfT
0
나쁘게 말 하고 싶은 건 아닌데 그건 나이의 문제가 아닌 듯.우리 조부모님들 70대신데 안 그러셔...
6
이름없음
2020/03/05 10:27:07
ID : 6nTPcq587ap
0
헐 부럽다 진짜...ㅠ
7
이름없음
2020/03/05 10:29:26
ID : veE9s9tfU46
0
좀........ 그렇지 않아? 화장실에 있던 거면.... 그런데 어느 티비에서 머리카락에 마요네즈 바르라고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이름없음
2020/03/05 10:41:52
ID : 6nTPcq587ap
0
몰랔ㅋㅋㅋ 아 진짜 티비 너무 싫어 ㅋㅋㅋ 아주머니들 보는 프로에서 한번씩 이상한 거 배워오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아까 "이제 그 마요네즈 머리카락에 안 발라?" 했더니 영양제가 훨씬 좋은 거 같다고 하시더랔ㅋㅋㅋㅋ 당연한걸 체험해봐야 아시는 우리 어머니 ㅠㅠㅠㅋㅋㅋㅋ
진짜 티비에선 아주머니들에게 뭘 가르쳐주는 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전에도 된장찌개에 뜬금없이 마 넣어서 맛이 해괴했는데 ㅋㅋㅋ 가정의 평화를 깨는 아주머니들 티비 프로임 무슨 ㅋㅋㅋㅋㅋㅋ
9
이름없음
2020/03/05 10:52:14
ID : 3VbDxWlCpf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0
이름없음
2020/03/05 11:14:07
ID : 6nTPcq587ap
0
며칠전엔 냉장고에 있던 마요네즈 유통기한 2016년인것도 먹어봤는데 위에 기름 뜬거 제거하니까 괜찮(?)더라 ㅋㅋㅋ
우리 집에 그런거 엄청 많아 ㅋㅋㅋㅋㅋ 우리 엄마가 뭘 못 버리는 성격이셔서 ㅋㅋㅋ
쫌 방부제 넣은 공산품 식재료 같다?
이러면 유통기한 지나도 한입 먹어보고 괜찮으면 나한테도 주심 ㅋㅋㅋ
몇년간 내 몸으로 실험한 식재료들 실질적 유통기한(?) 임상실험 데이터량이 장난이 아냐 ㅋㅋㅋ
....
...
하.. 근데 화장실에 몇년간 있던 마요네즈는 쫌 아니지 엄마...ㅠㅠㅠㅋㅋㅋ
방금 엄마 모르게 변기에 그것들 쏟아버리고 물 내리고 왔어... 말 하면 '그게 어때서? 뚜껑 닫혀있던건데?' 하고 서운해하기만 하실테니 이따가 그냥 엄마가 맛있게 해줘서 아주 맛있게 먹었다고 해야징..ㅠ_ㅠ
11
이름없음
2020/03/05 11:28:24
ID : jBs9vveHBdW
0
ㅠㅜ그래도 그런거 잘못먹으면 탈나니까 조심해라
12
이름없음
2020/03/05 11:38:03
ID : 6nTPcq587ap
0
ㅠㅡㅠ 거마워...ㅋㅋㅋ ㅠ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빨래 거의? 처음 해보는데 질문 ㅠㅠ
자기 왕따 학대 폭력 등등 줄기차게 말하는 애 있음 어떨 것 같음?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나는 부자들이 좋음
[음식] 윗사람에게 질문에 답하고 아랫사람에게 질문하는 스레 3판
뒷담화판 부활 기원
3레스학원가기 싫다
31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5
0
14레스정말정말급한데 하나뿐인 엄마가 영어로 뭐야??
271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5
0
2레스현재 외교부 입국금지
57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5
0
3레스.
34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5
0
2레스앟바 몇 살 때부터 할 수 잇암??
100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5
0
3레스내가 경기도민이지만
100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5
0
47레스솔로길을 약속한 친구놈 둘이 사귄댄다
123 Hit
잡담
◆mMkty5hs5SL
20.03.05
0
19레스하루만에 머리카락 250가닥이 빠지네
323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5
0
8레스학교과제
44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5
0
127레스아반수? 아방수? 그게 대체 뭐야?
4282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5
0
23레스있지 남친이 인스타 계정 있는걸 말 안해
197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5
0
14레스펑
90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5
0
4레스종교 팔찌가 터졌는데 그냥 버려도 되지?
563 Hit
잡담
팔찌
20.03.05
0
3레스🤧
28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5
0
9레스이 시국에~~~나는~~~~
101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5
0
1레스단편 글 올릴만한 곳 추천해주라
38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5
0
12레스» 엄마가 화장실에 몇년간 있던 마요네즈로 나 요리해줬어...
194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5
0
2레스트러플이 무슨 맛임?
151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5
0
2레스제누와즈 만들려고 하는데 무스틀 써도 될깜
93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5
0
3레스우리 부모님 아까 ㅋㅋㅋㅋㅋ
65 Hit
잡담
이름없음
20.03.05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