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가 왜 사나 싶어 (2)
2.어장이라 그렇다 or 쑥맥이라 그렇다 (5)
3.내 얼굴이 너무 혐오스러워 (4)
4.어장인지 아닌지 봐줘 (5)
5.가족이 너무 싫어서 미치겠어 (2)
6.큰일이다 누가 나 좀 도와줘ㅠㅠ (5)
7.별 ㄸㄹㅇ 같은 애들만 꼬이는데 (1)
8.느그들도 그르나? (11)
9.너무 중년만 눈에 보여..... (16)
10.누가 좀 읽어줘 (7)
11.여자 볼살 어떤가요? (9)
12.마른 사람이 불편해 (3)
13.여자영어이름 bella 벨라 첫인상 어때보여? (33)
14.아빠가 술먹고 엄마때려 (3)
15.나이 15 핸드폰 없음 (3)
16.내가 너무 끔찍해 (3)
17.이거 뭐야...? (6)
18.자취하고 싶은데 (5)
19.짝사랑 (14)
20.새학기 전학생인데 (6)
1
이름없음
2020/03/14 00:09:52
ID : 8kk3vcpTSL9
0
정말 이것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쓰다보면 길어져서 딱 요점만 정리ㅣ해서 써볼게
엄마는 엄마가 못볼게 뭐냐고 자녀의 모든걸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항상은 아니지만 자기가 의심갈때 폰검사를 실시함 톡 검사 등등... 그리고 평소에도 내가 방에 들어가 있음 뭐하는지 검사하려고 문열고 보고가는거 같음
나는 진짜 엄마랑 동생과의 다툼과 성격차이 때문에 자취를 하고 싶었고 요즘들어서 진짜 위의 이유 등등 덕분에 스트레스 받아서 자취한다고 입에 달고 사는중 (엄마는 30살 이후에 허락해준다함)
그리고 내 사생활 보호와 자기 만의 공간이 필요한 내가 자취를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문을 잠가놓는데 문을 잠가놓으니까 더 의심하고 자꾸 문 열라하고 검사하고 가니까 소용이 없어지고 그러는데
문 잠가놓고 폰검사 싫어하는게 이상함?
2
이름없음
2020/03/14 00:11:36
ID : 8kk3vcpTSL9
0
참고로 나 19살
3
이름없음
2020/03/14 00:18:14
ID : B9jyY9xO8rt
0
절대 이상하지 않아 자식도 하나의 인격체이고 자신만 알고싶은 사생활이 있는건데 그걸 굳이 부모님께 보여주고 허락받아야될 의무도 없고 성인이되서 부모님한테 손벌리는거 아니면 당당하게 자취해도 누가 뭐라할 권리는 없지
4
이름없음
2020/03/14 00:24:42
ID : 5aoGmpVfeZi
0
혼자서 자립할 수 없는 상태면 부모님이 안된다고 하면 자취는 불가능하지
싫어하는게 이상한건 아니지 19살이면 충분히 민감한 나이고
잘못된게 아니지만 모든걸 부모님이 아는게 싫은것도 이상한게 아니라고 생각해
5
이름없음
2020/03/14 00:29:15
ID : 8kk3vcpTSL9
0
최대한 돈 열심히 벌어봐서 가능한 20살때 자취하려고 하고 완전 다른 동네면 엄마가 결사반대 할거같아서 이번에 우리 동네에 엄마 아는 사람이 원룸 짓고 있는데 거기 한번 노려보는 중이고 엄마 아는 사람이니까 한번 부탁해서 보증금 없이 계약하거나 그래보려고 생각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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