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글 어떻게 늘려 쓰냐.... (29)
2.너네 달 봤어??? (11)
3.니네 전화주문 잘하나 (45)
4.허..너무 충격적인 소설을 봤어 (4)
5.ㅅㅂ 나 외국 살고 친구들이랑 방탈출 갔었는데 ㅋㅋㅋㅋㅋ (11)
6.혹시 턱을 움직이면 귀?에서 소리나니?? (7)
7.남사친이 유학 간다는데 나보고 같이 가재 (71)
8.행복해지는 사진 하나씩 올리고 가장 (46)
9.단백질쉐이크 (4)
10.그림 제대로 배운 적 없는 고2가 낙서 기록하는 스레 (6)
11.중고딩 술 뚫리는 곳 (4)
12.나 카페에서 알바하는데 (2)
13.멘솔 피는 사람있나 (3)
14.다들 뭐해?? (8)
15.이명 안고치면 큰일나는건 아니지? (5)
16.내 친구가 나한테 지 짝남이 34살이래서 (17)
17.서브웨이 빅맥소스맛 나는거 이름이 뭐였지 (1)
18.나 요즘 너무 행복행 ❤❤❤ (9)
19.나 밤낮 바껴서 쓰레기차 언제오는지 적는다.. (6)
20.다들 뭐해 잠이 안와 (20)
15살이고 20살까지 있는대. 집은 자기는 혼자 살건데 혼자 살기에는 집이 너무 커서 만약 가면 지랑 같이 살재... 간다면 비행기 값 다 대주겠대.. 6년차 남사친이라 존나 믿을만 하고 좋은데 엄마는 가라고 하는데 아빠가 나 안보니까 좀 그런가봐ㅠㅠ 5월달에 간다는데 캐나다야 너네라면 갈 것 같애? 걍 거기서 생활 할 수 있는 생활비만 있으면 되고 비행기도 비지니스...
비행기값은 그렇다쳐도 부모님께서 캐나다 학비랑 생활비 뒷바라지 해주실 능력이랑 니 영어 능력에 따라 달렸지
우리집이랑 걔네집이랑 좀 사는 편이야 아파트 70평대에 살고. 영어는 미드 많이 봐서 웬만한 원어민이랑 대화하면 막힘없이 하는 정도? 단어 쓸 줄은 몰라도 뜻 알고 말할 줄은 알거든 나랑 남사친이랑은 학교에서 1 2등 자리 두고 싸우는 정도?
근데 좀 그런게 남사친이랑 같이 산다는 점이고 (엄마가 이거 때문에 허락한거야) 내가 의사가 하고 싶어서ㅜ과고를 희망하는데 그럼 과고를 못가잖아...
어... 따로 살 수 없는게 내가 아침잠도 많고 너무 칠칠 맞아 그래서 엄마가 같이 사는거 아니면 안보내준대
??같이 20살까지사는데 그걸허락해주신다고??그건좀 아닌것같은데 솔직히 그정도면 뭔일안일어나는게 이상한것같은데
아무리 15살이라 해도 미성년자 단 둘이서 동거하는데 부모님이 '둘이 같이 살아! 안그러면 안보내줄거야!' 라고 해?
아니 여기있는사람들다 정상이라고생각한거야?이건좀 아닌것같은데,,아무래도 남녀 둘관계고 한참사춘기때인데,,그건좀아닌듯
내가 이정도 재력 되는 집안의 부모고 자식 남사친이 자식한테 비행기 경비 대준다는 제안 하면서 외국 나가서 동거하자고 제안했으면 스레주 친구랑 친구 부모 대가리 깼음
아니같이살면 둘이서?다들이상하게보기도 할거고 미자2남녀같이사는게 말이되는건가?그것도 타지에서단둘이?
캐나다에서 가디언 없는 미성년자 동양인 두 명이 동거한다하면 거기 경찰들이 짱좋아할듯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남사친이랑 유학가서 꽁냥꽁냥하는 빙의글 한따까리 보고 쓴 주작스레
재력 스케일 보면 학군 괜찮은 곳일거고 그 지역 학교에서 1 2등 자리 두고 싸울 정도인데 부모님이 남녀 동거 조건 걸려있는 유학을 흔쾌히 ㅇㅋ 해주신다....덧붙여서 의사되려고 과고를 간다고? 주워들은거 짜깁기해서 주작썰 푸는 거 같아
나 스레주인데 진짜 나랑 걔랑 신뢰도가 있으니까 이런거 고민하는거지 걔 성격 내가 알아; 그리고 둘만 사는 것도 아니고 잠은 우리끼리 자지만 삼촌분께서 우리 아침부터 저녁까지 케어해주셔...하... 주작이라거 생각하고 싶은 다들 해 ㅋㅋㅋㅋㅋㅋ 개빡치네 걔 진짜 욕이라고는 한 번도 안했고 나랑 걔랑 엄청 친하고 같이 침대에서 오직 잠도 자봤어 ㅋㅋㅋㅋ 내가 걔를 엄청 신뢰하고 그 모습을 부모님이 아시니까 그러지 그리고 엄마는 완전히 안된다고 한게 아니라 동거를 안하면 생각을 해봐야한다고 하셨는데 이때까지 엄마를 봐왔는데 그런 말 하면 안될 가능성이 95프로라 그래 말 잘목 전달한건 미안하다
과고에 갔다가 의사를 하려고 마음 먹은 애는 있어도
의사를 하려고 과고에 가려는 애는 네가 처음일 듯
어려서그런지 생각도어리네.혼자써놓고 혼자 빡친다는거 뭐냐..오직잠만자봤다고?둘다 사춘기인데 위험할수도있으니까써놓은말인데 되게웃기다.
