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네이버 웹툰 사이다를 부탁해에 내가 나온것 같아 (7)
2.넷카마질 중인데 후회된다 (63)
3.이번에 여고 입학함 여고 환상 풀 거야 깨주라 (68)
4.지금부터 푸딩을 직접만들것이다!들어올제군있나 (126)
5.스레딕에 만년필이나 딥펜 쓰는 사람들 있나?? (1)
6.피해를 당했을 때 대처를 못하는 건 잘못이아니지만 (1)
7.죽이고싶을정도로 싫어하는사람있으면 (1)
8.배그 닉네임 추천 좀 (11)
9.영어학원에서 꾸르륵 (5)
10.자신의 꿈을 써보자 (3)
11.잠 많은 사람들 이틀 연속으로 4시간씩 자기 가능...? (10)
12.>>5가 추천하는걸 배우겠다 (371)
13.생리할 때 다리 저린 거 (3)
14.아 다한증 너무 싫어 진짜 ㅠㅠㅠ (15)
15.개학 추가연기 (14)
16.강아지가 날 따라오려는 건 무슨 의미야 (16)
17.새학기 우리반 성비 어떡해 (10)
18.얘들아 상판 뭔일있어...? (6)
19.동생이 치킨먹고싶다해서 만들어주는중 (47)
20.4월달에 폰바꾸는디...ㅠㅠ (12)
반에서 꽃 향기 난다 이런 흔한 환상은 일절 안 가졌어
학급 마다 분위기는 다르겠지만 대충 맞는 거 같으면 희망 심어주고
엥 저거 전혀 아닌데 싶으면 대가리 쳐주라
반 애들끼리 전체적으로 다 친한 편이고
학급끼리 잘 뭉친다는 환상 있음
체육대회나 반 대항전 이런 거 있을 때
존나 끈끈한 거 ㅋㅋㅋ 막 싸우다가도 그런 행사만
있으면 똘똘 뭉치는 환상 있다
여고는 아니고 남녀분반이었는데 실제로 1,2,3학년 다 전체적으로 친하고 단합이 잘되긴 했어. 근데 이것도 학교나 반마다 다르지 않을까 싶다ㅋㅋㅋ
지갑이나 폰케이스 에어팟 케이스 이런 거
반마다 유행타서 커플식으로 맞추거나
자랑하고 듣고 그런 화기애애 유행 환상 있음
오 그래? 학년끼리도 친할 거 같다는 생각도 했었어 ㅋㅋㅋ 1학년들 막 복도 지나가면 이름 부르면서 예리미~ 하면은 하이파이브 탁 지고 지나가고 ㅋㅋㅋㅋ
물론 반 애들끼리 전체적으로 친할 수도 있지만 무리 개확실하게 나뉘고 그 사이에서 다툼 이간질 신경전 오질 수도 있음. 이건 여고냐 공학이냐 문제가 아니고 그냥 반 애들이 착해야 함.
_여고 졸업생
체육대회나 견학 수학여행 끝나고 반 단체로 고깃집 가는 거?
무한리필 삼겹살 먹는 거... 몇몇 빠지려는 애들 양팔 붙잡고
아이 왜 그러실까~~~ 하면서 다같이 가는 거야 넘 환상
이것도 학교 분위기마다 다를 것 같은데 우린 동아리 선후배랑만 좀 친분있고 같은 기수끼리 친했어. 물론 그렇게 후배들이랑 친하게 지내는 애가 있긴 했지만...
그렇구나 역시 반 애들이 착해야 하네... 나뉜 무리끼리도 서로 다 친하려면은 많이 힘들겠지? 환상 그 자체다...
역시 학교마다 반마다 다 다르구나 그러고 보니 동아리 환상도 좀 있는 거 같아 고등학생이니까 좀 더 스스로 동아리 부원끼리 할 수 있는 활동? 학교 마치면 부원들끼리 모여서 놀고 활동하고
선도부 환상이 있는데 되게 체계적이고 선생님들과 협력하는 느낌?
