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확통.... (6)
2.13세기 전성기 몽골 제국vs 20세기 대한제국 (19)
3.얘들아 국어 독서가 비문학아니야? 둘이 다른개념이야? (8)
4.just 구분법 알려줘! 방금/그냥! (3)
5.정신적문제로 학교 자퇴한 사람있어? (3)
6.얘들아 sassy랑 sexy랑 같은겨? (2)
7.외고가지 말걸 그랬어... (5)
8.국어 공부 시작할때 (3)
9.얘들아 나 정시지원 어떻게할까 (3)
10.여고 vs 공학 (7)
11.고2 모의고사 준비하려는데 마더텅 좋아? (2)
12.이제 고3 등급 6 후반 (7)
13.혹시 대구 논술 학원 (1)
14.매3비 (5)
15.들으려는 인강말고 다른 교재 푸는 학생들 있어? (4)
16.고등학교 입학 얼마 안 남은 내게 조언을 줘 ㅠㅅㅠ (4)
17.이과가 교과로 가도 (4)
18.내가 책을 밀면 책도 나를 같은 힘으로 밀잖아 (4)
19.모여봐요 PPT의 숲 (68)
20.평준화 비평준화 (2)
2
이름없음
2020/03/11 23:10:01
ID : O1bdCmHyIL9
0
대한제국
3
이름없음
2020/03/11 23:56:53
ID : fdTWjikqZdw
0
아무리 기병이 짱짱세다해도 총은 못 이길것같음
4
이름없음
2020/03/12 07:50:55
ID : SNutBuoIHCi
0
기병대랑 화살이 많아도 보통은 총기에 발리지.
5
이름없음
2020/03/12 11:31:24
ID : iqqpe584NAj
0
하지만 기관총이 온다면 어떨까
기!
관!
총!
6
이름없음
2020/03/12 18:43:19
ID : Xta5U7vzWnV
0
육전으로 보나, 해전으로보나 몽골 제국이 이긴다고 생각함.
총기의 발명이 대단한거긴 하지만, 그것을 유지하고 생산가능한 설비와 기술은 대한제국에 존재하지도 않았으며
기본적으로 총포류와 탄약이 몇가지나 되어서 병참에 유리하지도 못할뿐더러,
무엇보다도 실제 전투가 벌어지면 있어야할 전략적, 전술적인 개념이 당시 대한제국군에게 존재한다고 보여지지 않음.
각국의 군사적 교범술은 수십년이 아니라 수백년의 지정학적 관계와 역사로 계속 바뀌어가는건데...
그리고 이 말했던 기관총이 있다고 무적은 아닌게,
당장 엄연한 열강국중 하나였던 이탈리아 군이 비행기, 근대식 화포와 기관총, 소총을 가지고 가서도 (상대적으로) 전근대적인 에티오피아 군들에게 몇번이나 패배한것을 보면...
무조건 무기의 성능이 전투의 우열을 가린다고 보기엔 힘듬.
이외에도 수백년, 수천년전으로 시계를 돌려보면 수적으로 열세여서 질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계책등으로 몇배, 몇십배나 되는 교환비를 남긴 전투들도 있었고.
7
이름없음
2020/03/13 12:37:39
ID : fdTWjikqZdw
0
그렇다면 화학전은 어때? 그쪽에서도 시체던진다면 힘들겠지만 다 방역하면 ㄱㅊ을 것 같고 우리나라에서 성형용으로 만든 보톡스같은거 다 기체로 바꾼다음 살포하면 효과짱일듯!
8
이름없음
2020/03/13 12:53:29
ID : lB862E5U3UZ
0
암튼 티라노가 이김
9
이름없음
2020/03/13 16:28:43
ID : Nvwlg46o6i3
0
응응 티라노가 짱이야
10
이름없음
2020/03/14 10:19:06
ID : 3u07eZhhy7z
0
그것도 대한제국에게는 힘든게, 몽골 제국은 키예프 등과의 전투에서 흑사병, 혹은 기타 병균에 감염된 시체나 포로를 투석기로 던져버리는,
생화학적인 방법을 전투에 썼었고, 대한제국에도 물론 어느정도 병균은 있겠지만, 제일 큰 문제는
단적으로 1885년부터 우두술 보급을 국책으로 선정하고 보급하려고자 했지만 성공을 거두지도 못했음.
애초에 국책 사업도 제대로 할수있는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역량조차 안되는 국가가 몇세기전의 국가라고 한들 제대로 이길리는 없음.
오히려 삼전도의 굴욕이 다시 한번 벌어질껄....
13세기의 몽골 제국이라고해서 화포에 무지할것이다는 인식이 잘못된게, 당장 실제 역사만 보더라도 이미 송, 명대에 화포류가 사용되고 있었으며
오이라트 등과의 북방 민족과의 전투에서 다량의 화약무기를 사용했고 몽골도 그에 맞춰서 많은 전술적 변화가 있었음.