신뢰도고 자시고 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니네 우정 신뢰도 때문에 이럼? 삼촌이 케어해주실거면 삼촌집에서 살것이지 왜 집 따로 얻는건지도 의문이고, 의사 노리는애면 고입할때쯤 다시 한국오거나 캐나다에서 아주 눌러살면서 의과대학 진학할거 노려야지 20살까지 살다 오겠다는거나 ㅋㅋㅋㅋㅋ 그리고 지금 이 레스의 초점이 '남사친과의 동거'에 있다는게 코미디다 ㅉ
그렇게잘알아?걔성격내가잘알아;근데그거어쩌라는거냐, 니가오해하게썼고 니가말하는상황이 말이안돼니까그런거임.
엄마가 동거를 안하면 생각해보겠다고 하신게 얼마나 중요한데 그걸 쏙 빼놓고 써... 일단 유학가는 거 자체가 나쁜건 아닌데 부가적인 조건을 보면 너무 에바. 걍 다른 조건 걸린 유학 알아보는 게 나아
그거 애초에 과고에 원서 넣을 때 의대 갈 학생들한텐 불이익 있다고 명시해둠. 쉬쉬하면서 써주거나 재수 반수해서 가거나 의전으로 빼는 경우도 있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하려고 과고 가는 것보다는 좋은 일반고 가서 내신 따고 수시로 의대 쓰는게 훨 나음
신뢰도 있으면 여기 물어보지 말고 가면 되지 왜 물어봄? ㅋㅋ 남사친이랑 동거하는 거 자랑하려고 이러나 답정너도 아니고
아니 다들 왤케 화나있냐..ㅌㅌㅋㅋㅋㅋㅋ 스레주가 뭐 시비턴것도 아니고 솔직히 내가봐도 개주작같긴 한데 스레주가 주작 아니라면 믿는 수밖에 더 있나 답정너고 나발이고 걍 여기에 물어볼수도 있는거지 스레주한테 굳이 화낼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 스레주 너가 의대 꼭 가고싶은거면 솔직히 외국가서 사는게 나중에 너 자소서에 별 의미가 있을까? 걍 과고가 차라리. 남사친이랑 둘이서 동거를 하던 뭘 하던 그건 너가 알아서 할 문제고
난 당장 간다.. 동갑인데 난 유학 너무 가고싶어도 못가거든.. 기회 생긴게 너무 부럽다!! 남사친이랑 5년을 같이 산다는게 좀 걸리긴 하지만.. 나라면 완전 좋아!!하고 갈 듯
6년지기라고 그걸 왜 신뢰하는진 모르겠는데
그걸 동할만큼은 그애를 신뢰하는거겠지?
근데 남녀사이 별거없음
찐친구인건 선을 서로 지킬때까지야
넘으면 찐친구 유지하기 힘들어짐
걔가 뭐라고 스레주 인생 책임질것도 아니고
걔하나 믿고 타지에
그것도 이성친구랑 달랑 보낸다는건 말이안된다
근데 어차피 스레주가 정할 일이고
좋으면 잘생각해보고 가
아닌거 같음 말고
의사되고싶어서 과고 준비한다는 말 나온 부분부터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70평대 아파트 있는 동네면 학군 나쁘지 않을 것 같고 과고 준비하는 애들은 일찌감치 하니까 적어도 담임은 알았을텐데 아무도 과고에서 의대가기 힘들다는걸 말 안해줬을까 전교권 씹어먹을 정도면 선생님이랑 진로상담 한번쯤 해봤거나 앞에거 다 생략해도 의대가려면 과고가 불리하다는건 알텐데
딱 봐도 지 로망 적어 놓은 소설이구만ㅋㅋ 어느 부모가 15살짜리 딸이 외국 나가서 남자애랑 동거한다는데 얼씨구나 하고 가라고 함? 친부모는 맞아? 유학 논하는 와중에 비행기값 내 준다 그랬다는 개소리는 또 뭐고... 달달이 들어가는 학비랑 체류비가 중요하지 비행기값이 문젠가
너 나중에 남자친구 생기면 나 15살 부터 20살까지 외국에서 남사친이랑 같은 집에서 살며 유학 생활했었다고 말할 수 있어? 나같으면 무서워서 못가겠는데... 친남매도 아니도 남남인데? 그리고 너네 둘 다 어지간히 못생기지 않은 이상 너가 걔한테는 아니더라도 걔가 너한테 약간의 성적 매력은 느끼지 않을까? 지금가면 미성년자 시절 중 가장 중요한 시기를 보내는 건데... 걱정 안돼?
에 동의 글고 믿을만하고 돈 되고 언어 되고 케어해 줄 어른도 있고(이건 솔직히 신뢰가 잘 안가긴 한데) 갈지 안갈지 고민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과고가 아니더라도 의사 될 길은 많은 거 알잖아. 보고 동거가 문제인가 했는데 믿을만한 애라고 되려 화내고 그럼 너가 가고 싶은 거 아냐? 뭔 말을 하고 싶은건지 몰겠네
나도 걱정되는 게 한둘이 아니긴 하지만 결정은 너 하고 싶은대로 하는거고 정 걸리는 점이 있으면 부모님이랑 상의해봐
나라면 부모님이 반대해도 갈듯 유학가고 싶어 미치겠는데 그것도 캐나다 !!!!!!!!! 부모님이 안 보내주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ㅈ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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