선도부원들끼리는 다 친한 편이고 교복 차려입구... 자주 모여서
회의하고 활동하고 고등학교 전까진 선도부가 그냥 쌤 심부름 따까리였거든
학생회도 엄청 자립적으로 활동할 거 같다는 환상도 있어!
좀 더 발언권이 많아졌다고 해야 하나
두발 자유화도 확확 밀어보고 교칙도 바꿔가면서
요즘 그런 학교들 많잖아 고발하고... 멋있다고 생각했어
이건 야자 환상인데 도중에 매점 가자고 해서 몇 명 우르르 다녀오는 거
야자 시간에 매점 못 가지...? 매점이 그 시간까지 열려있으려나
대부분 그렇긴 해! 근데 안 가는 친구들도 있지만 다 같이 간다 ㅎㅎ 물론 반 단체가 친할때......?
학생회 활동 중인데 약간 그렇기도!! 우리끼리 회의해서 가능하면 시행하고 아니면 교칙도 바꾸긴 해
매점 몰래 간 적 있었는데 자판기 있는 매점은 야자 시간까지 할걸? 우린 그랬었어 우르르는 아니고 친한 친구들끼리만
수학여행 때 옆 숙소 들어가서 몰래 자는 것두 있다
아니면 다른 학교 애들이랑 친해지거나 모여서 과자 까먹고
밤에 마피아하는 환상이 커 밤이 되었습니다 마피아는 고개를 들어
죽일 사람을 지목해주세요
잘 뭉치는 건 애들이 착해야 잘 뭉치는 거고 폰이랑 에어팟 케이스 맞추는 건 친한 애들끼리 맞추긴 하지.. 삼겹살은 반마다 달라 모은 돈이 많으면 먹으러 나가는데 안 그럼 엽떡이나 치킨 같은 거 배달시켜서 먹어 그리고 선도부는 학교 분위기 따라서 달라져 빡센 학교는 선도부들이 서로 친행 학교가 많이 굴려서..
학생회 활동 중이라니 멋있다 회의도 자립적으로 하고 여러모로 고등학교 학생회는 마냥 선생님 따까리 정도가 아닌 거 같아서 부러웠어 멋지기도 하고
학교에서 많이 굴릴 수록 친해지긴 하나 봐 선도부도 되게 멋있는 거 같아 엽떡이랑 치킨 그런 거 반으로 배달시켜서 먹어?? 신세곈데... 완전...
다른 학교랑 만나면 여자애들끼린 알게모르게 기싸움 오지고 남자애들이랑은 그나마 오다가다 야 파란남방! 얘가 너 예쁘대!! 이런거 조금 있긴 함. 옆 숙소 가서 몰래 자는 건 여고 아니어도 여자애들끼린 하지 않나...? 난 베란다 타고 애들이랑 넘어가서 밤새 배그 모바일 했었어 ㅋㅋㅋ
선도부 학생회 아니더라도 밴드부, 도서부 이런 동아리 너무 최고야
밴드부 보컬 언니 완전 가창력 대박일 거 같고
베이스나 기타 하시는 선배들도 현란할 거 같아
가끔 점심시간에 강당에서 콘서트도 하고 ㅋㅋㅋ
도서부는 도서관에 맨날 있는데 가면 슬쩍 인사해주고
책 추천ㅋㅋㅋㅋ 도 ㅎ ㅐ주고 연체 됐을 때 반까지 찾아오고
은근 힘들 거 같지만 한 번쯤 해 보고 싶다
내가 다니던 곳은 수학여행마다 엄청 잡아서
숙소 옮길 생각도 못 했었어 ㅠㅠ 베란다 타고 넘어가는 것도 하나의 환상이야
같이 게임하는 것도!