이미 13세기 몽골이 화약무기를 겪었고, 아무리 몇세기 후여서 질적으로는 변화가 있을지언정 양이 매우 적은 나라의 화포를 무서워 할까..
그리고 질적으로도 변화가 있었던것도 시대상의 변화로 봤을때 유추지 실제로는... 말을 말자
조선의 역량이 말이 안나올정도인게, 일본은 당장 대정봉환/ 폐번치현 이전의 에도 막부 시절에도 총알을 수백발이나 제작했던 국가고,
수백년전부터 조총의 복제판인 타네가시마 소총등을 자체 제작했으며, 막부 말에 가서는 총포탄을 일간 수천발이나 제작할수 있었던 국가임..
조선처럼 서양의 증기선을 노획하여 뜯고 복제하는 수준을 넘어서, 아예 자체적으로 건함을 했던 나라고.
이런 수준은 되야지 붙어서 이기지, 총알 한발조차 제대로 못만드는 나라에서 이길수 있을지..
11
&◆2Fbg3SGmoK5
2020/03/14 11:29:37
ID : fdTWjikqZdw
0
앗 대한민국으로 봤다 대한제국이구나... 그렇담 무리
12
이름없음
2020/11/08 10:13:43
ID : jhamtzbwoMp
0
대한민국은 몽골 제국 이기지..
13
이름없음
2020/11/17 20:04:35
ID : 3u07eZhhy7z
0
이어서 에도 시대에는 쿠니모토의 달 관측 연구, 자체적인 영사기를 제작할 정도로 과학 기술의 습득과 발전이 뛰어났던 시기기도 함.
1853년 인가 57년 경에는 자체적인 증기선을 건함했던 나라기도 하고.
여러모로 대한제국은 1910년 가까이 되서도 자체적으로 뭘 하나 이룬적도 없고, 무엇보다 근대 경제의 기본인 철도망과 도로망 같은 기본적인 근대적 인프라,
그 이전에 화폐 경제도 제대로 정착되지 않은 나라인데 뭘 말할까.
조선말이 아니라 대한제국 때도 생필품 물물교환으로 돌아갔는데..
화폐 경제를 조선에 완전히 정착시킨건 유감스럽게도 일제임.
그리고 무엇보다 대한제국은 자국군에게 보급하는 무기도 총기만 하더라도 10가지에 가까웠고 총알도 비축할 정도로 형편이 넉넉치 않았음.
이런 나라가 몽골제국에게 이긴다? 어불성설이지.
14
이름없음
2020/11/18 22:15:34
ID : 42E1cq4Ziji
0
몽골이지
15
이름없음
2020/11/29 21:45:37
ID : hfcFctzf9a5
0
몽골제국이 이겨
인해전술로
16
이름없음
2020/12/02 00:15:43
ID : 3u07eZhhy7z
0
이어서 대한제국은 생필품을 물물교환 하는 형식으로 경제가 주로 이루어졌지만
몽골 제국은 당장 전국에서 역참 제도는 제한적인 은행 업무, 금전의 수납 기능을 겸했을 정도로 관료제와 시스템 등이 제대로 갖춰진 국가다.
더군다나 몽골은 화폐 경제가 제대로 정착된것이 금, 은으로 만들어진 귀금속 화폐만이 아니라 교초 라는 종이 화폐부터 사용될 정도로 금융업이 발달된 국가였고 당시 몽골 치하의 중국을 살펴보면 아랍, 동남아 등지와의 교역이 활발했는데
아랍에서는 이집트 지역(맘루크) 뿐만이 아니라 튀니스(하프스 왕조)에서 무역을 했음.
고대 페니키아 인들은 남쪽 바닷길로 희망봉을 횡단하여 인도와 무역을 할정도로 항해술 발달한 나라인데, 인도를 넘어서 중국과 교역했음.
GDP로 보든 군사로 보든 뭘로 보든 대한제국 쨉도 안됨.
몽골 제국 이길 역량 있었으면 식민지는 면했겠지.
17
이름없음
2020/12/26 18:16:44
ID : zQmmnDy3U5g
0
난 몽골제국이 이길것 같다에 한표.
내가 비록 짧은 지식이지만 대한제국이 경제력으로나 군사력으로나 사실상 거의 밀린다는것은 정설임 대한제국이 아무리 근대화 했다지만 사실 외세에 대한 간섭을 견제하려던 형식적인 근대화 였고 쇠약해 있던 조선의 모습 별반 다를바 없었기 때문에..말 안해도 누가 이길진 알겠지
18
이름없음
2021/01/03 21:52:52
ID : Fa7hy1yHCmL
0
20세기 초 대한제국은 관료들이 다 삥땅처서 장병들 월급안주고 총기가 몇 정 있지도 않았지만 그것마저도 총알 안사고 다 삥땅처서.....몽골을 이길수가 없음..어짜피 몽골은 인질로 잡은 한국인들을 총알받이로 쓸꺼라서....완폐지
19
이름없음
2021/01/03 21:53:28
ID : kmsrtdCmGk3
0
나도 몽골제국.... 대한제국 군사력은 확실히 별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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