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3/14 01:55:36 ID : E05QtwLaraq 0
나는 잠자리 잡아서 날개뜯고 몸통 가위로 자르고놀았음.. 글고 지렁이도 돌멩이로 찍어서 죽이고 커터칼로 자르고.... 그땐 뭐가 이상한건지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넘 잔인함..ㅋㅋㅋ ㅠㅠ
2 이름없음 2020/03/14 01:57:24 ID : k3xu4IHDs79 0
개미 괴롭히기 정도?
3 이름없음 2020/03/14 01:57:37 ID : amlfTRAY3zT 0
모기 날개 뜯기 정도?
4 이름없음 2020/03/14 01:58:30 ID : cGnwpSMnTQq 0
쪼마난 개구리 만지다가 터짐...
5 이름없음 2020/03/14 01:59:11 ID : 08nQnBarhth 0
개미 눈에 보이면 다 죽였어..ㅋㅋ큐ㅠㅠㅠ
6 이름없음 2020/03/14 01:59:48 ID : E05QtwLaraq 0
헉 터지면 뭐나와? 살아있는 개구리 터트린거야??
7 이름없음 2020/03/14 02:04:52 ID : Qmk2srxU6rB 0
복어 해부함 바닷가에서 복어 잡아서 뾰족한 꼬챙이로 배 가름
8 이름없음 2020/03/14 02:11:42 ID : qp9hhvCjdxu 0
돋보기로 개미 불태워 죽인거... 돋보기로 햇빛 모아서 개미한테 비췄는데 개미가 한동안 빠르게 도망치다가 화악 하는 소리 나면서 바로 불타 죽더라... 돋보기로 종이 같은 데에 불 붙이는 게 그때 취미였는데 개미가 그렇게 순식간에 불타서 죽는 모습을 보고 충격 받아서 그만 뒀음
9 이름없음 2020/03/14 02:27:11 ID : fVe3RvinO4M 0
스테이플러로 내 두번째손가락 찝어보기 이상한 내 정신병이 있었다거나 그런건 아니였는데 아직도 기억나 스테이플러라는게 신기해서 이리저리 찍고 다녔는데 손가락도 찝어버림
10 이름없음 2020/03/14 02:32:49 ID : Bhy1yGoE9za 0
잠자리 두 개 잡고 붙여놓으면 서로 머리 떼는데 그거 해본 적 있음
11 이름없음 2020/03/14 02:34:46 ID : ry3WjilxyHw 0
개미굴 파서 알까지나오고 2~3일 뒤면 개미집 원상복귀되서 다시파고 그랬음 한2주하니깐 개미도 잘안나오고 나오는 애들은 작더라
12 이름없음 2020/03/14 03:07:55 ID : TQsqphs8nXw 0
진짜 그때랑 나랑 같은 사람이 맞나.. 성악설이 맞나 진짜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는 사건이 있는데.. 초등학교 저학년 때 햄스터 3마리 정도 목 졸라서 질식사로 죽여본 적 있어 그 뒤로 잘 때마다 귀에서 숨 쉬는 소리가 나기 시작하는거야 누가 귀에 코 박고 숨쉬는 듯한 소리 잠 못자고 며칠간 시달리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침대에 앉아 질질 짜면서 미안하다고 계속해서 빌었는데 그 뒤로 안들리더라..
13 이름없음 2020/03/14 03:09:38 ID : dA0oNAry7Bs 0
근데 진짜 다들 어렸을때 한거 맞지..? 아직 어려서 아무것도모르는
14 이름없음 2020/03/14 03:21:00 ID : lwoLe2Hu03u 0
개미 집에 물 넣은거
15 이름없음 2020/03/14 03:22:01 ID : XulcmslxBhs 0
사람 그림 그리다가 짜증나면 가위로 자름
16 이름없음 2020/03/14 03:23:00 ID : wMrtdA2K6o2 0
개미 사냥꾼 놀이...
17 이름없음 2020/03/14 03:50:04 ID : tikmk6Y4Fha 0
잠자리나 메뚜기 잡아서 실로 묶어놓고 애완동물인척 하기 잠자리가 내 손가락 주위에서 날아다니는데 ㅈㄴ 재밌었음.. 잠자리야 미안해... 걔네들의 최후는 지쳐서 죽었던걸로 기억함... 인간이 나쁘다아ㅜㅜㅜㅜ 속죄중이야..
18 이름없음 2020/03/14 03:51:09 ID : coFbbfQq1u5 0
나 강아지 괴롭히기.. 막 때린다거나 그런건 아닌데 낑낑거릴때 묘하게 중독성 있어서 맨날 손 잡고 킁카킁카함..
19 이름없음 2020/03/14 03:53:00 ID : 0pPg3PctwHy 0
괴롭히던 애한테 넌 아빠 없어서 아빠 있는 내가 부러워서 그러는거 아니나고 말한거 근데 그당시엔 진심이었음
20 이름없음 2020/03/14 04:37:44 ID : srwGskk3xu5 0
동생이랑 잠자리 잡아서 손으로 날개 다 뜯고 나뭇가지로 몸통 분리하고 또 그 몸통을 빻아서 흙 속에 묻어둔거...
21 이름없음 2020/03/14 04:53:12 ID : 2rhxPeJPjBu 0
애벌레 잡나서 칼로 분해 해봤었음
22 이름없음 2020/03/14 04:56:25 ID : TVcK4ZeIGk5 0
어릴땐 아닌데 모기가 너무 괘씸해서 다이소 여러칸 나뉜 통 사서 거기에 모기 한마리씩 눈에 보이는 애들 다 집어넣음 ㅡㅡ 지금은 친구가 집 놀러왔다가 변태새끼냐해서 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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