역시 케반케인가 봐 케이스반케이스 기싸움도 심하고 견제도 심한 곳은 무리끼리는 엄청 끈끈하지 않아? 서로 아무도 못 믿는 분위기야?
이것도 케바케... 우린 좀 공부하는 학교였는데 남고애들이 남자반 여자반 할거 없이 견제 미친듯이하고 난리쳐서 싫어했어ㅋㅋㅋ
학교마다 실력은 다르겠지만 그정도로 기대하면 실망할수도 있어.... 대학이면 좀 나은데 고등학교 밴드부는 상당수가 오합지졸이라... 물론 진짜 잘하는 밴드부가 있을수도 있음
난 취미가 게임이거든? 그래서 애들이랑 피시방 몰려가는 환상도 있어
롤 5:5 내전하고 오버워치도 6인큐 만들어서 막 하고 ㅋㅋㅋㅋ
반 대항 옵치전 이런 건 없으려나 여고에 게임하는 애들 많아?
여고 좋아!!! 애들 기싸움한다는 것도 본인이 나서는 성격 아니면 엮일 일 없어 같은 성별이라 두루두루 잘 지내 보통.. 우리 학교는 미션스쿨이라 일주일에 한 번씩 예배 보는데 거기서 밴드부가 연주하고 그래 야외에 있는 미니 공연장? 같은 데에서 공연 같은 것도 하고 그런다
맞아... 성적 견제는 좀 심할 거 같긴 하더라 괜히 무섭네
밴드부 면접 보고 들어간다고 들어서 엄청 잘 할 거 같다고 생각했어
거의 매일 모여서 연습하고 다른 곳에 공연도 다니구... 그냥 동아리였구나 보통
근데 진짜 보니까 이건 학교마다 다른 것 같다!
우리는 학교가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수학여행 밤 10시부터 경호원을 세워 두더라고......?? 그래서 코너 쪽은 없으니까 코너 돌면 있는 방들은 몰래 몰래 옮기고 그랬어 ㅠㅠ 나는 경호원이 바로 앞이라서 몰래 나갔다가 아픈 척하면서 치료 받고 새벽 넘어서야 없어지길래 새벽에 옮겨서 거기서 자고 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
밴드부는 모르겠는데 음악 하는 애들 동아리가 있었어 다들 노래 잘하고 댄스 동아리도 존멋••• ㅜㅜ 우리는 점심시간에 가끔 한 학기에 두 번? 정도 음악회 같은 거 열어줬어 도서부는 아닌데 도서부 친구들 말 들어보면 정말 화목하더라 사서쌤이 진짜 좋으면 잘 챙겨줌!! 우린 사서쌤이 진짜 좋았어
미션스쿨이면 사립이야? 우리 학교도 사립인데 사립이면 쌤들한테 찍히면 안 돼.. 선생님들끼리 라인 타는 것도 심하고 한 쌤한테 찍히면 그 쌤이랑 친한 다른 쌤한테까지 줄줄이 찍힌다 ㅠㅠㅠㅠㅠ
우리도 그랬었어 경호원은 아닌데 학생 부장 선생님들이 교대로 복도에 다 서있길래 놀랬다... 엄청 혼나고 괜히 나갔다가 얼차려 받은 애들도 있길래 그냥 있었던 거 같아 음악회라니 그런 행사도 있었으면 좋겠다 맞아 사서쌤들은 보통 성격도 좋으시고 하니까 도서부 애들 공부도 다 어느 정도하고 교내 도서 관련 대회 막 다 쓸어갈 거 같아
여고 애들이 공부 열심히라는 말이 종종 돌던데 부끄럽지만 하위권 학교는 여고나 공학이나 똑같이 별로 공부 안 해.. 울여고도 놀자판에 시험도 아주 쉽다.. 울 학교에서 좀 떨어진 다른 여고는 공부 잘하던데 간단한 시험 문제부터 이미 급이 다름. 스레주네 학교는 괜찮은 학교였으면 좋겠어
어 사립이야... 쌤들끼리도 라인이 있구나 절대 찍히지 않도록 조심해야지 성적 별로 안 좋은 건 괜찮지? 그런 걸로 찍히고 그러진 않지? 막 숙제 계속 안 해오고 그런 건 아니겠지만 ㅠㅠ 걱정 돼
그래?! 우리는 그냥 면접으로 봐서 공부로 뽑진 않았어 근데 여고 애들은 대부분 다 공부 잘하더라 ㅜㅜㅜㅜㅠㅠㅠㅠㅠ
성적이나 시험도 다 케바케구나 내가 곧 입학하는 학교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중간 정도인 거 같아 일부러 내신 힘든 곳은 피해갔거든 듣기론 공부 잘 하는 애들이랑 안 하는 애들이랑 갈린다던데 이런 곳이 오히려 더 내신 따기 힘들지 않을까?
시험은 못 쳐도 수행평가는 다 빡세게 챙긴다고 들었거든 그래서 수행에 치여 살 거 같아 걱정이야
응 성적 안 좋다고 찍히진 않아!! 근데 사립이면.. 사서쌤이 안 계실 수도 있어 우리 학교가 그렇거든 ㅠㅠㅠ 도서부가 직접 운영하느라 점심시간이랑 저녁시간에만 열고 시험기간에는 아예 열어주지도 않아... ㅎ
학교마다 성적이나 시험 다 케바케는 100% 리얼임 평준화지역도 학교마다 진짜 틀려ㅇ 애들 모의고사나 수능 평균 등급을 보면 천차만별이야
교복 환상이 새로 생겼는데 곧 입학할 학교 교복이
보라색이거든? 치마랑 마이 넥타이가 보라색이야 색 쨍한
학생 부장 쌤이 치마 짧은 애들 다 잡아서 벌 줬었다고 들었는데
그거에 반발하려고 치마를 발목까지 내려오게 해서
롱 스커트로 입고 다녔대 너무 웃기고 재밌어보여서
아 그래? 사서쌤이 필수가 아니라면 꼭 안 계실지도 모르겠다... 막 도서관 자주 가는 편은 아닌데 그래도 아쉽긴 하네 사서쌤이랑 매번 학교마다 가까워서 많이 놀러갔었거든
와... 그렇겠다 시험 문제가 다 다르고 들어오는 애들이 매년 다르니까 작년에 공부를 잘 했다고 한들 다음 기수는 모르는 거지
나 스레주인데 혹시 이거 본 사람 답변 부탁해도 될까?
내가 취미가 게임이고 진짜 좋아하는데 여고에 게임하는 애들이
몇 명 있는 편이긴 하지? 반 대항 게임 내전 이런 건 바라지도 않고...
같이 롤 옵치 배그 정도만 할 수 있었음 하는 게 바람이야
그런 사건도 있었구나 생각해보니까 혹시 모르는 거긴 하다 ㅠㅠ 베란다도 너무 멀어서 타고 넘어가기엔 위험했었어 아예 큰 방에서 다같이 자라고 했었으면 좋았을 텐데
보통 성적 떨어지는 학교는 학년과 무관하게 끝없이 성적 낮아 일부 예외는 있지만 요즘은 부자 동네는 공부 잘하고 가난한 동네는 공부 못하는게 초등학교 시절부터 너무 흔해져서 쉽게 안 변해 그리고 게임은 내 주변에는 하는 친구들 생각보다 많이 있어
상세한 답변 최고야 사는 곳마다 다르다곤 들었어... 그래서 일부러 아예 멀리 왔거든 학교를? 제발 적당하길 바라야지 ㅠㅠ 아 진짜? 겜 하는 친구들이 많았음 했는데 고맙다 희망 얻었어!
나 여고. 1학년 때는 애들이 성적으로 기싸움 ㅈㄴ했는데, 내가 낯가림심하고 공부 좀하는 편이라 학기 초반 거의 왕따. 애들 질문 받아주는데 어, 그래. 이제 알겠어. 하고 가버림.
2,3학년 무리 진짜 심하게 갈림. 체육대회고 축제고 나발이고 반 애들 절반이상이랑 인사도 안해봄. 일거리 덤터기쓰고 스트레스 심하게 받아서 담임 찾아갔다가 멘탈 더 터져서 자퇴서 작성하다가 갑자기 열뻗쳐서 던지고 방 난장판 만들고 울다가 소리지르고 한 두번이 아니었다...
그런 분위기도 있구나 진짜 장난 없겠다 모르는 문제 물어볼 때도 진짜 조심해야 할 거 같아 왜 이리 무섭냐
진짜 다른 반은 우리 반 정도는 아니던데 그냥 애들 성향이랑 담임분위기가 오지게 중요함. 내 친구는 담임 쓰레기라서 애들끼리는 단합 정말 잘됐는데 담임이 계속 병크터트려서 난리난 적 꽤 많았어.
그니까 운이 정말정말 좋으면 레주 환상 안 깨질 수도 있을거야....아마... 딱 한 번 그런 반 본 적 있거든. 음 3년내내는 힘들겠지만
그때 우리반 성적경쟁이 학년 내 정말 심했어. 0.1점차이로 반등수가 갈렸으니까. 질문하는 게 싫다기보다는 고맙다는 말 하나 없는 게 짜증났어.
담임이 쓰레기면 오히려 단합이 잘 되는 경우도 있구나 아이고... 진짜 힘들었겠다 그치 환상 깨지더라도 어쩔 수 없으니까 3년 중에 한 번이라도 그런 반 걸려보는 게 일단 소원이야
그치 알려줬으면 고맙다거나 그런 식으로 좀 말이라도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해 기껏 가르쳐줬더니 그러면 누구라도 싫겠다 0.1점차로 반 등수가 갈려?? 그런 거면 진짜 시험기간에 숨도 못 쉴 거 같은데 공기가 싸할 거 같아
1,2학년은 몰라도 3학년때는 반이 개쓰레기라도 좋은 담임 만나길 빌어야해. 진짜. 일반계든 특성화든 앞으로 인생 거기 다 달림.
혹시 성격 특이한 아싸가 어떤 애였는지 설명 가능할까? 내가 낯가림은 거의 없는데 평소에 성격 특이하단 소리를 자주 들어서 그런 성격만 좀 피해보게!
개인사니까 지운다
생기부도 생기부인데 정보가 빨라야해. 학교행사나 지침?같은 것들 바로바로 공지해주는 쌤.
아... 교내 대회 행사 지침 이런 거 진짜 중요하다고 들었어 그런 쌤 만나길 빌어야겠다... 확실히 고등학교 땐 담임 따라 인생이 바뀔 거 같아; 진짜 한 번 이상한 담임 걸려봤을 때도 골 아팠는데 고등학교면 더 힘들겠지
난 주변에 친구 한명이라도 있으면 그냥 주변 모르는 애들한테 친해지려고 다 말걸고 장난치고 웃겨주려는 성격인데 ㄹㅇ걔한테 말 걸고 혼잣말하면서 그렇지 않아?이랬는데 보통은 웃으면서 맞장구쳐주거나 그러잖 근데 응 이러고 아무말도 안하고 뻘쭘하게.. 조별과제도 혼자 아무것도 안하고 다른애들이랑 얘기하다가 걘 왜 안해...? 이래서 걔한테만 따로 이거 해와 이러고 걔 따로 집에서 해오고 친구들이랑 떠들고 있으면 걔도 그얘기 듣고 혼자 웃고있고 말만걸어주면 나도 막 말할텐데 그런애가 아님ㅜㅜ이런애만 아니면 다 친함 얘도 자기 친한애들이랑 있을땐 잘 지내보이긴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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